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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12/02
 

 

가장 민감한 부분은 점막!
가장 민감한 성감대는 점막 부분이다.

점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은 작은 자극에도 매우 쉽게 흥분된다.

여성의 경우 질, 클리토리스, 입술, 혀, 항문 등이고, 남자는 성기와 항문 주위가 해당된다.

 

두 번째 예민한 곳 피하지방!
점막 다음으로 예민한 부위는 피하지방이 많이있는 부분이다.

유방이나 옆구리, 하복부, 엉덩이가 바로 그곳.

이곳을 자극할 때는 손으로 자극하는 것이 가장 쾌감을 높일 수 있다.

 

세 번째 예민한 곳은 움푹 파인 곳
그 다음 성감대는 움푹 파인 곳이다. 배꼽,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이다.

이곳이 성감대인지를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애무를 즐기는 이들이 그리 많지 않다.

자극을 할 때는 최대한 부드럽게 하는 게 쾌감을 높일 수 있는 애무 테크닉이다.

 

네번째 근육질 부위
다음으로 민감한 부분은 근육질 부위이다.

팔이나 허벅지 등이 이에 속한다.

이 부위는 점막과 비교를 하면 다소 둔감한 곳이다.

자극을 할 때는 다소 강한 힘을 넣어서 자극해야 한다. 자극하는 부위도 넓게 해야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다섯번째 민감한 부분 뼈 부분
마지막으로 민감한 부분은 뼈 부분. 꼬리뼈, 치골, 손, 발가락 등이다.

뼈부분을 자극할 때는 압박법으로 자극하는 게 좋다.

특히 꼬리뼈와 치골은 은근한 압박을 가하면 쾌감이 놀랍게 나타난다.

 

 

*** Plus chip ***

남성은 상체부터 살펴보면,

귀, 입, 목, 젖꼭지, 배꼽 복부, 아랫배, 둔부, 손가락, 성기, 항문 주위, 안쪽 허벅지, 발바닥이다.

여성은 상체부터 살펴보면,

머리카락, 귀, 입술, 혀, 목덜미, 유방, 젖꼭지, 겨드랑이, 허리부분, 배꼽, 하복부, 엉덩이, 손가락,

성기(특히 클리토리스, 음순), 항문 주위, 안쪽 허벅지, 무릎 뒤, 발바닥이다.

물론 이것은 일반적인 성감대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일반적으로 알려진 성감대 외에

성감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누구나 한가지씩은 가지고있지만, 그것을 찾지못하는 경우가 많은건 남자의 무관심때문일 경우가 대다수라본다..) 

이걸 찾아내면 더욱 멋진 섹스를 즐길 수 있다.

유난히 간지러움을 잘 타는 곳을 공략해보면 성감대일 확률이 높다. (하지만, 진짜 성감대인지 아님 진짜간지러워그러는것인지는 잘 알아보고 덤비도록.... 잘못판단하면 역효과만 난다는것....)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여러 가지 성감대 중 유난히 더 자극하면 흥분되는 곳이 있다는 사실.

이곳을 주로 공격을 하면 더욱 흥분 시킬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자. (그것이 바로 각자가 소유하고있는 포인트중의 포인트지만, 남자의 불성실한 자세로 잘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섹스의 만족감은 두 사람이 얼마나 성감대를 잘 알고 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집중도의 차이일걸...)

상대방의 성감대를 잘 알고 그것을 적절한 방법(혀, 입술, 손가락, 다른 도구 등)으로 자극하면

황홀한 섹스를 즐길 수 있다. (그것을 알기위해서는 그만큼의 관심과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다...알겠는가/??)

*좀더 자세하고 재미있는 정보는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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