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후회하지 않는 人生을 살자,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11)
님들이주신선물
자유계시판
기본폴더
요리
신문/잡지
나만의공간
자동차(관리)
아름다운글
알면편리한상식
유익한싸이트
잡학/건강
어른들애기
잡동사니
오락/게임
동영상
스텝배우기
등산/여행
골프
지도
계산기
종교
동화
동요
노래방/가요/팦
한자 공부
인터넷,tv
컴퓨터
유모/엽기
보관소
중국어
영어
日本語
부동산
식물/한방
사전
의학
한의학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12/02
 
















송창식 - 케사라(Che Sara)


Paese mio che stai sulla collina
Disteso come un vecchio addormentato,
La noia, l'abbandono il niente
Son la tua malattia,
Paese mio ti lascio io vado via.

Che sara' che sara' che sara',
Che sara' della mia vita chi lo sa,
So far tutto o forse niente da domani
si vedra'
Che sara', sara' quel che sara'.

언덕위에 서있는 나의 고향아
난 이제 너를 떠나서 멀리 가련다
날마다 지루해져만 가는 병든 나의 고향아
난 이제 너를 떠나가련다

무엇이 올까나 무엇이
무엇이 길 떠나는 내게로 올까나
기타만은 가지고 가야지 외로운 밤이 오면
내 고향 하늘 보면서 노래 부르리

먼저 떠나갔던 고향 친구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나
나만은 이제부터라고 편지를 전해야지
내 뒤에 떠나올 고향 친구를 위해

무엇이 올까나 무엇이
무엇이 길 떠나는 내게로 올까나
나의 사랑하는 여인아 나를 기다리고 있으라
정녕코 고향으로 돌아오리라

Che sara' che sara' che sara',
Che sara' della mia vita chi lo sa,
So far tutto o forse niente da domani
si vedra'
Che sara', sara' quel che sara'.

Che sara' che sara' che sara',
Che sara' della mia vita chi lo sa,
기타만은 가지고 가야지 외로운 밤이 오면
내 고향 하늘 보면서 노래 부르리

Che sara' che sara' che sara',
Che sara' della mia vita chi lo sa,
So far tutto o forse niente da domani
si vedra'
Che sara', sara' quel che sara'.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오늘 전체
방문자 48 108705
구독자 0 21
댓글 0 51
참조글 0 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saeam4411
- ¥ロĦ끄런おし루¥
- 골짜기
- 반딧불철학시리즈
- 꽁지맘
최근 글
여행 정보의 모든 것...
당동만의 아침
생활기상정보
미주 시인 인명사전..
일본여행 기본회화..
최근 댓글 전체보기
EFDGBUCDFDJF..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그..
이거원 날씨가 장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