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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Expo Keynote Eric Schmitdt (동영상)

2007.04.21 16:55 | WEB2.0 EXPO | joon

http://kr.blog.yahoo.com/yk.idea/20 주소복사

구글에서 공식으로 에릭슈미트가 Keynote 했던 내용을 YouTube에 올렸네요.



함 보세요~ 정말 재미있어요~

다른 키노트들은 아직 공식 동영상이 올라오지 않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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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Expo 2007 을 마무리 하며..

2007.04.20 17:59 | WEB2.0 EXPO | joon

http://kr.blog.yahoo.com/yk.idea/19 주소복사

3일이 정말 금방지나갔네요. 재미있는 일이 정말 많았던 사흘인 것 같습니다. 벌써 오늘 한국에서 오신 많은 분들이 돌아가신 것 같고.. 어제는 다들 피곤 하셔서 블로깅을 많이 못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 WZD팀이랑 Ahnlab 고슴도치 팀은 저랑 맥주를 11시 까지 마셨으니.. 그리고 각자 호텔로 가시면 12시가 넘으셨을 텐데.. 블로깅 하시기 힘드셨겠죠.ㅋ 오늘 아침에 태우님 말씀을 들어보니 오픈마루팀도 늦게까지 회포를 풀으셨다고 하던데.. ^^ ) 마지막날 있었던 좋은 session들은 한국에 돌아가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이곳에서 keynote와 conference session을 통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나름 배울 것이 있어서 정말 좋았구요. 

이곳 실리콘벨리의 startup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끝이지 않고 이어지는 질문들과 세션이 끝나고 speaker 주변에 모여서 추가 질문을 하는 모습들.. 그리고 이곳 저곳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열띠게 토론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무언가를 내가 충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멋졌던 것은 우리나라에서 오신 많은 분들이 정말 적극적으로 컨퍼런스에 참여하시고, 블로그 포스트를 올리시고, 한시의 틈도 없이 미팅 스케쥴을 잡아 인터뷰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KR-Web의 다른 비전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이스페이스 보다 먼저, Answers 보다 먼저... social media의 선두를 달려 올 수 있었던 것은 이런 열정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잠시 주춤한듯 느껴지기도 했지만 요즘의 우리의 열정은 누구도 따라 오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Web2.0'은 분명 마케팅 용어 인 것 같습니다. 누가 web을 1과 2로 나눌 수 있겠습니까? 분명한건 닷컴버블 붕괴 이후 주춤했던 닷컴에 대한 열정이 살아나는 시기임은 분명 한 것 같습니다.

보다 WWW의 정신에 가까운 서비스와 활동들이 이루어지면서 인테넷산업은 새로운 eco-system이 자리 잡고 있다라고 느껴집니다.

그럼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너무 졸려요 ㅡ,.ㅡ)

Web2.0 startup이 어느 정도 PV가 나오면 돈을 벌기 시작할까요?

2007.04.20 17:12 | WEB2.0 EXPO | joon

http://kr.blog.yahoo.com/yk.idea/18 주소복사

정말 궁금했던 주제 입니다.

어느 정도의 PV가 나오면 돈을 벌기 시작할까? 또, 얼마나 물건을 팔면 돈을 벌기 시작할까?

사실 아직 돈을 벌지 못하는 Startup들과 새로 시작하려는 분들, 또 그들의 지켜보고 있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국내의 기준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아직 보지는 못했고요, 이번 Web2.0Expo에서 실리콘벨리의 벤처캐피탈 중 한곳의 파트너인 제레미 리우가 마지막날 첫 세션에서 미국의 좋은 자료를 공유 해 주었습니다. 

얼마나 타겟팅이 되었느냐에 따라 eRPM은 차이가 많이 난다. 

이날 이야기 된 내용에 의하면 전혀 Targeting이 되지 않은 site인 Myspace의 경우에는 eRPM이 $0.5 이며, 연령대로 Targeting이 된 대학생들이 주된 사용자인 Facebook의 경우에는 eRPM이 2배에 가까운 $1.0 입니다. 같은 Social Media Service라고 하여도 Targeting의 여부에 따라 eRPM이 차이가 많이 나는 군요. 또, 영화라는 광고주도 많고 아주 명확한 주제로 타겟팅 된 Fandango의 경우에는 무려 eRPM이 $41.7 됩니다. 

※ eRPM은 CPM과는 다른 의미로 Million page view당 벌어들이는 모든 매출을 뜻합니다. 이곳에는 CPM으로 가격이 매겨지는 미디어 광고 뿐만 아니라 CPC광고 그밖의 여러 형태의 광고 수익이 모두 포함됩니다.

(상거래 사이트를 제외한) 인터넷 미디어 사이트가 돈을 벌기 시작하는 시점의 PV는 얼마인가?

물론, 타겟팅 여부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납니다.

타겟팅이 전혀 되지 않은 경우에는 월간 2억 pageview가 되어야 적자를 면하며, 연령대로 타겟팅이 분명한 곳들은 월간 4천7백만 pv 정도만 나오면 적저를 면하는 군요. 또, 광고매력이 있는 명확한 주제로 타겟팅이 된 곳의 경우에는 천이백만 pv만 넘어도 적자를 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상장을 할 수 있는 수준의 PV는 어느정도일까요?

타겟팅이 명확하지 않은 곳에서는 100억 pv가 나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연령대가 명확한 곳에서는 20억, 명확한 주제의 경우에는 5억 pv만 나도 가능하다고 하는 군요.

우리나라 startup들은 얼마나 pv를 내고 있을까요? 그리고 손익분기를 넘긴 곳은 얼마나 될까요? 서울에 돌아가면 한번 분석을 해 봐야겠습니다.

이번 Web2.0 Expo 에는 정말로 흥미롭고 즐거운 많은 세션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제가 제일
관심있었던 것을 하나 정해보라고 하면 오늘 있었던 Implementing OpenID 을 뽑고 싶습니다.

VeriSign 의 유명한 David Recordon 과 JanRain 의 Brian Ellin 이 나왔습니다.

발표자료 캡춰화면을 올리려다가 슬라이드가 David 의 블로그에 올라온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냥 느낀점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세션 시작전에 OpenID 에 대해서 들어본적이 있냐는 물음에 그 큰 홀을 가득 메운 사람들의 80% 가
손을 듭니다. 이동네에서 OpenID 는 이미 대세 같습니다;;;

그리고 개괄적인 설명을 합니다. 짧지만 머리속에 쏙 들어오는 설명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이미 그런시도가 있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같은 OpenID 에 대한 비관론들을 하나씩 공략합니다.

Passport 와 TypeKey 는 Centralized 접근법입니다. 그점에서 확연히 다릅니다. OpenID 는 단순히 Single Sign On 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그들을 믿을수 있나요? 여러분이 콘트롤 할수 없는 부분에 당신의 Identity 가 속해있는 겁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206/464893242_a6bfc79728.jpg?v=0

오픈아이디가 Geek 들의 장난감이라는 이야기에는 9천만개의 오픈아이디가 이미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AOL 의 모든 유저를 다 포함시킨 숫자입니다. :) ) 그리고 Relaying Party 의
수는 이제 2500 개를 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opendaumid.net 을 통해 일조 했습니다. ^^

그래도 실제로 쓰고 있는것 같지는 않다는 사람들에게 OpenID Enable 되어있는 서비스들의
목록을 보여줍니다. 얼마전에 Reebok 도 OpenId 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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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jyte.com 과 얼마전 페이지를 리뉴얼한 myopenid.com 을 가지고 오픈아이디를 사용하는 시연을 보여줍니다. 그리고는 바로 에디터를 열어서 자신의 블로그에 openid delegation 을 설정해서 블로그 주소를 오픈아이디로 사용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Brian 은 emacs 사용자였군요 ^^)

http://farm1.static.flickr.com/206/464898646_df9781c1b0.jpg?v=0

그 다음은 오픈아이디 서버 즉 Provider 를 셋업하는 방법을 phpMyID 를 통해 보여줍니다.
이거 설정하는데 5분이 안걸렸습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230/464900212_cddb0e97fd.jpg?v=0

그 다음은 야후직원인 Kellan 과 Evan 이 RoR 로 만든 ExpoCal(iCalico)에 Brian 이 만든 JanRain Ruby OpenID API 를 사용해서 OpenID 를 Enabling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184/464911111_bac2b9426a.jpg?v=0

놀라운 것은 오픈아이디에 대한 찬양만 들어놓는 것이 아니라 바로 문제점으로 들어갑니다. 네 Phishing 이죠.

http://farm1.static.flickr.com/176/464904118_af86368e4f.jpg?v=0

두가지를 이야기합니다.
  1. 패스워드를 안쓰면 안되나? Client Cert 나 MS CardSpace 그리고 일전에 설명한 Vidoop 의 방식을 보여줍니다.
  2. 하지만 여전히 패스워드를 버릴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VeriSign 이 개발한 피싱방지 브라우저 Extension 을 보여줍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219/464909152_f94b7b0c88.jpg?v=0

이 익스텐션은 피싱이 발견되었을 경우에 이런식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210/464917191_530200ade9.jpg?v=0

그리고 세션이 끝난후에 OpenID 개발 킷 씨디를 나눠줬습니다. 뭐가 들어있는지 아직 못봤습니다.
무지 궁굼해 지는군요. ^^

Launch Pad: Swivel, Vidoop and Tellme

2007.04.18 18:17 | WEB2.0 EXPO | kwryu

http://kr.blog.yahoo.com/yk.idea/13 주소복사

오늘의 키노트 세션은 좀 일찍 오전에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어제는 Machines are.. 동영상이더니.
오늘은 Code Monkey 입니다. Hall 을 가득 메운 우리의 Code Monkey 들 열광합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222/463813707_64e5637654.jpg?v=0

Oreilly 의 Web2.0 행사에서는 Launch Pad 라는 startup 들이 자신의 Product 를 5분안에 설명을
하는 그런 세션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Keynote Hall 에서 매일 하고 있는데요. 어제는 WebEx, Spock, 그리고 Humanix 가 나와서 했었습니다.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줬던것은 Spock 의 사람을 중심으로 한 검색 이었는데요 Launch Pad 끝나고 하루동안 SMS 로 투표를 합니다.
그리고 어제의 승자는 역시 예상대로 Flock 이었군요.

http://farm1.static.flickr.com/184/463812431_3a8462bb7f.jpg?v=0

오늘 Launch Pad 에 선 Startup 은 세개였습니다. Data 의 YouTube 라고 불리울만한 Swivel 그리고 새로운 안전한 로그인 방식을 보여준 Vidoop 그리고 MS 에 인수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새로운 phone service 를 보여주고 있는 Tellme.

Swivel 의 CEO 이자 Co-founder 인 Brian Mulloy 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이쁘장하군요.

http://farm1.static.flickr.com/187/463819339_5379c1656e.jpg?v=0

Brian 은 Google 에 Bankruptcy stats 를 검색하면서 데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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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나온 결과는 uscourts 의 자료군요. (이런게 제대로 있는것만 해도 부럽군요 ㅠ.ㅠ)
그리고 예상대로 이런 모습입니다. 누군가 Scan 해서 올린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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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있는 데이터는 이런 모냥입니다. 데이터들을 가지고 뭔가 하려면 항상 많은 가공이
필요하죠. Swivel 이 이런 가공까지 해주진 않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것
은 없애줍니다. 이렇게.

http://farm1.static.flickr.com/191/463821459_391c46a853.jpg?v=0

그리고 다른 사용자들이 share 해준 데이터들과 간단히 결합시켜서 아주 쉽게 이런것을 이끌어내죠
결국 Household net saving rate 와 완전 반비례 관계군요.

http://farm1.static.flickr.com/227/463816504_eea63d1416.jpg?v=0

각종 데이터 소스별로 보기도 가능합니다. 가장 큰 데이터 소스중의 하나인 OECD 입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186/463821533_4f75d74230.jpg?v=0

음. ipod 판매량 추이를 주시하면 Apple 의 주가를 예측할수도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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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데모였습니다. 5 분이 되자 예의 부저가 울리고 ㅤㅉㅗㅈ겨납니다. ^^
다음 세션은 새로운 패스워드없는 방식의 로그인을 보여주는 Identity2.0 사이트 Vidoop 입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190/463828857_666cbf332d.jpg?v=0

현재의 황량한 인터넷 세상에서 로그인 창은 항상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많은 취약점에 노출이 되고요

http://farm1.static.flickr.com/179/463828885_43991f610c.jpg?v=0

그것을 이런식으로 인간만이 인식할수 있는 로그인으로 바꿔주고 패스워드여 안녕입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223/463828991_90cb197c99.jpg?v=0

배하고 비행기만 기억하면 됩니다. 사진은 매번 바뀝니다. 이미지 인식이라는게 가능하다고
믿으시는 분들은 엄청 취약해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생각에 그런일은 근시일내에
일어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상하셨겠지만 Vidoop 도 OpenID Provider 입니다.

내일은 부스에가서 invitation 을 하나 얻어와서 http://myvidoop.com/ 여기가서 한번 써봐야
겠습니다. 데모반 봐도 쓰고 싶네요. 내일은 OpenID 관련 세션도 열립니다. 무지 기대되요

다음은 Tell Me 의 President 이자 Co-founder 인 Mike McCue 가 나와서 데모를 했습니다.

나와서 전화부터 겁니다. 역시 phone service 와 mobile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니만큼.

http://farm1.static.flickr.com/195/463834726_e420c74127.jpg?v=0

Bussiness Search 를 외치고 San Francisco 근처의 Creamery 를 찾습니다. 음성인식을
이용해서 짧은 시간안에 아주 간단하게 몇단어만 외치고 바로 검색이 완료됩니다.
그리고 Mobile Phone 인 경우에는 추가로 text message 로 정보를 보내줍니다. 물론 반대로
text message 를 보내서 검색도 가능하죠.

http://farm1.static.flickr.com/209/463834616_6c55392368.jpg?v=0

물론 지도정보도 바로 조회가 됩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196/463839877_b08fb4481d.jpg?v=1176887472

물론 전화로 말고 down 받아서 바로 phone 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http://farm1.static.flickr.com/228/463834574_487a836ae0.jpg?v=0

첫세션으로 들었던 Voice mashup 세션이 생각나는군요. 전화라는 인터페이스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정말 강력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과연 오늘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내일이 되면 알수 있겠죠? ^^

http://farm1.static.flickr.com/229/463844265_3aa3e95544.jpg?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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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