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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서를 마무리하며...
기록하고 전함의 중요함을 깨닫는다.
기록하고 배운 것을 나의 사람 속에 적용하지 않는다면
생각한 대로 살 수 없다.
살아지는 대로 살 뿐이다.
은혜가 임한 그 때를 기억 못하고 계속 나의 물안정함 가운데 거하게 된다.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된 때
저들의 음모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이를 극복할 수 있겠는가?
고민하고 절망할 때
개임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나는 곧 잊게 되고
인간의 외로움과
나약함 가운데 살게 된다.
기록하고 정하여 놓은 때를 지킴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영원히 기억하는
이스라엘 인들의 글을 통해
그 은혜를 누리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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