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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osi (yosimi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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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1/16
 






네 잘 있습니다...

이곳 조금있음 하나미로 한창일 시기입니다..

나무에 따라서 만개한 나무도 있고

지금 한꺼번에 하나 둘 셋 스텐바이 하고 있는듯 머금고 있군요.

잘 들 계시죠.

그곳 또한 이곳 저곳 꽃소식으로 한창이겠습니다.

아침풍경 2009.04.01  11:57

이제 손가락은 펴 졌고 이젠 일어서서 자전거도 타고 차도 끓이셔야지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기운을 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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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lude 2009.04.02  09:18

앗! 에스프레소 한잔..
아주 찐한 향기를 기대합니다.
새벽에 산에 갔다왔는데.... 에스프레소 한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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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풍경 2009.04.15  10:04

꽃잎들이 마구 떨어지기시작하네요. 또 봄은 반쯤 써 버린것 같지요.
오늘은 비가 온다더니 흐릿하고 좀 으슬으슬하기도 해요.
저도 뜨겁게 차 한잔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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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풍경 2009.04.20  12:52

비바람이 마구 불어대니 일은 하기싫고 시간은 그냥 흘러가고.
게으름을 피우고 있답니다. 이제 점심 먹고 나가서 색칠 좀 하려구요.
언니 건강은 좋은거죠? 몸도 마음도 봄바람에 훌훌 말리고
언니다운 바삭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기를 바래요.
비오는 오늘은 커피맛이 더 좋은날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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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lude 2009.04.23  22:07

잘 지내시는 듯 합니다. 오랫만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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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osi 2009.05.19  22:55

네..인터루드님 마아 잘 있다고 해야 겠죠...ㅋ
머리아픈일들도 있고 했었죠..
주위사람(한국) 지인들의 건강소식등...듣고하면 정말 나이가 들긴들었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인생이란게 그러면서 살아가고 지워지곤 하는구나 라고도 생각이 들고..
기타등등 ..이었습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서 참 그렇타.. 공감가는 말씀들이 많았습니다.
인사도 남기지 않고 살짝 나왔습니다만..ㅋ

아침풍경 2009.04.29  12:00

오늘도 잘 지내나요?
여기는 완전한 봄날이 한창입니다.
여러가지 뉴스들이 어수선하게 하고 있지만,
저는 잘 지내요^^진짜 나는 참 이기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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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풍경 2009.05.07  11:16

또,오월이에요^^
얼른 치맛자락날리며 자전거 타고 달려봐요~~잘 지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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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풍경 2009.05.18  08:28

바빠요? 몰래 다녀간 발자국 보고 왔지요.
봄바람도 이제 다 불었는지 벌써 창밖엔 모내기가 한창이에요. 또 이렇게 시간은 빛의속도로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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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osi 2009.05.19  22:51

응 미나씨 안녕..
어제 선생님댁에도 들려 소식 읽기만 하고 왔지..
정말 봄도 다아 갔는지 모르겠다만 그렇게 여름의 얼굴은 보이지는 않는데...ㅋ

**** 2009.06.18  07:55

[귓속말 입니다.]

interlude 2009.06.29  11:57

다녀가신 것은 보고 이제 들릅니다.
우리 좀 긴 터널에 들어와있나 봅니다.
언제나 터널의 끝이 보일른지.....
답답하지만... 별 수가 없어서 그냥 기다립니다.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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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풍경 2009.07.06  10:16

차 끓일 시간도 없이 일이 많은가보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기를 바래요.
요즘 무지 바빠서 힘들고 또 힘들지만,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요.
느긋하게 차 마실수 있을때 놀러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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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풍경 2009.07.22  13:11

잘 있지요? 이 여름날도 잘 이겨내고 예전처럼 언니 웃음소리가 많이 들리기를 바래요.
바쁘고 복잡한데 컴퓨터가 죽었다가 가까스로 살려놓고 들어와서 ..이제 밖에 나가봐야해요.
휴유~ 바빠도 일이 없어도 늘 몸도 마음도 힘이 드네요.
오늘은 찬바람이 불어주고 있어서 일은 좀 수월할것 같아 다행이랍니다.
언니도 오늘하루 좋은 마음으로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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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lude 2009.07.25  10:33

잘 지내시지요?
풍경님 방에 가서 모처럼 기분 전환하고 돌아다닙니다.
근데, 찻잔 좀 바꿔보시지요.
기분이 저랑 비슷한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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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풍경 2009.07.27  09:56

맞아요^^ 키가 큰 종이컵은 어떨까요?
한잔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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