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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는 人生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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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2/02
 

RESTLESS




사공의 노래


 함호영 작시, 홍난파 작곡

             
메조소프라노:백남옥 


두둥실 두리둥실 배떠나간다

물맑은 봄바다에 배떠나간다

이배는 달맞으러 강릉 가는배

어기야 디여라 노를 저어라


순풍에 돛달고서 어서 떠나자

서산에 해지며는 달 떠온단다

두둥실 두리둥실 배떠나가네

물맑은 봄바다에 배떠나간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김소월 작사/ 김광수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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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북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뻑꾹뻑꾹 뻑국새 숲에서 울제

우리 오빠 말 타고 서울 가시며/비단 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기럭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귀뚤귀뚤 귀뚜라미 슬피 울건만

서울 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나뭇잎만 우수수 떨어집니다.

 

오빠 생각       최순애 작사 박태준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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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달그림자 물결 위에 차고/한겨울에 거센 파도 모으는 작은 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바람소리 울부짖는  어두운 바다에/깜박이며 지새우는  기나긴 밤하늘

생각하라 저 바다를 지키는 사람의/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등대지기        고은 작사 영국 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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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팔베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가득 찬 굴 바구니 머리에 이고/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섬집 아기        한인현 작사 이흥렬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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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외로운 밤 벌레 우는 밤/초가집 뒷 산길 어두워 질 때

엄마 품이 그리워 눈물나오면/마루 끝에 나와 앉아 별만 샙니다.


가을 밤 고요한 밤 잠안오는 밤/기러기 울음소리 높고 낮을 때

엄마 품이 그리워 눈물나오면/마루 끝에 나와 앉아 별만 샙니다.

 

가을밤           이태선 작사 박태준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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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은하수를 건너서 구름 나라로 구름 나라 지나서 어디로 가나

멀리서 반짝반짝 빛이 있는 곳/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반달          윤극영 작사 윤극영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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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 푸른 하늘 끝닿은 저기가 거긴가

아카시아 흰 꽃이 바람에 날리니/ 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네.


 

고개 너머 또 고개 아득한 고향 / 저녁마다 놀지는 저기가 거긴가.

날 저무는 논길로 휘파람 날리며 / 아이들이 지금쯤 소 몰고 오겠네.

 

고향땅         윤석중 작사 한용희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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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나이를 의식하면서 아주 가끔

유년의 기억을 더듬을 때가 있다.

어린 시절 동무들과 한낮을 보내곤 하던 바닷가,

잔디 썰매 타다 지쳐 잠이 들곤 하던 해송 나무 그늘가,

송사리떼 잡으며 물장구치던 시냇가,

이 산 저 산 넘나들며 머루 다래 따먹던 시절

동무들 손을 잡고 불르곤 하던 노래들은 어른이 된 지금도

흥얼거림으로 남는데...,

누구나 가슴속 한켠을 차지하고 아련한 추억으로 남은

 유년의 기억 한 토막에 남아있는 노랫말들...,

중년에 듣는 동요가 유년의 기억으로 회귀라고 말한다면 억지일까? 

[스크랩] 아이들 동화 인터넷 읽어주기1

2007.04.11 22:59 | 동요 | 광개토대왕

http://kr.blog.yahoo.com/yisoongi/1748 주소복사

(제목을 클릭하고 페이지를 넘기려면 옆면의 그림을 클릭해요. 스피커를 켜세요)

1. 세계 동화 (A)

1. 세계 동화 (B)

1. 세계 동화 (C)

1. 세계 동화 (D)

1. 세계 동화 (영문으로듣기)

사자와은혜갚은쥐

포도밭에갇힌여우

황금알을낳는거위

소금을나르는나귀

고양이목에방울달기

외나무다리

고기를물고가던개

개구리와소

서울쥐와시골쥐

막대기다발

박쥐

떡갈나무와갈대

여우와왕이된원숭이

두나그네와곰

아들과사자그림

원숭이와어부

공작과황새

멧돼지,말,사냥꾼

늑대와양떼

여우와포도

독수리와왕새똥구리

돌맹이를낚은어부들

나귀와노새

메안드로스강둑의여우들

생쥐와개구리

기러기와황새

여우와나무꾼

여우와이무기

염소와나귀

염소지기와야생염소

좋은일나쁜일

선녀와나무꾼

콩쥐팥쥐

심청전

혹부리영감

흥부와놀부

토끼전

낙랑공주호동왕자

효성스러운호랑이

공주의시험

대머리가된독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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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구해준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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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소원

불구자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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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와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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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버스

쿠베르탱

슈바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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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목사

노벨

2. 그리스로마 신화

3. 한국전래동화

4. 세계 전래 동화

5. 한국 고전

6. 세계 위인전기

 

      <과꽃> 어효선 作詞/ 권길상 作曲 1.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밭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했지요 꽃이 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과수원 길> 박화목 作詞/ 김공선 作曲 2.동구 밭 과수원길 아카시아꽃이 활짝 폈네 하얀 꽃 이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향긋한 꽃 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솔 둘이서 말이 없네 얼굴 마주보며 생긋 아카시아꽃 하얗게 핀 먼 옛날의 과수원길 <퐁당퐁당> 윤석중 謠/ 홍난파 作曲 3.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누나 몰래 돌을 던지자 냇물아 퍼져라 멀리멀리 퍼져라 건너편에 앉아서 나물을 씻는 우리 누나 손등을 간질어 주어라 퐁당퐁당 퐁당퐁당 퐁당퐁당 퐁당퐁당 퐁당퐁당 퐁당퐁당 퐁당퐁퐁퐁 퐁당퐁당 퐁당퐁당 퐁당퐁당 퐁당퐁당 퐁당퐁당 퐁당퐁당 퐁퐁퐁퐁퐁 <오빠생각> 최순애 謠/ 박태준 作曲 4.뜸북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 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 때 우리 오빠 말 타고 서울 가시면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등대지기> Ireland 民謠 5.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위에 차고 한겨울에 거센 파도 모으는 작은 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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