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후회하지 않는 人生을 살자,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11)
님들이주신선물
자유계시판
기본폴더
요리
신문/잡지
나만의공간
자동차(관리)
아름다운글
알면편리한상식
유익한싸이트
잡학/건강
어른들애기
잡동사니
오락/게임
동영상
스텝배우기
등산/여행
골프
지도
계산기
종교
동화
동요
노래방/가요/팦
한자 공부
인터넷,tv
컴퓨터
유모/엽기
보관소
중국어
영어
日本語
부동산
식물/한방
사전
의학
한의학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12/02
 

[스크랩] 누르기만 해도 살빠지는 경혈자리

2008.07.24 18:58 | 잡학/건강 | 광개토대왕

http://kr.blog.yahoo.com/yisoongi/2403 주소복사

원본 원본 : ADIOS & LoVe



살뺴는 경헐자리
얼굴
얼굴에 살이 많은 경우, 피부가 거친 경우, 이중턱인 경우 등 얼굴에 트러블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절대로 지켜야 할 주의 사항은 살을 잡아 뜯지 말라는 것이다. 살이 많다고 얼굴 살을 뜨으면 결국은 피부가 늘어나서 처지게 되기 때문. 얼굴에 자극을 주어 얼굴살을 빼는 효과를 느끼고 싶다면 두드려 주는 것이 좋다.
작은 솜방망이를 하나 마련하여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솜방망이 끝에 크림이나 바세린 로션을 묻히고 가볍게 한 부분을 백 번 이상 두드려 준다. 피부가 지성인 사람은 스킨로션으로 하면 되고, 민감성 피부인 경우는 시금치 데친 물이나 정수된 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청궁혈
귀와 얼굴이 열결되는 곳의 가운데
효과
머리에서 얼굴로 내려가는 모든 신경이 거쳐가는 곳으로, 마사지를 수시로 해 주면 신경과 혈액의 흐름도 좋아지며 소장과 연관이 있어 비만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승읍혈
눈동자 연장선과 코끝의 연장선이 이어지는 부분
효과
위와 관련되어 있어 식욕을 조절해 주고 얼굴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볼 살을 빼는 효과가 있다. 추가로 이 자리는 코막힘 해소 효과까지 있다

팔뚝에 살(지방)이 붙는 이유는 활동을 하지 않아 지방이 사용될 기회가 없거나 가슴을 쫙 펴지 못하고 구부정하게 있는 경우, 스트레스나 과도한 업무 등으로 목과 근육의 긴장이 심한 경우, 체질적인 요인, 기체(氣滯)인 경우등이다. 특히 팔뚝의 바깥 부위는 세 개의 경락(手三陽經이라고 함)이 지나고 있는데 이 부위의 기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면 비정상적인 지방 축적이 일어날 수 있다.
곡지혈
팔을 구부려 반대쪽 가슴에 댄 상태에서 팔꿈치가 접히는 곳의 바깥쪽 움푹 들어가는 지점.
효과
대장과 관련된 혈 자리로 변비 해소에 효과가 있어 변 소통이 잘 되게 도와주는 것은 물론, 팔의 혈액 순환이 잘 되게 하여 팔 살을 빼는데 효과가 있다.
수오리혈
곡지혈에서 손가락 4개(2-5번째 손가락)만큼 팔 쪽으로 올라간 지점
효과
대장과 관련이 있어 대장의 운동을 도와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또한 팔뚝의 모양을 예쁘게 만들고 날씬하게 해 준다. 게다가 기침과 기관지가 안 좋을 때도 효과가 있다!

위장이 약해져 소화기에 문제가 있는 경우 윗배 복부 비만이 나타날 수 있으며 위장이나 장의 기능이 약해져서 위가 늘어나 있거나, 대장이 운동을 잘 하지 않아 변비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 아랫배 비만으로 연결된다. 만약 아랫배의 살을 잡았을때 잡힌 두께가 5cm이상이 되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다이어트를 시작하여야 한다. 그 밖에도 배에 가스가 많이 차면 복부의 근육운동과 혈액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복부에 살이 찍 수 있다. 음식 섭취에 따라서도 살이 찌는데 술이나 육류를 많이 먹는 사람, 먹는 것 자체를 좋아해서 항상 많이 먹는 사람은 복부의 움직임이 둔하여 살이 찌게 된다.
천추혈
배꼽 양 옆 손가락 두 개(2,3번째 손가락)만큼 떨어진 지점
효과
이곳은 위경락과 관련이 있어 식욕 억제가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배의 순환에 도움을 주어 복부 비만에 해소와 소화에 효과가 있다.
9등분 지압법
배꼽을 중심으로 9등분을 하여 아래->위, 오른쪽->왼쪽 방향으로 지압을 해 준다.
효과
대장의 방향과 일치한 자리로 대장의 운동을 도와 비만 해소는 물론 복부 비만 까지 해소해 준다.

허벅지
오랫동안 앉아 있다보면 혈액 순환이 나빠지고 혈액 속에 불필요한 수분이 쌓이게 된다. 이 수분이 바로 부기의 원인이 되는데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경우 종아리와 발목 등 하체가 많이 붓게 된다. 평소 피로가 쌓이는 저녁 무렵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서 하체의 혈액 순환이 잘 되도록 해 주고 의자에 앉아 있을 때도 종아리와 발목을 자주 주물러 주는 것이 좋다.
혈해혈
무릎을 몸으로 당겨 구부린 상태에서 손바닥으로 무릎을 감싼 후 엄지 손가락이 닿는 분위(오른 무릎은 왼손으로 감싸고 앞쪽 손가락이 몸쪽을 향하게 한다.)
효과
비장과 관련이 있어 식욕 조절을 해 준다. 허벅지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허벅지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 생리통도 감소시켜 준다.
승부혈
엉덩이선의 정 중앙지점

효과
허벅지의 순환이 잘 되어 허벅지 살이 빠지게 하고 힙업 효과까지 있다. 방광과 연관이 있어 대소변기능까지 높여준다.

종아리
종아리가 굵거나 걷는 자세가 불량하면 안쪽 비복근만 힘을 주어 걷게 되는데 계속적으로 이런 상태로 걸으면 안쪽 근육만 심하게 발달되어 알통이 크게 생기게 된다. 또한 신발의 굽이 너무 높거나 낮을 경우 안쪽 비복근이 발달하여 알통이 생기며 체질적으로 비복근이 발달되어 알통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족삼리
무릎 바로 아래로 내려온 튀어나온 뼈와 무릎바로 아래 바깥쪽으로 튀어나온 작은 뼈에서 삼각형을 그려 아래로 연결되는 부분
효과
위와 연결된 혈자리로 식욕조절에 도움이 되며 종아리 부기 해소에 도움이 되어 종아리를 날씬하게 하는 효과가 있따. 이 혈자리를 자주 마사지하면 무병 장수의 효과까지!

 

한의학적인 치료 원칙 중 기본이 되는 것 들로는 예방위주(豫防爲主), 치병구본(治病求本), 정치반치(正治反治), 표본완급(標本緩急), 부정거사(扶正祛邪), 동병이치(同病異治), 이병동치(異病同治), 인시(因時), 인지(因地), 인인제의(因人制宜) 등을 들 수 있다.

* 예방위주(豫防爲主)
이것은 예방을 치료보다 중시하는 원칙으로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적극적인 조치를 통해 질병의 발생과 악화를 미리 방지한다는 것으로 현실적으로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

이를 위해서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인체의 능동적인 체질을 증강하고, 정기를 보양하여 사기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키고, 주변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하여 각종 병인(病因)의 침해를 막아 건강을 지키게 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이미 질병이 발생한 경우라도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하여 악화와 전염성 질환의 전파를 방지한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 치병구본(治病求本)
이 원칙은 질병을 치료할 때는 질병의 본질을 파악하여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모든 질병이 발전 과정에서 많은 복잡한 증상들을 나타낼 수 있지만 이때도 각각의 본질을 연구하고 찾아내어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 정치반치(正治反治)
이것은 정치법(正治法)과 반치법(反治法)을 함께 일컫는 말이다.

정치법이란 질병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과 그의 본질이 서로 일치할 때 그 병세에 반대되는 방법으로 치료하는 방법으로 역치법(逆治法)이라고도 한다.

열(熱)이 원인인 열증을 찬성질의 약으로 치료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반치법(反治法)은 질병의 증상에 순응하여 치료하는 일반적인 치료방법으로 종치법(從治法)이라고도 한다.

이것은 나타나는 증후에 따라서 다스리는 것에 불과하지만, 주로 질병이 밖에 반영되는 증후에 따라 치료하는 것이며, 표면상 정치법과 반대되지만 실제는 치병구본의 법칙에 따라 질병의 내재본질에 맞추어 융통성 있게 운용하는 치료법칙이므로 이 역시도 정치법이라고 할 수 있다.

* 표본완급(標本緩急)
표(標)는 나타나는 현상, 본(本)은 근본 본질을 의미하는 것으로 서로 상대적인 개념이지만,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정사(正邪)의 관점에서는 정기는 본이되고, 사기는 표가 되며, 병인과 증상의 관점에서는 병인은 본이 되고 증상은 표가 되고, 병의 부위에 있어서는 내장은 본이 되고 체표(體表)는 표가 된다.

따라서 실제 임상에서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표와 본을 규정하게 된다.

질병의 치료 원칙은 그 본(本)을 찾는 것이나 실제 임상에서는 표와 본에 대해서 병의 경과에 따른 구체적인 분석이 필요할 때가 있다.

즉 질병에 따른 중요한 증상에 의해서 구체적인 치료의 순서와 절차가 결정되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급즉치표(急則治標)의 원칙으로 표병(標病)이 위중하고 급하여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환자의 생명에 위험이 따르거나 본병(本病)의 치료에 영향을 미치게 될 때 적용하는 원칙이다.

고열, 의식상실, 경련, 극심한 통증, 심한 복수, 심한 출혈 등 위급한 증상이 있을 때는 이러한 위급한 증상을 먼저 치료하여 안정된 후에 근본을 찾아 치료하는 경우이다.

이 외에도 표본완급(標本緩急)의 원칙에는 급하지 않은 병은 본을 치료한다는 완즉치본(緩則治本)의 원칙과 표와 본을 동시에 치료한다는 표본동치(標本同治)의 원칙이 있다.

* 부정거사(扶正祛邪)
한의학에서는 어떤 질병의 발생과 발전을 정기(正氣)와 사기(邪氣)의 투쟁 과정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사가 정보다 성하면 병이 진전되고, 정이 사를 이기면 병이 치료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인식에 따라 정기를 도와 사기를 제거함으로써 질병을 치료한다는 원칙이 부정거사(扶正祛邪)의 원칙이다.

부정(扶正)이란 정기를 도와주는 약물이나 치료법으로 체질을 증강시키고 병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켜 질병을 이기고, 건강이 회복되게 하는 것이고, 거사(祛邪)란 공사(攻邪), 구사(驅邪)의 약물이나 치료법으로 병사(病邪)를 제거함으로 정이 회복되어 질병을 이기게 한다는 의미이다.

* 동병이치(同病異治), 이병동치(異病同治)
동병이치란 같은 질병이라도 개개인의 체질과 인체의 반응, 병사 성질이 다르고 질병의 발전 단계가 같지 않으므로, 질병의 병기와 성질도 다를 수 있으므로 변증에 따라 서로 다른 치료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예를 들어 같은 감기라도 사람에 따라 병인이 다르고 개개인의 체질적 특성이 다르므로 각각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일병다방(一病多方)"의 의미이다.

반면 이병동치란 서로 다른 질병이지만 발전 과정에서 동일 성질의 증후가 나타날 수 있으며, 이 때는 같은 치법을 사용하여 치료할 수 있다는 원칙이다.

예를 들어 오래된 이질이나 설사, 탈항, 여성의 하혈, 위장 하수 등은 각각 다른 질병이지만 기허하함(氣虛下陷)의 변증에 해당하는 증상이므로 모두가 기허하함을 치료하는 방제인 보중익기탕으로 치료할 수 있다.

즉, "다병일방(多病一方)"의 의미이다.

* 인시(因時), 인지(因地), 인인제의(因人制宜)
모든 질병의 발생과 경과에는 많은 요인들이 관여되어 있으며, 절기, 기후, 지리, 환경, 정신, 음식, 체질요인 등의 여건도 일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치료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전면적인 시각에 따른 분석과 함께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분석을 필요로 한다.

즉, 체질, 계절, 지역, 연령 등의 특성에 따라 적절한 치료방법이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치료는 서로 다른 시간, 지역, 사람에 알맞게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것을 인시(因時), 인지(因地), 인인제의(因人制宜)를 일컫는 삼인제의(三因制宜)라고 한다.

(三因制宜) 중 인시제의(因時制宜)는 계절적 특성에 따라 치료 방법이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여름철에는 더운약을 쓰지 않고 겨울에는 너무 찬 약을 쓰지 않는다는 원칙이다.

(三因制宜) 중 인지제의(因地制宜)는 것은 지리적 환경 특성에 따라 치료 방법이 고려되어야 한다는 원칙이다.

예를 들면 남쪽 지방은 더운 기후로 인체의 피부가 이완되어 있으므로 감기에 약한 발한제를 쓰고, 북쪽사람은 추위로 피부가 수축되어 있으므로 강한 발산제를 써야 효과가 있다.

(三因制宜) 중 인인제의(因人制宜)는 것은 환자의 연령, 체질, 성별과 생활습 등의 차이에 따라 치료 방법이 결정되어야 한다는 원칙으로, 성인의 약의 용량은 비교적 많고 소아의 용량은 적어야 하고, 신체가 튼튼한 사람은 약소한 사람보다 약의 용량이 많아야 안전하고 효과가 날 수 있다

[스크랩] 손가락을 보면 건강을 알수있다

2008.07.24 18:16 | 잡학/건강 | 광개토대왕

http://kr.blog.yahoo.com/yisoongi/2397 주소복사

1. 손이 건강한 사람이 머리도 좋다.

손은 인체에서 가장 섬세한 동작과 감각을 가지고 있다. 손은 진화를 계속하면서 인류문명의 개척자인 동시에 산 증인이며 손을 통해 예술을 창조하기도 한다.
 
손에는 수많은 미세 혈류가 분포되어 있으며 모든 신체 조직과 연결된 신경을 이용해서 움직이며 또한 지식과 정보를 다루고 있는 인체의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특히 대뇌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손운동과 지각의 통솔은 대뇌에서 담당한다.
다시 말하면 대뇌와 손은 각각 독립된 해부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대뇌의 명령에 의해서만 손은 움직이도록 되어 있으며, 손에서 받은 정보도 일방적으로 대뇌로만 보내지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대뇌반구의 운동영역 중에서 손을 관장하는 부분은 전체의 1/2 이상이다. 그러므로 손운동을 많이 하면 대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젓가락을 잘 사용하면 머리가 좋다라는 말과 상통하는 것이다.
즉 손이 건강한 사람은 대뇌가 건강하고, 대뇌가 건강하면 신체가 건강하며 건강한 손은 가장 아름다운 손이라고 할 수 있다.
2. 손이 따뜻하면 건강하다.
심장에서 내 뿜는 피가 가장 멀리 떨어진 손끝까지 제대로 이송된다면 손발이 차가울리 없다. 추운 겨울철에 손발이 가장 먼저 시리게 된다. 이 때 손을 뒤로 젖히면서 비벼주게 되면 왠지 온몸이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즉, 손을 비벼 혈류를 개선하면 산소와 양분이 공급되어 생긴 에너지로 손이 따뜻해지는 것이다.
 
또 피가 맑거나 혈류가 원활해지면 손은 따뜻해 진다. 피 즉 혈액은 심장, 동맥, 정맥, 모세혈관 등의 내부를 돌면서 생명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함과 동시에 호흡 기능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인 이산화 탄소를 배출하는가 하면 소화기관에서 흡수한 영양물질을 각 기관으로 이송하기도 하고 노폐물의 배설작용도 한다. 또한 면역작용과 체온 조절작용, 호르몬 운반작용, 산과 염기의 평형 조절 작용 등 혈액의 역할은 신진대사의 근본이 된다.
두 손을 자세히 비교해 보면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왼손은 40대 후반의 홈지기의 손이고 오른쪽은 10대의 손이다.
오른쪽 손은 이미 숨쉬기가 곤란하여 계단을 오르면 이내 숨이차고 편도와 비강의 혈류 장애로 감기를 달고 다닌다. 시력이 나빠 아마 안경을 쓰고 다니며 발목이 자꾸 삐치거나 발바닥이 이상한 기운이 엿보이는 경우이다. 또 혈류장애로 손등이나 손가락에 털이 여기 저기 솟아나 있다. -이하 중략 -
 
전신을 순환하는 혈액의 양은 체중의 7-8%를 차지하는데 이중 액체 성분인 혈장이 55%를 차지하고 나머지 용적률의 대부분은 적혈구가 차지한다. 담황색 혈장의 90% 이상은 물이며 7% 정도는 단백질이고 그 외 무기물질과 유기 물질로 되어져 있다. 혈장은 삼투압에 관여하고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특히 항체와 관련되어져 있으므로 경기와 같은 환경적인 충격이 가해 졌을 때 수치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적혈구 수치가 줄어들어 적혈구 역할을 방해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피가 건강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게 되고 혈액순환이 잘되면 신지대사가 원활해져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피가 건강하면 도처에 무수히 많은 미생물의 침입에도 질병이 생기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피가 맑지 못한 사람 즉, 어혈이 많거나 혈관이 막혀 있으면 미약한 세균의 침입에도 자위 병력인 백혈구를 보낼 수가 없거나 통로가 비좁아 세균이 증식 또는 괴멸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된다. 따라서 몸 속의 백혈구의 시체나 어적혈을 없애 버리면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건강한 손이란 ?

  • 손가락을 굽히고 펴는데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야 한다.
  • 손목과 손가락의 관절이 부어오르거나 염증이 없어야 한다.
  • 물건을 잡거나 쥘 때 힘 있게 잡을 수 있는 근력이 좋아야 한다.
  • 손목의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는 회전운동에 불편이 없어야 한다.,
  • 손 바닥이나 손가락이 옅은 홍조를 띠어야 한다.
  • 손등 색은 손바닥에 비해 약간 옅은 갈색이어야 한다.
    - 손바닥 색이 너무 검푸르거나 창백, 붉거나 노란 손은 질병이 있는 손이다.
  • 손의 피부에 염증이나 상처, 부종이 없는 손이어야 한다.
  • 손톱에 세로줄 무늬가 없고, 각 손톱마다 반달무늬가 약간 나타나는 손.
    - 손톱이 잘 부러지거나 뒤로 젖혀지거나 색이 검거나 창백한 손톱은 질병이 있다.
  • 손바닥과 각 손가락의 끝의 지문이 선명한 손이 좋다.
  • 손가락을 뒤로 젖힐 때 활처럼 고르게 휘어지고 탄력있게 잘 젖혀지는 손은 건강하다.
    - 손이 뒤로 잘 젖힐수록 신체도 유연하고 건강하다.
  • 손가락의 길이가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손이 좋다.
    - 어는 한 손가락이 지나치게 짧거나 휘어 있는 것도 건강한 손은 아니다.
  • 무엇보다도 손은 따스하고 포송포송하며 굳은살이 없이 부드러운 손이 건강하다.
- 손이차가우면 혈류가 막혀 있는 것이므로 건강이 좋지 않다.
위와 같은 손을 지니면 건강지수가 높은 사람이며 가장 아름다운 손을 지닌 건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3.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다.
손의 손바닥은 몸의 전면 복부이고 손등은 후 면 배부에 해당된다. 중지는 몸의 중심이 되는 머리이며 금지와 약지는 팔, 엄지와 소지는 다리에 해당되며 한 손이 몸 하나가 된다.
인체가 우측에 병이 있으면 왼쪽손에 자극을 주고, 좌측에 생긴 인체의 병은 오른손을자극을 준다. 인체의 중심 부위의 질병은 왼손 오른손의 중지를 동시에 사용한다.
인체의 내장에 질병이 발생되면 유기적인 반사계를 따라 체 표면에 나타나고 손에서도 똑같은 부위에 강한 압통점이 나타난다. 이 반응이 나타나는 곳을 상응점 또는 과민 압통점이라고 하며 몸의 병체에 자극을 주는 것보다 손의 반응점에 약한 자극을 주는 것이 안전하며 효과가 빠르고 병체의 통증이 해소된다. 가벼운 병은 즉효가 나타나지만 만성질환은 장기간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4. 질병이 있으면 손가락 차거나 변형된다.
 
건강한 사람은 손가락 끝이 따스하고 손 형태가 가지런하다. 손에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질병이나 노쇠화 현상은 손이나 손가락에 모두 나타난다. 따라서 손이나 손가락을 바로 잡으면 질병이나 쇠약해져 가는 신체 부위를 개선할 수가 있다.
소지(새끼손가락)와 엄지 손가락이 휘어지거나 관절부분이 굵어지든지 차가워지면 다리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그림 1 관절 부위가 굵어진 사람은 무릎이 시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할 경우는 무릎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 설령 현재는 아프지 않는다 하여도 차후 무릎 부위가 다칠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본 홈페이지의 "앉고 서기 건강법"에 따른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개선 시켜야 한다. 소지 손가락 관절이 붓게 되는 이유는 혈류가 개선되지 않아 잉여 양분과 농백혈이 차츰차츰 모여져서 피부를 붓게 만들고 관절 또한 굵어 지게 하는데 이 부위를 혈류침으로 맞으면 혈류가 막혀있어 대부분은 피가 나오지 않는다. 1-3회의 혈류침으로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
 
약지(반지손가락)은 폐와 같은 호흡기에 관계된 손가락이다. 폐질환을 앓았거나 기능이 나쁘면 약지가 차갑거나 휘어지기도 하고 마디가 붓는 경우가 있다.
중지의 경우는 척추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5의 금지는 시신경과 연관되어 있으며 엄지의 경우는 손과 발의 관절이상이나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려 생긴 경우이다.
손의 모양새가 측면에서 볼 때 그림 '가'와 같거나 '나'처럼 휘어지지 않을 경우는 몸 전체의 자세가 매우 나쁘거나 등을 뒤로 젖히기 힘든 경우이다. 나이가 들수록 그림'가'처럼 변하여 꼬부랑 할머니 자세가 나올 수 있으므로 평소 자세를 바로하고 그림 '나'와 같은 모양새가 되도록 손을 지압하면 등이 휘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1의 소지(새끼손가락) 첫째 마디와 와 5의 엄지 손가락이 휘어지거나 관절부분이 굵어지면 발목이나 발의 근육 또는 다리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그림 1 소지 손가락 둘째 마디의 관절 부위가 굵어진 사람은 무릎이 시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할 경우는 무릎 관절염이 생길 수 있거나 뒤 골이 아픈 두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설령 현재는 아프지 않는다 하여도 차후 무릎 부위가 다칠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본 홈페이지의"앉고서기 건강법"에 따른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개선 시켜야 한다. 소지 손가락 관절이 붓게 되는 이유는 혈류가 개선되지 않아 잉여 양분과 수분이 차츰차츰 모여져서 피부를 붓게 만들고 관절 또한 굵어 지게 하는데 이 부위를 혈류침으로 맞으면 혈류가 막혀
있어 대부분은 피가 나오지 않는다. 1-3회의 혈류침으로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
'2'의 약지(반지손가락)는 폐와 같은 호흡기에 관계된 손가락이다. 폐질환을 앓았거나 기능이 나쁘면 약지가 차갑거나 휘어지기도 하고 마디가 붓는 경우도 있는데 지압을 통하여 바로 잡으면 증세가 개선된다. 또 약지 손가락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심한 편두통 증세를 보이기고 한다.
'3'의 중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가 휘어지거나 관절이 굵어진 사람은 목 뼈나 경추골이 휘어졌을 경우이다. 목덜미가 뻣뻣하거나 어깨 근육이 뭉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압으로 바로 잡아주면 증세가 호전된다.
'4'의 금지는 심장과 얼굴 앞면 앞골과 연결된 부위이므로 그림과 같이 휘어져 있거나 군살이 있을 경우에는 시각장애나 눈의 피로감이 증폭될 수 있다.
'5'의; 엄지는 컴퓨터의 키보드를 많이 두들긴 사람 또는 하체 골격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 관절 부위가 굵어지거나 팽팽해져 있기도 하다.
 
5. 손을 통한 지압의 생활화
 
앞서 건강한 사람은 손이 따스하고 손가락이 가지런해져 있음을 강조하였다. 손과 손가락에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질병이나 노쇠화 현상은 손이나 손가락에 모두 나타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우리네 조상들 중 양반네 들이 운동을 했다는 이야기는 없다. 운동이라곤 고작해야 호두를 만지작거리거나 손발을 어루만지는 것이 그들의 주된 운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평민보다 수명이 길고 건강한 생활을 한 것으로 보아 손이나 발의 지압은 건강한 생활을 위한 기본 지압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
더구나 손이나 손가락을 바로 잡으면 질병이나 쇠약해져 가는 신체 부위가 개선되어 건강도 찾을 수 있다.
다음은 평소 간결히 행할 수 있는 건강을 찾는 지압법으로 생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a. 먼저 손의 모양새를 그림'가'에서 '나'모양이 되도록 손가락 끝을 누르거나 손가락 깍지를 낀 후 젖혀 신체의 골격이나 근육을 바로 잡는다.
b. 이때 손가락이나 특정 부위가 아프거나 찬 기운을 느끼면 심장 쪽으로 주물러 혈류를 개선한다.
c. 손에 있는 뼈나 관절 부위가 굵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으면 주무르거나 눌러 바로 잡는다
d. 손바닥이나 손등을 자주 비벼 혈류를 개선한다.
e. 손과 손가락을 최대한 꼬이게 하여 근육을 연성있게 만든다.
 
 6. 손톱을 짧게 깎아 손끝 혈류를 개선하자.
 
 
손톱을 길게 기르면 손가락 끝 모양이 뾰족하게 변한다.
손가락 끝은 지압이나 자극을 해 줄수록 혈류가 개선된다. 왼쪽 그림 "가.나.다.마"와 같이 손톱을 장기간 길게 기를 경우에는 손끝은 물체와 부딪치거나 지압이 되지 않아 혈류가 서서히 막혀 버리게 된다.
수년간 손톱을 길게 기를 경우에는 손끝이 좁고 얇아져서 급기야는 딱딱하게 굳어진다. 이것은 장기간 손끝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서 모세혈관에 어혈이 쌓여 있다가 굳어져 영양분과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군살처럼, 심하면 뼈와 같이 딱딱하게 굳어지게 된다.
 
한편 손끝의 자극이 미진하거나 혈류가 막히면 그림 "1,2,3,5"와 같이 손끝이 검붉은 색조를 띠게 되는데 이것은 질병의 징후가 있는 경우이다.
그림 '5'나 '마'와 같이 엄지손가락이 붉게 변하면 다리 이상과 감기와 같은 질병의 우려가 있다. 이를 경우에는 엄지 손가락 끝을 비벼주거나 지압하여 주면 미리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감기에 걸린 환자의 경우에는 엄지 손가락만 따뜻하게 하면서 지압을 계속하면 일주일이 지나야 나을 감기가 이틀 정도면 떨어진다.
오른쪽의 그림에서 왼쪽부분의 손가락은 건강한 형태이나 질병 또는혈류가 막히게 되면 오른쪽 그림의 원 모양 처럼 가늘어 지게 된다.
따라서 손톱을 길게 기르는 것은 생명을 단축하는 주된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가급적 손톱을 짧게 깎아 손가락 끝의 관말지역에 원활하게 피가 통하도록 하자. 하루에 한 켤레의 양말을 비비고 누르고 손끝으로 문질러가며 손수 세탁해 보자. 그리하면 잠을 쉽게 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이 몰라보게 달라질 것이다.
 
7. 손가락을 지압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1) 엄지 손가락은 감기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엄지 손가락 끝은 공기 중의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을 퇴치하는 혈류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엄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엄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감기나 바이러스형 질병이 자주 발생되게 되고 한번 질병이 찾아오면 좀처럼 낫지 않게 된다. 이것은 공기 중의 바이러스가 기관지나 호흡기관의 점막에 흡착되었을 때 백혈구 호흡기관과 연결된 혈액의 혈류가 막혀 있으므로 백혈구가 바이러스를 물리치지 못하여 생기는 것이므로 엄지 손가락을 지압하거나 비벼서 혈류를 개선하면 질병이 낫게 된다.
 
설령 현재 감기나 비염, 기침 등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지압을 하여 엄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통통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엄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상이 없는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거나 녹색 화살표 1, 2의 방향으로 자주 눌러주면 손가락 모양이 왼쪽의 정상적인 형태로 바뀌면서 질병이 낫는다.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엄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릴수록 바이러스형 질병에 취약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혈류침으로 엄지 부분의 혈전이나 혈농을 제거하여 혈류를 개선하면 서너시간 이후부터는 증상이 없어진다.
 
2) 금지 손가락은시력개선, 안면부종, 심장 등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금지 손가락 끝은 시각 장애나 안면 부종(여드름.종기), 심장 기능을 개선하는 혈류이다. 오른쪽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금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엄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뒤틀리면서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눈이 침침해지거나 컴퓨터의 모니터 보기가 두렵고 또 눈을 자주 깜빡거리거나 눈에 손이 자주 가게 된다. 또한 얼굴에 부종이 생기는 경우가 있기도 하는데 이것은 심장기능의 이상이나 눈으로 가는 혈류가 막혀서 생기는 현상이다.
심장에서 눈으로 보내지는 혈류에 이상이 있어 산소와 양분의 공급이 미비하거나 보는데 사용한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회수하는 정맥의 기능이 떨어질 때 그림의 오른쪽 모양으로 변형되는 것이다.
시각을 개선하는 방법은 지압을 하는 방법과 혈류침으로 노폐물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는데 약간의 지압으로 시각을 개선할 수 있다,
 
즉, 금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퉁퉁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호전된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금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정상적인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거나 1)에서 설명한 엄지 손가락의 지압법 녹색 화살표와 유사한 방법으로 자주 눌러주면 손가락 모양이 왼쪽의 정상적인 형태로 바뀌면서 질병이 낫는다.
시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금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릴수록 시신경에 이상이 있거나 이상 징후를 보이는 경우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혈류침으로 엄지 부분의 혈전이나 혈농을 제거하여 혈류를 개선하면 서너시간 이후부터는 증상이 없어진다.
 
4) 중지 손가락은 머리와 어깨결림 등 충추신경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중지 손가락 끝마디는 사람의 머리에 해당되므로 두통이나 어깨결림 등 충추신경의 혈류를 개선할 수 있다.
왼쪽 그림의 질병형 중지 손가락 끝이 뽀족한 경우에는 대뇌 혈류가 문제될 수도 있으며 '가'부분의 첫 번째 마디가 유난히 부어오른 경우에는 목덜미나 어깨가 돌덩이 처럼 단단하거나 어적혈이 뭉쳐 있는 경우이다.
 
'나'부분이 심하게 굵은 경우에는 척추에 이상이 있거나 심장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릴적 경기를 제때에 다스리지 못하여 손가락 마디가 꿁어지는 현상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런 경우가 심해지면 자꾸만 마디가 굵어지다가 마침내 손가락을 굴신하기 어려울 정도의 류머티즘으로 병세가 악화될 수도 있다.
 
손가락 마디가 굵어지는 현상은 경기로 인하여 가장 움직임이 많은 관절에 농백혈이 조금씩 축척되어지는 현상으로 가급적 빠른 기일 내에 농백혈을 제거해 주는 것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중요한 관건이다.
 
4) 약지 손가락은 폐와 소화기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약지 손가락 끝은 인체의 산소 공급이나 소화기관과 연관된 혈류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약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약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폐 관련 질환을 앓았거나 징후가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가'부분의 뼈 마디가 굵은 사람은 더욱더 그러하다.
 
가령 폐렴이나 폐결핵을 앓은 사람은 '가'부분을 손등방향으로 뒤로 젖히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자주 지압하여 계속적으로 아프지 않을 때 까지 뒤로 젖히면 심폐 기능이 강화되어 허파의 산소 섭취 기능이 높아져 신진대사가 원활해 진다.
 또 약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통통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약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정상적인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는 지압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약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린 경우에는 질병에 취약하다.
 
5) 소지 손가락은 발목이나 무릎과 같은 다리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소지 손가락은 하체의 혈류를 관장하는 손가락 부위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소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소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다리에 이상이 있거나 안구 염증, 모낭염 등이 생길 수 있다. 특히 "가"의 첫 번째 마디가 굵어진 경우에는 반대편 발목에 이상이 있응 경우이고 "나"의 두 번째 소지 손가락 마디가 굵어진 경우에는 반대편 무릎에서 통증을 느끼거나 다칠 수 있으므로 예방하는 것이 좋다.
 
현재 발목이나 무릎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대편 소지 손가락을 지압하여 바로 잡으면 증세가 호전된다. 또 소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퉁퉁하게 만들면 다리의 혈류가 개선되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소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
 
8. 손을 움직여 건강을 찾자
 
손과 손가락을 움직일수록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건강할 수 있다. 신체의 모든 근육과 관절 신경조직 등들이 손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손이나 손가락의 모양이 곧고 보기 좋은 모양을 유지하면 신체가 건강해 지는 것이다. 손이나 손가락은 움직인 만큼의 운동효과가 있다.
1. 먼저 자신의 손가락이나 특정 부위가 찬 곳을 주물러 혈류를 개선하면 증세가 개선된다.
2.손에 있는 뼈나 관절 부위가 굵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으면 주무르거나 눌러 바로 잡는다
3. 손바닥이나 손등을 자주 비벼 혈류를 개선한다.
3. 깍지를 끼워 평소 잘 닿지 않는 부위를 자극하여 혈류를 개선한다.
4. 깍지를 끼운 상태로 뒤로 최대한 젖혀 관절과 근육을 연성있게 만들어 전신의 관절과
근육의 제대로 움직이게 하자.
5. 손과 손가락을 최대한 꼬이게 하여 근육을 연성있게 만들자.





 

part 1

머릿속이 궁금하다!

오늘은 어떤 색 양복을 입을까? 넥타이는?
만약 감색 양복에 분홍색 넥타이를 선택했다면 그것은 당신의 뇌세포가 그런 선택을 했기 때문이다. 인간의 모든 생각과 사고, 행동을 관장하고 있는 뇌. 그래서 뇌는 우리 몸을 지배하고 있는 사령탑이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근간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뇌가 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신선한 피다. 이 피를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원활히 공급받아야 제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러자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말할 것도 없이 뇌조직으로 피가 술술 잘 흘러야 한다. 그래서 내 머릿속의 뇌세포가 계산을 하고 기획안을 쓰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주어야 한다. 이때 그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혈관은 크게 네 개다. 이 중 두 개는 목의 양옆을 따라 흐르고 있는 좌우 경동맥이고, 다른 두 개는 목뼈의 뒷부분을 통해 흐르고 있는 추골동맥이다.

이 네 개의 혈관들은 머리뼈의 바닥에서 서로 가지를 내면서 만나 서클을 형성하고 이 고리에서 더 많은 혈관이 나와 뇌 전체에 피를 보내게 된다. 그런데 만약 뇌조직에 신선한 피를 공급하는 이들 혈관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 여파는 실로 크다. 뇌세포가 곧바로 활동을 정지해버리기 때문이다. 그 시간도 극히 짧다. 단 5분 동안만 뇌조직에 혈액 공급이 중단되어도 뇌세포는 크게 손상을 받고, 그 상태가 3시간 이상 계속되면 뇌세포는 죽어버리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생각하는 것도, 움직이는 것도, 말하는 것도 할 수 없다. 숨쉬는 것밖에 할 수 없다. 따라서 뇌세포가 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뇌조직으로 피가 술술 잘 흘러서 뇌세포가 필요로 하는 산소와 영양분을 제때제때 공급해주어야 한다. 그러자면 반드시 뇌로 통하는 혈관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한다.

그런데 종종 어떤 원인에 의해 뇌로 통하는 이들 혈관에도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한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위험요소는 더 많아진다. 일례로 뇌의 미세한 혈관에 동맥경화가 일어나 막혀버리기도 하고 목과 뇌의 굵은 혈관 안측에 콜레스테롤 덩어리가 생겨 혈관이 좁아지기도 한다. 또 심장에서 생긴 혈전이 떠돌아다니다가 뇌혈관을 막아버리기도 한다.

이렇게 되면 그 결과는 자못 심각해진다. 우리 삶에 돌이킬 수 없는 후유증을 남긴다. 반신불수, 언어장해, 치매 등 말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각종 증상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뇌혈관센터 고창남 교수는 “그것이 바로 뇌출혈과 뇌경색”이라고 밝히고 “특히 뇌경색은 발병률이 극히 높아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part 2

뇌경색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들

뇌로 통하는 동맥의 벽이 두껍게 되면서 혈관 안이 좁아지거나 혈전이 뇌혈관을 막아서 발생하는 뇌경색. 이러한 뇌경색을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하다. 특히 문제가 되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

·흡연 : 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이다. 실험 결과 흡연량이 많을수록 뇌경색의 발병 위험성도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고혈압 : 혈압이 높으면 혈류의 흐름에 이상이 생기기 때문에 미세한 뇌혈관이 파괴되거나 막히기 쉽다.

·고지혈증 : 혈액 내에 기름기가 많아지면 온몸의 혈관을 막을 수가 있다.

·당뇨병 : 혈액이 설탕물처럼 끈적끈적해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그렇게 되면 뇌로 통하는 혈관에도 문제가 생겨 뇌경색이 유발될 수 있다.

·피임약 : 혈전증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나이 : 혈관은 나이가 들수록 퇴행성이 되기 때문에 나이 또한 뇌경색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고창남 교수는 “노년기 암보다 무서운 뇌경색은 대체로 이들 위험인자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병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히고 “나이가 들수록 각별히 조심해야 될 대표적인 질환”이라고 경고한다.

 

part 3

혹시 나도? 내 몸에 숨어있는 뇌경색 체크표

노년기를 위협하는 뇌경색이 걱정된다면 미리미리 체크해볼 수 있는 방법은 있다. 병원에 가서 MRI 검사를 통해 체크해볼 수 있지만 만약 시간적, 비용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다음 체크표를 활용해보자. 고창남 교수가 소개하는 ‘뇌경색 체크표’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증상으로 알아보는 뇌경색 체크표

□ 평상시와 다른 두통이 긴 시간 동안 계속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평소 현기증이 심하게 나타나면서 구토가 있거나 메스꺼움이 나타난다.
□ 걸을 때 다리가 꼬이거나 걸려 넘어질 뻔하기도 한다.
□ 계단 오르내리기나 문턱을 넘을 때 한쪽 발을 자주 부딪힌다.
□ 이전에 비해 손끝이 자연스럽지 않다거나 글씨가 바르게 써지지 않는다.
□ 이전에 비해 계산이 서툴러졌다. 특히 숫자 개념이 모호해졌다.
□ 얼굴과 입술이 마비될 때가 종종 있다.
□ 일시적으로 의식이 몽롱할 때가 있다.
□ 갑자기 혀가 잘 돌지 않아 말이 잘 되지 않을 때가 있다.
□ 말을 얼버무려서 알아듣기가 쉽지 않다.
□ 물을 먹을 때 사래가 자주 걸린다.
□ 사물이 이중으로 보이거나 시야가 흐려진다.
□ 작은 일로 갑자기 운다거나 큰소리로 웃어댄다.
□ 갑자기 침울해진다거나 우울해질 때가 있다.
□ 손발이 저리다.
□ 평상시 대소변 장애가 나타난다.

※이상의 항목 중 3항목 이상 해당되는 사람은 한 번쯤 숨은 뇌경색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행동으로 알아보는 뇌경색 체크표

오각형 그려보기

·흰 종이에 좌우 대칭을 이루는 오각형을 그려보도록 한다.
·뇌경색이 의심스러운 경우는 오각형을 그리는 데 어려움을 나타낸다.
·이때는 미세한 뇌경색의 조짐이 보이므로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서 구체적인 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



 

 

바빈스키 반사 체크해보기

·의자에 앉아 한 발을 다리 위에 올려놓는다.
·발바닥 맨 끝에 엄지손가락을 대고 있다가 발가락쪽으로 쭉 선을 그어본다.
·이때 만약 다섯발가락이 안쪽으로 오므려들지 않고 엄지발가락이 치솟는다면 뇌경색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10세 이하의 어린이의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이 치솟지만 성인인 데도 엄지발가락이 치솟는 바빈스키 반사가 일어나면 이는 뇌경색을 진단하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part 4

숨은 뇌경색예방은 이렇게

만약 숨은 뇌경색 체크표를 통해 조금이라도 뇌경색 조짐이 보인다면 절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적극적인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일상생활도 180도 바뀌어야 한다. 숨어있는 뇌경색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요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뇌경색을 예방하는 생활법

·정상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고, 충분한 수면 습관을 지키며 기호식품 섭취는 절제하는 등 바른생활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몸의 탄력성을 유지해야 한다.
·비만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즐기면서 살아야 한다.
·평상시 박수 치기를 생활화한다. 그냥 치는 게 아니라 손바닥 마주치기를 해야 한다. 아침에 5분, 점심에 5분, 저녁에 5분 빨리 치기를 하면 땀이 난다.
·금연을 생활화한다.

뇌경색을 예방하는 지압법

·합곡혈 지압법 - 손등의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이 연결된 사이를 말한다. 이 혈자리를 자극하면 온몸의 기혈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평소 시간이 날 때마다 꼭꼭 눌러준다.





 

 



·태충혈 지압법 - 발등 부분에서 높게 올라온 곳으로 엄지발가락과 그 옆의 발가락 사이에 연결된 부분을 말한다. 이 혈자리는 우리 몸의 에너지 통로가 되므로 평소 이 곳을 자주 지압해주는 것도 뇌혈관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뇌경색을 예방하는 베스트 식품

평소 뇌경색이 걱정된다면 당근, 피망, 시금치, 파슬리, 부추, 브로콜리, 토마토 등의 녹황색 채소를 즐겨 먹는 것이 좋다. 또 미역이나 다시마, 김, 녹미채 등도 자주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특히 양파와 마늘은 뇌경색을 예방하는 최고의 식품이다. 다음 여섯 가지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 혈당치를 낮춘다.
·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인다.
·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낮춘다.
· 혈소판의 응집을 막고 혈전을 만들기 어렵게 한다.
· 혈액이 굳지 않게 해 그 흐름을 좋게 한다.
· 활성산소를 퇴치하고 동맥경화를 막는다.
이렇듯 좋은 양파와 마늘은 하루 50g 정도 먹는 것이 좋다.

 

 

뇌경색을 예방하는 장딴지 마사지법

고창남 교수에 의하면 “우리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발목의 아킬레스건에서 무릎에 이르는 장딴지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장딴지 근육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장딴지 근육이 온전히 수축과 이완을 반복함으로써 혈액은 전신을 원활하게 흐를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평소 장딴지 마사지를 자주 해주면 전신의 혈류를 개선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뇌의 혈류도 좋아질 수밖에 없다. 하는 요령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장딴지 마사지 이렇게 하세요!

·장딴지를 안쪽, 중앙, 바깥쪽으로 나눠 발목부터 무릎을 향해 주무른다.
·약간 아프지만 기분이 좋을 정도의 힘으로 주무르는 것이 요령이다.
·양손을 사용해도 좋다.

 

뇌경색을 예방하는 도인안교법

뇌경색을 일으키는 큰 원인은 바로 혈전이다. 혈관 내에 생기는 피 덩어리를 말한다. 이 혈전을 만들거나 뇌로 보내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은 뇌경색의 예방과 재발 방지에 아주 중요하다. 이때 효과가 아주 좋은 예방책 가운데 하나가 바로 호흡법이다.
고창남 교수는 “뇌경색을 예방하고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되는 호흡법에는 도인안교법이 좋다.”고 말한다. 하는 요령도 간단하다.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눈을 지그시 감고 누워서 팔 다리를 편안히 한 상태를 취한다.
·이 상태에서 코로 숨을 들이마신다.
·그런 다음 입으로 빠른 시간 안에 내쉰다.
·5~10분 정도 이 호흡법을 실천한다.

이상의 방법들은 숨은 뇌경색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요법들이다. 고창남 교수는 “비록 귀찮고 번거롭더라도 꾸준히 실천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히고 “무엇보다 노년기에는 최대한 욕심을 버리고 살 것”을 당부한다.

출처 : 건강다이제스트(http://www.kunkang.co.kr)      

[스크랩] 생식은 만병을 고친다.

2008.04.23 22:34 | 잡학/건강 | 광개토대왕

http://kr.blog.yahoo.com/yisoongi/2368 주소복사

원본 원본 : 하늘아이

생식은 불로장수약 만병을 근치시킨다 -



생식의 놀라운 효능

우리 인체의 약 70%는 수분이다. 따라서 물은 인체의 제일 중요한 성분이다. 이 물을 염소
로 소독하여 수돗물로 만들면 독수가 된다. 또 100도로 끓이면 물의 좋은 성분이 다 죽어버리기 때문에 사수가 된다.
식품도 마찬가지이다.
식품을 10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인체의 제 2주성분인 단백질의 양이 반감함과 동시에 자연식의 염분(소금)이 4분의 3 가량 감소하게 된다.
소금은 인체의 소화액과 적혈구를 만드는 데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기 때문에 생명을 좌우하는 것이다.
야생동물은 자연식에 포함된 염분을 먹기 때문에 병이 없지만 인간은 화식을 하기 때문에 자연식의 4분의
1밖에 취하지 못하므로 병에 걸려 죽을 고생을 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인체의 제 1주성분인 물과 제 2의 주성분인 단백질, 그리고 그것을 소화시키고 피를
만드는 작용을 하는 염분을 불로 죽여서 먹는 인간에게 만일 병이 없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기적일 것이다.


  



화식은 만병을 초래하는 근원

생식의 놀라운 효능은 이 뿐만이 아니다. 생식을 하면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효소의 섭취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효소란 무엇인가?
효소는 우리가 먹는 식품을 소화, 흡수시켜서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참으로 위대한 일을 한다.
이러한 효소는 우리가 먹는 식품을 화학적으로 변화시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만든다.
만일 우리 몸속에 이러한 효소가 없다면 우리가 먹는 식품이 전혀 소화되지 않아 원형 그대로 남고 우리의 살과 피, 뼈 등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효소는 우리의 건강과 생명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다.

생식은 비타민 C의 보고
생식을 해야 하는 또 하나의 과학적인 근거는 바로 비타민 C에 있다. 비타민 C는 피부를 아름답게 하며 병균에 대항하는 저항력을 강화시킨다.
또 피를 맑게 하고 모세혈관까지 잘 순환시키기 때문에 만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지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고 IQ를 높이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이와 같이 중요한 비타민 C는 생것에만 있고 불로 익힌 것에는 없다. 생식을 하는 야생동물에게는 병이 없고, 화식을 하는 인간과 가축에게 병이 있는 과학적인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스스로 하는 손쉬운 생식요령

▶쌀 가게로 가서 현미 한 되, 콩 한 되를 구입한다.
▶슈퍼에 가서 콩된장과 양조식초를 사고 생마늘도 몇 통 구입한다.
▶자연 생수를 준비한다.
▶현미와 깨를 자연생수에 하룻밤 정도 담가 놓는다.
▶콩은 식초에 담가놓는다.
▶된장에 생마늘을 다져넣고 양조식초로 갠다.
▶1일 1식(점심)이나 1일 2식을 하는데 현미 두 주먹, 깨 한 주먹, 콩 한 주먹을 먹는다. 이것들을 합치면 약 반 공기로 되는데 반드시 생으로 씹어 먹어야 한다.
※주의: 콩은 3일간 식초에 담갔다가 먹되 그동안 대신해서 현미를 증량해도 된다.

▶된장에 무, 양파, 당근, 배추 등의 생야채를 번갈아 가면서 찍어 먹어라. 사과 같은 과일을 된장에 찍어 먹어도 좋은 반찬이 된다.

※주의: 특히 우리 몸에는 수분 공급이 중요한데 아침에 일어나면 생수를 3컵 이상 마시고 매 시간마다 1컵씩 마셔라.
단 식전 1시간 동안에는 마시지 말고 식사 직후에는 먹은 것이 내려가라고 약 반 컵 정도 마셔도 좋다.

이상과 같은 방법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건강 하나만큼은 자신을 가져도 좋을 만큼 건강한 몸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 1 | 2 | 3 | 4 | 5 | 6 ] 다음 페이지
 
오늘 전체
방문자 127 109220
구독자 0 21
댓글 0 51
참조글 0 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saeam4411
- ¥ロĦ끄런おし루¥
- 골짜기
- 반딧불철학시리즈
- 꽁지맘
최근 글
여행 정보의 모든 것...
당동만의 아침
생활기상정보
미주 시인 인명사전..
일본여행 기본회화..
최근 댓글 전체보기
EFDGBUCDFDJF..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그..
이거원 날씨가 장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