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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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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예쁘게 묶는법
2008/03/03 오전 11:23 | 헤어




발랄함이 물씬~ 포니테일

머리 길이와 숱에 따라 다양한 느낌! 반묶음
머리의 반 정도를 묶으면 여성스럽게, 3분의 2 정도를 높이 올려 묶으면 경쾌하게 연출할 수 있다.





1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빗은 후 반 정도 잡는다.
2 고무줄로 돌려 묶어 단단하게 고정시킨다.
3 손가락을 이용해 뒤쪽 머리카락을 위로 살짝 들어올린 후 실핀으로 고정해 정수리 쪽 볼륨을 살린다.
4 예쁜 장식이 달린 고무줄로 다시 한 번 돌려 묶어 포인트를 준다.

반묶음도 개성 있게~ 반묶음 올림머리
머리카락을 옆으로 살짝 틀어 안으로 말아 묶는 반묶음 변형 스타일. 남은 머리를 아이론으로 말아 컬을 주면 발랄한 느낌이 난다.




1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빗은 후 반 정도 잡는다.
2 한쪽으로 치우치게 고무줄로 한 번 돌려 묶은 후 머리를 안으로 말아 다시 남은 고무줄로 돌려 묶는다.
3 손가락을 이용해 뒤쪽 머리카락을 위로 살짝 들어 올린 후 실핀으로 고정해 정수리 쪽 볼륨을 살린다.
4 예쁜 장식이 달린 고무줄로 다시 한 번 돌려 묶어 포인트를 준다.
5 양쪽 옆머리를 조금만 잡아 살짝 빼주면 한층 여성스러워 보인다.

어떤 얼굴형도 잘 어울리는 하나로 묶기
얼굴형이나 옷차림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





1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빗은 후 한쪽부터 돌려 빗어가며 한손에 잡는다.
2 고무줄을 이용해 조금 높이 올려 하나로 묶는다.
3 손가락을 이용해 뒤쪽 머리카락을 살짝 들어 올린 후 실핀으로 고정해 정수리 쪽 볼륨을 살린다.
4 뒤쪽 아래와 양옆의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살짝 잡아 느슨하게 빼준다.
5 묶인 머리카락을 조금 집어 고무줄이 보이지 않도록 돌려 감은 후 끝을 실핀으로 고정한다.





여름에 어울리는~ 업스타일

얼굴 작아 보이는~ 입술 모양으로 말아 올리기
머리카락을 묶은 다음 위, 아래, 양옆 머리가 자연스럽게 늘어지도록 빼서 볼륨을 살리면 얼굴이 작아 보인다.





1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빗은 후 하나로 올려 묶는다.
2 묶은 머리카락을 위아래로 반 가른다.
3 위쪽 머리는 위로 접어 잡는다.
4 아래쪽 머리는 아래로 접어 입술모양을 만든다.
5 머리카락이 짧으면 바로 고무줄로 묶고, 머리카락이 길면 남은 머리카락을 머리 끈처럼 돌려준 다음 고무줄로 고정한다. 손가락을 이용해 뒤쪽 머리카락을 살짝 들어 올린 후 실핀으로 고정해 정수리 쪽 볼륨을 살린다. 뒤쪽 아래와 양옆의 머리카락도 손가락으로 살짝 잡아 느슨하게 빼준다.
6 방울이 달린 고무줄로 다시 한 번 묶어 포인트를 준다.

인터넷에서 가장 인기! 꼬아서 동글게 감아 올리기
여름철에 많이 하는 업스타일로 머리를 돌돌 말아 안쪽에 동그란 구멍이 생기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





1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빗은 후 하나로 올려 묶는다.
2 묶은 머리가 꽈배기 모양이 될 때까지 한쪽 방향으로 돌돌 만다.
3 돌돌 만 머리를 같은 방향으로 돌려서 동그랗게 똬리를 튼다.
4 똬리를 튼 머리를 고무줄로 묶는다.
5 손가락을 이용해 뒤쪽 머리카락을 살짝 들어 올린 후 실핀으로 고정해 정수리 쪽 볼륨을 살린다. 뒤쪽 아래와 양옆의 머리카락도 손가락으로 살짝 잡아 느슨하게 빼준다.
6 머리에 예쁜 핀을 꽂아 포인트를 준다.

예쁜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양 갈래로 꼬아 올리기
머리를 양 갈래로 교차하면서 꼬아 올리면 시원해 보인다. 헤어핀은 예쁘고 아기자기한 장식이 있는 것으로 골라야 촌스럽지 않다.



1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빗은 후 양 갈래로 나눠 잡는다.
2 나눈 머리카락을 양쪽으로 교차시키면서 지그재그가 되도록 계속 꼬아준다.
3 끝까지 꼰 머리를 엎어진 U자 모양이 되도록 반을 접어 모양을 만든다.
4 커다란 핀을 꽂아 머리카락이 풀어지지 않도록 고정한 뒤 위아래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잡아 빼 볼륨을 살린다.



개성만점! 응용 업스타일

깔끔하고 단정하게~ 디스코머리 땋기
머리카락을 땋아 동그랗게 말아 올리는 스타일로 수트를 입을 때 연출하면 단정해 보이며, 집안 행사가 있을 때 한복 차림에도 잘 어울린다.



1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빗은 후 위쪽 부분의 머리카락을 조금 잡는다.
2 잡은 머리카락을 세 가닥으로 나눈 후 한 번 땋는다.
3 땋은 머리 옆머리를 조금씩 잡아 땋은 머리와 함께 땋는다. 이 과정을 반복해가며 머리를 땋는다.
4 머리카락 끝까지 땋아 고무줄로 묶는다.
5 땋은 머리를 위로 올려 동그랗게 만다.
6 올린 머리를 둥글게 모양 잡아 핀으로 고정한다.

경쾌한 캐주얼 스타일! 앞꼬임 올림머리
CF속의 이효리 머리 스타일을 변형한 것으로 뒤쪽 머리카락을 묶어 올린다. 발랄하면서도 화려해 보이는 스타일로 캐주얼한 옷차림에 잘 어울린다.




1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빗은 후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을 조금 잡은 다음 앞에서부터 머리 중간까지 꽈배기처럼 돌돌 꼬아 실핀으로 고정한다.
2 같은 방법으로 머리의 앞부분 전체를 꼬아 실핀으로 고정한다.
3 뒤쪽 머리카락은 가지런히 빗어 하나로 잡는다.
4 동그랗게 안으로 말아 고무줄로 묶는다.
5 묶은 머리카락을 조금 잡은 후 돌려 묶어 고무줄을 가린 후 실핀으로 고정한다.
6 위, 아래, 양옆의 머리카락을 조금씩 빼서 느슨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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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탈모, 벗어나고파?
2008/02/11 오전 11:49 | 헤어

인상을 구별 짓는 요소 중 하나는 머리 스타일이다. 그런데 머리 한 가운데가 휑하거나, 숱이 듬성듬성하다면 아무래도 이성에게 호감을 주기 힘들 것이다. 연애의 불청객 탈모! 그 원인 및 예방법은 무엇일까?
탈모는 잘못된 두피 관리, 영양부족, 스트레스, 두피 질환 등에 의해 발생될 확률이 높다.
또한 유전적인 요인도 있는데, 일가친척 중 탈모가 심한 내력이 있다면 본인 역시 모발관리에 신경 써줘야 한다.
여자는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 덕분에 남자들처럼 완전한 대머리가 되지는 않으나, 정수리 부근의 머리카락이 대량 빠지는 탈모증상을 보인다.
모발을 위한 샴푸법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두피를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매일 저녁 1회, 약산성 샴푸로 모발을 감고, 손끝으로 마사지하듯 두피를 문질러주도록 한다. 린스는 두피가 아닌 머리 끝에만 발라주고 깨끗이 헹궈준다. 완전히 말린 뒤 취짐 하는 것이 좋다.

모발에 좋은 음식
시금치, 호박, 검은깨, 샐러리, 참치, 두부, 다시마, 과일, 물, 채소, 등푸른 생선은 머리카락을 건강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반면 담배, 술, 커피, 각종 인스턴트 음식들은 모발성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의학적인 방법
이미 탈모가 진행 중이라면 새로운 모발이 생성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환자에게 필요한 약물을 주입하는 메조테라피, 산소와 물을 이용한 두피스케일링의 치료법과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트리코민 등의 약물요법이 있다.
탈모 전문 클리닉을 찾아가서 본인에게 맞는 치료법을 조언 받는 것이 좋다.

1. 모발이 가늘어지고 탄력이 없어졌다
2. 머리카락이 빠진 뒤 새 모발이 나지 않는다
3. 머리에 기름, 비듬이 많아졌다
4. 정수리가 모발로 안 가려질 정도로 훤하다
5.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진다
6. 머리 외 몸에 난 털이 굵고 길어졌다

※ 탈모는 방치할수록 심해진다. 거울을 통해 자기 모습을 체크 해보고, 적신호가 느껴진다면 전문 클리닉을 찾아가도록 하자. 긍정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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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상의 90%는 머리모양에 달려있다?
2008/02/04 오전 11:51 | 헤어

남자 인상의 90%는 헤어스타일

 

남성의 헤어 스타일은 여성에 비하여 딱딱하고 단순했으며 변화도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 보다 적극적으로 멋을 추구하는 ‘메트로섹슈얼리즘’의 영향으로 남성 헤어스타일에 변화가 시작되었다.
흑인의 곱슬머리처럼 강하고 잔 컬로 볼륨감을 만든 아프로 파마 스타일이나 일명 ‘레게머리’로 불리는 블레이즈 스타일 등 파마에서 다양한 커트까지 여성에 비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다양한 스타일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다양한 헤어스타일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비즈니스맨이 연출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은 한정된다. 정장에서 자유로운 평상복 차림으로 출근하는 기업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디스코 머리’로 불리는 콘로우 스타일이나 레게머리를 하고 출근하는 것은 일부 직종을 제외하고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비즈니스맨이나 CEO 등에게 가장 무난한 스타일은 7:3 정도의 가르마로 윗머리와 옆머리의 볼륨감을 살린 클래식한 스타일이나 옆머리와 뒷머리는 짧게 치고 윗머리와 앞머리는 단정하게 한 스포츠 스타일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어 스스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하는 시대에 사는 오늘의 직장인들에게 천편일률적인 헤어스타일은 오히려 지루하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다.
비즈니스맨으로써 필요한 자기자신을 브랜드화 시키는데 반하는 행동이다.
우선, 사람에 따라 얼굴형이 다양하고 그에 따른 고민도 달라지기 때문에 고민이 되는 얼굴형에 따라 가장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것을 기본으로 빈약한 부분에는 머리의 볼륨감을 살리고, 튀어나온 부분은 줄이는 것을 염두에 두면 헤어스타일 연출이 쉽다.
 
1.긴 얼굴형은 앞머리를 너무 길게 내리면 오히려 세로 선을 강조해 얼굴이 더 길어 보인다. 이마가 살짝 보일 정도로 앞머리를 내리고, 귀 옆 부분을 볼륨을 살려서 전체적으로 둥근 머리 모양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2.사각형 턱은 너무 강한 스포츠형 커트보다 앞머리를 사선으로 부드럽게 내린 스타일이 어울린다. 옆머리는 살짝 안으로 말리도록 해 강한 턱 선을 감싸도록 한다.
 
3.좁은 이마는 이마를 드러내고 적절하게 옆 가르마를 타서 시원한 사선을 만든다. 정수리 부분의 볼륨은 살리고 귀로 갈수록 호리호리해지는 역삼각형의 헤어스타일을 만들면 효과적이다.
 
4.둥근 얼굴형은 가운데 가르마와 가운데에서 살짝 옆으로 위치한 가르마가 잘 어울리고, 앞머리가 어느 정도 길어도 효과적이다. 귀밑머리는 일자로 기르는 게 좋고, 뒷머리는 너무 짧게 자르지 않는다. 머리 옆부분은 볼륨을 줄이고 위는 살리는 것이 핵심.
 
5.날카로워 보이기 쉬운 마름모형 얼굴은 전체적으로 볼륨 있게 흐르는 자유로운 스타일을 연출하면 좀더 부드럽게 보인다. 머리를 너무 짧게 자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 앞머리의 좌우 폭이 넓도록 내리고, 뒷머리도 어느 정도 폭을 주어서 귀밑으로 머리가 보이게 하면 귀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최근 남성 헤어스타일링의 가장 기본적인 트렌드는 지나친 염색이나 날카로운 이미지를 지양하고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것. 이를 위해 가르마를 없애고 전체적으로 층을 낸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클래식한 커트의 경우 머리 옆과 뒤를 바짝 쳐 올리기보다는 어느 정도 길이를 살리면서 머리끝에 질감을 부여한 스타일이 꾸준히 유행하고 있다. 스타일링제는 왁스가 단연 인기로, 왁스를 기본으로 스프레이나 젤 등을 추가로 사용하는 추세다.
자신의 얼굴형과 최신 헤어스타일 트렌드를 인지하고, 원하는 인상을 만들어보자. 여기서는 직장생활에서도 무난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세련된 스타일 4가지를 추천한다.
 

 
첫째, 소프트 댄디 스타일이다. 전체적으로 컬러와 라인이 무겁지만 머리끝을 가볍게 뻗치도록 연출하여 차분하면서도 귀여운 인상을 준다. 커트할 때는 귀가 살짝 드러나는 미디엄 길이로 머리 아랫부분을 그대로 두고, 윗부분만 숱을 쳐낸다. 샴푸 후 머리에 물기가 있을 때 손가락을 이용해 롤을 말 듯이 드라이하면서 스타일을 만들거나 소프트 타입의 왁스를 이용하여 머리끝의 비죽비죽한 느낌을 살리면 된다.
 
둘째, 스퀘어 커트 스타일이다. 머리 윗부분을 각이 지게 커트하여 머리에 층이 있고 깔끔하지만 단조롭지 않고, 남성미를 살릴 수 있다.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박신양 스타일. 잘 뻗치고 굵은 직모에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유광 하드 타입 젤이나 무스와 같은 헤어 스타일링제품으로 옆면과 뒷면은 가라앉히고 윗면은 세워서 머리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고정하면 된다.
 
셋째, 쇼트 커트 스타일이다. 가벼운 파마를 했을 때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섀기 커트로 머리끝을 최대한 가볍게 처리하고 전체적으로 불규칙한 선을 살려 섹시하고 강렬한 느낌을 준다. 드라이어로 모발 뿌리에 볼륨을 주면서 한쪽(대부분 앞쪽)으로 쏠리도록 손으로 말려준다. 하드 타입 왁스를 사용해 머리카락 끝을 매만져 질감을 만들어준다. 인상이 유순하여 좀더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고 싶은 비즈니스맨이라면 해볼 만 하다.
 
마지막으로 내추럴 웨이브 헤어이다. 드라마 <신입사원>의 에릭이 선보여 사회 초년생에게 많이 유행하였다.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을 살리는 것이 핵심인데, 미디엄 길이로 커트하고 내추럴 웨이브 파마를 해주면 더욱 가벼워보인다. 머리카락이 귀와 목덜미를 덮기 때문에 답답해 보일 수 있으므로 바깥으로 날리는 듯한 느낌으로 마무리해야 한다. 샴푸 후 머리를 말릴 때부터 컬을 바깥으로 날려준다는 느낌으로 말려주고 소프트 왁스와 같은 스타일링 제품으로 정수리 부분의 볼륨을 살려 마무리한다.
 
지금까지 두피와 모발관리에서 비듬과 탈모, 헤어스타일 연출까지 3회에 걸쳐 헤어에 관한 그루밍을 소개했다. 조금씩 신경 써서 실천한다면 건강한 모발과 세련된 헤어스타일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직업군에 따라 강렬하거나 부드러운 인상을 심어주는 역할도 가능하다. 빈틈없는 비즈니스맨으로써 자신의 인상을 창조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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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앞머리에 목숨걸다.
2008/02/04 오전 11:49 | 헤어


왜 아직도 앞머리일까?
보아나 혜교가 예쁜 붙임 앞머리를 하고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앞머리 유행이 오래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최근 1년간 앞머리 트렌드는 점점 더 다양해지며 폭이 넓어지는 추세. 급하게 잘랐다가 후회하는 일이 생길까봐 시도조차 하지 않았거나, 이제 와서 시도하면 금방 유행이 지나버릴까 걱정이 된다거나, 현재 앞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앞머리 헤어

스타일을 조심스럽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어쨌든 지루한 헤어스타일을 드라마틱하게 바꿔

주고, 여러 가지 변형으로 다양한 변신을 꾀할 수 있으며, 얼굴형을 커버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앞머리를 내리는 것은 추천할 만하니까 말이다.


예쁜 앞머리란?

예뻐지는 방법에는 절대 쉬운 것이 없다. 예쁜 앞머리를 갖고 싶다면 다음의 사항을 고려해

야 할 듯. 앞머리 선택과 유지 노하우 6가지.

1 자신의 얼굴형에 맞는 스타일이어야 한다
스타의 헤어스타일이 아무리 예쁘더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쓸데없다. 자신의 얼굴형에

잘 맞는 앞머리가 가장 예쁘다는 것은 변함없는 진리다.

 

2 평소에 손쉽게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아무리 예뻐도 손질하기 어렵다면 얼마나 불편할까? 처음 자를 때 손쉽게 다룰 수 있는

스타일인지 확인해야 한다.

 

3 굵고 힘이 강한 헤어 타입이라면 앞머리 퍼머를 고려한다
부드럽게 넘어가는 앞머리를 원하는데 잘라놓고 보니 야성적으로 보이거나, 머리카락 힘이

세서 잘 넘어가지 않는다면 앞머리 퍼머를 생각해보라.

 

4 지루할 때 변형할 수 있는 스타일을 고려한다
언제나 똑같은 헤어스타일은 자신을 지루하게 만들 수 있다. 내가 선택한 앞머리를 다르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두어야 한다. 헤어 스타일리스트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

 

5 적어도 2~3주에 한 번 다듬어야 한다
한번 앞머리를 자른다고 끝은 아니다. 머리카락은 한 달에 평균 1cm씩 계속 자라니까.

 

6 헤어 제품을 구비한다
자고 일어났는데 앞머리가 여기저기 뻗치거나 엉망이 되어 있다면? 헤어 스타일링 제품이

있다면 쉽게 정리된다.

 




sample 1 얼굴을 감싸는 사선 뱅 헤어

옆 가르마를 탄 뒤 뒷머리도 앞으로 쏠리도록 빗어내린다. 드라이어의 열을 이용해 앞머리를 한쪽 옆으로 몰아줄 것. 손가락에 왁스를 묻혀 머리카락 안에 넣고 빗질하듯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면 OK.

뭉침 없이 앞머리를 정리해주는 테크니아트 리스 컨트롤 스무드 젤 크림 2만원대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change it 살짝 꼬아 올린 앞머리


깔끔하게 앞머리를 정리하고 싶을 땐 위로 볼륨감을

주어야 얼굴이 날씬해 보인다. 앞으로 내린 앞머리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한두 바퀴 꼰 후 뒤에서 실핀으로

고정 한다.

볼륨감 있게 앞머리를 정리할 때 효과적. 볼류마이징

무스 5천원대 럭스.















change it 앞머리의 반만 위로 돌리기


안쪽 앞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