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국민 도살청 첨단 패륜아 범죄 세계로부터 귀하의 관심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텔레파시통신 (young_40kr)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387)
▶첫페이지◀
▶사건개요◀
▶귓속 도청사건◀
▶ 신과학정보 ◀
뇌파통신↔신경통신
▶사건 속 일기◀
☎메모 다이어리☎
▶검, 경 범행현장◀
▶검, 경 범행수법◀
▶자칭 피해자◀
▶피해자 법률정보◀
▶피해자 탐색기사◀
▶시사(기사)이슈◀
▶Mind Control◀
▶일본-중국 사건 ◀
▶국민통제음모◀
▶인권사각지대◀ 새 댓글이 있습니다.
▶사법(뉴스)정치◀
☎필수 다운로드☎
▶운영자 즐겨찻기◀
설문
개설일 : 2004/03/10
 


<국감>경찰, 업무외 목적 개인정보 조회
뉴시스 l 기사등록 일시 : [2009-10-23 08:40:35]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일부 경찰관들이 업무외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조회하다가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나라당 김소남 의원은 16개 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수사 등 업무 이외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조회하다 적발돼 징계 받은 경찰관은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23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9명, 경기 6명, 부산·전북·경남 각 2명, 광주1명, 충북 1명 등이었다. 정보조회 사례는 사건 피고소인에게 불건전한 이성교제 목적 주민조회 실시 유출, 타인을 고소할 목적으로 차적조회, 동거녀에 대한 주민조회 등 다양했다.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과 '형의 실효등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르면 개인정보 조회의 목적을 최소한으로 규정하고 이를 어길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도록 돼 있다.

그러나 견책이나 감봉 처분과 같이 낮은 수위의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실제로 개인정보 조회 및 유출로 인해 받은 처분은 견책 5명, 감봉 6명, 정직 4명, 해임 5명, 파면 3명으로 집계됐다.

김 의원 "업무 외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조회하는 경찰관들에 대한 감찰을 강화하고 적발시에는 엄중한 징계와 직무고발을 통해 재발을 방지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mkbae@newsis.com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오늘 전체
방문자 82 595237
구독자 0 52
댓글 0 950
참조글 14 11598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글
미(美) 초능력 부대가..
‘마약 경찰’ 알고보니..
'억대 술접대에..
쓴소리 경찰관 ‘파면’..
국정원, 인터넷 ‘패킷..
최근 댓글 전체보기
If you have ..
나..호래비...
fegrdfgjg
무섭다.
쩐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Adipex great..
Hydrocodone.
buy hydrocod..
Valium.
Ambien letha..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노마
- 빽가맘
- 왕꼬맹
- og1129
- keeperyun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