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도 무척 반가운 분인데요. Web2.0 관련해서 정보를 찾다보면 거쳐가지 않을 수 없는 분이지요. Dion Hinchcliffe님의 세션이 있어서 주저 없이 들어갔습니다. 정말 인기가 좋으신 분이라.. 컨퍼런스세션 하는 회의실 중에서 가장 큰.. 3개의 컨퍼런스룸을 터버린 곳이 었는데도.. 꽉 들어차고 바닦에까지 앉아서 보시더군요. 10분 전에 들어갔는데도 좋은 자리는 다 차있고.. 좀 옆쪽이어서.. Dion님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딱 스피커에 가리더군요 ㅡ,.ㅡ
주제는 Badge와 Widget 관련한 내용이었습니다. Badge와 Widget이 뭐냐구요? 음.. 야후! 위젯이랑은 조금 다르고요. 비슷하지만 야후! 위젯은 PC Application이 잖아요. 여기서 말하는 Widgets은 웹사이트에 붙일 수 있는 plug-in 같은 겁니다. 개발자 분들이나 설치형 블로그 쓰시는 분들은 잘 아실텐데요. 대표 주자가 뭐가 있을까요? 구글 AdWords 위젯이라고 했는데 구글 AdSense죠. 구글 Adwords를 아무나 붙일 수 있도록 만들어 줬으니까 구글 AdWords 위젯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이랑 MS는 이 위젯을 가젯이라고 부른다네요..
그리고 뱃지는 다른사이트에 컨텐츠를 가져다가 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대표 선수로는 우리 동영상 올릴때 YouTube나 Google Video, Yahoo Video 가서 두세줄 소스 코드 가져다 붙이면 되잖아요. 그게 바로 Badge입니다.
하긴 우리나라 모 미니홈피는 html 편집이 안되서 붙일 수가 없겠네요 ㅡ,.ㅡ 어쟀든 블로깅을 하신 분들이라면 Badge는 한번씩 써 봤을 것입니다.
그럼 웨젯과 뱃지로 뭘 할 수 있을까요? 이런 것이 가능 할 것입니다. 내가 만드는 페이지 인데.. 여러 포탈 등이 제공해주는 위젯과 뱃지로 멋진 페이지가 만들어 질 수 있겠지요.
그럼 왜 웹서비스 하는 사람들은 위젯과 뱃지를 만들어 줘야 할까요?
우선 많은 사람들을 모을 수가 있겠죠.. 그리고 AdSense 처럼 Monetization의 수단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