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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12/02
 

수지침요법은 일명 '고려수지침요법' '고려수지요법' '수지요법' '수지침(手指鍼)' '고려수지' 등의 이름 으로 불리고 있다. 수지침요법은 손에서 발견한 인체의 상응부위(相應部位)와 내장(內臟)의 기능을 조절하는 14기맥(氣脈)과 345개 자극 혈처(穴處)에 수지침(手指針: 길이 2㎝)을 1mm 정도 자입(刺入) 하거나 서암봉(瑞岩鋒) 서암뜸 수지침반지 수지전자빔 자석 염파(念派) 사이버수지침 등으 로 자극을 주어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유태우(柳泰佑) 박사(현 고려수지침요법학회장) 가 1971년부터 연구를 시작, 1975년에 완성·발표한 학술로, 전세계에 보급되고 있는 순수한 우리나라의 새로운 의술이다.

배우기 쉽고 간편하며 안전하고 고통이 적은 혁신적인 치료법 으로 위험·부작용 없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수지침 요법의 원리는 우선, 손에는 전신(全身)에 해당하는 부위가 있어 질병이 발생하면 해 당부위에서 다양한 반응점이 나타나는데, 이 반응점을 자극, 내장반사(內臟反射)를 일으켜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또한 손에서 발견한 14개의 기맥과 혈처에서 6장(臟)과 6부(腑)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으며, 해당장부의 기능이 상으로 발생한 질병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이러 한 수지침요법의 치료원리는 과학적인 실험방법으로 확인 가능하고, 또한 과학적인 설명도 가능하다. 이외에 수지침요법에 이용되는 처방법은 상응(相應)요법 기맥(氣脈)요법 반지요법 염파(念 派)요법 수지음식(手指飮食)요법 오치처방(五治處方) 등이, 진단법으로는 삼일체질진단법(三 一體質診斷法) 음양맥진법(陰陽脈診法) 등이 있다. 수지침요법으로 질병을 치료 하는 범위는 매우 넓으나 난치나 불치, 전염병, 암이나 고질 악성병과 수술해야 할 질병, 조직손상의 범위가 커 스스로 회복하기 어려운 질병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질병치료에 매우 우수한 효과 가 있다.

암의 경우에도 초기에는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고, 악화된 경우일지라도 화학요법 에 의한 후유증 해소에 매우 우수하다. 수지침요법은 국민들의 질병치료에 크게 공헌함과 동시에 가정요법·자가요법과 자원봉사 로도 효용가치가 크다. 이러한 수지침술의 연구와 보급은 1977년에 설립된 고려수지침요법 학회와 음양맥진출판사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2000년 현재 국내 시군구 단위에 170여 개소, 해외 27개소에 지회가 개설돼 있으며, 회원수는 300만명에 이르고 있다. 자원봉사단체의 수 도 200여개에 달하고 있다.

수지침(手指鍼)은 고유명사화했다. 따라서 영어표기도 SOOJICHIM이다. 외국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KORYO HAND THERAPY 혹은 KOREAN HAND ACUPUNCTURE로도 표기 해왔다. 현재는 HAND ACUPUNCTURE가 곧, 수지침을 지칭하기까지 이르렀다. 약자로는 KHT로 쓴다.

출처 : 고려수지침요법학회(http://www.soojichim.com)

   
[수지와 인체의 상응도]
[수장(手掌)과 내장(內臟)의 상응도]

 

(1)손바닥은 인체의 전면에 해당된다
수지침요법에서 손바닥은 사람의 앞부분, 또는 복부에 해당한다.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손바닥 손목쪽으로, 그림상에서 A1 지점은 생식기부분에, 중지 손톱밑의 A33은 머리의 정 수리에 해당된다. 가운뎃손가락 첫마디인 A16지점은 명치끝이다. A1∼16의 정중간 A8은 배 꼽에 해당된다. A8을 중심으로 A1까지는 아랫배에, A8에서 A16까지는 상복부에 해당된다. 특히 A12는 위장에 해당된다. 가운뎃손가락 셋째마디부터는 인체의 머리에 상응하는 부위 로, A20은 목구멍, A24는 턱 아래, A28은 코에 각각 해당된다. 또한 제2지와 제4지는 양팔 에, 제1지와 제5지는 양다리에 해당된다. 이와 같은 배당(配當)관계는 양손이 똑같다. 따라서 한 손에 인체의 전신이 배당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손바닥/손등의 인체 상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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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손등은 인체의 후면에 해당된다
그림에서 손등을 보면 손목부위에 B1 지점이 있다. 이곳은 항문에 있는 꼬리뼈에 해당된 다. 가운뎃손가락의 뼈는 척추에 해당되어 척추의 질환을 조절하는 데 매우 효과반응이 좋 다. 가운뎃손가락 첫째마디의 관절은 B14로, 견갑골(肩胛骨) 아래와 척추와의 교차점에 해당되 고, 둘째마디 관절은 B19로, 목을 숙였을 때 목뼈가 볼록 튀어나오는 곳에 해당된다. 가운뎃 손가락의 B24는 뒷목의 머리털 난 위쪽의 쏙 들어간 지점을 말한다. B27은 뒷머리 윗부분 에 해당된다. 손바닥처럼 양손 동일한 배당관계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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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제2지와 제4지는 양쪽 팔에 해당된다
상응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제2지와 제4지는 양쪽 팔에 해당된다. 이 중에서 제1절은 견관 절, 제2절은 주관절, 제3절인 끝마디는 완관절에 해당된다. 손가락은 손톱과 지문사이의 부 위에 해당한다. 손바닥쪽은 팔의 내측에, 손등쪽은 팔의 외측부분에 해당된다. 여기의 구체 적인 부분은 경락과 기맥을 연결시켜 판단해도 된다. 손가락의 상응점은 질환의 복잡성 때문에 명확하게 구별하기 곤란하지만, 대체로 폐기맥쪽을 제1지, 심기맥쪽을 제5지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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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제1지와 제5지는 양쪽 다리에 해당된다.
제1지와 제5지는 양쪽 다리에 상응되는 위치이다. 이 중에서 제5지를 보면, 제1절<손바닥 부착부위>은 고관절에, 제2절<가운뎃마디>은 슬관절에, 제3절<끝마디>은 족관절에 각각 해당된다. 손톱과 지문 사이는 발가락에 해당되는데 발가락의 경우도 복잡성 때문에 경계가 분명치 않으나 간기맥쪽이 제1지, 신기맥쪽이 제5지다. 제5지의 손등쪽은 발의 뒤쪽 중앙에 해당하고, 손바닥쪽은 발의 내측면에 해당된다. 앞무릎 의 정강이부분은 위기맥 선상에 해당되고, 발의 측부분은 제5지의 내측부분인 담기맥에 상 응된다.
제1지는 완관절의 접합부분 관절이 고관절에 해당된다. 제1절은 슬관절에, 제2절인 손톱위 의 끝마디는 족관절에 상응된다. 상응부위를 정한 뒤에는 상응점을 찾아야 하는데, 통증의 신경경로상 위치가 약간씩 다른 곳에서 나타날 때도 있다. 특히 상응점을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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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지 끝과 얼굴부분 중지의 내면 끝마디는 얼굴부분이다.
제3절은 턱끝·턱 아랫부분이며, 맨 끝부분은 머리 끝 의 가장 꼭대기부분이다. 머리 끝부분과 제3절의 중간지점이 A28인 코의 상응점이며, A28 에서 머리 끝부분까지의 중간점의 양쪽 지점이 눈상응부(E2)로, 눈질환이 있을 때 자극을 주어 치료한다. E2에서 옆으로 손톱 아랫부분이 귀의 상응점이다. A24와 A28의 중간점은 A26으로 입병의 상응점이다. 또한 중지 손톱 위의 끝마디는 제2경추에 해당된다. 이 부위에서 손톱까지는 뒷머리이며 그 양쪽면은 뒷머리 측면에 해당된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좌수(左手)에도 전신이 배당되어 있고, 우수(右手)에도 전신이 배 당되어 있을 경우에 어느 쪽을 치료에 이용할 것인가는 좌우의 배속관계를 잘 파악한 연후 에 해야 한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기준을 정하고 있다. 사람이 앞쪽을 바라보고 있는 것과 같이 손바닥도 앞을 바라보게 한다. 즉, 손을 앞으로 내 밀어 눈으로는 손등을 쳐다보는 모양을 하고 나서 좌우를 결정한다. 이때, 왼손의 경우 제4 지와 제5지는 왼쪽 팔과 다리에 해당되고, 제1지와 제2지는 우측의 팔과 다리에 각각 해당 된다. 반대로 오른손의 경우는, 제4지와 제 5지는 오른쪽 팔과 다리에, 제1지와 제2지는 왼쪽 팔다리에 각각 해당된다. 이러한 기준은 허리·복부·얼굴 ·가슴부분의 배당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 예로, 왼쪽 눈의 질환이면 좌수좌측(左手左側)을, 오른쪽이면 우수우측(右手右側)을 이용 한다. 양쪽에 눈질환이 있으면 양손을 모두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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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상응점 찾는 방법과 반응점 진단법 상응점의 발현은 질환이 있으면 어느 때든지 나타난다.
그러나 증상이 가벼울 때에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이때는 병처(病處)를 두드리거나 압박하는 등의 물리적인 자극을 준 다음 에 찾으면 뚜렷이 나타난다. 상응점은 일단 병측(病側)의 수지에서 나타난다. 즉 우측 다리가 아프면 우수우측에 해당되 는 제5지에서 나타난다. 좌측의 눈병이면 좌수좌측에서 나타나고, 왼쪽의 후두통이면 좌수좌 측의 후두 부위에서 나타난다. 좌측 요통도 좌수좌측의 허리부위에서 반응이나타난다. 반대로 반응점이 반대측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좌측에 후두통이 있을 경우에 우수좌측의 I2에서도 반응이 나타난다. 왼쪽 눈질환이 있을 때, 우수의 좌측 E2로 상응점이 나타나기도 한다. 요통 역시 반대쪽 반응이 나타날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한쪽 수지에서 전신의 질병을 모두 치료할 수 있다. 그러나보편적으로 병측의 수지를 많이 이용한다. 신체에 질환이 있을 경우에 수지의 상응부에서는 반드시 반응점이 나타난다. 이 반응점의 형태는 압통점(壓痛點), 긴장대(緊張帶), 응결점(凝結點), 색택(色澤), 전자(電子) 반응점 등으 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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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상응점 찾는 방법과 반응점 진단법 상응점의 발현은 질환이 있으면 어느 때든지 나타난다.
그러나 증상이 가벼울 때에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이때는 병처(病處)를 두드리거나 압박하는 등의 물리적인 자극을 준 다음 에 찾으면 뚜렷이 나타난다. 상응점은 일단 병측(病側)의 수지에서 나타난다. 즉 우측 다리가 아프면 우수우측에 해당되 는 제5지에서 나타난다. 좌측의 눈병이면 좌수좌측에서 나타나고, 왼쪽의 후두통이면 좌수좌 측의 후두 부위에서 나타난다. 좌측 요통도 좌수좌측의 허리부위에서 반응이나타난다. 반대로 반응점이 반대측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좌측에 후두통이 있을 경우에 우수좌측의 I2에서도 반응이 나타난다. 왼쪽 눈질환이 있을 때, 우수의 좌측 E2로 상응점이 나타나기도 한다. 요통 역시 반대쪽 반응이 나타날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한쪽 수지에서 전신의 질병을 모두 치료할 수 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병측의 수지를 많이 이용한다. 신체에 질환이 있을 경우에 수지의 상응부에서는 반드시 반응점이 나타난다. 이 반응점의 형태는 압통점(壓痛點), 긴장대(緊張帶), 응결점(凝結點), 색택(色澤), 전자(電子) 반응점 등으 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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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압통점 압통점은 손끝으로 꼭꼭 눌러 찾을 수 있다.
손등이나 손바닥의 상응부에 손끝으로 힘주어 누르면 압통점이 나타난다. 또는 뾰족하되 끝부분이 약간둥근 기구를 사용하면 찾기 쉽다. 상응부를 차근히 눌러가면 반드시 압통점이 나타난다. 만약 압통점이나타나지 않을 경우는 2∼3회 다시 눌러본다. 그래도 나타나지 않으면 실제 아픈 곳을 두드리거나, 움직이거나, 자 극을 주어 더욱 아프게 하면 나타난다. 볼펜대 같은 것을 상응부에 대고 누르면서 굴려가면 반응점이 나타날 것이다. 반응점은 좁게 또는 넓게 나타나는데, 이것은 병소(病所)의 범위에 따라 다르다.이 반응점을 상응점이라고 한다.

②긴장대 긴장대는 주로 손바닥에서 나타난다.
손바닥을 천천히 만져보면 다른 피부보다 긴장되고, 딱딱하고, 촉감이 거친 경우를 볼 수 있다. 또는 그부위가 굳은 것처럼 딱딱하게 느껴지기 도 한다.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손바닥에 나타난다. 특히 A4∼12에서 나타난다. 손바닥의 운 동에 의해 피부가 굳어지는 경우도 마찬가지 현상을 가져온다. 이 긴장대가 완전히 없어져 야 질환도 낫게 된다.

③응결점 응결점은 주로 손바닥과 손가락에서 나타난다.
특히 중지에서 많이 나타난다. 각 관절을 만 져보면 관절면에서 은단 만하게 튀어나온 것이 발견된다. 크게 근육이 굳어져 콩알만하게 돌출되는 경우도 있다. 제1·2· 4·5지에서의 응결점은 주로 사지(四肢)의 질환으로 나타나 지만, 제3지에서의 반응은 두부(頭部)·척추(脊椎)의 질환을 그대로 나타낸다.

④색택 색택은 전체적인 색깔과 국소적인 색깔로 구별한다.
건강한 사람의 손은 혈색의 윤기가 있으며 탄력이 있고, 온난하며 마르지 않고, 부어 있지 않으며 모든 동작이 자유롭다. 그러나 만성적인 병자의 경우, 혈색을 보면 건강인과 판이한 차이가 있다. 윤기가 없거나 탈색되어 있고, 또한 적색·청색이거나 빈혈적 상태이고, 어느 경우는 황색과 흑색을 띠기도 한다. 그 리고 탄력이 없으며, 바짝 말라 있거나 부어 있으며, 동작이 부자유스럽다. 특히 어느 특정 부위의 빈혈상태, 청색·적색 등도 질병질환에 이용한다. 한 예로 A8에 청색이 보이면 반드 시 복중(腹中)에 딱딱한 적통(積痛)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출처 : 고려수지침요법학회









뇌졸중 직전엔 이런 현상이…



십선(十宣), 이첨(耳尖)















뇌졸중전구증(腦卒中前驅症)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증이 있는 사람들이 중풍을 맞기 직전에서




수 시간 전에 겪는 여러 증상을 종합적으로 칭하는 말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때 제대로 구급조치를 하지 못하면,




중풍을 맞아 생명을 잃거나 후유증으로 평생을 고생하게 됩니다.






뇌졸중의 원인




중풍이라고도 불리는 뇌졸중은




갑자기 뇌혈관에 급격한 변화가 생기는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40세가 넘은 사람에게 생기며,




평소에 혈압이 높았거나 동맥경화증이 있던 사람들에게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




뇌혈관이 지방성 변화로 막히는 뇌혈전,




뇌혈관이 혈전덩어리로 막히는 뇌경색이 있습니다.








뇌졸중전구증의 증상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가슴이 답답하다.



뒷목이 뻣뻣해지면서 머리가 터질 것 같다.



속이 미식거리고 토할 것 같다.



손이 떨리고 몸이 떨리며 어지럽다.



심하면 몸을 비틀거리며 졸도한다








위의 증상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2∼30분을 경과할 때도 있습니다.








응급처치




뇌졸중전구증은 일상생활중 갑자기 발생하기 때문에




응급처치는 본인이 하는 것이 가장 신속하다.




또한 병원에 가거나 구급차를 청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점 자 출 혈 법




십선(十宣), 이첨(耳尖). 혹은 이배정맥삼조(耳背靜脈三條), 기단(氣端), 설첨(舌尖)






처 리 방 법




십선부터 2mm이상을 꼭 찔러 피를 짜낸다.




증상이 없어지면 점자를 중지하고,




증상이 멈추지 않으면 다음 혈은 계속 점자한다.






기 타




증상이 멈추면 우황청심환이나 양방 진정제를 먹이고 편안히 눕힌다.




증상이 완전히 멈추지 않았을 경우는 구급차로 전문의에게 데려간다





[스크랩] 감기는 약으로 치유되지 않는다 - 면역강화 감기치유법

2007.12.19 21:44 | 의학 | 광개토대왕

http://kr.blog.yahoo.com/yisoongi/2182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시골장터

    감기의 원인


    감기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 요인으로 발병한다,
    1차 원인은 소화장애이며 2차 원인은 호흡기 장애에서 시작됩니다.

    1
    차 원인인 소화장애는
    위장이 움직임이 둔하여 혈류장애가 시작되고 급기야 오장육부가 제 기능을 못하게 되고, 허파와 기관지 비강의 혈류장애로 이어져
    감기를 하는 경우와

    2차 원인인 호흡기 장애는
    호흡기관의 혈류장애 즉 비강이나 편도, 기관지, 허파의 폐포 혈류장애가 생겨
    체내에 유입된 바이러스를 이겨내지 못하여 계속 체내로 유입되는 바이러스나 진균류나 세균과 전투를 하면서 열이나고
    몸살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열이 나고 몸살이 나야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산소와 양분을 실은 적혈구와 건강한 백혈구가 체내 유입된 바이러스나 세균을 물리쳐 내고 손상된 세포를 재생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위장을 편하게 즉 속을 편하게 하면 감기를 이길 수 있고
    두번째로 호흡기관에 맑은 공기를 섭취 하던지 아니면 호흡기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감기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것이다.

    겨울철에 감기가 많이 찾아 오는 이유도
    날씨가 추워져 체내 온도가 낮아짐에 따라
    혈류장애가 생기는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겨울철 감기는 호흡기성이 많고
    여름철 감기는 위장장애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감기와 몸살의 발병과 치유과정


    온도가 일정하면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에스키모인들이나 열대지방 사람들에게는 감기환자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따라서 추워서 감기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온도 변화를 많이 주면
    감기에 걸릴 확율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감기에는 약이 없다. 오직 인체의 면역 기능을 높여서 체내 유입된 바이러스나
    세균을 백혈구가 싸워서 이기는 길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사람들은 약으로 절대 나을 수 없는 감기인 줄 알면서도  
    병원을 찾아서 강력한 항생제로 자신의 면역세포인 건강한 백혈구를 모조리
    죽이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따라서  감기를 스스로 치유하는 과정을 소개하여 면역기능을 강화하면서
    감기 치료는 물론 세포재생과 완성한 세포분열을 통하여 더 건강해진 자신을
    찾아 가는 방법을 소개하기로 하였다.



    감기의 발병과 치유 과정은 ?

    1.콧물이 흐르거나 목이 갈갈하고 물이 당긴다.
    2.
    코가 막히고 목소리가 쉬어진다.
    3.
    으시시 추워지거나 어깨가 무겁고 머리에 열이 오르기 시작한다.
    4.
    기침을 하거나 오한이 들고 추위에 떨면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
    5.
    온몸에 열이 불덩이 같이 오르면서 기침을 해대거나 심하면 혼수상태에 이른다.
    6.
    서서히 머리열은 내리나 기침이 깊어지고 누런 콧물이나 가래를 내뱉는다.
    7.
    기침 횟수가 줄어들고 코가 뚫리기 시작한다,



    감기의 발병과 치유에 따른 자가치유의 원리 이해 ?


    콧물이 흐르거나 목이 갈갈하고 물이 당긴다.


    콧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이유는 콧 속의 비강에 점액질이 많이 분비시켜
    바이러스의 허파 유입을 차단하고  백혈구가 이를 물리치기 위함이다.
    바이러스와 전투에서 패배하면 더 많은 콧물이 흐르고 목은 갈증을 더 하게 되고
    붓거나 열이 오른다.

    대응방법

    1. 콧 속에 물을 자주 넣어주면 콧물 현상이 낮아진다.
    2. 물을 마셔 목을 촉촉하게 유지 시킨다.
    3. 혈류따기 : 나4 / 다4 / 다2 / 가  
    4. 장단지 밑을 세차게 서너번 쳐 준다.


    코가 막히고 목소리가 쉬어진다.


    콧속에서 바이러스나 세균을 물리처 내지 못할 경우에 기관지 점액이나 편도에게
    임무를 넘기는 과정이다. 이때가 되면 체내 산소 공급이 부족하여 인체 스스로
    열을 내기 시작하여 모세혈관을 확장하게 된다.
    따라서 목이 붓거나 침을 삼키기가 힘들어지게 되는 등 기관지가 따갑고 아픈
    통증이 오게 된다. 통증이 오는 것은 건강한 세포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대응방법

    1. 콧 속에 물을 자주 넣어주면서 비강의 수분을 유지해 준다.
    2. 목을 따뜻하게 감싸주거나 따스한 물을 마셔 목의 혈류를 좋게 한다,
    3. 혈류따기 : 나4 / 나2 / 다4 / 다2 / C2 / 다6 / 다 11 / 가 / 마
    4. 발을 따뜻하게 하거나 족욕을 한다.


    으시시 추워지거나 어깨가 무겁고 머리에 열이 오르기 시작한다.


    몸에는 열이 나지만 정작 자신은 서서히 추위를 느끼게 된다.
    따스한 곳을 찾게되면서 머리가 무겁고 배가 아프기 시작한다.

    대응방법

    1. 이불을 푹 덮어 피부의 체온을 높여 준다.
    2. 배를 따뜻하게 해 준다.
    3. 혈류따기 : 나4 / 나2 / 다4 / 다2 / C2 / 다6 / 다 11 / 가 / 마
    - 발까락 10선을 따 준다.
    4. 발을 따뜻하게 하거나 족욕을 한다.


    기침을 하거나 오한이 들고 전신이 추위에 떨면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


    이때가 되면 허파나 폐포에 유입된 죽은 바이러스나 노폐물을 빼내기 위하여
    기침이 잦아들고 회수도 많아진다. 죽은 바이러스나 싸우다 죽은 백혈구 점액질 페포를 막고 있으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으므로 계속적으로 콧물이나 가래를
    내뱉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때 기침을 하지 못하거나 담음을 내뱉지 못하면 복막으로 염증이 빠져 더큰
    병이 생기거나 흔히 감기끝에 백혈병이니 합병증 증세가 도를 넘게 되는 것이다.

    대응방법

    1. 이불을 푹 덮어 주되 머리까지 덮고 잠을 청한다.
    2.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될 때까지 한시간 이상 잠을 청한다.
    3. 혈류따기 : 나4 / 나2 / 다4 / 다2 / C2 / 다6 / 다 11 / 가 / 마
    - 발까락 10선을 따 준다.
    4. 양말을 신고 내의를 입고 방을 따듯하게 해 준다.


    온몸에 열이 불덩이 같이 오르면서 기침을 해대거나 심하면 혼수 상태에 이른다.


    여기까지 오는 경우는 신진대사 장애가 심한 경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고비가 오지 않으나 경끼후유증이 있는 경우에는 여기까지 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반드시 경끼 후유증 치료를 해 주지 않으면 더 큰 질병에
    부딪히게 된다. 백혈병이나 척수장애, 뇌수막염 등 난치병으로 전이되어 병원에서
    손을 놓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이 시기는 신음에 가까운 소리를 내면서 헛 것이 보이거나 몸이 둥실둥실 떠다니고
    악몽에 시달리게 된다.

    대응방법

    1. 이불을 푹 덮어 주되 머리까지 덮고 잠을 청한다.
    2.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될 때까지 두시간 이상 잠을 청한다.
    3. 혈류따기 : 나4 / 나2 / 다4 / 다2 / C2 / 다6 / 다 11 /
    라4 / 가 / 마 / E / E1 /
    - 발까락 10선을 따 준다. 열 손가락 끝을 따준다.
    4. 양말을 신고 내의를 입고 방의 온도를 높여 준다. 


    서서히 머리열은 내리나 기침이 깊어지고 누런 콧물이나 가래를 내뱉는다.


    이 때 부터는 감기가 나아가는 시기이다.
    허파의 폐포를 덥고 있는 각종 노폐물을 빼내는 시기인 것이다.
    머리에 열은 서서히 없어지고 대신 허파나 기관지 또는 콧 속에 남아 있는 그간의
    죽은 바이러스나 점액질 사력을 다하고 죽은 백혈구 농 등의 노폐물을 몸 밖으로
    빼내는 과정을 밟게 되는 것이다.

    이때는 더워서 옷을 벗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몸을 더 따스하게 해줄수록
    폐포의 나쁜 것을 빨리 쳐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가벼운 현기증이나 간간히
    머리가 찌글찌글 해 질 수 있는데 이것은 혈액순환이 되면서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대응방법

    1. 몸을 지속적으로 따스하게 해 준다. 땀이나고 갑갑하여도 참는다.
    2. 더운 물에 가벼운 샤워나 찜질을 하여도 무방하다.
    그러나 찬곳은 피해야 한다.
    3. 기관지가 아프지 않을 정도로 기침을 하여 나쁜 이물질을 빼낸다.
    4. 발은 여전히 따스하게 해 준다. 간간히 힘이 없고 어지로울 수가 있다.
    5.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가벼운 죽과 같은 음식으로 원기를 찾는다.


    기침 횟수가 줄어들고 코가 뚫리기 시작한다.


    페포에 가득찬 각종 노폐물이 어느정도 빠지고 숨쉬기가 편해지면서 서서히
    기침의 횟수가 줄고 코와 목이 건조해진다.
    사물을 볼 때 가끔씩 머리가 찡하기도 하고 귀가 멍해 지기도 한다.
    이것은 대뇌의 혈류가 개선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대응방법

    1. 따스한 음료를 섭취하고 산소 많은 음식을 드는게 좋다.
    2. 더운 물에 목욕을 하거나  찜질을 하여도 무방하다.
    그러나 찬곳은 피해야 한다.
    3. 아침에 자고나면 입안에 가벼운 이물질이 돌 게 된다.
    4. 손발에 가끔씩 열이 나기도 한다.


     



우리 몸의 각부 명칭에 대해 알아봅시다


 
 
 
 
 
 
 
 
 
 
 
 
 
 
 
 
 
 
 
 
 
 
 
 
 
 
 
 
 
 
 
 
 
 
 
 
 
 
 
 
 
 
 
 
 
 
 
 
 
 
 
 
 
 
 



출처: 이원님 블로그에서 담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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