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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같은 뿌리 채소류는 겨울이 제철이다. 땅 속 기운을 간직하고 있는 당근으로 감기와 독감을 이겨낼 영양소들을 보충해보자.
당근의 6가지 건강 효과:
- 시력 보호: 당근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시력 감퇴를 예방한다. 특히, 밤에 잘 보이지 않는 야맹증이 있다면 당근을 많이 섭취할 것. 노화에 따른 시력감퇴는 물론, 백내장 예방에도 효과가 높다.
- 심장병 예방: 당근 속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 항암 작용: 전문가들에 따르면 항산화제가 풍부한 당근은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폐암, 전립선암 등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 폐 건강 증진: 비타민A가 부족하면 폐기종에 걸릴 위험이 높다. 특히 흡연(직접,간접 흡연모두)에 노출될 경우 그 위험은 더욱 높아진다. 당근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폐질환을 앓을 위험을 낮출 수 있다.
- 혈당 조절: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과 높은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주목하자.
- 장,소화기 건강: 당근은 섬유질이 풍부한 덕분에 변비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며, 당근 속 식물성영양분인 팔카리놀(falcarinol)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항암물질이다.
출처: What's up doc'? The benefits of carrots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whats-up-doc-the-benefits-of-carrots-546071/;_ylt=ApAAa_tqMjiet3z9KCGlVRZqbq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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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몸을 제대로 안다:
옷을 벗고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몸을 찬찬히 살펴본 것이 언제인가? 생활에 치이다보면 샤워를 할 때에도 거울 속 내 모습을 살필 여유가 없기 마련. 몸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들을 빨리 알아차려야 치료와 극복이 용이해진다. 최소 1주일에 한번씩은 자신의 몸을 자세히 관찰하자. 특히 유방암 자가진단을 정기적으로 하여, 변화가 감지되면 바로 병원을 찾도록 하자.
2. 잠자리에서는 TV,컴퓨터를 끈다: 하루 8시간의 적정 수면이 건강과 장수를 가져온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잠들기 전 TV나 컴퓨터를 들여다보는 습관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것도 알고 있는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밤 시간에 밝은 화면을 보고 있으면 생체시계에 혼란이 발생,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기 쉽다.
3. 스트레스가 심한 일은 피한다: 가뜩이나 불경기에 이직을 한다는 건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만일 당신이 직장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장기적 관점에서 다른 일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만성적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우리 몸은 코티솔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 과도한 코티솔 분비는 체중이 늘어나게 할 뿐만 아니라, 심장병, 돌연사를 유발할 위험도 높다. 아무리 급여가 높은 직장이라해도, 당신의 건강보다 소중하진 않다.
4. 소식하는 습관: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원숭이들에게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30%정도 줄이게 하자, 수명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노화가 지연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그렇다고 거식증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음식 섭취를 제한하라는 것이 아니다. 과식을 삼가하고 적정 칼로리를 염두에 두고 식사를 하는 습관으로 충분하다.
5. 낙관주의는 건강을 증진시킨다: 연구 결과, 스스로를 낙관적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은 심장병을 비롯해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수명도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낙관주의자들은 자신의 삶을 '행복하다'고 느끼며, 타인들과의 사교 관계도 활발하고, 육체적 건강도 뛰어난 것이다.
출처: 5 Things Every Woman Should Know to Live Longer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5-things-every-woman-should-know-to-live-longer-54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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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은 상대적으로 늦게 경험한 여성일수록 아이를 낳을때 덜 고생한다는 이색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조산술 저널인 BJOG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초경을 늦게 한 여성들일수록 재왕절개나 집게/진공기 등의 기구를 이용한 '난산'을 경험할 확률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첫 아이를 낳은 3700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것이다.
구체적으로, 12살 이전에 초경을 한 여성들이 재왕절개나 기구를 이용한 난산을 경험할 확률은 32%였고, 13세에 초경을 한 여성들이 난산을 할 확률은 30%, 14세는 29%, 15세는 27%, 이렇게 낮아졌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초경을 일찍 한 여성들이 반드시 난산을 걱정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연구진들은 강조했다. 이번 연구는 여성이 출산하는 나이가 출산시 고통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입증해준 것이라고.
나이가 많은 여성들이 수술을 통해 출산을 할 확률이 높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째서 그런지는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월경으로 인해 여성들이 여성 호르몬의 증감을 더 오래 경험하면 할수록 자궁의 기능이 상할 위험이 더 높다고.
자궁의 근육은 여성 호르몬에 의해 절대적으로 통제를 받는데, 이 여성 호르몬이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할수록 자궁 근육에 기능 이상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출산을 늦게 하거나, 혹은 초경이 빨라서 월경의 영향을 많이 받은 자궁일수록 출산시 고생을 할 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이 이야기는 피임약으로 호르몬 분비를 억제할 경우 자궁의 근육이 보호돼 출산시 더 유리할 수도 있다는 결론도 가능하다.
연구진은 이 점에 대해 좀더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Older age at first period may mean easier first birth 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period_birt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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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공기 승무원, 간호사, 야간 교대 근무자
국제 암 연구 에이전시의 연구에 따르면, 야간 교대 근무를 하는 여성들의 유방암 발생률이 일반 여성에 비해 훨씬 높다고. 제때 잠을 자지 못할 경우 암 발생률이 높아진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차례 연구를 통해 밝혀졌는데, 과학자들은 수면 패턴이 어떻게 멜라토닌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종양의 발생/성장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조사 중이다.
2. 헤어 스타일리스트, 이발사, 미용실 종사자
염색약 등 미장원에서 자주 사용하는 화학물질은 독성이 강한 발암성 물질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발암성 물질을 많이 제거한 상태이고, 장갑을 착용할 경우 영향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다.
3. 보디빌더, 약물을 복용하는 운동선수
보디빌더 뿐 아니라 수많은 운동선수들이 근력을 향상시키고 성적을 높이기 위해 단백동화 스테로이드(anabolic steroids) 약물을 사용한다. 문제는 스테로이드가 선수들의 능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복용할 경우 간암의 위험을 급증시킨다는 점이다.
4. 화가, 도장 공사 종사자
화가들의 경우 전통적으로 폐암과 방광암의 발생률이 유독 높았는데, 이는 화가들이 사용하는 물감과 용해제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유약 등에 사용되는 실리카(silica), 석면 성분 역시 페인트 등을 사용하는 직종 종사자들의 발암 위험을 크게 높인다.
출처: 4 careers that could increase your risk of cancer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4-careers-that-could-increase-your-risk-of-cancer-53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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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한 민간요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감기 기운이 찾아온다면 어떻게 할까.
건강한 성인이라면 병원을 찾거나 감기약을 먹기 전에 아래의 방법들을 먼저 시도해보자. 아시다시피, 감기와 몸살은 약에 의존하기보다 내 몸 스스로의 힘으로 떨쳐내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
<약 없이 감기 이기는 독특한 5가지 방법>
1: 빨리 걷기. 콧물이 나고 목이 조금 칼칼한 감기 초기 증세가 나타난다면, 가만히 움츠리고만 있기보다는 공원이나 헬스클럽을 찾아 빨리 걷기를 하자. 최근 연구 결과 걷기 운동은 면역력을 증가시켜 감기를 쫓아버리는 역할을 한다. 본격적인 러닝은 오히려 몸을 더 약하게 할 수 있으니 피할 것. 열이 오르는 등 코감기 이상의 증세가 나타난 상태라면 걷기보다 침대에서 누워 쉬는 편이 낫다.
2: 코를 세게 풀지 말 것. 코가 막힌 상태에서 양쪽 콧구멍을 동시에 세게 풀어내는 것은 피할 것. 이렇게 하면 코 안의 점액이 시누스까지 올라가 염증이 더 심해질 우려가 있다. 한 번에 한쪽 콧구멍씩 살짝 푸는 것이 안전하다.
3: 사우나 이용하기. 사우나의 감기 퇴치 능력은 의학 연구 결과로도 증명되었다. 따뜻하고 촉촉한 공기에 노출되면 다량의 물을 마신 것과 흡사하게 몸 속 독소가 제거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4: 뜨거운 과일주스 마시기. 사과나 블랙 커런트(black currant)를 갈아 설탕을 넣고 따뜻하게 데워 '특제 주스'를 만들어보자. 과일즙을 따뜻하게 하여 마시면 기침과 목 통증, 콧물이 흐르는 증세 등을 완화시킬 수 있다.
5: 피망 먹기. 비타민C가 풍부한 '수퍼푸드'인 색색의 피망은 면역력을 높여 감기나 독감을 빨리 회복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요거트, 호박, 녹차, 마늘, 심황(tumeric), 오레가노 등도 비슷한 효과가 있는 식품이다.
출처: 5 Weird Ways to Beat a Cold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5-weird-ways-to-beat-a-cold-54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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