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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노하우] 프린트 옷, 입을까? 말까? 프린트 옷, 입을까? 말까? | S/S 트렌드 중 최대 난코스는 화려한 프린트.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 제시카 알바처럼 입었다간 아줌마 되기 딱 좋다. 레이첼 빌슨처럼 아예 꽃무늬는 피하든지, 코스모가 제안하는 스텝을 따르든지 그건 당신의 선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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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디노하우] 프린트 옷, 입을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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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벗님 2008.06.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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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마나! 꽃밭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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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코디] 디바 스타일 - 퍼기 | 음악적 재능뿐 아니라 패셔너블한 자태 또한 칭송받아 마땅한 6인의 디바들. 각자의 음악 만큼이나 서로 다른 스타일을 뽐내는 그녀들의 스타일을 파헤쳐보자. ::음악, 디바, 퍼기, 엘르:: | |
| 디바 스타일 - 퍼기 | | diva style- fergie | | | | | * FERGIE 역동적인 무대 매너에 흔들림없는 라이브 실력까지 고루 갖춘 퍼기의 무대를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그녀의 매력에서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다. 퍼기가 즐겨 입는 스포티하고 컬러풀한 의상은 파워풀하고 섹시한 그녀의 음악과도 닮았다.
| | 1. 퍼기의 스타일을 단번에 따라잡을 수 있는 스포티한 실버 점퍼. 20만원대. 55DSL. 2. 스터드 장식이 터프한 미니 백. 클러치로도 손색 없다. 17×13cm. 가격미정. 멀버리. 3. 체크 패턴의 페도라 역시 퍼기가 즐겨 쓰는 아이템. 5만9천원. 톰보이진. 4. 독특한 템플의 베이지 컬러 뿔테. 31만원. 알렉산드로 델라쿠아 by 다리 인터내셔널. 5. 톡톡 튀는 액세서리는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핑크 브레이슬릿. 20만원. 스와로브스키. 6.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장식된 별과 달러 참 이어링. 12만원. 스와로브스키. 7. 포켓 디테일의 그린 니트 쇼츠. 가격미정. 블루마린. 8. 컬러풀한 스티치 장식이 유니크한 클러치. 18×10cm. 1백18만8천원. 펜디. 9. 타이포가 새겨진 화이트 티셔츠와 매치하면 좋을 핫 핑크 스키니 진. 20만5천원. SJ SJ. 10. 스포티한 느낌의 드레스업 웨지 슈즈. 굽 9cm. 20만8천원. 마이클 코어스. |
[스타코디] 디바 스타일 - 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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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코디] 당신을 스타처럼 빛나게 할, 스타들의 웨딩 룰 당신을 스타처럼 빛나게 할, 스타들의 웨딩 룰 | 스타들이 선호하는 결혼식장, 드레스, 신혼여행지를 조사했다. 그 결과, 그들이 결혼식에서 자체발광하는 이유는 A to Z를 가장 호화로운 것으로 선택하기 때문이라는 결론! 스타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싶은 당신을 위해 준비한, 그들만의 웨딩 룰 따라잡기. | |
 | | | | 베라왕 정도는 입어줘야 | | 2000년 이후로 결혼한 스타 가운데 약 20%가 베라왕의 드레스를 입었다. 전도연, 이승연, 김보민 아나운서 등이 입은 베라왕은 여전히 스타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웨딩드레스계의 본좌’. 알아둘 것, 베라 왕은 대여가 되지 않고 주문이나 오더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 그다음으로 많은 스타들의 사랑을 받은 웨딩드레스는 김지호, 박주미 등이 입은 라마리에. 30여 년의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 한가인이 결혼하면서 입었던 황재복 웨딩도 인기다. 사강, 김준희 등도 입었던 황재복 웨딩은 웨딩드레스 업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인 황재복이 이끌고 있다. 아티스틱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신부의 체형을 돋보이도록 하는 것이 장점. | | |  | | | | 특명! 쇄골미인 되기 | 쇄골 미인이 아니면 신부가 될 자격이 없다. 최근 결혼한 스타들은 대부분 어깨를 훤히 노출해 명품 몸매를 뽐냈다. 오스카 드 라 렌타의 극도로 심플한 드레스를 입은 추상미, 베라왕의 드레스를 입은 이승연 등이 모두 튜브 톱 드레스를 입어 섹시한 신부가 됐다. 김남주, 한채영, 장신영은 가슴이 깊이 파인 다소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뭇 남성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던 한채영은 기자회견에 가슴골이 노출되는 드레스를 입고 나와 가는 순간까지 가슴을 설레게 했다. | | | |  | | | | 웨딩 촬영은 잡지 화보처럼 | | 요즘 웨딩 촬영의 트렌드는 캐주얼 촬영. 드레스, 한복만 입고 찍는 것이 아니라 캐주얼 의상을 입고 편한 느낌의 사진을 찍는 것. 또 화보 촬영을 하듯이 클로즈업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담는다. 일반인이 캐주얼 촬영을 시도했을 때 사진 촬영에 익숙하지 않을 경우 신선한 콘셉트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기도 하는데, 이때 연예인들의 웨딩 사진이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을 듯. 윤손하의 경우 앞서 말한 다양한 콘셉트를 모두 활용한 웨딩 사진을 선보여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마음에 드는 스타의 웨딩 사진이 있다면 그들이 이용한 스튜디오를 찾을 것. 한가인은 타라 스튜디오에서, 심은하?김원희?추상미는 아트청에서, 김승우?김남주 커플은 카마 스튜디오에서 웨딩 촬영을 했다. | | |  | | | | 헤어와 메이크업은 청순하게 | | 평소 연예인으로 활동할 때는 온갖 과감한 메이크업을 시도하던 스타들도 결혼식날만큼은 내추럴 메이크업을 선호한다.색조는 핑크, 피치, 골드를 주색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도록 하는데, 이 점은 일반 신부들과 거의 같다. 스타들의 경우는 그동안 이용했던 헤어숍에서 헤어?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점 찍어둔 스타의 스타일이 있다면 그가 이용하는 단골 뷰티 숍으로 가면 된다. 전도연은 이희 헤어 & 메이크업의 이희 원장이, 한가인은 라뷰티코아의 김규리 실장이, 심은하는 끌로에의 김선진 원장이, 김남주는 이경민 포레의 이경민 원장이 담당했다(그녀들이 어떻게 메이크업을 했는지 그 자세한 내용은 이 기사 뒤에 바로 이어진다. 놓치지 말길). 헤어스타일의 경우 매우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 특징. 전형적인 업스타일에서 탈피, 원래 헤어스타일에 변형을 가미한 경우가 많다. 단발머리인 박경림의 경우 약간 볼륨을 준 후 앙증맞은 티아라와 화사한 귀고리로 포인트를 주었고, 이승연은 이례적으로 앞머리를 내렸다. | | |
| [스타코디] 당신을 스타처럼 빛나게 할, 스타들의 웨딩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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