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항상 처음과 같이.....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왕손2 (yoo2299)
프로필      쪽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264)
기본폴더[미분류]
법규[부동산]
부자의 투자방법
부동산 정보[토지]
제4차 국토종합개발계획
2,3기 신 도시
뉴 타운[타운하우스]
수도권 개발지
환지방식 [투자]
미래철도[전철/도로]
상권 대 해부
마음의 병과약[음악]
내몸은 내가[야생초]
마음 의 여유[종교]
할수 있다[40대게임]
세계 명품
설문
백만가지 주제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8 10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답글 전체보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주...문제의제왕해~
그거어떻게 하냐고욥??..
으~~~~~추워~~~~..
개설일 : 2005/01/07
 

전체 글보기
검색 
오산나들목 폐쇄하고 용인 남사나들목 신설?
2008/10/02 오후 2:27 | 미래철도[전철/도로] | [왕손2]

오산나들목 폐쇄하고 용인 남사나들목 신설?
토공·화성시 추진, 신도시 광역교통대책안에 포함
2008년 09월 30일 (화) 남경우 기자 mom5nk@suwon.com
viewFlash("http://www.suwon.com/banner/banner_2008swsports47060.swf", "470", "60");

최근 경부고속도로 오산나들목(IC)이 폐쇄되고 용인 남사나들목이 신설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종 계획 확정은 10월 말께 이뤄질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한국토지공사와 화성시, 오산시 등 관련 부처에서는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자제하고 있다.

한국토지공사 동탄사업본부 관계자는 “광역도로 건설을 위한 오산나들목 폐쇄는 토공과 화성시의 의지로 추진되고 있고 이미 계발계획 심의는 끝난 상태”라며 “국토해양부와 오산시, 용인시와 내부협의를 거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화성시 택지개발과 관계자도 “이 사안은 지난 7월 확정된 화성 동탄2신도시 개발계획에 포함돼있다”며 “세부계획의 변경은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산나들목 폐쇄에 대해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산시도 조심스러운 반응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오산나들목 폐쇄는 국토해양부와 토지공사가 주변택지개발에 앞서 이견조율을 거친 것으로 안다”며 “아직 계획 검토 중인 사안인 만큼 관련 지자체 간 협의에 앞서 행정절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오산나들목 폐쇄와 용인 남사나들목 신설은 토지공사가 화성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대책안을 수립하면서 국토해양부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용역 안을 보고했고, 국토해양부는 경기도와 화성시, 오산시, 용인시 등의 의견 수렴에 나서면서 알려졌다. 구체적인 내용은 오산나들목을 폐쇄하고 3~4㎞ 아래 지점에 용인 남사나들목을 개설해 지난 3일 개통한 신 기흥나들목과 함께 동탄신도시 북단과 남단의 교통 중심축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yoo2299/2507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지분쪼개기` 오산 휩쓸고 지나갔다
2008/08/27 오후 12:40 | 기본폴더[미분류] | [왕손2]

`지분쪼개기` 오산 휩쓸고 지나갔다

재개발 아파트 입주권을 노린 '지분쪼개기' 광풍이 수도권 전역을 휩쓸었던 올봄 경기 오산시에서는 평상시보다 수십 배나 많은 다세대주택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오산시의 다세대주택거래신고건수는 1236건으로 집계됐다. 1월부터 3월까지 거래건수가 월 40건 정도였던 것을 감안하면 30배나 늘어난 수치다. 작년 한 해 거래량(307건)의 4배에 달한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써브 나인성 연구원은 26일 "오산뉴타운 개발에 따른 지분쪼개기 영향"이라며 "단독주택을 헐고 다세대를 지어 입주권을 늘리려는 목적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오산시 이필온 뉴타운사업담당도 "연초에 서울 용산 등지에서 활동하던 지분쪼개기 업자들이 건축허가를 대거 신청해 투기를 양산했다"고 지적했다.

실제 지분쪼개기를 규제하기 위해 토지거래(3월)와 건축허가(4월)를 제한하고 난 이후인 5월과 6월의 다세대 주택거래 건수는 각각 33건과 20건으로 급감했다.

지분 가격도 다세대주택 분양이 최고조에 달했던 4월에는 급등했다가 이후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분이 20㎡ 정도인 다세대주택의 경우 '상투가격'인 9000만원에 호가되는데 누구 하나 사겠다는 사람이 없다. 8.21 대책에 따라 오산시 세교지구 확대지정이라는 개발호재가 등장하기는 했지만 집값 상승에는 그다지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게 현지 부동산중개업소의 판단이다. 중개업자들은 오히려 투자를 경계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입주권을 얻겠다며 투자에 나섰던 사람들은 상투를 잡은 꼴이 된 것이다.

무엇보다 입주권을 받기조차 힘들게 생겼다. 오산시는 작년 10월 이후 지분쪼개기를 통해 보유한 다세대주택에 대해서는 입주권을 주는 대신 현금청산을 하도록 뉴타운 조합의 정관을 만들 계획이다. 오산시는 올 여름에 '지분쪼개기'를 제한하도록 경기도 조례를 변경했으나 오산뉴타운에는 소급적용을 할 수 없게 되자 조합 정관을 통해 지분쪼개기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오산뉴타운 예정지는 오산동 등 일대 252만4440㎡ 규모로 작년 12월 재정비촉진지구 용역에 들어가 현재 주민공람을 진행 중에 있다.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yoo2299/2503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회춘 마늘, 정말 강해진다?
2008/08/26 오후 1:25 | 내몸은 내가[야생초] | [왕손2]

회춘 마늘, 정말 강해진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탄수화물, 인, 나트륨, 티아민, 비타민C 등 영양소가 들어있는 마늘을 즐겨 먹는다.


하지만 마늘을 어떻게, 얼마나 많이 섭취해야 하는지 등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마늘에 대한 궁금점들을 정리했다.


◆ 마늘의 의학적 효과


- 항암효과: 동물실험 결과 간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억제
- 항균효과: 알리신 1㎎에 페니실린 15단위 상당의 살균효과
- 심장병 억제: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과 농도 낮추고, 혈관 내 혈액응고 방지
- 스테미너: 알리티아민 성분이 신진대사 촉진
- 노화방지: 활성 산소 및 체내 과산화 지방 생성 억제
- 근육증강: 크레아틴 성분이 근육 생성 촉진
- 피로회복: 알리티아민 성분이 피로 물질 분해
- 해독작용: 시스테인 메티오닌 성분이 해독 기능


마늘을 먹으면 정말 성기능이 강화되나


성욕감퇴는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대사를 촉진시키고, 수분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마늘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액순환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주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성욕을 강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하루 얼마나 먹어야 하나


마늘 섭취 제한량은 정해져 있지 않다. 좀 많이 먹어도 수용성 성분이 많아 대부분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특별한 부작용 없이 마늘의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 결핍으로 피로를 잘 느끼고, 입맛이 없고, 동맥경화증이 있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마늘이 좋다. 마늘 보충제의 경우 성인은 하루에 마늘가루 1스푼, 마늘환(70%, 0.5g)은 10~15개, 마늘즙·농축액·진액·음료(약 97%, 80㎖)는 1포(병)정도가 적당하다. 노약자는 성인의 절반, 어린이는 성인의 3분의 1을 섭취하면 된다.


열을 가하면 영양소가 줄어드나


줄어드는 성분도 있지만 생성되는 것도 있다. 생마늘의 알릴설파이드는 효소(알리나제)에 의해 알리신으로 변하는데 열을 가하면 효소 활성도가 떨어져 알리신이 줄어든다. 열에 약한 수용성 비타민인 C와 B도 감소한다. 그러나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열을 가한 마늘은 생마늘에 비해 항산화 물질 활성도(150℃, 4시간)가 약 50배 높고, 폴리페놀(140℃, 2시간)과 플라보노이드(150℃, 1시간) 함량은 각각 약 7배, 약 16배 높다. 과당(140℃ 1시간)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약 7배 높다. 구운 마늘에서 단맛이 나는 이유다.


마늘을 삼가야 하는 사람도 있다


생마늘은 위벽을 자극하는 알리신이라는 물질을 내놓아 위벽을 헐게 하므로 위장병이 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은 피해야 한다. 또 마늘에는 혈액 응고를 막는 성분이 들어 있어 와파린 등의 혈전용해제를 복용하고 있는 심장병 환자들이 마늘을 먹으면 지혈이 잘 안 된다. 지혈이 잘 안되므로 수술 1주일 전에는 삼가야 한다. 이론적으로는 혈전생성을 방지하는 은행물, 징코민, 오메가 3지방산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사람도 마늘을 섭취하면 지혈이 잘 되지 않을 수 있다.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yoo2299/2502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부동산 10년 주기설' 들어맞을까
2008/08/22 오후 4:49 | 기본폴더[미분류] | [왕손2]

부동산 10년 주기설' 들어맞을까
정책변수 큰 상황에서 10년 주기설만 믿기엔…

과거 집값은 70년대 말, 80년대 말~90년대 초, 2000년대 초 등 약 10년을 주기로 급등했다. 70년대에는 주택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중동 건설특수 등으로 집값이 급등했다.

80년대 말~90년대 초에는 저금리ㆍ저달러ㆍ저유가라는 이른바 '3저 현상'에 올림픽을 전후한 경기활황으로 부동산 가격이 폭등했다. 92년 이후부터는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 건설을 통한 주택 200만가구 건설로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10년 주기설대로라면 90년대 말 집값이 또 한 차례 급등했어야 하지만 97년 말 외환위기로 집값은 오히려 곤두박질쳤다. 자산가치가 급락하고 금리가 폭등했고 수요도 위축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DJ정부의 건설업 활성화 조치가 나오면서 2001년부터는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다.

KB시세에 따르면 2001년 집값 상승률은 9.9%, 2002년에는 16.4%로 급격히 오르는 듯하다가 2003년 5.7%, 2004년 -2.1%로 한 박자 쉰다. 정권 교체 와중에 관망세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집값은 다시 2005년 4.0% 오른 데 이어 2006년에는 11.1% 상승하며 정점을 찍었다. 2005~2006년 실제 상승률은 4%와 11%에 불과하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 상승률은 50%가 넘었다. 고가 대형 버블세븐 지역 위주로 집값이 오르면서 체감 충격이 커진 탓이다.

참여정부가 각종 부동산 안정화 대책을 쏟아내면서 2007년부터 집값 상승세가 둔화되기 시작했다. 올해 들어서는 금리와 유가 급등, 경기침체 등에 따른 수요 부진 등이 더해지면서 시장이 본격적인 침체 속으로 빠져들었다.

서울 강북지역 소형 아파트와 재개발ㆍ뉴타운지역 소형 지분 가격이 크게 뛰긴 했지만 국지적 상승에 그쳤고 그동안 상승세를 이끌어온 버블세븐 지역 아파트 가격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부동산뱅크 자료에 따르면 서울 강남 3구 아파트 3.3㎡당 매매가는 2007년 2877만원에서 올 7월 현재 2829만원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실제 현장의 하락세는 통계보다 훨씬 가파르다. 강남지역은 재건축아파트를 중심으로 많게는 2억~3억원씩 호가가 떨어졌고 분당과 용인 등의 아파트가격은 이미 마지노선이 붕괴됐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7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상황에서는 10년 주기설이 어느 정도 설득력을 지닌다고 볼 수 있다. 외환위기라는 외생변수로 사이클이 3~4년 뒤로 밀린 것만 뺀다면 순환 주기가 거의 10년 안팎으로 맞아떨어진다는 말이다. 외환위기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전체 순환 사이클은 7~12년 사이를 거의 벗어나지 않는다.

김용진 부동산뱅크 본부장은 "지금까지는 거시경제 상황과 맞물리면서 10년 주기설이 어느 정도 맞는 측면이 있었다"면서 "2010년 이후 재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고종완 RE멤버스 대표는 "과학적 근거는 부족하지만 전혀 의미가 없다고 할 수만도 없다"며 "정부정책과 거시경제 흐름의 변화가 맞물리면 2010~2011년 사이 다시 완만한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는데 다만 상승의 진폭은 과거에 비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10년 주기설이 향후 부동산시장을 전망할 수 있는 틀이 될 수 있을까. 대다수 전문가들은 회의적이다. 부동산 역시 등락을 거듭하는 사이클은 있지만 그 기간은 점점 예측하기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사장은 "부동산도 오르내리는 주기가 있긴 하지만 그 기간이 일정해지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는 그 사이클이 7년이 될 수도, 15년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10년 주기가 결과적으로 맞아떨어질 수는 있지만 사이클 자체 때문이라기보다는 경기와 금리, 정부정책, 주택수급 상황, 인구구조 변화 등의 변수에 따라 이뤄지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많다.

박재룡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금융, 경기, 정책 등 수많은 외부변수에 의해 좌우되는 부동산시장을 주기설에 맞춰 전망하는 것은 위험하다"며 "당분간 고금리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조정이 좀 더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성수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실장은 "정책 개입과 시장 사이클이 맞아떨어지다 보니 우연히 부동산 10년 주기설이란 게 나오게 된 것"이라며 "논리보다는 계량을 통해 분석한 결과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지규현 GS건설 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도 "10년 주기설은 과거 상황 설명에는 설득력이 있지만 미래 예측에는 적절치 않다"고 못박았다.

이방주 현대산업개발 고문은 "지금의 시장침체는 사이클상의 결과가 아니라 세계적 금융 위기의 산물"이라며 "꼭대기까지 오른 가격이 합리적으로 조정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 집값 언제쯤 오를까…2010년이후 소폭 반등 가능성

= 그렇다면 시장은 언제쯤 회복될까. 대부분 전문가들은 적어도 내년까지는 현재의 시장상황이 이어지거나 오히려 추가적인 가격 하락이 이뤄질 수 있다는 데 동의한다. 그 이후 2010년~2011년을 전후해 반등의 시기가 올지, 침체기가 더 길어질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소 엇갈린다.

상당수 전문가들은 회복세를 점치지만 그 수준은 매우 완만할 것으로 내다본다. 고종완 RE멤버스 대표는 "내후년쯤에는 시장 회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집값이 오르더라도 급등하는 일은 일어나기 힘들다"며 "전체적으로 물가나 금리 상승률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못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규현 연구원도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시장이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 연구원은 "올해나 내년을 기점으로 주택 주수요층인 30~40대 연령층이 서서히 감소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측되고, 공급물량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한 강남과 용산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안정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예 지금의 침체기가 10년 이상 장기화될 것이라는 주장도 만만찮다.

박상운 FWS투자자문 대표는 "전 세계적인 부동산 하락 추세 속에서 국내 부동산도 10년 이상 조정이 지속될 것"이라며 "중간중간 약한 반등의 '잔물결'은 있을 수 있지만 '큰 물결'이 바뀌려면 12~15년은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삼성동 아이파크나 압구정 현대 등 최고급 핵심 주택은 하방경직성이 강해 하락기에도 어느 정도 가격이 버틸 수 있지만 웬만한 주택들은 정기예금 이자율만큼의 수익도 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부동산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사이클이 형성된 것은 정부의 잘못된 정책 대응 때문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방주 고문은 "정부가 모든 것을 완전히 해결하겠다는 자세로 정책을 내놓다 보니 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진 것"이라며 "정책 집행은 장기적ㆍ제한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성수 실장은 "정부의 즉흥적인 정책 대응이 시장 불안정성과 급등락의 반복을 가져왔다"며 "단기적 개입을 지양하고 시장 원리에 맡겨야 시장이 안정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yoo2299/2501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오산세교 환영과 우려
2008/08/21 오후 12:26 | 2,3기 신 도시 | [왕손2]

<이 기사는 2008년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