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4:21 29.Oct.2005 다이칸야마 시부야쪽으로 걸어가던 도중 심.봐.따. 드라마틱한 꽃집 발견.
PM 4:25 29.Oct.2005 다이칸야마 다이칸 야마에서 시부야까지 걸었다. 전철 한정거장이라 가깝겠거니 하고 걸었는데, 꽤 먼거리였다. 다리는 아팠지만, 가는 길에 이렇게 이쁜 장미를 만났다. 드라마틱한 조명들이 만들어 내는 저 장미의 모습이란... 감동이다.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10분간 꽃집 점령.
이 장미 사진은 이번 일본 여행 사진에서 가장 맘에 드는 사진이다.
PM 4:25 29.Oct.2005 다이칸야마 꽃 이름은 모르겠다.
PM 4:25 29.Oct.2005 다이칸야마 항아리에 저 꽃을 띄워 놓은 것 다분히 한국적인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