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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note 후에는 Expo Hall Crawl 이라는 실제 부스가 있는 그리고 굳게 닫혀 있었던
Expo Hall 을 오픈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Vendor 들이 술과 안주들을 무한대로 제공했구요. 엄청나게 북적댔습니다.
대부분이 데모화면이 있는 모니터나 스크린이 있는 똑같은 풍경이었습니다. 야후, 구글, 아마존,씽크 프리 부스도 보이네요
실제로 뭔가를 열심히 설명해 주려는 모습들도 있었지만 실제 방문객들은 대부분 나눠주는 물품들에 관심이 더 많아 보였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입고 갔었던 mashupcamp 티셔츠를 어디서 받았냐고 사방에서 물어보는 통에 이건 나눠주는게 아니라고 계속 설명을 했어야 했어요;;;
마지막으로 전리품 목록들입니다. 전리품도 챙겼으니 , 오늘 같이 북적대는 날 말고
내일이나 모레쯤 부스를 다시한번 천천히 들러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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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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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창.을 활용한 저기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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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 2007.04.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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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Web2EXPO 공식 티셔츠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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