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후회하지 않는 人生을 살자,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11)
님들이주신선물
자유계시판
기본폴더
요리
신문/잡지
나만의공간
자동차(관리)
아름다운글
알면편리한상식
유익한싸이트
잡학/건강
어른들애기
잡동사니
오락/게임
동영상
스텝배우기
등산/여행
골프
지도
계산기
종교
동화
동요
노래방/가요/팦
한자 공부
인터넷,tv
컴퓨터
유모/엽기
보관소
중국어
영어
日本語
부동산
식물/한방
사전
의학
한의학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12/02
 

인간을 생물학적으로 구분한다면 '난교형 영장류'라고 한다.
(웃기지 않나? 난교형... ^__^)
그 얘기는 곧, 한 사람하고만 섹스하는 것은 권태로움이 당연하다는 뜻.

자, 그러니 외도하자!...는 얘기가 아니다.
매일같이 여자를(남자를) 바꿔가며 섹스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걸리면 바로 이혼이다! 하하. 그러니 여기선 난교형 영장류인 당신을 위해 매일의 섹스를 난교인양 화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평소에 지켜야할 수칙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오감을 예민하게 유지한다.

오감이 뭔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이 아닌가. 이들 하나하나의 감각은 대뇌신피질 각각의 영역과 연결되어 있고, 이 부위는 성 중추를 조절하여 이성에 대한 흥미를 촉진, 억제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쌩쌩한 남성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오감을 예민하게 유지해야 된다는 얘기다. 인간이 본능충족을 위해 쾌락을 추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 성욕감퇴로 일상이 시들시들한다면 아내라고 기뻐하겠는가!

삽입성교만이 섹스가 아니다.

매일 섹스하고 싶어도 사실 너무 피곤하다.
한국 남성들 하루에 일하는 시간이 좀 많은가. 녹초가 되어 귀가 후 저녁까지 먹고나면 뉴스보다 졸기 일쑤다. 바쁘고 피곤하여 섹스할 시간도 기력도 없다고 섹스하지 않을 텐가! 페니스에 곰팡이 핀다!
혹은,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해야 아침밥을 얻어먹지...
하는 심산으로 후닥닥 삽입하여 섹스하고는 돌아누워 잠에 빠져들고 만다면 당신은 결국 가엾은 한국 남편.
섹스는 단순히 성기의 결합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살과 살이 서로 마주 닿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손을 마주잡고 서로의 몸을 만지면서 느끼는 쾌감이 모두 섹스다. 서로의 몸을 사랑하는 것으로도 성적 긴장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다.

자극제를 이용, 이성에 지속적인 흥미를!

사실 아내가 있다해도,
같은 사무실의 여사원에게 있어 당신은 남자로 보여져야 한다. 단순히 배나온 아저씨로 보여지는 것이 아무렇지 않다면 당신은 정말 제 3의 성, '아저씨'가 되어버린 것이다. ('아줌마'도 마찬가지!)
이성에 대해 의식한다면 당신의 외모는 보다 남성적으로 변모할 것이고, 이는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 섹스없는 이성친구와의 만남도 지속적으로 가지는 것이 좋다. 물론 아내가 염려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말이다.

새로운 섹스에 대한 시도는 평생에 걸쳐서...

속궁합이 안맞어, 라는 말로 부부 침대에서의 불협화음을 그냥 참고 넘길 것인가. 그럴 경우 평생이 괴로울 것은 뻔한 일이다.
상대방과 자신의 섹스타입이 맞지 않는다면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 각종 성기구와 러브젤리 등은 침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함께 에로물도 감상하고, 부끄러움에 오랄섹스를 기피했다면 이번 기회에 시도해보는 것도 좋겠다.

애정표현, 아무리 해도 넘치지 않는다!

사랑은 식어도 정으로 남은 삶을 살아가는 부부가 되고 싶은가? 무슨 소리! 평생 사랑할 수도 있다.
그러려면 아내와의 줄어든 대화를 다시 늘리고 애정표현도 빈번히 해야된다.
아내가 푹 퍼진 아줌마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끊임없이 외모에 대해 찬사를 바치고, 사소한 일에도 칭찬을 반복하면 된다. 사랑받음을 느끼는 여성은 아름다움이 줄지 않는 것이다.
또한 작더라도 생활에 변화를 꾀하는 것이 좋다.
둘만의 여행도 좋고, 잠옷을 바꿔보는 것도 좋다. 작은 변화만으로도 부부간의 관계는 다시 싱싱해질 수 있다.

관계개선에 앞서 자기관리가 먼저!

남자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허리? 사실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성인남성에게 섹스는 밥먹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지만 사실 힘이 없으면 섹스가 잘 안 된다.
매일매일 유쾌한 섹스를 위해선 건강한 육체와 근육이 필요하다.
자고로 사람은 약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운동으로 살아야 한다던가. 기력 떨어진다고 보신탕만 먹을 수는 없지 않나. 운동을 해라. 안 하던 몸에 갑자가 왕(王)자가 새겨질 수는 없겠지만, 아내와 테니스나 조깅 등을 시작하는 시도가 필요하다.
서로의 건강에 관심을 보여주는 것, 그것도 사랑이다.
술자리를 피할 수 없는 비즈니스맨이라면 과음을 자제하고 끼니를 거르지 않는 규칙적인 식생활로 건강을 유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스크랩] 온갓싸이트모음 -야한 사이트

2008.02.23 19:02 | 어른들애기 | 광개토대왕

http://kr.blog.yahoo.com/yisoongi/2298 주소복사

온갓싸이트모음
성인야사 야동 천국..
2005/01/15 오후 12:40 | 온갓싸이트모음 | 일상다반사

불량 링크도 몇개 있습니다.
sex models 
이런것도
 주체 할 수 없는 이 春情을  nude 왜 벗을까?  이미지 퍼레이드 2  春情
 노을속의 누드
섹시뉴스 리스트 이승희,하리수,정양, 갤러리 女人..포토 갤러리 여기를 꼭 꼭-클릭... 책장 넘기기 교과서
PhotoAlbum-10장 여인사진 40매(클릭) 누드사진 정보나눔터 일본 여인
예술적 누드 
분위기 있는 여인 누드 - 권민중 모델 김윤희 미끄럼 마사지 여체의 예~~~술
Sandra Mar 누드 음악회  Asian Amateur anna song
플레이보이
천둥산작품
 아름다운 한국여인상 
靑田 具書昌 일반게시판   조선시대의 예술 춘화  
 
 

♧ 새털같이 많은 날 중에 하루

◈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하는데...(3) ◈

부부는 섹스의 개념과 성적 환상이

하나가 되지 못하면

절대로 일심동체가 될 수 없으며,

그 자체로 불행을 예고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원본 보기)

나무같이

 
부부가 함께 섹스를 즐기고 서로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하기 위해서는 단순 삽입보다 그 전 단계와 마무리에 이뤄지는 다양하고 테크니컬한 애무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사랑하는 사람의 몸이 악기라고 생각하며 즐기는
둘만의 은밀한 애무법.
 
photo01 보통 대부분의 남성이 섹스를 시작한 지 몇 분이 지나지 않아 상황 종료돼버리는 것에 반해 여성은 15분 이상이 지나야 비로소 오르가슴에 도달할 준비가 된다. 그리고 여성에게 가장 만족스러운 성행위에 대해 물으면 포옹, 키스, 애무 등 전희와 후희라는 대답이 압도적이다.

성의학자인 마스터스와 존슨은 ‘성적 반응 사이클’ 중 사정과 오르가슴 후 ‘해리기’에서 남성은 급격하게 성적 하강 상태로 들어가 발기되었던 페니스가 드라마틱하게 움츠러들고 극도의 피로감과 썰물같이 지나가버리는 소강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고 옹호하기도 했다.

그러나 끓는 냄비 같은 성 반응을 변호하고 이해시키는 것보다 부부가 함께 남성과 여성의 성적 반응기와 속도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며 삽입 이전의 전희 단계부터 함께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또한 섹스 후에도 가벼운 키스를 하거나 상대가 잠들 때까지 함께 하는 배려가 필요하다. 그런 정성스런 전희와 후희는 서로에게 정서적인 사랑의 느낌을 전해줄 수 있는 섹스 자체보다도 중요한 단계이다.

그만큼 서로를 위한 애무 테크닉도 중요하다. 무작정 성감대만 찾아서 만지고 눌러본다고 될 일이 아니다. 반복된 경험을 통해 복잡하고 오묘한 신체의 특징을 파악하며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애무법을 찾아내야 한다.
애무의 기본 법칙

손과 발에서 시작해 성기로

전희를 시도할 때 아내의 성기부터 애무한다거나 곧바로 삽입을 시도하면 아내가 오르가슴을 경험하기 어렵다. 천천히 계단을 밟듯, 절정을 향해 올라가야 한다. 손이나 발을 입술이나 혀로 애무하는 데서 출발하는 것이 순조로운 섹스를 시작하는 길이다. 즉 상반신에서는 머리와 손부터 시작해 유방으로, 하반신에서는 발끝에서 시작해 성기로 다가가면 된다.
가장 중요한 성감대인 유두와 클리토리스는 맨 마지막에 터치한다고 생각하고 이곳을 피해가며 테크닉을 구사해야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뼈 부위에서 살 부위로
몸을 숙였을 때에는 톡 튀어나오는 등뼈와 엉덩이의 꼬리뼈를 일직선으로 그었을 때, 등 가운데 홈이 파인 부위를 기준으로 그곳에서부터 각각 좌우 약 1인치 부분을 위아래로 오르락내리락 눌러주며 마사지한다.

반듯한 부위에서 접힌 부위로
겨드랑이, 무릎 뒤, 턱밑, 엉덩이와 엉덩이 사이의 갈라진 부분, 팔꿈치, 관절 등은 피부가 얇고 예민하며 중요한 혈관신경들이 지나가는 곳이기 때문에 성감이 매우 발달돼 있다. 그러므로 촉촉한 입술이나 손으로 자극하면 쉽게 흥분한다.

피부에서 점막으로
수많은 말초신경이 밀집되어 있는 입술, 항문, 유두, 클리토리스, 소음순, 눈꺼풀 등은 점막과 피부가 서로 접하는 경계 부분이다. 그러므로 가볍게 살짝만 터치해줘도 즉각적으로, 매우 예민하게 반응한다.

둔감한 부위에서 민감한 부위로
여성마다 민감한 성감대가 다를 수 있다. 이를 알아차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애무를 통해 여성의 움직임과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다. 아주 부드럽고 가벼운 자극으로 반응과 흥분 상태를 파악할 것.

넓게 시작해서 좁게
남편이든 아내든 마찬가지로 포근히 안아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면 - 선 - 점으로 이어지는 기본 애무법을 철저히 지킨다.

아내를 위한 에로틱 마사지
 
모든 마사지의 기본은 근육 및 연조직에 쌓인 노폐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지만 부부 관계에 있어서 에로틱 마사지는 림프의 순환 및 신경 감각의 자극에 기인한다. 아주 느리고 가벼운 터치로, 마치 요가의 최종 단계처럼 호흡을 조절해가며 오랫동안 심신을 이완시키고 성감을 극대화하는 것. 테라피의 일종이라고 할 수도 있다. 심신을 가장 기분 좋은 이완 상태로 유도하여 긴장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해주니까. 그리고 마사지를 시도할 때는 스파 살롱의 매뉴얼을 따라하건 카마수트라를 응용하건 진심에서 우러나는 사랑을 전달하는 하나의 표현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아내에게 정성을 다하자.

처음 도전하는 남편이라면 퇴근길에 아로마 숍에 들러 아내가 좋아할 만한 잔잔한 꽃향의 샴푸와 보디 젤, 보디 마사지용 아로마 오일을 사자. 골든 호호바 오일에 재스민이나 장미향이 섞인 것이라면 더욱 좋을 듯.
방법도 어렵지 않다. 먼저 엎드린 자세로 시도해보자. 오일은 양손에 충분히 묻혀 손바닥을 비벼 기분 좋은 온도로 시작하면 된다. 오일을 묻힌 손바닥의 넓은 면적을 이용해 긴 타원형을 그리며 부드럽게 쓰다듬는 것이 기본 테크닉이다. 처음에는 별 감흥이 없는 듯해도 지속적인 터치는 곧 애무에 버금가는 쾌감과 시원함을 선사할 수 있다. 중간중간 최음 작용이 있는 일랑일랑이나 재스민, 바닐라 오일 등을 추가해도 좋다. 조용한 명상 음악이나 느린 호흡에 맞춰 시간이 정지된 듯 느긋하고 부드러운 손길이 핵심이다. 그리고 성적인 환상과 몰입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사랑의 밀어 외에는 대화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다리
한쪽 다리를 먼저 시도한 후 다른 쪽으로 옮겨가고, 각각 다리 부위별로 다른 방법을 시도해보자. 우선 양손을 가지런히 모아 발목에서부터 쓰다듬어 올라간다. 둔부에서 멈추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손을 부채꼴로 펼치면서 둔부 주위를 쓰다듬는다. 그 후 발목까지 미끄러지듯 가볍게 내려온다.
다음은 종아리에서 허벅지 뒤쪽으로 올라갔다가 밀가루 반죽을 하듯 양손의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가볍게 주무르며 내려온다.
그리고 발목에서 엉덩이 안쪽까지 손끝으로 애무하며 둔부를 지나 다리 바깥쪽으로 서서히 터치한다. 손가락 끝을 이용해 전체적으로 자극을 준다. 양손으로 다리 바깥쪽과 안쪽에 양 손바닥을 대고 진동을 주며 둔부까지 올라온 후 허벅지 안쪽으로 손을 모으는 동작을 몇 차례 이어주면 좋다.
마지막으로 다리를 아래에서 위로 전체적으로 한 번 쓰다듬어 마무리한다.


아래에서 위로 원을 그려가며 어깨 쪽까지 전체적으로 가볍게 쓰다듬기를 3회 이상 반복한다. 엄지손가락으로 꼬리뼈 부위를 마사지한 후, 척추를 바깥쪽 방향으로 쓰다듬으며 어깨까지 올라간다.
그리고 목과 머리, 귀를 손끝으로 마사지하면서 자극을 주고 등 아래쪽으로 내려온다. 꼬리뼈에서 어깨까지 진동을 이용해서 올라갔다 내려가기를 3회 정도 반복한다. 이어 손가락 끝으로 등 전체를 돌아다니며 자극한다. 양손으로 천천히 어깨에서 꼬리뼈까지 내려와서 부채꼴 모양으로 손을 돌린 후에 바깥쪽을 쓸어 올리면서 머리 쪽으로 손을 살며시 빼는 것을 반복한다.

상체
눈을 타월로 가리거나 조명을 은은하게 해준다.
귀에서 목을 타고 내려와 복부를 마름모꼴로 3회 정도 마사지한다. 양손을 올려 어깨를 감싸 두 번 정도 눌러준 후, 손가락 끝을 이용하여 바깥쪽으로 내려온다. 다시 림프관을 따라간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올라와 가슴 주위를 양손 끝으로 살며시 둥글게 돌려가면서 마사지하거나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밀착한다.

유두
살짝 건드리는 방식으로 자극을 준다. 손바닥을 이용해 리듬을 타며 상체를 돌아다니면서 유두를 스치듯 힘을 빼고 살살 돌려준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 위쪽으로 자세를 옮겨 앉은 후에 허리에서 얼굴 쪽으로 쓸어 올린 후 가슴 부위를 돌고 겨드랑이 안쪽으로 빠지는 동작을 3회 정도 해준다. 목과 머리를 지압하듯 눌러준 후 마무리한다.
.
photo01
남편을 위한 전립선 마사지


전립선은 고환과 항문 사이에 있는 털이 없는 회음 부분의 안쪽을 말하는데, 남성에게는 페니스에 필적하는 성감대 중 하나로 오일을 묻힌 손이나 입술, 촉촉한 혀 등으로 자극했을 때 최고의 쾌락을 선사할 수 있는 곳이다.
오르가슴 전이나 오르가슴을 느끼는 동안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절정에 올랐을 때의 황홀경과 같은 느낌에 빠지기도 한다.
우선 아내는 손톱을 다듬어 날카로운 부분이 없게 하고 남편은 등을 대고 누워 무릎을 세우고 다리를 벌린 자세를 취한다. 침대나 바닥에 누워도 되고 소파나 의자에 앉아도 된다. 이때 엉덩이 밑에 폭신한 쿠션이나 베개 등을 깔면 회음부의 노출이 쉬워 마사지가 더욱 수월해진다.
한 손은 회음에 대고 다른 손으로는 페니스나 가슴 등 몸의 다른 부위를 만질 수도 있다. 물론 올리브 오일이나 호호바 오일 등의 윤활제를 사용해야 한다. 마트에서 파는 식용 올리브 오일도 좋다.
엄지손가락의 부드러운 부분으로 회음에 천천히 원을 그리거나 1cm 정도의 직선을 그리며 상하좌우 왔다 갔다 하거나 검지와 가운뎃손가락을 붙이고 두 번째 마디에서 굽혀 손가락을 작은 무릎처럼 만들어 오일을 바른 후 쓰다듬는다. 회음 가장 아래쪽에서 시작해 부드럽게 고환 사이까지 간 후 다시 내려오는 동작을 반복한다. 한 손은 회음 부위를 마사지하고 나머지 손으로는 몸의 다른 부위를 만질 수도 있는데 페니스의 애무나 음낭 마사지 등을 병행해도 좋다. 더 나아가 혀를 빳빳이 세워 위아래 왕복 운동을 하거나 좌우로 움직이거나 회음 부위에 입술을 대고 힘껏 흡입을 시도해봐도 만족스러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항문 주위 오럴 마사지


남편이나 아내에게 특별한 쾌감을 선사하고 싶을 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올리브 오일을 묻힌 손가락이나 혀를 이용해 항문 주위에 작은 장미 송이를 그리듯 시계 방향으로 천천히 마사지하면 된다. 단, 혓바닥과 입술을 이용하면 극도로 쾌감을 줄 수 있지만 청결 문제도 고려해야 한다.

여성생식기

난소

난소,난포

배란

사정

수정란

수정란 세포분열

성염색체

성결정

착상

임신6주

임신7주

임신9주

임신11주

임신12주

임신16주

임신24주

출산

태반

여성의 몸의 변화

태아의 초음파촬영

아기울음소리

태아의 심음소리

동영상게시판

수업에서 활용하실때는....미디어플레이어 메뉴 ☞ 보기 ☞ 비디오크기 ☞ "크기조정할 때
비디오를 플레이어크기에 맞추기"에 체크하시고 플레이어화면을 크게 하셔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미디어플레이어를 웹페이지에서 재생하지마시고 미디어 플레이어 창이 뜨도록 옵션을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다음 페이지
 
오늘 전체
방문자 114 109630
구독자 0 21
댓글 0 51
참조글 0 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반딧불철학시리즈
- ▶☆까메오☆◀
- 천재님
- saeam4411
- ¥ロĦ끄런おし루¥
최근 글
여행 정보의 모든 것...
당동만의 아침
생활기상정보
미주 시인 인명사전..
일본여행 기본회화..
최근 댓글 전체보기
EFDGBUCDFDJF..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그..
이거원 날씨가 장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