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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생각한거지만...... 정말 정나미 떨어진다. 목소리만 크면 다 인가? 여자한테 손찌검을 하다니. 게다가 자기 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아주머니를. 자기 성질에 안 맞으면 노인들 멱살도 잡을 사람이다. 게다가 뭐? "아줌마,성질 죽이시죠. 여자가 기가 세면 안되지." 아직도 이런 시대착오적인 발상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정말...... 그렇게 따지면 자기는 남자니까 여잘 존중해주고 지켜줘야 되는거 아닌가? (이 역시 시대착오적인 발상일련가...여자도 자신은 자신이 지켜야 될거라 생각한다.) 꼭 이기려 든다. 것도 아주 사소한 걸루. 사소한거에 목숨걸지 말라는 소리도 못 들었나? 난 왠만하면 남의 험담하는 거 안좋아한다. 하지만 이 사람은 아무리 생각하고 이해해보려해도 나의 성질을 건드린다. 조용한 분위기와 정의를 중요시 생각하는(소심해서 실행에는 잘 못 옮기지만....ㅡ,,ㅜ)나의 성질을........
*죄송합니다....... 이런 안 좋은 얘길 올려서. 그래도 속이 한결 후련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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