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아래 사진은 내 집 방안 창문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내용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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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나의 집 방안은 마치 시베리아 벌판 같습니다. 방안 창문마다 창틀과 문이 맞지않아 바람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해서 창문마다 비닐로 모두 막아놨는데 또 견들이 칩입하여 국민 도살청(검찰과 경찰) 조직 인간 패륜아들 특유에 오기를 부려놨습니다. 마치 나이키 로그처럼 칼로 비닐을 찢어놓은 것입니다.
침입 일은 2009년10월28일 오후12시부터~3시 사이 입니다. 내가 요즘 몸을 추스려보려고 낮 12시에서 3시30분 사이 성남 탄천로에 운동을 다니는데 그 사이 침입한 것입니다.
동네 슈퍼 다녀오느라 5분만 집을 비워도 내 집 방안을 마치 제집 안방 드나들듯 합니다.
방안에 들어와서 무엇이든 파괴하고 홈쳐갑니다. 해서 나는 다 포기하고 내 목숨 파수꾼 컴퓨터관련 부속은 꼭, 허리 가방에 넣어서 향상 휴대하고 다닙니다.
그간 112에 신고도 했었지만 그럴 때마다 방안에 금덩이 숨겨놓은 거 있었느냐고 비아냥 데고 약올리며 가는데 더이상 할 말을 잃어버립니다.
분개심에 화를 내보기도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내가 화를 내고 분노와 분개심 드러낼 때마다 나 인간 유영식이에 모습이 더 역겹고 추하게 느껴집니다.
심각한 문제는 음식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음식과 물을 먹을 때마다 항상 불안하다 못해 공포스럽기까지 합니다. 내 집 방안에 들어오면 냉장고에 들어 있는 음식까지 다 뒤져놓기 때문입니다. 18년 동안 일상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나에 대하여 24시간 무엇이되었든 오기를 부리고 저주를 해야 직성이 풀립답니다. 도살청 조직 인간 패륜아들 남녀가 말입니다.
나는 이미 내가 사람인지 짐승인지 정체성을 잃어버린것 같습니다. 이제는 인간 패륜아들의 오기도 저주도 그리고 살인유도와 극악무도한 살해기도가 재롱 또는 코미디로 느껴집니다.
내가 이렇게 정신을 그냥 놔버리면 안되는데 정말....
↓아래 사진은 내 집 방안 침입자의 발바닥 지문입니다. 침입 일시 : 2009년 5월 30일 오후 12시30~5시 사이 ↑사진을 클릭하면 내용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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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부터 내 육체와 정신 그리고 나의 일가족 목숨은 이미 국민 도살청 인간 패륜아들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