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소낙비 그리고 납 등 도살범들이 밤 낯으로 내 집 방안에 살포하는 온갖 중금속 물질과 이산화탄소 또 다이옥신 같은 냄새가 찌든 공해 속에서 나는 어린 내 자식들과 함께 16년(2007년까지)을 살았다.
담배도 끊었고 더욱이 나에 집 거실 창문에는 두대의 환풍기가 24시간 풀 가동 중에 있는데도 아침에 현관문을 열면 내 콧속과 입속에서 불내가 뿜어져 나온다.
날이면 날마다 국민 도살 조직의 인간 백정들 남녀 도살기도로부터 밤새 호흡 속에서 온갖 오염 및 공해물질로 찌든 내 코는 방안에 문을 닫고 있을 때는 아무 반응도 없다가 아침 현관문을 열고 맑은 공기를 흡입하는 순간 비로소 나의 콧속은 여러 종류의 공해물질 냄새에 반응한다.
밤새 수면을 취하려고 뒤척이다가 일어나 아침 현관문을 열면 연탄가스 냄세 또는 전기선 피복 태우는 연기 및 플라스틱 태운 연기가 나의 콧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이다.
날이면 날마다 수십 명의 남녀가 24시간 단 일분일초의 쉼도 없이 나에 귓속과 뇌 속에서 희롱 농락하며 지껄여대는 텔레파시통신 자체가 괴롭고 고통스러워 전파 및 전자파 막아 보려고 커다란 종이 달력 또는 신문지를 머리와 얼굴에 뒤집어 쓰고 있으면 소낙비 쏟아지는 소리가 난다.
전자파가 그리도 요란한 소리를 내는 물질인 줄 이 무식한 놈이 어찌 알 수 있었겠는가.
무엇으로 어떻게 그렇게 엄청난 양의 강력한 살상용 전자파를 내 집 방안에 쏘아 댈 수 있는지 참으로 귀신 곡할 노릇이다. 눈 속은 물론 위아래 치아 그리고 온 몸 피부에 직접 맞으면 살이 찢겨 나가는 듯 따갑고 아프다. 상황 및 환경에 따라 가까이서 맞으면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
도대체 이 같은 생체도살 무기와 천인공노할 반인륜적 인간 패륜아 수법으로 그간 얼마나 많은 국민들 삶과 목숨 파괴하고 도살했는지 그 수를 알 수가 없다. 오랜세월 완전범죄로 인간을 극악무도하게 생체 살해해온 것이다.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이 세기의 인면수심 살인범들 모두 꼭 밝혀내서 이 인류 앞에 공개처형 시켜야 마땅하다.
↑ 위 사진은 나의 집 방바닥을 닦은 걸래의 모습입니다.
전자파에 의해 TV 모니터가 늘 그렇듯이 나의 집 방바닥은 늘 위 그림과 같습니다. 방바닥 스팀 청소해놓고 몇 시간 지나고 나면 마치 연탄 배달부가 와서 놀다 간 것처럼 방바닥이 그림처럼 다시 새까맣습니다.
나를 비롯한 8살 10살 13짜리 나의 자식들이 18년 동안 늘 이런 속에서 살았습니다.
국민 살해범들의 전자무기 공격에 의해 나의 집 방안은 24시간 전자파가 마치 소낙비 내리듯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내립니다. 방안은 마치 전자렌지 속 같습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전자무기 공격이 진행될 때마다 내 집 방안은 표현 불가한 이상 묘한 열과 전류 기운이 감돌면서 모기와 벌레들이 들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