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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들었던 세션은 Mozilla Corporation 에서 온 Alex Faaborg 님의 Microformat-aware browser 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일단 Firefox 에 새기능이 추가된 것처럼 보이는 목업이 다수 등장하는 까닭에 첨부터 선을 딱 긋고 시작하시는군요.
그래도 완전 부정은 못하죠 ^^ 누가알아요 firefox3 에 떡하니 + operator 가 달려 나올지...
처음부터 문제제시가 명확하군요 먼저 다음의 4개의 문제를 먼저 제시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지를 앞으로 설명하겠다고 하며 시작합니다. (사실 답변들도 아주 명확합니다.)
- What are microformats?
- Why does Mozilla care about microformat
- What does a microformat-aware Web browser look like?
- Why should Web sites expose their content using microformats?
What are microformats?
마이크로포맷이 무엇인가 에 대해서 이런 설명도 가능하겠지만 다음과 같이 짧게 설명도 가능합니다.
인간과 기계 모두가 readable 한 정보를 생성하는 방법
예를 들면 이런거죠.
흐흐 그리고 아닌 예제들로 plantext, vcard ,firefox dialog html 이 나오는데 그중 제일 재밌던 것은
인간도 기계도 못알아먹는 Firefox Dialog! ^^
Why does Mozilla care about microformat?
이것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 Alex 는 그동안의 웹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참으로 명쾌 합니다 결국 요즈음의 웹에서 우리는 정보를 이리저리 이동시키는 짓을 하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 브라우저는 그 변화의 최전선에 항상 있었습니다.
네.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이건 아니잖아요 ㅠ.ㅠ 그래서 이렇게 하려는 겁니다.
What does a microformat-aware Web browser look like?
드디어 앞에서 경고했던 목업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보여주기 위해 선택한 예제도 기발하군요
야후! Upcomming 에 share 된 오늘 Expo 뒷풀이 이벤트가 대상입니다.
드디어 + operator 등장했습니다.
정보를 이리저리 옮기는 일이 이렇게 쉬워지는 겁니다.
주소창 아이콘도 좋고
뭐 툴바 비슷한 모양은 어때요?
뭐 여러개 할땐 이렇게 sidebar 로
아니면 contents area 에 직접?
오 wp extension 까지?
Why should Web sites expose their content using microformats
이건 저도 한장의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Web Ecosystem... 바닥에 고인 눈물을 보세요 ㅠ.ㅠ
이것이 끝입니다.
컨퍼런스를 듣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이런 멋진 발표를 듣게 되는구나... 지금이 새벽 3시가 넘었는데도 흥분이 아직 가시지를 않는군요. 우리는 무얼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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