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
|
|
|
|
|
|
|
|
주행중에 아찔한 경험. 누구에게나 한번은 있을 것이다. 시동이 안걸린다든지, 보네트에서 연기가 솟구쳐오른다든지, 모래바닥에서 차가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꼼짝하지 않을 때. 경험많은 오너에겐 큰 기침 한번에 지나갈 일도 아직 운전면허증에 기스 하나 나지 않은 누군가에겐 세상이 노랗게 보일만큼 아찔한 경험이다. 여기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23가지 방법' 이란 제목의 서바이벌 가이드가 있다. 동네 앞 할인마트에만 차를 가지고 다닌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꼭 숙지하시라!
주행중 브레이크가 미끌릴때 브레이크에서 이상음이 들리지 않는 경우는 브레이크액의 누설, 브레이크 페달을 밟을 때 [끼]하는 이상음이 발생하는 경우는 브레이크 라이닝의 마모나 헐거움을 생각할 수 있다.
① 주행중에 브레이크의 제동력이 떨어졌음을 느꼈으면, 엔진회전에 맞추면서, 기어단수를 서서히 감속한다.
② 충분히 감속이 되었으면, 핸드 브레이크를 천천히 당겨 더욱 감속하여 정지시킨다.이 때 급격히 핸드브레이크를 당기면 균형을 잃어 스핀하거나, 브레이크의 와이어가 끊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당황하여 엔진 스위치를 끄면 핸들이 무거워 방향성을 잃게 되므로 도리어 위험하다.
③ 차를 정지시켰으면 본넷을 열고, 브레이크액의 양을 점검한다. 줄어 있다면, 브레이크 파이프등에 액 누설은 없는지 점검한다. 경상일 경우에는 브레이크액을 보충하면 다소 주행할 수 있으나, 탱크가 비었거나 하는 경우는 전문가에게 연락하여야 한다.
④ 브레이크에서 이상음이 발생할 경우 전문가의 점검을 받을 것.
※ 타이어가 수몰되어 휠이 잠기는 물웅덩이를 지나간 후에는 브레이크의 제동력이 약해지는 수가있다. 드럼과 슈에 물이 묻어 마찰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물웅덩이를 빠져나온 경우에는, 브레이크 페달을 2~3회 가볍게 밟아주면, 마찰열에 의해 수분이 증발하여 브레이크는 원상태로 회복된다.
주행중 타이어가 펑크 났을때
최근의 자동차는 일반적으로 튜브리스 스틸 래디얼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어서, [뻥]하고 요란스럽게 펑크나는 일은 없어졌다. 주행중에 자동차의 주행이 부자연스러워 타이어를 조사해 보니 펑크가 나 있더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펑크가 난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그대로 주행을 계속하면, 브레크 페달을 밟거나핸들을 꺾거나 했을 때 차가 한쪽편으로 쏠려 대단히 위험하다. 차의 이상한 흔들림이나 타이어의 이상음에 주의하여, 일찍 펑크를 발견하도록 유념하여야 한다.
① 타이어가 펑크난 것을 인지하였으면, 급브레이크를 밟는 것은 금물이다. 펑크난 타이어 쪽으로 미끄러질 수가 있다. 브레이크 페달을 여러번 나누어 천천히 밟고, 차를 길가에 바짝대어 정지시킨다. 이것을 펌핑 브레이크(단속 브레이크)라고 한다. 펌핑 브레이크를 이용하면, 스피드 컨트롤이 가능해 짐과 동시에, 순조로운 스피드 다운에 의해, 주의의 상황을 파악할 여유가 생긴다. 또한, 제동등이 점멸하므로, 후속차에게 이상발생을 알려 주의를 환기시킬 수있다.
② 고속 주행중에 펑크가 나서 타이어의 공기가 급격히 빠지거나 파열이 일어나면, 파열된 쪽으로 차체가 기울어져 급격히 핸들을 빼앗긴다. 이 때는 핸들을 단단히 잡고 직진방향으로 누르듯이 하고, 엔진브레이크로 서서히 속도를 떨어뜨려 길가에 댄다. 브레이크를 밟아서는안된다.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콘트롤을 잃어버려 오히려 위험하다
타이어가 진창에 빠졌을때
모래밭이나 진창에 타이어가 빠졌을 때, 빠져나오려고 가속 페달을 밟으면, 밟는만큼 타이어는 더 빠져 버린다. 무턱대고 타이어를 공전시키면 탈출은 더욱 어렵게 되어 버린다. 가까이에 다른차가 있으면, 로프를 사용하여 견인을 받는 것이 제일이다. 로프는 소정의 훅에 단단히 연결할 것. 범퍼등에 걸면 파손의 우려가 있다. 자력으로 탈출할 수 밖에 없을 경우에는, 스콥, 판자, 돌 등을 준비한다.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밀어줄 것을 부탁한다. 조급하게 서두는 것은 금물이다.
우선 잭업을 하고, 타이어의 밑에 판자나 돌, 골판지 등 단단한 것을 깐다. 타이어의 공기압을 조금 빼 보는 것도 좋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줄면 접지면적이 증가하여 마찰력이 커지므로 탈출이 쉬워진다. 탈출시에는 반드시 기어를 후진으로 하여, 후진주행으로 탈출한다. 기어중에서, 후진기어의 기어비가 가장 낮아 힘이 세기 때문이다.
무사히 탈출하였더라도 그곳에 그냥 정지하지 말고 노면이 단단한 곳까지 그대로 주행한다. 빠져나오는데 성공하였다 하더라도 한번 정지하면, 그속에서 다시 발진하지 못할 우려가 있다. 커버등에서 바깥쪽 바퀴가 진창에 빠져 공전하고, 단단한 노면에 있는 안쪽의 바퀴도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주차브레이크를 조금 당겨 차바퀴에 저항을 주면, 슬립을 하고 있지 않은 안쪽 차바퀴가 회전하여 탈출이 가능해진다.
오버히트 되었을때
최근의 자동차는 냉각계통 장애 이외의 원인으로 돌연 오버히트되는 일은 거의없다. 오버히트가 일어나는 것은 냉각수의 누설, 부족, 팬벨트의 이완 절단, 라디에이터의 막힘이 주원인이다.
① 차를 그늘이나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세운다. ② 엔진이 작동하고 있는 상태로 본넷을 열어두어 통풍을 좋게 한다. ③ 온도가 떨어지면 엔진을 정지시킨다. ④ 엔진이 충분히 냉각되고 나서, 냉각수의 유무, 라디에이터 코어부(방열부)에 현저한 오염이나 오물 부착은 없는가, 팬벨트가 느슨해져 있지 않은가 등을 점검한다.
■ 냉각수이 부족일 경우 냉각수가 부족하다면 보충하여 주는데 수돗물이 좋다. 개울물이나 생수는 철분성분 때문에 부식가능성이 있다. 부득히 생수를 사용했다면 나중에 교체하도록 한다.
■ 라디에이터 호스가 손상된 경우 호스가 찢어져 있으면, 청테이프나 비닐테이프를 칭칭 감아 보수한다. 호스가 젖어 있으면 접착력이 약해지므로 천 등으로 잘 닦고나서 테이프를 많이 그리고 단단히 감아준다. 이대로 엔진의 시동을 걸면 압력이 걸려 보수 부위로부터 재차 누수가 발생하므로 라디에이터 캡을 열고 주행한다. 단, 엔진회전수를 올리지 말고, 서행하면서 수리공장으로 직행하도록 한다.
■ 팬팰트에 문제가 있는경우 팬벨트는 냉각팬과 워터펌프를 작동시키고 있다. 느슨해져 있으면 규정된 함량으로 조정한다. 또한 팬벨트가 끊어진 경우 ("뻥"하고 엔진이 폭발하는 것 같은 소리가 남)에는 곧 엔진을 정지시켜야 한다. 끊어진 벨트가 계속 돌면 배선이나 배관을 손상하기도 하고, 회전축에 감겨버리기도 한다. 끊어진 벨트가 엔진룸내에 있으면, 철사를 이용하여 일시적으로 보수할 수 있으나, 벨트없이도 수온계에 주의하면서 저속으로 주행하면 2~3km는 주행할 수 있다. 곧 수리공장에 집어넣는다. 단, 발전기도 움직이지 못하게 되므로, 카세트나 히터 등 전기를 사용하는 것은 모두 꺼 두어야 한다.
■ 라디에이터 코어 부분에 이물이 끼어 막혀 있으면 제거해 준다.
※ 라디에이터 캡을 열때 열이 어느정도 식은 다음 여는 것이 좋다. 냉각수에 압력이 걸려 있으므로 증기나 뜨거운 물이 분출되어 뜻하지 않은 화상을 입는 수가 있으므로 수건등을 덮고 캡을 조금 열어 [피시]하고 증기를 일단 빠지게 하는 것이 좋다.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 시동하는 방법
배터리 방전으로 엔진시동이 불가능한 경우라도, 다른차의 배터리를 전원으로 하여 엔진의 시동을 걸수가 있다. 점퍼 와이어는 보통 빨강코드가 +용, 검정코드가 -용이다.
1. 점퍼 케이블을 아래 번호순서대로 접속한다. ① 배터리가 나간차의 배터리 +단자에 +용 케이블(빨강 코드)의 집게를 물린다. ② 그 케이블의 나머지 집게를 구원차 배터리 +단자에 연결한다. ③ -용 케이블(검정코드)의 집게를 구원차 배터리의 -단자에 연결한다. ④ 그 코드를 배터리가 나가차 배터리로부터 30cm 이상 떨어진 엔진 본체(훅등)에 연결한다.
※ 배터리와 배터리를 직접 연결하면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가연성 가스에 인화하여 폭발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
2. 접속 후 구원차의 엔진회전수를 약간 높게 해 둔다. 이것은 전기를 받는 차의 엔진 시동이 어려워, 양쪽차가 모두 시동이 되지 않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3. 배터리가 나간차의 시동을 건다.
4. 엔진의 시동이 걸리면, 연결시의 역순으로 점퍼 케이블을 분리한다. 스타트가 돌아 엔진의 시동이 걸렸어도, 잠시동안은 다소 엔진속도를 높여 그 장소에서 배터리를 회복시킨 후 주행을 시작하도록 한다.
■ 부스터 케이블이 없을 때 우산을 배터리코드 대용으로 사용할 수가 있다. 우선 2대의 자동차범퍼를 서로 맞대고, 배터리의 플러스 단자끼리 금속제 우산대를 연결시키고 시동을 건다. 접속을 확실히 하기위해 철사나 끈으로 매어 둔다.
브레이크가 고장났을때
풋브레이크가 고장 났을 경우에는 엔진 브레이크 및 주차브레이크를 사용하면 된다. 우선 고장을 알리기 위해 비상등을 켜고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면서 속도를 줄여 나가는 것이다. 커브가 급하지 않은 곳에서는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면서도 충분히 속도를 줄일 수가 있다. 갑작스럽게 주차브레이?㈇? 당기면 차량이 흔들리고 핸들이 틀어져 있을 경우에는 차량이 돌아갈 수 있다. 이는 보통 주차 브레이크는 뒷바퀴에 연결되어 있어 뒤쪽에만 제동이 되기 때문이다. 매뉴얼 차량은 기어를 1단에 넣고, 오토매틱 차량은 레버를 'L'에 옮긴다. 우선 엔진을 끄고 속도가 줄면 사이드브레이크를 잡아당긴다.
두번째는 갑작스러운 돌발상황에서가 문제다. 이 때는 주차브레이크를 이용하여 차량을 90도 회전시켜 정지하는 방법으로 왼손으로 핸들을 오른쪽으로 45도 정도 돌리는 동시에 주차 브레이크를 오른손으로 당겨 올리면 차머리가 오른쪽으로 틀리며 미끄러지면서 멈출 수 있다. 왼쪽으로 차 머리를 틀리게 하려면 핸들 방향만 왼쪽으로 돌리고 조작방법은 동일하다.
전조등이 안 켜질때
밀봉식 헤드라이트의 경우 전조등 렌즈 위를 '탕탕' 때려본다. 끊어진 필라멘트가 붙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헤드램프는 하향등이 끊어지므로 상향등을 켠 후 윗부분을 청테이프 등으로 살짝 가리면 하향등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와이퍼가 작동되지 않을때
와이퍼를 작동시키는 모터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휴즈가 끊어진 것이다. 만일 예비용 휴즈가 없다면 담배꽁초나 비누를 앞창에다 골고루 칠한다. 담배나 비누의 계면활성성분이 빗방울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비오는 날 사이드 미러가 잘보이지 않는다면 이 방법을 응용할 수 있다.
키가 돌아가지 않을때
차 시동을 걸려고 키를 돌려도 키가 돌아가지 않을 때가 있다. 이것은 핸들의 잠금장치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는 키를 가볍게 돌리면서 핸들을 좌우로 툭툭 치듯이 돌리면 잠금장치가 풀리면서 키가 돌아가게 된다.
시동이 걸리지 않을때
우선 시동시에 스타트 모터가 돌아 가는가를 점검한다. 이 경우는 배터리나 모터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연료계통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 연료가 충분한 경우에는 연료펌프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며, 연료가 부족한 경우에는 연료탱크가 있는 뒤쪽을 흔들어 시동을 걸면 시동을 걸 수가 있다. 이 경우는 연료탱크 안에 있던 물이 아래로 내려가 물이 호스로 올라와 시동이 안 걸리는 수가 있기 때문다.
또 한가지는 타이밍 밸트가 끊어지거나 마모된 경우로 이 경우는 정비를 받아야만 한다. 모터가 안도는 경우는 배터리가 방전되었거나 발전기가 고장난 경우다. 발전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다른차와 점프를 하면 시동이 걸리고 시동이 꺼지지 않는 한 운행을 할 수가 있지만 발전기가 고장난 경우는 점프선을 떼면 시동이 꺼진다. 이 경우는 발전기를 교환하여야 한다. 응급조치로는 배터리만 갈면 배터리의 힘으로 어느 정도는 주행할 수가 있다.
■ 배터리가 나가 시동이 안걸릴 때 수동변속차량은 키를 시동거는 위치에 놓고, 기어를 2단에 넣은 다음 크러치를 밟은 상태에서 자동차를 내리막길로 내려가게 하거나 평지에서 뒷쪽에서 다른 사람이 밀게한다. 차가 움직이여 어느정도 탄력을 받았다고 판단이 되면 밟았던 클러치를 떼면서 시동을 걸 면 된다. 그러나, 오토매틱 차량은 이 방법을 쓸수 없으므로 평상시 부스터케이블을 가지고 다니도록 하는 것이 좋다.
■ 배터리가 약해 시동이 안걸릴 때 배터리가 약하고 불안한 경우는 시동을 끄기전 모든 전장품의 가동을 중지시키고 10분정도 쉰 후 다시 걸어본다. 그러나 시동모터를 지나치게 돌려서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경우 30분 정도 기다린 후 다시 걸어본다.
■ 더위로 시동이 안걸릴 때 이는 열기로 인해 연료 펌프나 연료 파이프 속의 연료가 대기열과 엔진열에 의해 증기로 변화되어 연료의 양이 부족하여 생기는 베이퍼록 현상이다. 이로인해 연료 펌프가 충분히 제 역할을 한다 해도 연료 라인내의 공기가 이그러져(고무풍선 이그러지듯) 연료가 압송되지 못하게 되고 이에따라 연료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시동이 꺼지게된다. 이 때는 보넷트를 열어 열을 식히거나, 헝겊을 물에 적셔 연료펌프나 연료 파이프를 식혀주면 시동이 쉽게 걸린다.
스위치를 꺼도 시동이 꺼지지 않을때
엔진이 오버히트하면 스위치를 꺼도 시동이 꺼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 때는 가속페달을 꽉 밟아 휘발유가 기화기에 다량 분출되면 혼합가스가 진해져 시동이 꺼진다.
신호대기중 시동이 저절로 꺼질때
점화계통 불량일 가능성이 많다. 이 때는 차를 한가한 곳으로 옮겨 플러그와 디스트리뷰터 연결부위의 금속을 점검한다. 평상시 플러그와 디스트리뷰터는 점검을 해 두는 것이 좋다
주차중인 차의 기어가 빠지지 않을때
비탈길에 주차된 차를 발차시킬 때 기어가 잘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사람들이 자동차를 앞뒤로 밀면서 움직이면 된다. 이런 현상은 노후된 차에 자주 생기며 기어의 틈새가 벌어져 서로 완전히 물리지 않아 빠지지 않는 것이다.
밟은 엑셀이 빠지지 않을때
주행중 액셀을 밟은 상태에서 나오지 않는 경우, 이 때는 차가 가속된 상태이므로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차가 미끄러지거나 돌 수 있다. 먼저 안전한 곳에서 시동을 끄고, 엔진브레이크를 걸어서 속도가 떨어지도록 하며, 길가로 대피시킨다.
경음기가 꺼지지 않을때
배터리의 마이너스극 쪽을 빼놓는다. 자동차의 배선은 전화계통, 라이트 계통, 와이퍼계통, 워셔계통으로 분리되어 있다. 라이트나 경음기에 이상이 생기면 그 계통의 커넥터나 휴즈를 제거하면 된다. 배터리는 12V로 감전은 염려 안해도 된다.
주행중 본닛에서 김이 날때
이는 라디에이터 호스가 찢어지면서 누출된 냉각수가 엔진에 튀어서 생기는 것이다. 이 때는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우고 잠시 기다리면 김이 사라진다. 찢어진 부분을 확인하여 닦아내고 테이프로 감는다. 엔진이 식으면 냉각수를 보충한다.
라디에이터에서 물이 샐때
먼저 라디에이터캡을 열어 냉각계통의 압력을 줄여주어야 물이 새는 것을 줄일 수 있다. 임시로 구멍난 곳에 밥알을 으깨어 붙이면 밥알이 말라 붙으면서 구멍을 메워준다.
배터리,브레이크액이 부족할 때
배터리액이 부족할 경우에는 보충해야 하는데 급할 때는 약국에서 증류수를 사 넣어도 된다.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 바닥까지 움직이면 브레이크 오일이 부족한 경우로 즉시 운행을 멈춰야 한다. 먼저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의 오일을 점검해서 부족시 브레이크 오일을 보충한다. 브레이크 오일이 없는 경우는 소주나 위스키를 붓는다.
머플러에서 흰 연기가 날때
액셀레이터를 밟았을 때 머플러에서 흰 연기가 나면 엔진오일이 타는 것이다. 엔진오일이 과소모되는 이유는 피스톤, 링이 불결하거나 실린더, 밸브, 핀 가이드 등이 마모됐을 경우에 나타난다. 즉시 수리를 받도록 하는 것이 좋다.
연료가 떨어졌을때
계기판이 E를 가리킬 때 기어를 1단이나 2단에 넣고 키를 돌리면 스타팅 모터의 구동력에 의해서 조금씩 10여 M는 갈 수 있다. 그래도 안되면 연료탱크 밑바닥에 잇는 너트 (드레인 플러그)를 풀면 약 2.5리터의 휘발유가 나오므로 20km 정도는 갈 수 있다.
차안에 벌이 들어 왔을때
운전중에 벌레를 몰아내려 하면 매우 위험하다. 이 때는 우선 창문을 열고 송풍팬의 스위치를 켠 후, 전면 윈도우 쪽으로 바람이 세게 가게 하면 바람에 밀려 벌이 창밖으로 나가게 된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차를 세워 몰아낸 후 주행하는 것이다.
차가 모래/길밖/진흙웅덩이/눈길에 빠졌을때
■ 모래에 빠졌을때 여름 휴가철에 해수욕장을 갔을 경우에 가끔 발생하는 것 중에 하나가 모래에 차가 빠졌을 경우다. 이럴 때는 아무리 나오려 해도 모래만 밀려나오고 차가 더 깊숙이 들어가게 된다. 이 경우는 물을 모래에 부으면 모래가 물다짐으로 단단하게 되며 구동축 타이어의 공기를 빼내면 접지력이 높아져 쉽게 나올 수 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기어를 1단이 아닌 2단을 넣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회전수가 줄어들고 미끄러짐이 없이 서서히 빠져 나올 수 있다.
■ 바퀴가 길밖으로 빠졌을 때 바퀴가 하나만 빠졌을 때는 차를 좀 더 길밖으로 내민 다음, 크게 핸들을 꺾으면서 전진하면 올라 올 수 있다. 홈이 깊어 차바퀴가 공중에 떠 있을 때는 도로선에 거의 직각이 되게 바퀴를 돌려 후진하면 된다. 그래도 안되면 자키를 이용한다.
■ 진흙웅덩이에 차가 빠졌을 때 나무나 돌, 잡지, 신문지 등을 집어 넣은 후 기어를 2단에 놓고 천천히 출발시킨다. 그래도 안되는 경우는 구동축이 되는 타이어의 공기압을 약간 뽑으면 빠져 나올 수 있다. 나온 뒤에는 반드시 타이어의 공기압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
■ 눈길에 차가 빠졌을 때 바퀴밑에 흙이나 돌을 뿌린 후 낮은 단수의 기어를 넣고 천천히 빠져 나온다. 그래도 안되면 차를 앞뒤로 반복해 움직이면서 트랙션을 더 크게 얻어 빠져 나온다. 겨울에는 삽을 싣고 다니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차가 물속에 빠졌을때 물이 있는곳을 지나가다 시동이 꺼져 정지했는지 아니면 차 전체가 물속에 잠겼는지에 따라 조치방법이 달라진다. 우선 물 있는곳을 지나가다 시동이 꺼졌을 경우는 보통 점화장치 부품인 배전기와 점화코일, 점화플러그, 점화플러그 배선에 물기가 묻어 전기가 정상적으로 흐르지 못하고 엔진으로 누전되어 시동이 꺼졌다고 볼 수 있다. 점화장치 부품에 묻어 있는 물기를 닦고 시동을 걸면 되는데 상태가 심각할 경우 한쪽으로 주차시킨 후 긴급 봉사반이나 정비업소에 의뢰하는 것이 좋다.
차가 물에 잠겼을 때에는 즉시 차에서 빠져 나와 견인 요청을 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물에 잠긴차를 곧바로 시동을 걸어도 되는지, 운행해도 되는지의 여부이다. 일반적으로 보넷트를 기준으로 그 아래까지 물에 잠겼다면 에어클리너 교환 및 케이스 내부 세척과 엔진 옆 부품 특피 점화장치 부품을 세척해야 운행이 가능하다. (정비업소나 세차장까지 운행)그러나 보넷트 위까지 물에 잠겼다면 엔진내부까지 물이 침입했을 우려가 있으므로 견인차로 견인해 정비업소에서 정밀 진단을 받아야 한다.
수해지역에서 자동차가 침수되었을 경우에는 절대로 시동을 걸지 않아야 한다. 시동을 걸 경우 엔진 내부가 파손될 우려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뒤 바퀴의 허브 베어링 그리스를 점검해 필요때 교환해주고 브레이크 드럼에 이물질이 묻었을 때에는 드럼이나 라이닝이 이상 마모를 일으키므로 분해 점검하고 라이닝을 교환해 주는 것이 좋다.
전기장치 부품과 실내 부품도 점검해 수리하거나 건조시켜 주어야 한다. 에어클리너와 엔진오일, 오일 필터등도 교환해 주어야 하며 연료탱크도 세척한후 연료를 새로이 주입해야 한다.
|
|
http://kr.blog.yahoo.com/yisoongi/trackback/236/2393
|
|
|
|
|
|
|
|
|
|
차량정비
1. 엔진오일 점검 및 보충
엔진오일의 양은 오일를 보충할 때마다 점검한다.
[엔진오일의 점검 순서]
① 차를 평탄한 곳에 주차시키고 엔진오일이 따뜻하게 될 때까지 워밍업 시킨 후에 시동을 끈다.
② 뜨거운 엔진 본체에 주의하고 오일 게이지를 뽑아 닦은 후 게이지를 다시 제위치에 꽂아 놓아
넣는다.
③ 다시 게이지를 뽑아 눈금을 읽어 L이하 또는 L에 가까우면 F까지 보충한다.
2. 엔진오일 및 필터교환방법
엔진 오일은 교환시기를 지나 운행하게 되면 윤활, 방청, 냉각, 세정의 효과 저감으로 인한 엔진
수명을 단축 시키게 된다.
① 엔진을 수분동안 워밍업시키고 시동을 끈다.
② 주입구와 배출구를 열어 엔진 오일을 배출한다. (이때 엔진과 오일은 뜨거우니 조심해야 된다)
③ 오일필터 렌치로 엔진오일 필터를 제거한다.
④ 새 오일 필터의 표면은 깨끗한 수건으로 닦는다.
⑤ 새 오일 필터의 고무링에 소량의 엔진오일을 도포한 후에 체결한다.
⑥ 엔진오일이 완전히 배출된 후에 배출구를 체결하고 새 엔진오일을 주입한다.
이때 게이지의 F 이상 주입하지 않는다.
⑦ 엔진오일 주입구를 확실히 체결한다.
⑧ 엔진을 시동시켜 오일필터 주변이 누유가 없는지 확인하고 오일량을 재점검한다.
※ 엔진오일은 최초 1,000km 주행 후 이후는 10,000km마다 교환한다.
(가혹한 주행시에는 달라질 수 있음)
3. 냉각수 점검 및 보충
냉각수는 엔진온도를 항상 적정온도로 유지시켜 엔진과열 및 엔진 동파를 방지한다.
① 냉각수의 점검 및 보충은 냉각수 온도가 낮을 때 라디에이터의 보조탱크를 점검한다.
② 냉각수의 양은 항상 보조 탱크의 LOW와 FULL사이를 유지시키고 FULL 이상은 넣지않는다. LOW 이하인 때는 냉각계통을 점검하고 보충한다.
또한 보조탱트가 완전히 비었을 때는 라디에이터도 점검하고 라디에이터에 가득차도록 보충한다.
[냉각수 교환]
냉각수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부동 성능, 방청 성능이 저하된다. 이러한 냉각수를 계속 사용하면 동파나 녹이 발생한다.
① 냉각수 주입구(라디에이터 캡) 및 배출구(드레인플러그)를 열어 냉각수를 제거한다.
② 냉각수 내부를 물로 세척한다.
③ 냉각수 배출구를 잠그고 적정 혼합비율로 혼합된 냉각수를 주입구로 넣는다.
④ 냉각수 주입구를 열어 놓은 채 엔진시동을 건다. 필요하면 천천히 조금씩 냉각수를 보충한다.
⑤ 엔진이 정상온도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린다. 악셀페달을 2~3회 밟고 필요하면 냉각수를
보충한 후 냉각수의 누수가 없는지 확인한다.
⑥ 냉각수 주입구를 닫고 냉각수의 누수가 없는지 확인한다.
⑦ 냉각수 보조 탱크의 냉각수 양을 다시 한번 점검한다.
※ 냉각수 교환은 40,000km마다 4계절 부동액(LLC)과 물을 혼합(45%)하여 사용한다.
4. 수동변속기 오일점검 및 교환
[오일 점검]
① 차를 평탄한 곳에 주차시킨 후 주차 브레이크를 작동시키고 이그니션 스위치를 OFF로 한다.
② 변속기 케이스로부터 스피드미터 드리븐 기어를 분리한다.
③ 드리븐 기어를 깨끗이 닦아 다시 집어 넣는다.
④ 드리븐 기어를 뽑아 오일의 눈금을 확인한다. 오일량은 F와 L 사이에 있어야 한다.
⑤ 만일 L 이하이면 드리븐 기어 조립구멍으로 주유일람표의 순정오일을 주입한다.
이때 넘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일 교환]
① 트랜스액슬 케이스로부터 스피드미터 드리븐 기어를 분리한 후에 드레인 플러그를 연다.
② 오일이 완전히 제거된 후에 새 개스킷을 끼우고 배출구를 닫는다.
③ 주유일람표의 순정오일을 F까지 채운다.
④ 드리븐 기어와 케이블을 장착한다.
5. 자동 변속기 오일점검
① 차를 수평한 장소에 주차하고 엔진을 시동시킨 상태에서 점검한다.
②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레버를 P에서 1위치로, 1위치에서 각 위치로 수초간을 유지 하면서
이동시켜 P위치에 놓아둔다.
③ 엔진 공회전 상태에서 오일게이지를 뽑아 끝부분을 깨끗이 닦아낸 후 다시 꽂아 넣는다.
다시 게이지를 뽑았을 때 오일이 F와 L의 범위에 있는가를 점검한다.
④ L 이하 또는 L 근처일 때에는 게이지 체결구멍으로 주유일람표의 순정오일을 F까지 주입한다.
※ 자동변속기의 오일 교환 주기는 약 40,000km로 주기적인 교환을 해야 된다.
6. 브레이크액 점검 및 보충
① 브레이크액 탱크에 표시된 MAX와 MIN의 기준선 사이에 브레이크액이 있는가 점검한다.
② 탱크 주위에 누유된 흔적이 없는가도 점검한다.
③ 브레이크액이 적을 때는 MAX선까지 보충해 준다.
[주의사항]
탱크 뚜껑의 구멍이 막히면 브레이크 성능이 나빠질 수 있다.
브레이크액이 현저하게 감소할 대는 브레이크 계통의 누설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비 업소에서 점검을 받는다.
세차시는 탱크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 브레이크액은 1년 또는 20,000km마다 교환한다.
7. 파워스티어링 오일량 점검
파워스티어링 오일은 10,000km마다 레벨 게이지를 점검하고 부족시 주유일람표의 순정 오일을
주입한다.
자주 오일을 보충하게 되면 파워핸들 장치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정비 업소에 정비를 의뢰
한다
8. 클러치 유격 및 잔류간극 점검
클러치를 사용함에 따라 클러치 디스크가 마모하고 클러치 페달의 유격이 적게 되어
결국 클러치가 미끄러지게 된다.
반대로 페달의 유격이 많게 되면 클러치의 끊어짐이 나쁘게 되어 기어변속이 나쁘게 된다.
수시로 클러치 페달의 유격을 점검하여 규정값과 차이가 있는 경우, 정비 업소에 정비를 의뢰한다.
클러치페달을 손으로 저항이 느껴질 때까지 눌러 유격량을 눈금자로 점검한다.
엔진을 시동하고 공회전 상태에서 주차 브레이크를 확실히 당긴 후 클러치 페달을 완전히 밟고
변속레버를 1단으로 한다.
클러치 페달에서 발을 서서히 떼어 클러치가 접속되기 직전의 상태(엔진음이 바뀌거나 진동이
생긴다)에서 페달과 마루 상면과의 간격을 점검 한다.
9. 브레이크 페달의 유격 및 잔류간극 점검
[유격 점검]
① 엔진을 정지한 상태에서 페달을 2~3회 밟고 난 후에 점검한다.
② 브레이크 페달을 손으로 저항을 느낄 때까지 눌러 유격량을 측정한다.
※ 유격 : 4~7 mm(포텐샤:6~8mm)
[잔류간극 점검]
엔진 공회전 상태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약 60kg정도로 강하게 밟아 잔류간극을 점검한다.
※ 잔류간극 : 83mm 이상
10. 주차브레이크 점검
① 주차 브레이크 레버를 충분히 당긴 상태에서 레버가 완전하게 고정되는가 점검한다.
② 주차 브레이크 레버를 충분한 위치까지 천천히 당겨 (약 10kg의 힘) 당김없이 적당한가 점검
한다. 당김값 : 6~8노치
※ 노치란 주차 브레이크를 당길 때 「딸깍하는 소리」로서 "딸깍" 하는 1회의 소리가 1노치이다.
※ 규정의 당겨지는 힘을 초과하거나 부족할 시는 주차 브레이크의 성능이 충분치 못하므로 정비
업소에서 점검 및 조정을 받는다.
11. 핸들유격 점?
네 바퀴를 똑바로 정렬시킨 상태에서 바퀴의 저항이 느껴질 때까지 핸들을 가볍게 좌우로 돌려
유격을 점검한다.
유격이 규정 이상일 때는 조향 장치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정비 업소에 정비를 의뢰한다.
※ 파워핸들의 유격은 엔진시동 상태에서 점검한다.
12. 팬벨트 장력 점검 및 조정
[장력 점검]
벨트 풀리 접촉면의 마모, 손상, 파손 또는 풀리의 손상이 없는가 눈으로 점검한다. 풀리 사이의
중앙, 벨트 배면에 10kg의 손가락 힘으로 눌러 장력을 측정한다.
[장력 조정]
알터네이터 체결볼트와 어저스트 볼트를 푼다. 지렛대를 화살표 방향으로 하여 V벨트를 한번에
당긴 후 어저스트 볼트 B를 체결한다. 알터네이터 체결볼트 A를 체결한다.
13. 에어콘 벨트의 장력 조정
① 에어컨용 아이들 풀리의 어저스트 고정용 너트 A를 푼다.
② 어저스트 볼트 B를 돌려서 표준 휨량으로 조정한다.
③ 점검시 벨트 휨량 : 9~11mm(신품 교환시는 7~9mm)
④ 어저스트 고정용 너트 A를 체결한다.
14. 타이어 공기압 점검
타이어 접지부의 눌림 상태를 보고 공기압이 적당한가 확인한다.
[주의 사항]
공기압이 부족한 상태로 운행하면 급선회시 타이어가 디스크 휠에서 벗겨져 나갈 위험이 있고
연료소비율이 증대될 수 있다.
뉴브리스의 경우 공기가 부족하거나 디스크 휠이 변형이 된 타이어와 디스크 휠의 밀착이
어려워 공기압이 누설되므로 특히 주의한다.
타이어 접지부의 눌림 상태를 보고 공기압이 적당한가 확인한다.
[타이어의 균열 손상 점검]
타이어의 접지면 둘레와 양 측면에 현저한 균열이나 손상이 없는가 또한 타이어의 편마모된
곳이 없는가, 못이나 돌 등이 박혀 있는가 점검한다.
[타이어 홈 깊이 점검]
마모한도 표시는 타이어 홈의 깊이가 1.6mm가 되면 나타난다.
마모한도 표시가 보이게 되면 타이어를 교환해 준다.
고속도로 주행시에는 타이어 홈의 깊이가 2.4mm 이상이 되어야 한다.
[타이어 교환 순서]
① 견고하고 평탄한 지면에 정차한 후 주차 브레이크를 확실히 작동시킨다.
② 변속 레버를 R(후진)으로 한다. 자동변속기는 P(주차)로 한다.
③ 차량에서 예비 타이어, 잭, 잭 핸들, 렌치를 꺼낸다.
④ 교환할 타이어의 반대 대각에 있는 타이어의 앞과 뒤에 고임목을 설치한다.
⑤ 휠 커버가 있다면 제거한다.
⑥ 렌치를 이용하여 시계 반대방향으로 푼다. 이때 너트를 완전히 풀어 분리하지 않는다.
⑦ 교환해야 할 타이어에서 가장 가까운 잭 포인트 아래에 잭을 위치시킨다.
⑧ 잭에 잭핸들을 넣고 타이어가 지면에서 떨어질 때까지 (최대 30mm) 시계방향으로 돌린다.
⑨ 바퀴 너트를 풀기 전에 안전하게 잭업 되었는가를 확인한다.
⑩ 휠너트를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려 빼내고 타이어를 뺀다.
⑪ 예비 타이어를 위치시키고 손으로 너트를 조인다.
⑫ 잭핸들을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려 타이어를 지면으로 내린다.
⑬ 렌치를 이용하여 대각의 순으로 너트를 완전히 체결한다.
[타이어 위치 교환 ]
① 타이어의 편마모를 방지하기 위하여 점검·정비 주기표에 따라 위치 교환을 한다.
② 위치교환을 할 때 타이어의 이상마모, 손상을 점검한다.
③ 이상마모는 보통 부적절한 타이어 공기압, 휠얼라이먼트, 휠밸런스와 급제동 등으로 야기
된다.
④ 위치 교환 후에도 일정거리를 주행한 후에 허브너트의 조임 상태를 재점검한다.
⑤ 타이어 접지부의 눌림 상태를 보고 공기압이 적당한가 확인한다.
[주의사항]
공기압이 부족한 상태로 운행하면 급선회시 타이어가 디스크 휠에서 벗겨져 나갈 위험이 있고
연료소비율이 증대될 수 있다.
뉴브리스의 경우 공기가 부족하거나 디스크 휠이 변형이 된 타이어와 디스크 휠의 밀착이
어려워 공기압이 누설되므로 특히 주의한다.
15. 배터리 점검
배터리는 주행중에 알터네이터로부터 충전된다.
배터리 전해액 중의 수분은 장기간 사용함에 따라 증발하기도 하고 충·방전 중의 전기의 분해에
의해 소량씩 감소하므로 점검·정비 주기표에 따라 액량을 점검한다. 전해액이 배터리 케이스
측변의 UPPER와 LOWER 사이에 있으면 정상이고 부족시 증류수를 보충한다.
16. 워셔액의 점검
와셔액의 양을 점검하여 부족시 보충한다.
평범한 물을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
그러나 추운 날씨에는 아래의 비율로 와셔액을 혼합하여 사용한다.
17. 점화플러그의 점검 및 교환
① 점화플러그는 실린더 내부의 혼합기를 점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점화플러그가
불량하면 불완전연소로 인한 엔진부조, 배기가스 증가 등을 야기시키므로 점검·정비 주기표
에 따라 점검 교환한다.
② 이그니션 스위치를 OFF로 한다.
③ 점화플러그 케이블을 플러그로부터 분리하고 점화플러그 주변을 깨끗이 한다.
④ 플러그 렌치를 이용하여 점화플러그를 분리한다.
⑤ 새 점화 플러그를 손으로 가능한대로 돌려 끼운다. 부드럽게 돌아가지 않으면 다시 시도한다.
⑥ 점화플러그 렌치를 이용하여 조인다. 점화플러그는 단단히 조여져야 하나 과도하게 조여서는
안된다.
⑦ 점화플러그에 점화플러그 케이블을 꽂는다. 이때 점화플러그 케이블이 원래의 순서대로
점화플러그에 연결되도록 주의한다.
18. 램프류 점검
[헤드 램프]
① 점등상태로 하여 밝기나 조명방향 등을 점검한다.
② 렌즈가 파손, 변색 또는 금이 가지 않았는가 점검한다.
③ 확실히 부착되어 있는가 확인한다.
[기타 램프류]
① 각 램프의 스위치를 ON으로 했을때 점등 또는 점멸하는가 확인한다.
② 차외 : 차폭등, 후미등, 미등, 제동등, 비상등, 안개등, 번호등
③ 차내 : 계기의 조명등, 실내등
④ 각 램프의 렌즈가 파손, 변색 또는 김이 가지 않았는가 점검한다.
19. 퓨즈교환
[운전석 내 휴즈의 교환]
① 엔진시동을 끈다.
② 운전석 좌측하단의 휴즈박스 뚜껑을 연다.
③ 휴즈박스 뚜껑에 있는 집게로 끊어진 휴즈를 제거하고 같은 용량의 예비휴즈를 삽입한다.
[주의사항]
① 반드시 규정된 용량의 휴즈만 사용한다.
② 휴즈를 제거하기 위해 드라이버나 금속물체를 이용하지 않는다.
쇼트 등으로 인해 전기장치에 큰 손상을 입힐 수 있다.
퓨즈 교환 후에도 계속 휴즈가 단락되면 전기장치의 다른 과부하가 있으니 정비업소에
정비를 의뢰한다.
[엔진실내 퓨즈의 교환]
엔진실내 퓨즈를 교환할 때는 엔진 시동을 끄고 휴즈를 앞쪽으로 곧게 뽑아내고 새 휴즈를 끼운다.
20. 자주 교환해야 되는 부품
① 오일 필터 엘리먼트(oil filter element, 카트리지 타입) : 보통 1만km마다 교환
②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air cleaner element) : 보통 3만km마다 교환
③ 퓨얼 스트레이너 엘리먼트(fuel strainer element)
④ 튜브(tube)의 밸브(valve)
⑤ 타이어(tire)
⑥ 튜브(tube)
⑦ 팬 벨트(fan belt) : 예비로 하나 더 있는 것이 상식
⑧ 퓨즈(fuse) : 예비로 2-3개 있는 것이 상식
⑨ 와이퍼 블레이드(wiper blade) : 닦는 상태가 나빠졌다면 교환
⑩ 점화 플러그(plug) : 보통 2만km마다 교환
⑪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 배전기)의 포인트 한쌍
⑫ 디스트리뷰터의 로터(rotor)
⑬ 디스트리뷰터의 캡(cap)
⑭ 브레이크나 클러치의 유압 계통 실린더의 피스톤 컵(piston cup) : 기름누출은 이것을
교환하면 대체로 멎는다.
⑮ 그리스 니플(grease nipple)
⒜ 라디에이터 호스(radiator hose) : 차량 검사시에는 무조건 교환
⒝ 브레이크 슈(brake shoe) : 차량 검사시엔 무조건 교체
⒞ 브레이크 패드(brake pad)
|
http://kr.blog.yahoo.com/yisoongi/trackback/236/2290
-
시냇물 2009.03.28 11:36
-
자동차 상식 정보 담아 갑니다.
필요할 듯 싶어서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답글쓰기
-
|
|
|
|
|
|
|
|
|
엔진오일, 윤활유라고도 하며 윤활유의 역할은 엔진 내부의 각 미끄럼 운동부에 윤활유를 공급하여 마찰열로 인한 베어링의 고착 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미끄럼 운동면 사이에 유막(oil film)을 형성하여 마찰력을 최소화 하는 것을 말한다.
엔진오일의 작용으로는...
마찰감소 및 마멸방지작용
이 작용은 윤활유의 본래의 기능이며, 엔진의 미끄럼 운동부분에 유막을 형성하여 마찰운동부분 및 베어링부분에 윤활하여 표면마찰을 감소시켜 마멸을 감소시키는 작용이다.
실린더내의 기밀유지작용(밀봉작용)
이작용은 실린더와 피스톤 사이에 유막을 형성하여 블로바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밀을 유지해 주는 작용이다. 또 피스톤 링에 윤활하여 링 홈에서 피스톤 링과 피스톤, 실린더 벽면과의 관계운동이 원활하도록 해주며 기밀 유지작용에서 윤활유의 점도, 점도 지수 및 유막 형성력 등이 관계된다.
열전도작용
이 작용은 각 미끄럼 운동부에서 마찰로 인하여 발생한 열로 오일팬이나 윤활유 냉각기를 통하여 방열시키며 윤활유가 엔진 내부의 마찰열 감소시키기도 한다.
세척작용
이 작용은 엔진의 각부를 순환하는 윤활유가 먼지, 카본 및 금속 분말 등의 불순물을 흡수하여 오일팬으로 운반한다. 오일팬에서 다시 윤활부로 공급될 때 오일스트레이너(금속망)와 여과기를 거쳐 공급되므로 깨끗한 윤활유가 공급된다. 이 세척작용은 불순물에 의한 엔진 각부의 마멸, 마찰 및 열을 감소시켜준다.
부식방지작용(방청작용)
이 작용은 유막을 형성하여 공기나 수분의 침투를 방지함으로써 금속에 부식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한다.
윤활유의 구비조건으로는 적당한 점도를 가져야하고, 열과 산에 대하여 안전성이 있어야 한다. 인화점이나 발화점이 높아 마찰열로 인한 윤활유의 증발에 의한 손실 및 카본 생성도 되지 않아야 한다. 또한 강한 유막을 형성하여 금속상호간의 접촉을 방지하여 원활한 작용을 윤활작용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유막 형성력이 파괴되면 금속 상호간의 고체 마찰을 일으켜 마멸 및 고착이 일어나기 쉽다 윤활유 제조시 이러한 구비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첨가물이 포함되이있는데. 윤활유의 첨가물로는 산화방지제, 부식방지제, 점도지수향상제, 응고점강하제, 기포방지제, 유성향상제, 형광염료제, 청정분산제 등 첨가한다.
엔진오일량 점검 방법
- 엔진을 시동하여 워밍업 시킨 후 작동을 정지시킨다.
- 유면 표시기를 빼내어 묻어 있는 윤활유를 깨끗이 닦은 후 다시 끼운다.
- 유면 표시기를 다시 빼내어 묻어있는 윤활유의 유치가 MAX와 MIN중간 이상에
있으면 정상이다.
- 윤활유를 보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MAX선까지 보충한다.
- 윤활유의 양은 반드시 자동차를 수평인 상태에서 점검하여야 한다.
점검은 기간별(한달 마다), 주행거리별(1000km마다)로 점검하는 것이 좋다.
오일교환시기
엔진오일 교환시기는 운전자의 특성이나 차량운행조건, 차량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통상적으로는 비포장 도로를 빈번히 운행하거나, 장시간 공회전을 유지하거나 ,빈번한 단거리 주행, 교통체증이 심한 구간을 반복 운행, 장기 주차 등의 경우에는 4000~5000km 에서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것이 엔진수명이나 연비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
|
http://kr.blog.yahoo.com/yisoongi/trackback/236/2289
|
|
|
|
|
|
|
|
|
|
휘발유는 1L에 1600원, 경유는 1400원을 훌쩍 넘었다. “기름값 무서워 운전 못 하겠다”는 아우성이 터져 나온다.
하지만 운전할 때 연비에 얼마나 신경을 쓸까. 연비는 차에 따라 정해진다고?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다. 운전 습관에 따라 동일 차종이라도 많게는 20%까지 연료를 아낄 수 있다.
치솟는 기름값에 울상 짓는 운전자들은 귀가 솔깃할 얘기다. 연료를 아낄 줄 안다는 일반 운전자와 연비의 달인인 전문가한테 ‘연료 아끼는 운전법’을 들어봤다.
◆‘연비 왕’ 입상한 최호준(40·사진(左))씨=지난해 기아자동차가 개최한 ‘로체 연비왕 선발대회’에서 입상했다.
당시 로체의 공식 연비(L당 10.9㎞)보다 훨씬 높은 L당 15㎞ 이상을 기록했다.
최씨는 매일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양천구 회사까지 기아 쏘렌토로 출퇴근했지만 기름은 한 달에 두 번만 넣으면 충분하다고 했다. 물론 5년 전엔 경유를 가득 채우면 4만9000원이었지만 지금은 9만7000원에 달해 연료비가 더 든다. 그가 전하는 기름 절약법.
▶내리막길에서는 가속페달을 밟지 않는다.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면 엔진이 덜 돌아가더라고요. 아무래도 연료를 아끼려면 가속페달은 덜 밟는 게 좋죠. ” 내리막길에서는 엔진을 쓰지 않고 관성을 이용해 내려가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자신이 정한 적정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가 생각하는 적정 속도는 흔히 말하는 시속 60㎞보다 빠른 시속 80㎞ 정도. “그 정도에서 차의 성능이 가장 좋다고 느껴져 가급적 고속 주행 때 그 속도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정기적으로 정비해 주고 엔진·미션 오일은 제때 갈아 준다. 관리를 잘한 덕분에 그의 5년 넘은 쏘렌토는 여전히 쌩쌩하다고 한다.
◆23년 경력의 연비 전문가 최수열(46·(右))씨=현대·기아자동차의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주임으로 일하면서 연비시험만 23년 담당한 전문가다.
그는 “트라제 XG로 고향인 경북 울진을 왕복해도 기름이 꽤 남는다”고 자랑한다. 그가 조언한 연비절약형 운전법은 한마디로 “가속페달을 밟지 않으면 연료를 아낄 수 있다”는 것이다. 그에게서 운전법을 들어봤다.
▶가속페달에서 일찍 발을 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시속 100㎞로 달리는데 100m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들어오면 나는 100m 앞에서부터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요. 보통 사람들은 20m 앞에서 브레이크를 밟습니다. 그러나 미리 발을 떼면 100m를 기름을 거의 들이지 않고 달릴 수 있죠.
보통 시내에선 1㎞에 신호가 두세 번 있으니까 20~30%의 연료는 아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와요. ” 관성의 힘으로 달릴 때 주의할 점은 기어를 ‘D’에 놓아야 한다는 것. ‘N’으로 하면 연료가 많이 소모된다.
▶급제동하면 연료가 많이 들까? 그렇지 않다는 게 그의 말이다. 옛날 기화기 방식의 엔진은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공기가 확 빨려 들어가면서 기름을 많이 썼다. 하지만 요즘엔 전자분사 방식을 써 가속페달만 밟지 않으면 연료 소모가 적다는 것. 다만 “급제동을 하면 관성으로 갈 거리를 가속페달을 밟고 가기 때문에 낭비”라고 그는 덧붙였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올라갈 땐 ‘오버 드라이브(OD)’ 버튼을 눌러 ‘OFF’로 해놓고 올라가야 한다. OD OFF 상태에서는 4단계이던 기어변속이 3단계로 줄어든다. 산길에서는 쓸데없이 기어가 자주 바뀌지 않아 엔진에 무리가 덜 간다.
|
http://kr.blog.yahoo.com/yisoongi/trackback/236/2169
|
|
|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33 |
109449 |
|
| 구독자 |
0 |
21 |
|
| 댓글 |
0 |
51 |
|
| 참조글 |
0 |
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