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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광복절에 우연히 PD수첩을 보고 경악했다. 어처구니 없는 궤변들로 일본의 한 대학에 교수로, 인기 강연자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고 있었다. 대필자 혹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흔적이 역력한 책들과, 허위학력,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방석집의 기생이었다는 그녀의 과거. 는 싸그리 묻힌채..
오선화의 강연내용과 주장하는 대표적인 내용들은 대략 다음과 같다.
'창씨개명은 하고 싶은 사람만 한 것이다’ ‘강제 연행한 종군위안부는 존재하지 않는다’ ‘야스쿠니 신시 참배는 침략 전쟁과 관계없다’ '한반도는 태풍도 거의 오지 않습니다. 한반도는 일본이 다 막아줍니다. 한반도에서 보면 고마운 일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 앞에서는 안경을 끼면 안됩니다...한국에서는 안경을 빼야 합니다. 그것은 한국의 예의, 이렇게 철저합니다.'
오선화를 잘나가는 인간으로 만들어 놓은 일본놈들과 추종하는 일본놈들... 정말이지 어이 없다.
뒤가 구린 한국 여자 하나 친일파 꼭두각시로 세워놓구 교수 시켜 주고, 베스트셀러 작가 시켜주고, 지들이 하고 싶은 엿같은 말들을 그 여자 한테 하도록 하고... 그게 뭔 짓인지...
일본 훌륭한 거 많아 나도 좋아한다만, 몇몇 일본놈들 정말 참으로 홀딱 깨는 진정 쪽.발.이.로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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