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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주...문제의제왕해~
그거어떻게 하냐고욥??..
으~~~~~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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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인생은 길다] 주택임대사업으로 '월세' 받으세요
2008/06/10 오전 11:26 | 환지방식 [투자]

[제2인생은 길다] 주택임대사업으로 '월세' 받으세요

한국일보 06/10 02:35
[한국일보 54주년] 대학가 수익률 7% '골드 실버' 지름길
올해 직장생활을 마무리한 김모(61)씨 부부는 요즘 임대 수입을 받는 재미가 쏠쏠하다. 김씨 부부는 지난해 초 살고 있던 마포구 도화동의 135㎡(41평)형 아파트를 8억원에 팔고, 공릉동에서 69㎡(21평)형과 82㎡(25평)형 아파트 5채를 사서 주택임대사업을 하고 있다.

이 곳은 주변에 서울여대와 산업대가 있어 입주수요가 풍부하다. 지난해 5채를 구입하는데 들어간 비용은 보증금 등을 제외할 경우, 7억원이 조금 넘었다. 하지만 월 수익은 400만원이 넘는다. 거의 7%에 이르는 임대 수익률이다.

이처럼 주택임대 사업은 은퇴를 준비하는 노년들에게 또 하나의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다. 더구나 최근처럼 주택 시장이 불안하고 미래 예측이 불가능할 때에는 10년 이상 장기 투자를 겨냥한 주택임대사업을 노려볼 만 하다. 안정된 수익과 세금 감면혜택 뿐만 아니라 시세 상승에 의한 매매차익도 장기적으로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임대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주택은 공시가액 3억원 이하이어야 하고 규모는 국민주택 규모 85㎡(25.7평) 이하로 5채 이상이어야 한다. 임대주택의 면적과 보유기간에 따라 종합부동산세는 물론 양도세와 재산세에서도 다양한 감면혜택이 있다.

주의해야 할 사항도 있다. 임대주택 취득 후 30일 안에 임대사업자로 등록해야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취득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이전등기를 하지 않거나 임대개시일로부터 5년 이내에 매입임대 주택을 임대 이외의 용도로 사용, 매각하면 감면세액을 오히려 추징 당하게 된다. 또 10년 이상 장기임대하였다 하더라도 공시가가 3억원 이상일 경우, 50%이상의 양도세율을 적용 받는다.

그렇다면 어떤 지역이 임대주택 사업지로 적당할까?
일단 임대 수요가 풍부한 곳이어야 하고, 주택가격이 저렴해 구입에 부담이 없어야 한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조건을 갖춘 대표적인 지역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의 대학 부근을 추천한다. 학생과 사회 초년병의 수요가 있고, 대부분 지하철 등 교통망이 잘 정비돼 있어야 임대사업에 적합하다.

내집마련정보사 양지영 팀장은 “당분간은 분양가상한제 및 청약가점제 등 주택 시장 불안요소로 인해 전세 및 월세 등의 임대료 상승과 소형평형대 매매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주택임대사업은 높은 임대료는 물론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은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노후대비 상품으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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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태안기업도시 만들어지나
2007/07/11 오후 6:53 | 환지방식 [투자]

현대 태안기업도시 만들어지나
전담법인 설립해 부지조성, 분양사업 추진

 
 
현대건설은 11일 태안기업도시 건설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담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 법인은 태안기업도시 부지조성과 골프장 및 콘도 운영, 주거.상업시설 등 부지분양 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설립 자본금은 3천999억원이다.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로 9월 착공

회사 관계자는 "태안기업도시 사업을 통해 자산가치 상승, 수주및 매출 증대는 물론 골프장, 콘도 등 신규 사업영역 창출 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태안기업도시는 관광, 환경, 비즈니스 등 첨단복합기능이 어우러진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로 오는 9월 착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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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3지구 사두면 돈 될까?
2007/06/23 오후 11:18 | 환지방식 [투자]

무실3지구 사두면 돈 될까?
10월 분양 앞두고 일부 필지 1억원 이상 프리미엄 형성
2007년 06월 18일 (월) 10:45:48 
  
 
 ▲ ◇무실동사무소에서 바라본 무실3지구. 
 
 대한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이하 주공)에서 오는 10월 분양예정인 무실3지구 내 준주거용지와 단독주택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작년 7월 착공한 무실3지구는 공동주택용지 4개 필지(13만 4천500여㎡)를 비롯해 문화체육시설 1필지, 유치원부지 1필지 등 상업ㆍ편익시설용지 68필지이다.
 또 단독주택지는 81필지(2만 1천738㎡)와 준주거용지 66필지(6만 4천101㎡)이다. 단독주택지는 기존 토지주 등 협의양도인에게 우선분양할 방침이며 준주거용지에 대해 일반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분양해 최고가 낙찰자에게 분양하게 된다.
 무실3지구 내 단독주택지와 준주거용지 공급시기가 다가오자 일부 필지는 1억굠1억 5천만 원가량이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인근 G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단독주택지는 각 필지당 60~80평 정도이고 전체면적 40% 이내에서 상가를 지을 수 있어 투자목적이 사들이기를 희망해 일부 필지는 1억 원이 넘는 프리미엄이 형성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처럼 프리미엄까지 형성된 것은 무실3지구 일대로 시청사나 서울지방노동청 원주지청 등이 이전할 계획이고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유동인구에 따른 투자가치가 높기 때문.
 특히 단독주택지는 분양받은 토지주가 등기이전 매매가 가능한 것도 원인으로 풀이된다.
 주공은 단독주택지의 경우 오는 8월 말이나 9월 초 공급할 계획이며 준주거용지는 10월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시청사 인근의 준주거용지는 인근에 국민임대아파트 2개 단지(496세대, 602세대)와 휴먼시아 아파트(678세대), e-편한 세상(592세대) 등 모두 2천368세대가 입주할 계획이어서 배후단지에 따른 상가건물도 투자가치가 높다는 게 부동산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주공 관계자는 "무실3지구 내 준주거용지는 최고가 낙찰을 받았더라도 소유권이전 등기 이전에 전매는 금지된다"며 "예정가격은 오는 9월 말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공에서 입찰가격을 높게 책정하면 자칫 투자에 대한 수익이 떨어져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감정평가를 받은 후 주변시세를 고려해 예정가격을 산출하겠지만 기존 무실1지구보다 높게 형성될 것이라는 게 주공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평 공인중개사 원몽재 대표는  "무실3지구 내 용적률이 강화됐고 입찰가격이 높으면 투자비대비 수익성을 자세히 살펴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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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고읍지구 상업용지 등 36필지 공급
2007/05/27 오후 10:22 | 환지방식 [투자]

토공, 6월 18∼20일 5만9833㎡

 
 
한국토지공사 서울지역본부는 경기도 양주시 고읍지구내 일반상업용지 등 36필지 5만9833㎡(1만8000여평) 부지를 공급키로 하고 다음달 18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

연립주택 용지는 추첨

대상 토지는 일반상업용지 27필지(731㎡∼3천105㎡), 주차장용지 7필지(500㎡∼6천757㎡), 주유소용지 1필지(1천415㎡), 연립주택용지 1필지(1만8천489)㎡ 등으로 연립주택용지는 추첨으로 나머지는 입찰을 통해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의 평당 예상가격은 일반상업용지 860만∼1천30만원, 주차장용지 350만∼440만원, 주유소용지 505만원, 연립주택 250만원 등이다

희망자는 다음달 18∼20일 토지청약시스템(www.buyiklc.co.kr)을 통해 입찰 또는 분양신청을 하면 된다.

인터넷 공개 경쟁 입찰

고읍지구는 내년 말까지 양주시 고읍동 일대 148만4천㎡(45만평) 부지에 8천712가구를 건설, 2만5천2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된다. 02-550-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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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ㆍ한화 분양, 뚝섬 상업지 개발 힘받나
2007/05/17 오전 9:16 | 환지방식 [투자]

대림ㆍ한화 분양, 뚝섬 상업지 개발 힘받나
◆주택관련 규정 확 바뀐다◆

개정된 주택법 시행령에 따라 토지 매입비 인정 범위가 확정됐지만 뚝섬상업용지 주상복합사업은 여전히 길을 잃고 표류중이다.

경ㆍ공매 낙찰가격과 국가ㆍ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서 매입한 가격을 실제 매입가격으로 인정받게 돼 업계는 한숨 돌리게 됐다.

다만 올해 4월 20일 이후 사업에 대한 매입가격 인정 범위는 감정평가 방식으로 산정한 금액 대비 120% 이내로 제한된다.

서울 뚝섬상업용지 아파트 사업 참여업체들은 공공기관(서울시)에서 매입한 것에 해당돼 매입가격을 전액 인정받는다.

문제는 매입비로 인정받지 못하는 연체이자 등 금융비용이다.

뚝섬상업용지 4구역(낙찰자 P&D홀딩스)은 6월 29일까지 내야 할 연체이자만 1000억원이 넘는다.

이는 낙찰가(4440억원) 대비 22.5% 선이다.

16일 서울시 관계자는 "법원이 세 번째로 납부기한을 연장해준 것에 대해 이의신청을 해놨고 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재매각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4구역만 놓고 보면 사정은 도리어 악화됐다.

시행사 측이 잔금과 이자를 납부하지 못하고 있고 사업성이 악화되면서 파트너로 나설 시공사가 선뜻 나타나지 않는 상태다.

다른 구역들 사정은 4구역보다 낫다.

이들 업체는 내심 9월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 분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3구역 대림산업은 현재 기본설계 단계, 1구역 한화건설은 상세계획 설계 단계를 각각 밟고 있다.

이들 업체 관계자들은 "연내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장담할 수 없다"고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뚝섬상업용지 아파트 사업은 건축 심의 전 단계로 사업 초기인 데다 평당 최고 4000만원에 달하는 예상 분양가로 인한 부담이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뚝섬 등 원가 외에 속사정이 많은 일부 사업지를 제외하면 정부의 `사실상 매입비 전액 인정`은 건설업계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문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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