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꽃처럼 소박한 아름다움은
없지만 모두를 사랑할수 있는 가슴이 있습니다.

그아름다운 자연보다
부족함이 많지만
그 아름다운 자연을 가꿀줄아는
부지런함도 내겐
있습니다.
가을 의 깊이 만큼이나
마음마저도 따뜻해 집니다.

항상 기쁜마음으로.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입가엔 미소를
가득히 ~~~~~~~~~~~
매일 웃어도 모자란 인생 입니다
결코 모든것은
나자신에게 달렸다는것을
너무나도 잘압니다
그러므로 ,,,,,,,,,,,,,,,
나자신을 칭찬합니다
넌 너무 멋져.........
이렇게 하루는 갑니다
오늘 하루도 이쁘게 살았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날밤
올
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