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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EXPO]Media 2.0 - 어떻게 web2.0이 기존 전통 미디어를 변화시키고 있나?

2007.04.17 15:10 | WEB2.0 EXPO |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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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아침 첫 세션으로 선택한 세션입니다. 정말 잔뜩 기대 하고 들었습니다.

이번 세션은 패널 디스커션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패널로 참석 했던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의 오른쪽 살짝 짤린 여자분 부터 순서대로)

Charlene Li, Forrester Research (사회)
Oliver Muoto, VP, Business Development, vFlyer
Gabe Rivera, TechMeme
Ted Shelton, The Personal Bee
Rich Skrenta, Co-founder and CEO, Topix

우선 총평을 말씀드리면, 어.. '생각했던 거랑 하는 이야기가 다르네' 입니다. 사실 전 이 세션을 들어가면서 이 세션 설명에 '어떻게 web2.0이 기존 전통 미디어를 변화시키고 있나?' 라고 되어 있어서, 최근 블로그를 중심으로한 media2.0이 어떤 변화를 주도 하고 있으며, 이 변화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 뭐 이런 이야기가 오가기를 기대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날 있었던 이야기는 좀 다른 이야기 들이었습니다.

1. 돈 버는 이야기
2. M&A 이야기
3. 그리고 SEO 이야기 까지 (SEO = Search Engine Optimization)

완전 좌절 이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 들을 하고 있을까 많이 답답했지요.

사실 궁극적으로 Media 2.0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이런 이야기 들이 필요하겠지요. 그런데 이걸 굳이 Media2.0 이라고 제목을 붙인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뭐.. 그 와중에서도 사회를 봤던 Charlene Li 가 좋은 point를 하나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Media의 사람의 editorial이 알고리즘으로 변하게 ㅤㄷㅚㅆ다. 그러나 알고리즘은 사람의 editorial decision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pagerank를 이야기 하는 것이겠죠?)

생각해보면 별 이야기 아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 였습니다.

어쨌든 끝날때까지 주로 한 이야기는 돈버는 이야기 M&A 이야기 SEO 이야기등 재미없는 이야기를 주로 했지만 그중 다행은 이야기 끝나고 청중 질문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들이 나왔습니다.

Web2.0 시대에 기존 미디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같은 질문들.. 그러나.. 대답은 지난번 Open Web2con 때 링블로그 그만님 답변에 못미친다고 할까 ㅡ,.ㅡ 대략 좌절입니다.

다만 이번 세션을 보면서 느낀점이 있어서 몇가지 적어봅니다.

1. 패널 토론을 할때는 사회자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질문을 끌어가고, 요약하고 하는 능력이 없다면 패널 토의는 산으로 간다.)
2. Media 2.0은 Techie 들 한테 물어 볼 것이 아니라 Communication을 전공/전업 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봐야 한다.
3. 미국에서는 SEO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많이 신경들을 쓰는데 우리나라는 정말 환경이 다르다. (3번 대목은 조금 길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 우라나라의 검색엔진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 하고 있는 네이버는 통합검색 이라는 형태로 자기네 컨텐츠를 대부분 보여 주고 있지요. 덕분에 너도 나도 통합 검색에 자기 컨텐츠 보여주기에 급급합니다.
-. 그럼 새로운 우리나라의 startup들.. 좋은 컨텐츠 회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치엔진에서 부터 많이 넘어오지 않는데.. 어떤 방법을 써야 하나요?

SEM ?

빙고, 돈쓰라는 이야기 입니다. ㅡ,.ㅡ (이 대목에서 정말 암울 합니다... 흑.. 이게 제 블로그였다면 더 길게 많은 이야기를 쓸텐데.. 한참 쓰다보니까 제 블로그가 아니군요. 블로그는 다르더라도 쓰는 사람은 저이니.. 뭐 신문에 이런 문구 있죠. 본 사설은 본지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뭐.. 이런거 붙입니다.)

어쨌든 다음 세션을 기대 하며, 이번세션은 워밍업 세션이었습니다.

Keynote 후에는 Expo Hall Crawl 이라는 실제 부스가 있는 그리고 굳게 닫혀 있었던
Expo Hall 을 오픈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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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dor 들이 술과 안주들을 무한대로 제공했구요. 엄청나게 북적댔습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227/462416397_d4b64b18a8.jpg?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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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데모화면이 있는 모니터나 스크린이 있는 똑같은 풍경이었습니다. 야후, 구글, 아마존,씽크 프리 부스도 보이네요

http://farm1.static.flickr.com/194/462434947_9ccb9bbe29_o.jpg

실제로 뭔가를 열심히 설명해 주려는 모습들도 있었지만 실제 방문객들은 대부분 나눠주는 물품들에 관심이 더 많아 보였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입고 갔었던 mashupcamp 티셔츠를 어디서 받았냐고 사방에서 물어보는 통에 이건 나눠주는게 아니라고 계속 설명을 했어야 했어요;;;

마지막으로 전리품 목록들입니다. 전리품도 챙겼으니 , 오늘 같이 북적대는 날 말고
내일이나 모레쯤 부스를 다시한번 천천히 들러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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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 사진들은 여기서 보시면 됩니다.

[WEB2.0EXPO]첫날 KEYNOTE 생중계 -1

2007.04.17 06:58 | WEB2.0 EXPO | joon

http://kr.blog.yahoo.com/yk.idea/3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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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2 =-

KEYNOTE ROOM에 들어와 있습니다.

정말 수천명은 더 되는 것 같네요. 사진은 잠시 후에 올리고 지금은 KEYNOTE 생중계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열기 처음 입니다.

그 유명한 동영상을(The Mashine is US/ing US) 우선 보여주네요.. 사람들 다들 봤을 텐데.. 처음 보는 사람들 처럼 정말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깅을 야후 블로그에 하고 있으니 옆에 앉아 있는 분이 야후에서 일하냐면서 자기는 Yahoo Personal 담당 하고 있다고 하네요 ^^ 지금 동영상 막 끝났습니다.

O'Reilly 분이 나와서 이야기 하네요. 거의 분위기는 TV 쇼 분위기 입니다. 이분들이 사회를 볼 모양인데요. 스폰서 소개 하고 있습니다. 뭐 원체 스폰서 많어서..

앗.. 지금 Tim O'Reilly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늙었네요.
90년대 말 Web Bouble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때를 기억하는 사람들 있냐고 하면서 웃는데요.
우리는 현재 정말 많이 연결되서 살고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저장하면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신>

지금 아마존 닷컴의 제프베조스가 나왔습니다.
우리의 아이디어가 어떻게 product으로 만들어 지는지 설명하고 있네요.. 중복적인 Heavy Lifting 이야기를 하는데요. ㅎㅎ 나중에 자세히 설명해 드릴께요. 듣느라 쓰느라 정신 없습니다. ㅡ,.ㅡ

지금은 아마존이 어떻게 만들어 왔는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5,000,000,000이 넘는 object들이 AWS에 있다고 하네요. 뭐.. 계속 AWS 자랑인데요. 얼마나 많은 Request 가 들어오는지 놀랍네요 일초에 16,607 주문이 들어온게 가장 많은 거라고 합니다. 지금은 아마존에서 어떻게 S3 와 EC2 가 사용자의 요청을을 처리 하는지 프로세스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무선 인터넷을 제공 해주고 있는데 무지 느려서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ㅡ,.ㅡ

지금까지 제프가 AWS 가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는데 항상 장벽이 되는 중복적인 Infrastructure 구축 진입장벽을 어떻게 제거해 주는지를 설명 했는데요. Blue Origin 이야기를 합니다. slashdot 과 boingboing 등 기타 사이트에 글이 올라가면서 여파로 엄청난 request(3.5M) 가 blue origin 서버에 몰려들었지만 Andersson 이라는 한대의 서버와 AWS 를 가지고 이것을 서비스했고 결론적으로 그달 사용료가 304 달러 밖에 안 나왔다나요. 즉 상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데 필요한 그 모든 중복적인 heavylifting 을 아마존 AWS가 제거해주겠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지금은 제프와 팀오닐리가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글을 jmirror 님과 updong 이 동시에 수정하고 작성한 글입니다. 누가 어느 부분을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팀이 Storage Queue Computing 그담은 뭐냐고 물어보는 군요. 제프는 항상 그런것만 묻는다고 투덜거리네요 팀이 제프는 CD 시장은 바뀌어 가고 있는데 Infrastructure 에 베팅하고 있는거 맞냐고 물어보네요. 제가 보기에도 이건 도박같아요. 하지만 성공확률이 정말 높아 보입니다. 현재의 AWS 상태만 봐두요. 제프 말로는 소매하는 건 무지 큰 시장이고 이 시장은 앞으로도 더 커질 꺼라고 하네요. 그리고 37 signals 이야기를 묻는데요. 뭐.. 그쪽 사람들이 무지 똑똑하다고 하는데.. 아마존이 37 signals 인수하거나 투자 했나 봅니다. ㅡ,.ㅡ (제가 상식 부족이네요.)

Digg, Jotspot, SixApart 창업 한 분들이 나왔습니다. 같이 이야기 해주는 분은 John Battelle 입니다.
Digg 창업한 친구는 무척 잘 생겼는데요 .. (이런 쓸데 없는 이야기 하면 jmirror 입니다.) John battlelle 왈 여기 나온 회사들이 구글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간다는데요. 구글은 산소 랍니다. ㅡ,.ㅡ 구글은 인터넷에서 사업을 하는 누구나 도와 주기 때문이라나.. 어쨌든 우리나라 포탈들과는 startup을 바라보는 자세가 좀 다른 듯 합니다. 우리나라는 다 하려는 듯한데.. 이쪽은 잘 도와 주는 것이 (뭐 인수를 해 주거나, 투자를 해 주거나, 이런 저런걸 도와 주거나..)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구글에 인수된 Jotsopt 창업한 친구가 구글에 인수 ㅤㄷㅚㅆ던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SixApart 창업한 분은 인수되는거랑 계속 인수 되지 않은 상태로 가는 거랑 장단이 있다고 뭐가 좋은지는 무지 복잡한 일이라고 하네요. Digg 창업한 친구가 이야기 중인데 무지 귀여워요.. 이 친구가 어떤 이쁜 여자분 가슴에 싸인하는 사진이 돌았었는데.. ㅋㅋ 이해 됩니다. 무지 귀엽고 잼있군요.

지금은 창업해서 인수 당하거나 해서 돈버는 이야기 하는데요. ㅎㅎ 이런 이야기 들으면 우리나라랑 많이 비교 되서 좀 슬프네요.

대략 마무리 되고 있는데요. 사진이랑 자세한 내용은 들어가서 보완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생중계 마무리 합니다.

덧, 사실 뒷부분은 저희가 인터넷 상태 좋지 않은 상황에서 생중계 한답시고 정신 없이 있는 동안.. 휘릭 지나간 부분이 많은데요..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내용을 정말 잘 정리 해주셨네요. 아래 링크 걸어 드리니 함 방문해 보세요 ~ 오픈마루스튜디오.. 중계 내용 보러가기 ~

그리고 제프베조스의 발표 내용을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우리의 WZD웍스 블로그에 가서 보세요~ (인터넷이 느려서 새벽 4시까지 올렸답니다. :( )

제 인생에서 참여해 본 컨퍼런스 중에 최고가를 기록하는 무려 1095 달러짜리 컨퍼런스를
채 2주도 안 남겨둔 시점에서 사우분들의 추천을 받아 가보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가 여기 와 있는게 실감이 안갑니다. ^^) 블로그들 보니까 워크샵 세션들도 듣고 벌써 포스트들이 올라오더라구요... 저희는 컨퍼런스 세션만 등록해서 그냥 기웃거리다가 왔습니다. 워크샵까지 하면 이야~ 이게 얼마야;;; 아무리 밥도 준다지만 이 친구들 정말 떼돈 벌것 같습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218/461084944_565570d43c.jpg?v=0

10 시간정도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컨퍼런스 참가자들의 목록과 biography 를 하나씩 보면서 기대에 부풀었습니다. 뭐 jmirror 님이 일부러 겹치지 않게 듣는 것 같이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둘은 관심사가 사뭇 다르므로 자연스럽게 겹칠수가 없게 됩니다. (예상하셨겠지만 저는 Service & Platform 과 Web Operation 에 세션들이 집중되어있습니다 :) )



내일은 일찍가서 아침밥부터 먹고 (1000달러자리 컨퍼런스 아침밥을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 ) Expo washingtonpost 와 chicagocrime 으로 유명한 Adrian Holovaty 의 요즘 제가 미쳐있는 django에 대한 세션이 9시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Adobe의 Apollo 세션이 있습니다.(등록할때 Alpha Release 씨디도 주네요 ) Mozilla Corporation 의 Alex Faaborg 이 이야기하는 microformat-aware web browsers 에 대한 이야기도 놓칠수 없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Flickr 의 Cal Henderson 이 어떻게 값싸게 일주일에 50억 hit 가 일어나는 Flickr 의 이미지들을 서비스할 수 있었는지를 들어볼 생각입니다.(역시 첫날부터 모두 Platform 과 Operation 세션으로 가득 찼군요 :) )

시차적응도 못한상태로 엄청 잠이 올듯도 한데 잠이 오질 않고 있습니다. 어서 자야겠네요 -_-;

http://farm1.static.flickr.com/195/461084996_2995e603ca.jpg?v=0

9시간 30분의 무지 지루한 비행을 마치고 Web2.0 EXPO가 열리는 San Francisco에 도착했습니다.

앗, 우선 저희 소개 부터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Y!KR에서 web2.0 EXPO에 와 있는 JMIRRORUPDONG 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JMIRROR on Blog 를 운영 중에 있으며, 야후코리아 기획자로 근무 중에 있는 정준입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포스팅을 해 줄 친구는 updong이라는 닉으로 많이 활동 중인 야후코리아 서치엔지니어 류근우라고 합니다.

중요한 건 내일 부터 시작될 Web2.0 EXPO의 Conference를 저희 둘이 참석해서 매 세션 별로 오가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아쉬운건 같은 시간에 적게는 4개에서 많게는 5개의 세션이 동시에 이루어 지는 관계로 모든 세션을 전해 드릴 수는 없을 것 같구요. 저희 둘은 절대 겹치지 않는 세션에 참석해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실 오늘 등록을 하고 받아본 Who's who List 에는 한국에서 오신 분들이 꽤 많으신데요. 다들 열심히 컨퍼런스 내용을 블로깅 해주신다면 모든 세션의 내용을 보실 수 있지 않으실까 생각됩니다. 슬쩍 살펴 본 한국 분들만 봐도 한 20명은 족히 넘을 듯 싶습니다. (BoF 때 한국분들만 모여도 재미있겠는데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사실 오늘 저희가 한 일은 컨퍼런스가 열리는 Moscone West를 찾아가서 등록을 마무리하고 몇가지 자료를 받아 온 것 밖에 없기 때문에.. ㅡ,.ㅡ

음.. 오늘 등록을 하면서 느꼈던 분위기는 (워크샵 세션이 진행 중이였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참고로 저희는 워크샵 세션을 제외한 컨퍼런스 세션을 등록하였습니다.) 아직은 좀 썰렁하다. 입니다. 사실 Moscon Center 근처에 가면 왁자질껄 할 것 같고..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기대 하였으나.. 아직은 .. 그렇지는 않더군요.

사실 100만원이 넘는 컨퍼런스 등록비를 지불하고 등록을 하러 갔기에 너무 기대가 컸던 것인지.. 음.. 우선 오늘은 expo도 시작하지 않았고, 본격적인 conference도 시작되지 않았기에.. 살짝 이해 해주기로 하고요. 내일 기대 하고 아침 일찍 출동 해 볼랍니다.

내일 부터는 되도록 들어간 세션 내용은 빠지지 않게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중에는 힘들더라도 호텔로 돌아와서는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혹시 제 포스팅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기대 하신다면.. 사실 제가 사진과 동영상에 많이 친하지는 않아서요. 제 개인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ㅡ,.ㅡ .. 이부분은 저와 같이 블로깅을 하는 updong님이 많이 채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시차적응 완벽하게하고, 내일의 출발을 위해 잔뜩 움크리고 있습니다. 자.. 이제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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