식사 후 자리를 옮겨 trade tower 와 코엑스 사이에 위치한 살짝 공원같은 곳에서 일년에 몇 일이나 될까 싶은 심하게 딱 좋은 날씨를 즐겨 줬다.
"눈 깔아이~ !"ㅋㅋ
"이쿠 네네~"
백만불짜리 스마일. 언니 넘 이뻐요!
꿀맛같은 오침.
썩소 버전. (실은 하나 언니보다 내가 얼굴이 작게 나온 희귀한 사진이라 올림)ㅋㅋ
가을 햇볕으로 축복받은 네 처자들이다. ㅋㅋ 커다란 DSLR로 네명이 오밀조밀 모여 셀카를 찍어대는 모습을 그 맞은편의 넥타이 부대 아저씨들은 무슨 생각으로 보고 있었을까... 날씨도 좋구, 자리도 좋았으나, 딱 좋은 청년들이 없어 아쉬웠다는... 아침 내내 스코필드 사진에 빠져 있어서 그런지... 정말 코엑스, 트레이드 타워쪽 인물 없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