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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역사, 내일은 비밀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 말한다. -Cocacola의 한 CEO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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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gundown의 食遊記] 대통령들의 단골식당

2009.11.20 11:42 | 세상에 이런 일이 | 미소

http://kr.blog.yahoo.com/yokylee2607/1457 주소복사

주간동아  2009년 9월 1일자 701호에 기고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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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의 食遊記] 
후루룩 한 그릇 … 대통령들의 단골식당

전·현직 대통령의 단골식당은 유명세 덕분에 쉽게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중에는 좋은 식당도 있지만, 우리가 대통령을 입맛 실력으로 뽑은 게 아니다 보니 그 명성에 못 미치는 실망스러운 곳도 적지 않다. 또한 이들 단골집에서 대통령 개개인의 성품과 취향이 엿보이기도 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서민적인 이미지처럼 대중식당을 즐겼고 탕 종류를 좋아했는데, 서울 중구의 추어탕집 부민옥(02-777-2345)과 군포역 앞의 설렁탕집 군포식당(031-452-0025)이 그의 단골로 알려졌다.

전두환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은 인생 궤적을 함께해서 그런지 음식 취향도 비슷하다. 서울 연희동 일대의 맛집들을 단골로 공유하는데 대표적인 곳이 중국음식점 향원(02-335-0010)과 연희손칼국수(02-333-3955), 추어탕집 월선옥(02-332-3225)이다. 통이 크고 칭찬에 인색하지 않아 식당 주인들에게 환대를 받는다는 것도 두 사람의 공통점.

김영삼 전 대통령은 봉희설렁탕(02-302-9754)을 자주 다니다 취임 후에는 칼국수로 주종목을 바꿔 삼선교의 국시집(02-762-1924), 양재동의 소호정(02-579-7282)을 유명업소로 만들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고향 음식을 즐겨서 내자동의 낙지·홍어요리 전문점 신안촌(02-725-7744)과 운니동 홍어요리집 목포집(02-722-0976)의 음식을 좋아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우 단골집이라 공인된 곳은 체부동의 삼계탕집 토속촌(02-737-7444)이 거의 유일한데, 역대 대통령 단골 맛집 중 최고의 유명세를 타는 대박집이 됐다. 복날 등 성수기에는 오랜 시간 줄서기가 기본이며, 그에 대한 다양한 평가만큼 맛에 대한 의견도 크게 갈린다.

이명박 대통령의 단골집은 청·장년기 대부분의 세월을 보낸 현대건설 계동사옥 부근에 집중돼 있다. 빠른 식사가 가능한 한식류인 게 공통점으로 안동국시집 소람(02-720-4490), 두부마을(02-735-9996) 등이 그의 단골집으로 꼽힌다.

여러 대통령을 거쳐 단골집으로 애용되던 식당 중엔 한정식집이 많다. 맛이 최고여서라기보다는 비공개 회합에 적당해서 그러했을 것이다. 대표적인 곳이 필운동의 장원으로 유수의 대그룹 총수들도 단골로 확보한 유명업소였고, 홍대 앞의 동촌도 꽤나 유명한 곳이었지만 밀실정치의 퇴조로 다들 예전만 못한 신세다.

지방의 경우 전남 해남의 떡갈비로 유명한 천일식당(061-535-1001)이 박 전 대통령부터 여러 대통령이 들른 곳으로 이름을 날리나, 필자가 ‘대통령들의 입맛이 내 것만 못하다’는 결론을 내린 곳이기도 하니 명성만 믿고 가려는 분이라면 큰 기대는 금물이다.


1 박정희 전 대통령이 좋아한 부민옥 추어탕. 2 박 전 대통령 단골집인 군포식당의 양지탕. 3 김대중 전 대통령이 즐겨 찾던 목포집 홍어무침. 4 김영삼 전 대통령 재임시절 인기를 끈 국시집 칼국수. 5 김영삼 전 대통령 단골집인 소호정의 수육.



6 노무현 전 대통령 덕분에 대박집이 된 토속촌 삼계탕.



음란광고리플이 다량 붙는게 보기 싫어서는 Yahoo!의 메인에 올려지는 동안에 답글쓰기 기능을 막아 둡니다.

[스크랩] 독일 베를린의 템펠호프 공항 - 1천 미터 높이의 인공산으로 변신 계획.

2009.11.17 16:29 | 세상에 이런 일이 | 미소

http://kr.blog.yahoo.com/yokylee2607/1450 주소복사

원본 원본 : LLOYD

독일 베를린의 템펠호프 공항 - 1천 미터 높이의 인공산으로 변신 계획.

신 국제공항 개발 정책에 따라 지난 해 폐쇄된
독일 베를린의 템펠호프 공항.

쓸모없는 땅으로 전락해버린 드넓은 공항터를 놓고
재개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한 건축가가
이 자리에 1천 미터 높이의 인공산을 세우자는
의견을 내놓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유명 건축가 야코브 티게스가 제안한 이 ‘베르크’ 프로젝트는
공항 자리에 해발 1천 미터 높이의 인공산을 만든 후
산 정상부분을 눈으로 덮어 스키장을 만드는 것.



이 산을 이용,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를 개선시킬 수 있을뿐더러 주민들도
가까이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만약, 예상대로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 인공산에 효과는
큰 이익을 가져다 줄 듯 싶은데요....'' 반면, 어마어마한 자금이 필요할 듯..;;;



티게스는 거대한 호텔이나 비즈니스 건물로는
세계 유명 도시들과 경쟁할 수 없다며
베를린 만의 독특한 조형물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티게스의 ‘베르크’ 프로젝트가 발표됨에 따라
베를린의 주민들은 물론 언론 사이에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라는 호평과 함께
시간과 돈, 에너지가 많이 소요되는 황당무계한 프로젝트라는
비난이 엇갈리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고 하네요.

출처 -  The Berg

아담의 다리
(Adam's Bridge)

최근 또 다시
라마전설과 관련 인공구조물이다 아니다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이 다리는
1994년 4월 9일 미국 휴스톤에서 발사된 우주왕복선 인데버호는 인도양을 정밀 촬영하다 발견하였다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 해상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해저 연결선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나사에서 정밀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이 연결선은 오래 전에 만들어진 거대한 다리임을 밝혀내고
이를 아담의 다리(Adam's Bridge)라고 명명하였다

아담이란 스리랑카에 있는 산으로서
라마왕자가 스리랑카에 납치된 부인이 순결을 잃었다고 오해하여
그 산에서 1000년 동안 한쪽발로 서 있다는 산 이름이다 

따라서 이것을 아담의 다리(Adam's Bridge)혹은
왕자의 이름을 따서  라마의 다리(Rama's Bridge)라고도 하는데

스리랑카 북서부 마나르(Mannar)섬과 인도 남동부의 팜반(Pamban)섬 사이의 를 잇는
45km를 섬과 산호초, 모래, 바위들이 연결된 것으로서

조수가 높을때도 해수면 아래로 약 1.2m 높이로 인도와 스리랑카를 이어주고 있다

문제는 이 지역의 특징과 형태를 분석한 학자들이 놀랍게도
이 다리가 라마야나에 저술된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부분이 너무나  많다고 밝히고 있어
새로운 미스테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조물의 곡선과 형태가 인공적으로 만든 것임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인데 (?)
만약 이것이 정말로 그 시절에 만든 다리라면
세계에서 가장 긴 45km다리의 역사는 175만년 전에 세워진 것이라고 하겠다!

[스크랩] 우리 몸에 치명적인 바이러스, 균의 모습

2009.11.10 11:36 | 세상에 이런 일이 | 미소

http://kr.blog.yahoo.com/yokylee2607/1437 주소복사


E-Coli 대장균









HIV 에이즈 바이러스



SARS 사스



Smallfox 천연두






요즘 최고 이슈인 Swine Flu 신종플루




유리 세공 작품으로 만들어 참 이뻐보이긴 합니다만

정체를 알고 보면...



reference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picture-galleries/6151478/Artist-Luke-Jerrams-viral-sculptures-trap-bacteria-and-viruses-like-Swine-Flu-HIV-and-E-coli-in-glass.html?image=1




파이낸셜 뉴스의 자매지 <웰스 불러틴 Wealth Bulletin>의 조사에 따르면, 2009년 기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방은 바로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프레지던트 윌슨 호텔(President Wilson Hotel)의 로얄 펜트하우스 스위트입니다.

제네바 호수와 몽블랑(Mont Blanc)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이 호사스러운 방 4개에, 욕실 6개 짜리 펜트하우스는 무려 하룻밤에 65,000달러(약 8,070만원)라는군요.  

호텔 매니저에 따르면, 각국 정부 관료, U.N. 고위층, 헐리웃 스타 등이 주로 이 터무니없이 비싼 방에 묵는 고객이라는데요.

소수의 특정 고객만 받기 때문에 예약이 이 호텔 대표를 통해서만(!) 이루어진다고들 합니다(리셉션에 전화 걸어 '로얄 펜트하우스 예약해주쇼'라고 하는게 아니라, 호텔 사장과 친분이 있어 그에게 '친구, 내가 이번에 당신 호텔 좀 들를까 하는데'라고 말해야 한다는 거죠).







제네바 프레지던트 윌슨 호텔 로얄 펜트하우스 스위트


지난해 1위를 차지했으나, 올해 조사에서는 2위로 내려앉은 방은 뉴욕 포시즌즈 호텔(the Four Seasons Hotel in New York)의  타이 워너 펜트하우스 (Ty Warner Penthouse)입니다.

그러나, 객실료는 지난해보다 1,000달러가 오른 35,000달러(약 4,300만원)이라는군요. 2007년에 오픈한 이 스위트는 9개의 침실, 실내외 정원, 스파 룸, 도서관, 그랜드 피아노 등 럭셔리한 요소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뉴욕 포시즌즈호텔 펜트하우스

새롭게 올해 3위를 차지한 호텔은 이탈리아 사르디니아의 칼라 디 볼페(Hotel Cala di Volpe). 이 곳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는 평균 34,000달러(약 4,200만원)이나, 피서객이 몰리는 여름 피크 시즌에는 45,000달러(5,500만원)까지 숙박료가 치솟는다고 합니다.

세계 갑부들의 휴가지로 꼽히는 포르토 세르보(Porto Cervo)인근에 위치한 이 호텔 스위트는 프라이빗 헬스장과 야외 해수 수영장, 와인 셀러와 사우나까지 갖추고 있다는군요.



호텔 칼라 디 볼페

4위는 로마 웨스틴 엑셀시오 호텔의 빌라 라 쿠폴라 스위트(Villa La Cupola Suite, Westin Excelsior). 하룻밤 숙박료는 31,000달러(약 3,800만원)로 폼페이 스타일 자쿠지와 미술관에 온 듯한 중세풍 인테리어로 유명하답니다. 5~6층에 위치한 스위트는 넒은 발코니와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시내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웨스틴 엑셀시오 호텔, 빌라 라 쿠폴라 스위트

이어서 5위는 일본 도쿄의 리츠 칼튼 프레지덴셜 스위트. 숙박료는 25,000달러(약 3,100만원)입니다. 후지산과 롯폰기 힐의 야경으로 유명하다는데, 사진으로 보았을 때 크게 인상적인 방은 아니더군요. 도쿄의 살인적인 물가 때문에 이런 높은 가격을 형성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6위는 작년에 비해 숙박료가 좀 떨어진 바하마의 아틀란티스 호텔 브릿지 스위트(Bridge Suite, The Atlantis). 지난해 25,000달러에서 올해 22,000달러(약 2,700만원)로 다소 저렴(?)해졌다는군요. 마이클 잭슨이 장기 투숙해 '잭슨 스위트'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이 방은 소수의 부자들이 차례를 기다렸다가 묵어갈 정도여서, 호텔 측에서 광고조차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틀란니스 호텔 브릿지 스위트

7위는 프라이빗 스파 시설이 갖춰진 파리 파크 하얏트 호텔의 임페리얼 스위트(하룻밤 20,000달러), 8위는 그 유명한 두바이의 버즈 알 아랍 호텔 로얄 스위트(19,600달러) 등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파리 파크하얏트 임페리얼 스위트

버즈 알 아랍, 로얄 스위트



출처: http://search.finance.yahoo.com/real-estate/article/107608/diplomats-help-boost-rates-at-worlds-most-expensive-hotel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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