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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역사, 내일은 비밀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 Coca cola의 한 CEO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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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31
 






    행복은 뭘까? 
    우리와 함께하는 것들. 
    숨쉬는 공기, 나무, 하늘, 가족, 친구. 
    이에 대한 고마움은 스쳐지나가기가 쉽다. 
     
    행복은..
    우리와 함께하는 것들의 가치를 아는 것이다.



     
    《시간창고로 가는 길》, 신현림






     




      ★늘 좋은 친구가 된다는 것은★




      충고 해주며 늘 걱정 해주는 친구입니다
      늘 이해해 주는 친구입니다
      잘못이 있으면 덮어주는 친구입니다





      제가 화를 내도 듣기 싫어하거나
      화를 내지 않는 친구입니다
      당연히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이해 하는 친구입니다





      내 대신 실컷 울어 줄 수 있는 친구입니다.
      나에게 항상 이쁘다고 추켜세우는 친구입니다
      친구는 더 귀엽고 예쁘면서 말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나 벌이는 일은 무조건 믿고
      인정 해주는 친구입니다
      친구랑 의논 하는 건 어머니랑
      의논하는 것 보다 더 편하고 믿음이 갑니다






      나의 소중한 모든 것을 주고 싶은 친구입니다.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 배로 나누는 친구입니다
      이 세상에 나를 만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는 친구입니다





      나의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리고 싶은 친구입니다
      눈을 감아도 보이며
      서로를 의지하는 친구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반으로 나눠서
      주고 싶은 친구입니다

      잘났어도 잘난척 하지 않고 겸손한 친구입니다.
      못난 제가 오히려 잘난척 해도
      그냥 웃는 친구입니다





      항상 겸손하며 남에게 배려하는 친구입니다
      주변에 늘 좋은 사람들만 가득한 친구입니다

      저랑 취미가 비슷한 친구입니다
      생각도 비슷한 친구입니다
      똑 같은 음악도 좋아합니다





      꿈이 같은 친구입니다
      좋은 일이 생기면 맨 먼저 전화로
      알려주는 친구입니다





      안 좋은 일도 맨 먼저 알려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친구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응원 해주고 늘
      격려 해주는 친구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가슴으로 하는 말

      내가 자원봉사자로 일하는 병원에 카니가 입원하던 날,
      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카니는 열심히 암과 싸웠지만 이제는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단계에 이르러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정신이 맑고 명랑했다.
      침대에 눕히고 병실에 혹시 더 필요한 것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있어요." 그녀가 말했다.
      "어떻게 하면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지 가르쳐 주시겠어요?
      연속극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카니는 낭만주의자였다.
      텔레비젼 연속극과 연애 소설과 러브 스토리 영화를 좋아했다.

      카니와 좀더 친하게 되었을때 그녀는 남편에 대한 불평을 했다.
      결혼한지 32년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자기를
      '실없는 여자'라고 부른다는 것이었다.
      "빌이 날 사랑한다는 것은 알아요." 그녀가 말했다.
      "하지만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해준 적이 없어요.
      카드 한장 받은 적도 없는걸요."

      빌은 카니를 보러 매일 왔다.
      처음엔 카니가 연속극을 보는 동안 옆에 잠자코 앉아 있더니
      나중에 카니가 잠 자는 시간이 더 길어지자 병실 앞 복도를
      오르락 내리락하였다.

      그와 카니는 아이가 없었기 때문에 카니가 아프기 전 까지는
      함께 여행을 다니며 노후를 즐겼다고 했다.
      하지만 빌은 죽어가는 아내에 대한  자기의 감정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어느날 구내 식당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자들은 낭만적인 삶을 좋아하며
      또 필요로 한다고 빌에게 말해 주었다.
      여자들은 가끔 감상적인 카드와 연애 편지 받는 것을 좋아한다고도
      말해 주었다.

      "카니한테 사랑한다고 말한 적 있어요?"  내가 물었다.
      빌은 마치 미친 여자를 바라보듯 나를 바라보았다.
      "말할 필요가 없어요!" 그가 말했다.
      "카니는 벌써 알고 있어요!"
      "물론 그럴 거예요."  나는 빌의 손 위에 내 손을 올려 놓으며 말했다.

      거친 목수의 손은 이제 매달릴 것은 이것밖에 없다는 듯
      커피잔을 꼭 붙들고 있었다.
      "빌, 하지만 카니는 그 말을 듣고 싶어해요. 그녀가 당신에게 
      어떤 존재였는지를 그녀는 들을 필요가 있어요.
      잘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헤어졌다. 

      이틀 후 12시쯤 병원 복도를 걸어가다 빌을 보았다.
      그는 벽에 기대서서 바닥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다.
      카니가 11시에 죽었다는 사실을 나는 수간호사한테 들어서
      이미 알고 있었다.

      빌이 말했다. "카니에게 그 말을 했어요... 
      하기 힘들었어도.. 일단 하고나니까, 기분이 좋더군요."
      잠시 말을 멈추고 그는 코를 풀었다.
      "당신이 해준 말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죠. 그래서 오늘 아침에
      얼마나 그녀를 사랑하는지 말해주었어요... 
      그녀의 남편이 되어서 얼마나 즐거웠는지도요.
      카니가 웃는 것을 당신이 보았더라면 좋았을걸요."

      나는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병실로 들어갔다.
      침대 옆 탁자위에 커다란 발렌타인 카드가 놓여 있었다.
      빌이 준것 이었다.
      거기엔 이런 감동적인 글귀가 적혀 있었다.

      '나의 소중한 아내에게... 당신을 사랑해.'


                                                      -바비 립맨-


      세상에.. 얼마나 외람된(?) 남편들이 많은줄 아세요?
      혹시, '내 남편이 이걸 읽어야 하는데..' 라고
      생각 하시는 님이 계시다면...

      비록 숫끼가 없어 사랑고백을
      말로 못하는 멋없는 면은 있더라도..
      진실한것 만으로 만족하시고  
      님은 행복한 축에 든다는것을 깨달으시기를.....

      - 숲속의빈터 -




      아침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
      내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함박눈 처럼
      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옮긴글)


      Together We Fly/Darby Devon


       







      .´″"°³оΟ 가진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Οо³°"″´•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거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 모른다.

      그래도 만들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³оΟ 마더 테레사 Ο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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