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おかあさんへ
오까아상에
엄마에게
宮崎 奈桜
미아자키 나오
げんきになって よかったね
겡끼니 낫때 요깟다네
병이다 나아서 다행이네요
でもほしだから
데모 호시다까라
하지만 별이니까
かおは あわせられないね
가오와 아와세라레나이네
얼굴을 볼수가 없네요
わたしまた あなたのかお
와타시마타 아나타노가오
나 또 당신의 얼굴
みたいな
미타이나
보고싶어요
なおより
나오요리
나오가
(山口県。愛児園平川保育所6歳)
(야마구치현 아이지엔 히라까와호이구쇼 6살 )
思いのたけを伝える、あなたと呼びかける言葉。
오모이노 타케오 쓰타에루 , 아나타또 요비카케루고도바
마음의 전부를 전하려고 당신이라고 부르는 말
闘病の末亡くなったお 母さんへの手紙。(長田 弘)
토우뵤우노수에 나쿠낫타 카아상에노 테가미(나가다 히로시)
투병끝에 돌아가신 엄마에게의 편지 . ( 나가다 히로시 )
係から…通夜の際、闘病中とは違う安らかな顔を見て元気になってと書いたそうです。
가카리까라... 쓰우야노사이 , 토우뵤우쭈우또와지가우 야수라카나가오오미테 겡키니낫테또 가이타 소우데수.
담당으로부터...통야때 , 투병중때와 달리 편안한 얼굴을 보고 병이 다나아서 라고 썼다고 합니다.
....................2007년 9월 4일 요미우리신문 sarankoma11번역 ...........
태어나 몇년밖에 지나지않은 아이들이
가끔 깊은 생각을 표현할때 ...
깜작 놀라곤합니다...
6살인 이 아이가 돌아가신 엄마에게 전하는 말 ...
눈물이 나왔습니다...
부모가 되면 아이들을 위해서도 건강에 조심하여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고 돌볼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아이를 두고 떠나야하는 엄마의 마음...얼마나 아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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