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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민 (youmea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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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8
 

오늘 오랜만에 블록에 들어왔어요.
2주만에............ㅡㅡ;;;;
방치 해두는게 넘 맘에 걸려서
잠도 안 올 지경이었답니다.(거짓말.....)
근데 왜 안 들어왔냐구요?
그동안 노는데 정신팔려 컴에서 멀어져서리...
추석연휴 내내 영화 봤습니다.
보고싶어도 깜박 잊고 못봤던
반지의 제왕도 보구 글래디에이터도 보구
슈렉 보구 그랬습니다.
그리고 저답지 않게 소설책 2권 읽고
지금은 '장미의 이름'1권을 읽고 있습니다.
신학적인 얘기라 좀 어렵지만.....
이제 관리 하러 자주 들르겠습니다.^^;;;

sponge 2003.09.24  08:46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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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rts 2003.11.25  23:30

블로그에 미안해 마시고
옆에두고 지켜보다보면 드래도 행복이지요
블로그 방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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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루 2005.07.09  01:23

~ㅋㅋㅋ 1분만 웃다 갈람미다~~ㅋㅋㅋ 조오 타가~귀엽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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