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후회하지 않는 人生을 살자,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11)
님들이주신선물
자유계시판
기본폴더
요리
신문/잡지
나만의공간
자동차(관리)
아름다운글
알면편리한상식
유익한싸이트
잡학/건강
어른들애기
잡동사니
오락/게임
동영상
스텝배우기
등산/여행
골프
지도
계산기
종교
동화
동요
노래방/가요/팦
한자 공부
인터넷,tv
컴퓨터
유모/엽기
보관소
중국어
영어
日本語
부동산
식물/한방
사전
의학
한의학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12/02
 




매주 화요일 골프면은 미 PGA 클래스A 티칭프로인 제이슨 강의 ‘이지 골프’를 연재한다. 제이슨 강은 뉴저지주 패어레이 디킨슨(Fairleigh Dickinson) 대학에서 골프선수로 활약했고, 유명한 골프코치인 지미 발라드와 짐 플릭에게 배웠다. 지난 1999년 미 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 메트로폴리탄 지부 소속으로 뉴욕 골드베어 골프센터에서 헤드프로로 일했다. 뉴욕(클리어뷰 골프코스)과 플로리다(빙스 포레스트 골프코스)에 자신의 골프스쿨을 갖고 있다. 2년 전 귀국,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제이슨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핸디캡은 0. /편집자




임팩트는 스윙에너지가 볼에 전달되는 순간으로, 볼의 방향과 거리를 결정한다. 프로선수들의 임팩트 순간의 모습은 거의 비슷하다. 어깨, 왼팔, 샤프트, 클럽헤드, 공까지 일직선을 이루며, 체중의 80% 이상이 왼발 쪽으로 이동되며 오른발은 지면을 따라 끌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정확한 임팩트가 나오지 못하는 것은 클럽을 너무 꼭 쥐거나 그립 자체가 잘못돼 있거나 몸이 너무 빨리 돌고 클럽이 늦게 따라오면서 임팩트되거나 손보다 클럽 헤드가 훨씬 앞에 오면서 볼을 맞추는 경우에 생긴다. 임팩트 백(Bag)이나 자동차 타이어를 공으로 생각하고 치는 연습을 하면 훨씬 정확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립은 오른손을 악수하는 모양으로 펴서 채를 감싸야 한다. 여기서 손바닥의 방향은 위쪽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악수자세 그대로 쥐면 된다. 볼을 친 후 오른손을 왼손 쪽으로 뒤집는 릴리스 연습도 해야 한다. 공을 10cm 정도 왼발 앞쪽으로 둔 상태에서 치는 연습을 하면 더 정확한 임팩트가 나올 수 있다. /미PGA 클래스A 티칭프로

자기 스윙을 컴퓨터 화면으로 확인한 적이 있는가? 제이슨 강은 만나자마자 컴퓨터와 비디오 카메라의 전원을 켜더니 스윙을 한번 해보라고 했다. 모니터에 연속동작으로 나타나는 기자의 6번 아이언 스윙 모습은 엉망이었다. 백스윙에서 왼팔과 오른팔은 굽혀져 목을 감고 있었고, 클럽 움직임에 따라 상체와 머리도 흔들렸다. 임팩트 때도 왼팔은 구부정한 상태로 부자연스러웠다.

하지만 정작 충격을 받은 것은 구분동작으로 보여주는 화면. 다운스윙 때 왼쪽 어깨와 손, 클럽 헤드는 볼 뒤쪽 20㎝ 지점에서 일직선이 됐다. 임팩트 순간에는 클럽 헤드가 손을 훨씬 앞질렀다. 제이슨은 모니터에서 시선을 뗀 뒤 물었다. “전반적으로 아이언이 제 거리가 나지 않죠?” 사실이었다.




제이슨은 차근차근 설명하기 시작했다. “왼쪽 어깨와 손, 클럽 헤드가 일직선이 되는 순간이 스윙 스피드가 가장 빠를 때입니다. 그런데 화면으로 보면 볼을 훨씬 못 미친 지점에서 스윙 스피드를 다 소모합니다. 스윙 스피드가 줄어드는 시점에서 공을 가격하고, 어깨와 손이 못 따라 가니까 볼이 일찍 뜨고 거리도 안 나는 것이죠.”














▲ 올바른 임팩트 순간의 자세(왼쪽)와 초보자들이 흔히 범하기 쉬운 잘못된 스윙. 볼을 똑바로, 멀리 보내기 위해서는 임팩트 순간 왼쪽 사진처럼 어깨와 손, 클럽 헤드가 일직선을 이뤄야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기본부터 다시 시작할 수밖에 없어요”. 제이슨은 단호했다. 가격 순간 어깨와 손, 클럽헤드가 일직선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제이슨은 왼팔로 스윙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테니스에서 포핸드와 백핸드 중 어느 쪽이 강할까요? 오른손이 더 정확하고 힘이 있는데 왜 왼손으로 스윙을 하나요? 왼손은 방향을 이끄는 가이드 핸드(guide hand)이고, 오른손은 힘과 거리를 내는 파워 핸드(power hand)입니다.” 제이슨은 오른손으로 볼을 치되, 중요한 것은 임팩트 후 그립을 잡은 오른손이 왼손을 타고 넘어가는 동작을 몸에 익히는 것이라고 했다. 스윙을 허리 아래 부분에서만 하되 손동작을 혼자 계속 연습하도록 했다. 제이슨은 또 상체를 너무 숙이면 스윙아크가 작아질 수밖에 없다며 허리를 곧추세우라고 주문했다.

손동작을 며칠 연습한 후에는 볼이 이전보다 훨씬 클럽헤드에 달라붙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다시 촬영한 가격 순간의 어깨-손-클럽 헤드 선은 상당히 일직선에 가까워져 있었다. “모든 골퍼들은 공을 똑바로, 멀리 보내고 싶어합니다. 원칙대로 스윙을 하면 그렇게 못할 이유가 없어요.” 제이슨은 골프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오늘 전체
방문자 1 109517
구독자 0 21
댓글 0 51
참조글 0 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천재님
- saeam4411
- ¥ロĦ끄런おし루¥
- 골짜기
- 반딧불철학시리즈
최근 글
여행 정보의 모든 것...
당동만의 아침
생활기상정보
미주 시인 인명사전..
일본여행 기본회화..
최근 댓글 전체보기
EFDGBUCDFDJF..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그..
이거원 날씨가 장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