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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2/02
 

[스크랩] 감기는 약으로 치유되지 않는다 - 면역강화 감기치유법

2007.12.19 21:44 | 의학 | 광개토대왕

http://kr.blog.yahoo.com/yisoongi/2182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시골장터

    감기의 원인


    감기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 요인으로 발병한다,
    1차 원인은 소화장애이며 2차 원인은 호흡기 장애에서 시작됩니다.

    1
    차 원인인 소화장애는
    위장이 움직임이 둔하여 혈류장애가 시작되고 급기야 오장육부가 제 기능을 못하게 되고, 허파와 기관지 비강의 혈류장애로 이어져
    감기를 하는 경우와

    2차 원인인 호흡기 장애는
    호흡기관의 혈류장애 즉 비강이나 편도, 기관지, 허파의 폐포 혈류장애가 생겨
    체내에 유입된 바이러스를 이겨내지 못하여 계속 체내로 유입되는 바이러스나 진균류나 세균과 전투를 하면서 열이나고
    몸살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열이 나고 몸살이 나야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산소와 양분을 실은 적혈구와 건강한 백혈구가 체내 유입된 바이러스나 세균을 물리쳐 내고 손상된 세포를 재생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위장을 편하게 즉 속을 편하게 하면 감기를 이길 수 있고
    두번째로 호흡기관에 맑은 공기를 섭취 하던지 아니면 호흡기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감기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것이다.

    겨울철에 감기가 많이 찾아 오는 이유도
    날씨가 추워져 체내 온도가 낮아짐에 따라
    혈류장애가 생기는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겨울철 감기는 호흡기성이 많고
    여름철 감기는 위장장애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감기와 몸살의 발병과 치유과정


    온도가 일정하면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에스키모인들이나 열대지방 사람들에게는 감기환자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따라서 추워서 감기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온도 변화를 많이 주면
    감기에 걸릴 확율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감기에는 약이 없다. 오직 인체의 면역 기능을 높여서 체내 유입된 바이러스나
    세균을 백혈구가 싸워서 이기는 길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사람들은 약으로 절대 나을 수 없는 감기인 줄 알면서도  
    병원을 찾아서 강력한 항생제로 자신의 면역세포인 건강한 백혈구를 모조리
    죽이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따라서  감기를 스스로 치유하는 과정을 소개하여 면역기능을 강화하면서
    감기 치료는 물론 세포재생과 완성한 세포분열을 통하여 더 건강해진 자신을
    찾아 가는 방법을 소개하기로 하였다.



    감기의 발병과 치유 과정은 ?

    1.콧물이 흐르거나 목이 갈갈하고 물이 당긴다.
    2.
    코가 막히고 목소리가 쉬어진다.
    3.
    으시시 추워지거나 어깨가 무겁고 머리에 열이 오르기 시작한다.
    4.
    기침을 하거나 오한이 들고 추위에 떨면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
    5.
    온몸에 열이 불덩이 같이 오르면서 기침을 해대거나 심하면 혼수상태에 이른다.
    6.
    서서히 머리열은 내리나 기침이 깊어지고 누런 콧물이나 가래를 내뱉는다.
    7.
    기침 횟수가 줄어들고 코가 뚫리기 시작한다,



    감기의 발병과 치유에 따른 자가치유의 원리 이해 ?


    콧물이 흐르거나 목이 갈갈하고 물이 당긴다.


    콧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이유는 콧 속의 비강에 점액질이 많이 분비시켜
    바이러스의 허파 유입을 차단하고  백혈구가 이를 물리치기 위함이다.
    바이러스와 전투에서 패배하면 더 많은 콧물이 흐르고 목은 갈증을 더 하게 되고
    붓거나 열이 오른다.

    대응방법

    1. 콧 속에 물을 자주 넣어주면 콧물 현상이 낮아진다.
    2. 물을 마셔 목을 촉촉하게 유지 시킨다.
    3. 혈류따기 : 나4 / 다4 / 다2 / 가  
    4. 장단지 밑을 세차게 서너번 쳐 준다.


    코가 막히고 목소리가 쉬어진다.


    콧속에서 바이러스나 세균을 물리처 내지 못할 경우에 기관지 점액이나 편도에게
    임무를 넘기는 과정이다. 이때가 되면 체내 산소 공급이 부족하여 인체 스스로
    열을 내기 시작하여 모세혈관을 확장하게 된다.
    따라서 목이 붓거나 침을 삼키기가 힘들어지게 되는 등 기관지가 따갑고 아픈
    통증이 오게 된다. 통증이 오는 것은 건강한 세포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대응방법

    1. 콧 속에 물을 자주 넣어주면서 비강의 수분을 유지해 준다.
    2. 목을 따뜻하게 감싸주거나 따스한 물을 마셔 목의 혈류를 좋게 한다,
    3. 혈류따기 : 나4 / 나2 / 다4 / 다2 / C2 / 다6 / 다 11 / 가 / 마
    4. 발을 따뜻하게 하거나 족욕을 한다.


    으시시 추워지거나 어깨가 무겁고 머리에 열이 오르기 시작한다.


    몸에는 열이 나지만 정작 자신은 서서히 추위를 느끼게 된다.
    따스한 곳을 찾게되면서 머리가 무겁고 배가 아프기 시작한다.

    대응방법

    1. 이불을 푹 덮어 피부의 체온을 높여 준다.
    2. 배를 따뜻하게 해 준다.
    3. 혈류따기 : 나4 / 나2 / 다4 / 다2 / C2 / 다6 / 다 11 / 가 / 마
    - 발까락 10선을 따 준다.
    4. 발을 따뜻하게 하거나 족욕을 한다.


    기침을 하거나 오한이 들고 전신이 추위에 떨면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


    이때가 되면 허파나 폐포에 유입된 죽은 바이러스나 노폐물을 빼내기 위하여
    기침이 잦아들고 회수도 많아진다. 죽은 바이러스나 싸우다 죽은 백혈구 점액질 페포를 막고 있으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으므로 계속적으로 콧물이나 가래를
    내뱉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때 기침을 하지 못하거나 담음을 내뱉지 못하면 복막으로 염증이 빠져 더큰
    병이 생기거나 흔히 감기끝에 백혈병이니 합병증 증세가 도를 넘게 되는 것이다.

    대응방법

    1. 이불을 푹 덮어 주되 머리까지 덮고 잠을 청한다.
    2.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될 때까지 한시간 이상 잠을 청한다.
    3. 혈류따기 : 나4 / 나2 / 다4 / 다2 / C2 / 다6 / 다 11 / 가 / 마
    - 발까락 10선을 따 준다.
    4. 양말을 신고 내의를 입고 방을 따듯하게 해 준다.


    온몸에 열이 불덩이 같이 오르면서 기침을 해대거나 심하면 혼수 상태에 이른다.


    여기까지 오는 경우는 신진대사 장애가 심한 경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고비가 오지 않으나 경끼후유증이 있는 경우에는 여기까지 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반드시 경끼 후유증 치료를 해 주지 않으면 더 큰 질병에
    부딪히게 된다. 백혈병이나 척수장애, 뇌수막염 등 난치병으로 전이되어 병원에서
    손을 놓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이 시기는 신음에 가까운 소리를 내면서 헛 것이 보이거나 몸이 둥실둥실 떠다니고
    악몽에 시달리게 된다.

    대응방법

    1. 이불을 푹 덮어 주되 머리까지 덮고 잠을 청한다.
    2.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될 때까지 두시간 이상 잠을 청한다.
    3. 혈류따기 : 나4 / 나2 / 다4 / 다2 / C2 / 다6 / 다 11 /
    라4 / 가 / 마 / E / E1 /
    - 발까락 10선을 따 준다. 열 손가락 끝을 따준다.
    4. 양말을 신고 내의를 입고 방의 온도를 높여 준다. 


    서서히 머리열은 내리나 기침이 깊어지고 누런 콧물이나 가래를 내뱉는다.


    이 때 부터는 감기가 나아가는 시기이다.
    허파의 폐포를 덥고 있는 각종 노폐물을 빼내는 시기인 것이다.
    머리에 열은 서서히 없어지고 대신 허파나 기관지 또는 콧 속에 남아 있는 그간의
    죽은 바이러스나 점액질 사력을 다하고 죽은 백혈구 농 등의 노폐물을 몸 밖으로
    빼내는 과정을 밟게 되는 것이다.

    이때는 더워서 옷을 벗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몸을 더 따스하게 해줄수록
    폐포의 나쁜 것을 빨리 쳐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가벼운 현기증이나 간간히
    머리가 찌글찌글 해 질 수 있는데 이것은 혈액순환이 되면서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대응방법

    1. 몸을 지속적으로 따스하게 해 준다. 땀이나고 갑갑하여도 참는다.
    2. 더운 물에 가벼운 샤워나 찜질을 하여도 무방하다.
    그러나 찬곳은 피해야 한다.
    3. 기관지가 아프지 않을 정도로 기침을 하여 나쁜 이물질을 빼낸다.
    4. 발은 여전히 따스하게 해 준다. 간간히 힘이 없고 어지로울 수가 있다.
    5.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가벼운 죽과 같은 음식으로 원기를 찾는다.


    기침 횟수가 줄어들고 코가 뚫리기 시작한다.


    페포에 가득찬 각종 노폐물이 어느정도 빠지고 숨쉬기가 편해지면서 서서히
    기침의 횟수가 줄고 코와 목이 건조해진다.
    사물을 볼 때 가끔씩 머리가 찡하기도 하고 귀가 멍해 지기도 한다.
    이것은 대뇌의 혈류가 개선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대응방법

    1. 따스한 음료를 섭취하고 산소 많은 음식을 드는게 좋다.
    2. 더운 물에 목욕을 하거나  찜질을 하여도 무방하다.
    그러나 찬곳은 피해야 한다.
    3. 아침에 자고나면 입안에 가벼운 이물질이 돌 게 된다.
    4. 손발에 가끔씩 열이 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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