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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6강
豚(ぶた)の夢(ゆめ)を見(み)て寶(たから)くじを買(か)ったハンス.
ミヒ: どうでしたか,あの寶くじ?
ハンス: あ,あれですか.5枚(ごまい)ともぜんぶハズレ.
ミヒ: まあ,殘念(ざんねん).
ハンス: せっかく豚の夢を見たっていうのにねえ.
ミヒ: で,どんな豚だったんですか.
ハンス: 『ベイブ』に (で)てくる豚.夜(よる),ビデオ見て寢(ね)たんですよ.
<대역>
돼지꿈을 꿨다며 복권을 샀던 한수.
미희: 어떻게 됐어요? 그때 복권 샀던 거.
한수: 다섯 장 샀었는데 다 꽝이에요.
미희: 어머, 안됐다.
한수: 모처럼 돼지꿈을 꿨었는데.
미희: 어떤 돼지였는데요?
한수: 「꼬마 돼지 베이브」에 나오는 돼지요. 밤에 그 비디오를 보고 잤더니 .
<풀이>
' 돼지꿈은 豚の夢인데, 일본에서는 길몽이 아니며 그저 보통 꿈에 지나지 않는다.
' 복권은 寶くじ.
' 그때 복권 샀던 거는 あの時寶くじ買ったの이지만 어색하게 들리므로 간단히 あの寶くじ라고 하거나 あの時の寶くじ라고 해도 좋다.
' 꽝은 外れ인데 가타카나로 쓴 것은 강조하기 위한 것.
' 모처럼은 せっかく로 せっかく っていうのにねえ는 아쉬움을 나타내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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