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바시 대통령궁은 바이리키의 해변에 위치하고 있다. 청와대나 백악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나라에서는 정원이 있는 특별한 건물임엔 틀림이 없다. 출입국관리소와 연결된 문이있고 도로변으로 연결된 문도있는데 경비실엔 경비 몇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리고 나베레베레(NAWEREWERE)에 큰 병원이 하나있는데 일본이 만들어 준 병원으로 이곳은 모든국민이 무료로 이용한다. 나 역시 치과에 갈때에 무료로 이용하곤 한다.
바이리키의 대통령궁 정문쪽 모습.
뒷담 너머엔 바다가 있어 항상 시원하고 경치가 좋은곳이다.
정문 경비실앞에서 경비원이 지나가는 행인과 이야기하고 있다.
대통령궁 파티에 초대받았을때 궁내 마누에바에서 전통춤 추는 모습.
대통령궁의 마누에바에서 파티중에...
나베레베레(NAWEREWERE)에 있는 병원.
병원 응급실 건물.
병원의 입원실 입구.
병원 정문입구에 세워져있는 간판.(수도인 타라와의 도로를 포장해주면서 여기저기에 우정의 증표로 만들었다는 내용을 적어 사람이 많이오는곳에 몇개가 세워져 있다. 키리바시에서 일본은 영원한 우방이 아닐 수 없다.)
일본은 키리바시에서 친구의나라로 인식되어있고 일본어를 하는 키리바시인도 가끔씩 볼 수있다. 도로포장도 해 주고 병원도 지어주고 정말 키리바시에서 일본은 최고의 우방국이 아닐 수 없다. 오죽하면 스스로 대일본 초등학교라는 학교이름을 지어 사용하겠는가? 그 내용은 다음번에 소개하기로 하고 오늘은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