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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2/02
 

[스크랩]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2009.03.27 22:29 | 아름다운글 | 광개토대왕

http://kr.blog.yahoo.com/yisoongi/2473 주소복사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맘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데요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줄래요

    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 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다만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다면 언제나 그대를 위한
    나의 작고 소중한 마음이 있습니다.

    아침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
    내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처럼
    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스크랩] 먼저당신부터 행복하십시오★

    2009.03.27 22:28 | 아름다운글 | 광개토대왕

    http://kr.blog.yahoo.com/yisoongi/2472 주소복사



      ★먼저당신부터 행복하십시오★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보다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진정한 자기 본위로

      당신의 행복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십시오.

      그것이 결국은
      당신 자신을 위하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행복이란 큰 바다와 같습니다.
      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
      당신부터 먼저 행복하십시오.
      당신자신은 불행한데
      다른 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은
      참다운 희생이 아닙니다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것들" 중에서



      [스크랩] 듣은 귀는 천년이고 말한 입은 사흘이라

      2008.10.24 13:39 | 아름다운글 | 광개토대왕

      http://kr.blog.yahoo.com/yisoongi/2436 주소복사




      듣은 귀는 천년이고 말한 입은 사흘이라


      나는
      바닷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 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들을 때가 있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사람이 더 많다.
      나는
      지나가는 말로 아무 생각 없이 말을 하지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두고 두고 잊지 못할 때가 있다.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가
      바로 그 뜻이다.
      들은 귀는
      들은 것을 천년동안 기억하지만
      말한 입은
      사흘도 못가 말한 것을 잊어버리고 만다.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운 말 한마디는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뜻밖의 시간에 위로와 용기로 싹이 날 것이다.
      모로코 속담에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말이 있답니다.
      말은 깃털과 같이 가벼워서 한번 내뱉으면
      주워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에도 있답니다.
      칭찬은 작은 배려이고
      작은 정성이고 씨앗이며 작은 불꽃입니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크게 자랍니다,
      칭찬 하려는 순간
      우리의 마음의 문이 열립니다.
      내가 한 칭찬 한마디가
      상대방의 가슴에 씨앗이 되어
      어떻게 크게 자랄지 아무도 모릅니다.

      좋은글중에서...



      살아가면서 마음에 담아둘 말씀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아름다움이다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 답게 살고 싶다

          빈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일 수밖에 없는 존재다.
          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살려고 한다.
          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
          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을 뜻한다.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
          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행복은 결코 많고 큰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하고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여백과 공간의 아름다움은 단순함과 간소함에 있다.

          가슴은 존재의 핵심이고 중심이다.
          가슴 없이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다.
          생명의 신비인 사람도,다정한 눈빛도,
          정겨운 음성도 가슴에서 싹이 튼다.
          가슴은 이렇듯 생명의 중심이다.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묻고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 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지 시절이 달리 있는것이 아니다.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 우리라는 이름으로 ♡♣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 사귀는 일이 쉽지가 않습니다.
          사람을 사귀고 알아간다는 것이
          더없이 소중하고 행복한 일임에도
          사람과 사람의 관계만큼...
          복잡한 것도 없기에 서로에게 다가
          가기가 무엇보다 신중할 수밖에 없겠지요.

          그래도 당신과 내가
          우리라는 이름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푸근한 위안이며 기쁨이며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우리라는 이름만큼
          넉넉하고 편안한 불리움이 또 있을까요

          당신과 내가 우리라는 이름으로 살아갈 때
          더러 고달픈 삶이라 할지라도
          푸르름이 가득한 삶의 정원을 가꿀 수 있을 겁니다.
          사랑과 믿음이 꽃피는 하루하루의 꽃밭에
          그 어떤 꽃보다 향긋한 사람의 향기가 머무를 것입니다

          물소리가 정겨운 개여울로 일상의...
          작고 소박한 이야기가 잔잔히 흐를 때
          손에 손을 잡고 사랑의 징검다리를 건너갑시다.
          꽃잎으로 수놓은 예쁜 손수건처럼
          송알송알 땀방울이 맺힌 서로의 이마를 닦아줍시다.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세상...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세상...
          분명 꿈은 아닐 테지요.
          얼굴은 달라도 서로의 꽃이 될 수 있고
          생각은 달라도 서로의 나무가 될 수 있고
          삶은 달라도 서로의 숲이 될 수 있는 우리

          모질지 않게, 모나지 않게, 섭섭지 않게
          배려와 조화로 함께 어우러지는 삶
          황무지 같고 모래알 같은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우리라는 이름으로...
          부를 수 있는 친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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