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위로부터 차례로
100년전의 석굴암 1909년 일본 미술사학자 겸 고건축학자 세키노 다타시가 촬영한 석굴암 본존불. 꼭 100년된 석굴암 사진이다. 대한불교조계종과 동국대가 공동주최하는 '석굴암 백년의 빛'에 선보인다. /불교중앙박물관 제공
새똥이 내려앉은 석굴암 본존불. 1951년 김한용 촬영. 대한불교조계종과 동국대가 공동주최하는 '석굴암 백년의 빛'에 선보인다./불교중앙박물관 제공
1952년의 석굴암 전실과 전각이 없는 석굴암. 1951년작. 대한불교조계종과 동국대가 공동주최하는 '석굴암 백년의 빛'에 선보인다. /불교중앙박물관 제공
뒤바뀐 석굴암과 불국사 일제시대에 간행된 경주도회도 중 석굴암과 불국사 부분. 두 사찰 위치가 바뀌었다. 대한불교조계종과 동국대가 공동주최하는 '석굴암 백년의 빛'에 선보인다. /불교중앙박물관 제공
/조선닷컴
|
http://kr.blog.yahoo.com/yokylee2607/trackback/21/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