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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6/15
 

(자의든 자의가 아니든) 방치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예방(심리적 불안 포함)이 중요.

2009.11.15 15:48 | 나의 글-제안, 느낌 | 이가

http://kr.blog.yahoo.com/yiga0212/1978 주소복사

 

Q. 복용하면 감기가 낫는 약이 있다?

Q.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서 아주 쎈 항생제 주사한병이면 낫는다?

Q. 독감이란 독한감기다?

Q. 추운데 오래 있으면 감기에 걸린다?

Q. 독감을 앓고 나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면역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는 위와같은 질문을 던지면서 모든 질문의 답은 X (아니오)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세균(박테리아)이 아닌 바이러스로 전파되는 (독감, 인플루엔자 등 여러 명칭으로 명명되는) 감기 메카니즘(면역 및 백신 메카니즘 포함)을 설명하며 잘 알려주고자 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범한 우리의 이웃으로 보이는 어떤 분의 아래글을 읽어보면 지극히 상식적인 그리고 공감할만한 의문을 표하고 있습니다.

신종플루 관련 글들을 읽어보면 인플루엔자 A형 H1N1과 같은 종류로서 신종플루도 계절독감의 하나이고,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는 빠져나올 때의 꼬챙이인 N1에 작용해서 바이러스증식을 억제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서, 같은 N1인 조류독감이나 계절독감에도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제가 가진 의문은 왜 인류의 탄생때부터 지금껏 함께 해온 감기 혹은 계절독감의 하나의 변종에 불과한, 즉 또하나의 계절독감 바로 그것이면서, 마치 기존의 계절독감과는 전혀 다른 괴물같은 특이한 기작과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인류가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특별한 바이러스질병이 발생한 것처럼 몇달동안 전세계적으로 언론보도가 끊이질 않고 재난단계니 심각단계니 하며 미국이나 한국 등에서 난리부르스를 떠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제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치사율도 기존의 계절독감 보다도 오히려 낮더군요.

오히려 매년 계절독감으로 사망하는 숫자가 이번 신종플루 보다 많던데 왜 여태 계절독감의 감염환자수나 사망자수의 발표나, 대대적 예방접종과 백신 제조, 공급, 치료제인 타미플루에 대해서 아무 언론보도나 말이 없었을까요???


타미플루란 치료제를 일반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알게 된 건 이번 신종플루광풍사건 때문이잖아요. 실제론 타미플루가 이미 수년전부터 계절독감과 조류독감 등 N1 종류의 바이러스성 질병에 사용해왔었는데 말이죠.


참고로 돼지독감(SI)이 불거지기 전, 2009년 1월에서 4월까지 미국에서 보통감기로만 1만 3000명이 사망했다. 하루에 35명 수준이다. 미국 정부가 신종플루 예방과 치료에 정부 차원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는 뜻을 밝히는 와중에도 일반 독감으로 사망하는 미국인의 수는 하루 약 260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2005년 조류독감 때문에 미국인 2백만 명 이상이 죽을 것이라고 당시 조지 부시 대통령이 경고한 것과 너무나 흡사했다. 그 후 WHO, 언론, 각국 정부, 유엔 등이 연일 신종플루 공포를 다룬 결과 경계심과 공포심은 크게 확산되었다. 신종플루 전염병에 맞서기 위해 모종의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개인에게 유발되었고, 항바이러스제를 먹고 백신을 필수로 맞아야겠다는 생각이 널리 퍼졌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인류는 말라리아로 죽는 사람이 “매일” 3천 명이라는 사실을 외면하고 있다. 말라리아가 더 치명적인데도 그것은 전염병이 아니라 평범한 ‘건강상의 문제’로 취급하고 만다. 환상의 말라리아 치료약이 없는 탓에 아무리 언론에서 떠들어봐야 한탕에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백신 판매 돈벌이가 안 되기 때문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12081&hisBbsId=best&pageIndex=1&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어쨌거나 지금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는 신종플루로 인한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의문은 있을 수 있겠지만, 신종플루 예방백신을 찾고 치료를 위해 타미플루를 찾아야 하는 것은 현실입니다.


그런데 미국 NBC방송은 미국에서 ‘신종플루 백신 부작용의 첫 사례가 발견되었다’고 11일 보도했다는 뉴스입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111218451831947&linkid=57&newssetid=511&from=rank  “美서 백신 부작용 첫 사례 발견”)


이에 더해 “타미플루 복용 중학생 아파트서 투신”이란 뉴스가 나오더니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09111402374919807&newssetid=16  

『일본의 사례 "타미플루 먹은 아이가 갑자기..."』

   09.11.16 21:58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60747&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

“중국서 신종플루 백신접종 후 2명 사망”이란 뉴스까지 나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111401350087498&linkid=33&newssetid=470&from=rank 

신종플루 백신접종 청소년 마비증세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112219273399870&newssetid=1331


이런 상황인데도 심지어 의사나 교수들이 국민들을 상대로 공중파방송에 나와, 신종플루 백신을 맞아도 100%가 아닌 ‘약70~80%정도의 사람들밖에 면역항체가 생기지 않더라’고 천연스럽게 얘길합니다. 그러면서 70~80%밖에 되지 않더라도 ‘집단면역의 효과가 있다’고 하면서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합니다.(‘집단면역효과’란 70~80%라 할지라도 면역력이 생긴 사람이 많아지니 전염되는 것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다는 것)


의사와 한의사들의 다툼이 있을 때 의사들이 한의사들을 비판한 것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한의학은 과학적으로 완벽하고 완전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들은 100%의 면역효과도 아닌 70~80% 면역효과를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완벽하고 완전하지 않다고 한의학을 비난한 것은 또 무엇이란 말인지 정녕 모를 일입니다.


더군다나 신종플루 등 인플루엔자(감기)에 대해 잘 안다는 일부 전문가들조차 ‘상업적으로 성공한 백신’이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조심하겠다며 자신은 백신을 맞지 않겠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어쨌든 신종플루 예방백신의 면역효과가 100%도 아닌 약70~80%정도밖에 안된다는 것과 더불어 "35%만 신종플루 백신 접종? 맞벌이 직장인 등은 어쩌라고…" 하는 기사에서 보듯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1112170558&section=03 

전국민의 35%만의 신종플루 예방백신의 접종이라니,

 

나머지 국민이나 접종을 해도 항체가 생기지 않은 국민은 불안하더라도 운에 맡기는 ‘복불복’으로 지내라는 얘기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런 것을 보면 국민들 스스로 어쨌든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충분히 잘 먹고 잘 쉬는 것과 더불어 손을 ‘잘’ 그리고 ‘자주’ 씻는 것을 예방하는 것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보통사람에겐 솔직히 왠지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 불안감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맞고 싶어도 모든 사람이 예방백신을 맞을 수도 없는 현실이고, 설령 백신을 맞는다해도 항체가 생겼는지 안생겼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운에 맡기는 복불복을 하기에는 너무 허술한, 불안감이 가시지 않는 찝찝함이 분명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것이라면 좋을 것 같아, 아래의 필자의 블로그에 적어놓은 경험담을 정서하여 첨부합니다. 부작용 없고 돈이 들지 않는 예방의 방법은 아무리 더한다고 해도 우리에겐 절대 나쁜 것은 아니라 믿기에...

(지금은 의문이나 의혹의 눈길보다 국민들의 예방이 더욱더 중요한 것으로 보여....)


본인이나 가족들의 건강한 삶에 일조되기를 기원하면서...


2009.11.15


ⓒ 이가(利家)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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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가 사람들을 겁먹게 만드는 요즘에...소금양치질로 예방을!


저의 경험담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2년여 전부터 치약 대신 ‘구운소금’으로 바꾸어 ‘잠자기 전 양치질’을 날마다 꾸준히 해 오고 있는데, 바꾼 후부터 감기(플루)로 병원을 찾은 기억이 없습니다. ‘구운소금’으로 바꾸기 전인 치약으로 양치질 하던 때는 환절기엔 거의 예외없이 한달에 2~3번정도 감기(플루)로 꼭 병원을 찾아갔어야 했었으니, 더욱 그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변화를 느끼고 나서 저의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에게 이러한 ‘구운소금’ 양치질의 좋은 점을 알려주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실제 저의 가족들의 경우 ‘잠자기 전 구운소금으로 양치질’을 하도록 하니 감기로 병원에 가는 것이 줄어들어 의료비부담이 확연히 줄어든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당뇨약과 심장약을 장복하고 계시는 노모(老母)는 이틀에 한번꼴로 성당에 다녀오십니다. 이제껏 ‘잠자기 전 소금양치질’ 하는 것만 신경 썼지만, 신종플루로 세상이 시끄러운 요즘에는 그것과 더불어 성당 다녀오시거나 외출후엔 꼭 소금양치질과 손을 씻는 것을 점검합니다.(귀찮다고 하시면 ‘혼자 아프시는 것이라 생각하여 상관없다 할지 모르겠지만 주위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일’이라 설득하여, 꼭 지키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소금양치질 이후 감기(플루)로 병원에 가신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독감백신을 맞지 않아도...


더 좋은 얘기는, 주변에 구운소금 양치질을 권했는데 치아의 잇몸이 아프시던 분이 구운소금 양치질 후에 잇몸의 아픈 증상이 없어졌다고 하는 경험담을 들었던 것이었습니다.



치약을 ‘구운소금’으로 바꿔 양치질을 한다면 감기(플루)에 거의 걸리지 않는다고 얘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배움이 많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이것은, 법률가집단의 ‘불법도 법’이라 말하는 어이없음이나 광신도집단의 ‘믿으면 감기(플루)에 걸리지 않게 해준다’는 것이 아닌, 실제 경험에 의한 많은 실증사례가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것은 어떠한 부작용도 없고 또한 거의 경제적 부담이 없으며, 혹시 아프게 된다면 병원에 가면 되는 것입니다.


물론 몸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고 영양분의 충분한 섭취 적당한 운동 그리고 손을 자주 씻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얘기이니 더 말할 필요는 없겠지요. 더군다나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의사분들의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얘기일 것입니다.


다만, 이것은 예방을 하는 데 전문가들이 잘 얘기하지 않는 그런 것(혹시 사람들이 적당히 아파 주어야 먹고사는 사람들의 문제가 있어서 얘기해주지 않는 그런 것?)을 얘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배움이 많다고 하여 전문가입네 하는 사람들이 ‘불법도 법’이라 말하는 어이없는 짓을 보면서, 저도 어이없는 짓을 해보았습니다. 왜 이렇게 구운소금양치질을 하니 감기(플루)에 걸리지 않는 것인지 추리해보는 여행 말입니다.^^


그러다가 연구소에서 박사후 연수과정중인 박사를 가르친다는 면역학자라 얘기하시는 분으로서 무언가를 만들어 팔아야 하는 비지니스와는 관계없는 순수과학을 한다는 분의 블로그(‘살포시 과학이야기’)를 접하고,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가 처방받아 약을 먹는 게 당연한’ 우리 보통사람들로선 감기(플루)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얻게 되어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아마 사람들이 적당히 아파 주어야 하는 그것이 그들의 생계문제와 직결된 전문가들 이었다면 절대 해주지 않을 그런 얘기들이었습니다. 링크된 글을 잘 읽어보시면 감기(플루)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링크를 걸어봅니다.


도대체 면역이 뭐야???? http://leebok.tistory.com/356  

독감예방하려면 손세정제를 과감히 버려라!!!!! http://leebok.tistory.com/360  

독감이 독한 감기아냐? http://leebok.tistory.com/363  

Flu 백신 얼마나 효과적일까? http://leebok.tistory.com/377  



감기(플루)는 호흡기를 통해 전염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부와 전문가집단은 그 예방법으로 손을 ‘잘’ 그리고 ‘자주’ 씻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상한 일입니다. 손 씻기를 강조한다는 얘기는 코를 통한 전염도 있겠지만 입을 통해 전염되는 것을 더 염려하기 때문일 것입니다.(손가락으로 늘상 코를 후벼파는 것이 아니라면..^^)


그렇다면 지금 정부가 손씻기를 강조하는 예방법은 손씻기와 양치질을 동시에 강조하는 것이 되어져야 하는데도, 분명 언론을 통해 국민들에게 강조되어지는 것은 오직 손씻기의 강조입니다.


아마도 언젠가 TV에서 치약의 진실이 방영되었듯 치약에 (세제에 들어가는) 계면활성제가 포함되어 있고 미백제라든지 마모제란 것이 포함되어 있어 감기예방과는 별로 상관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 모를 일 이겠지요.


그러나 구운소금으로 양치질을 하면 감기가 예방되는 실제 사례가 있으니 이것에 대해 연구를 해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메카니즘을 밝히는 연구는 자연계의 현상에 대해 너무 모르는 것이 많은 우리 인간들로서는 난해한 일일 수 있겠지만, 보통 과학자라 자칭하는 분들의 그 연구라는 것 대부분이 대조군을 비교 연구하여 그 결과물을 발표하는 형식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바에야 이런 연구결과물조차 내놓지 못할 것 같지는 않는데도 말입니다. 


어쨌든 입은 외부와 직접 통하는 소화기와 호흡기의 시작부위라는 점이 세균이나 바이러스 진균 등의 침입을 용이하게 하고 입안은 그것들이 살기에 적당한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적당한 온도(30-35℃), 풍부한 수분 그리고 끊임없이 영양분이 공급되는 우리입안은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 미생물에게 최적의 서식지이기 때문에 300~500여 종류, 수백억~수천억만 마리의 미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입안의 세균들은 식염내성이 약해서 식염농도가 약 8% 정도만 되도 잡을 수 있다고 하는데, 비교적 식염내성이 강하다는 입속세균 중의 하나인 황색포도상구균도 7.5% 정도의 식염농도면 죽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감기(플루)의 원인인 바이러스에 대해선 세균(박테리아)과 다르다 합니다. 다만, 소금물의 삼투압현상으로 인해 바이러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추정할 뿐이더군요.


소금양치질이 감기(플루)예방에 효과가 있음에도 그 메카니즘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자연의 신비에 감탄할 일이지, 밝혀지지 않는다고 해서 애써 무시할 일은 아니라 보여집니다.


‘빨간 來福’님이 재미있게 써준 링크된 면역이야기를 보면서, 감기(플루)바이러스가 입에 후방기지를 구축하여 병사들을 증식하다 점점 규모가 커져 우리의 면역능력을 넘어서면 아프게 되는 것으로 우리에게 보여지는 것은 아닌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다면 손에 묻은 바이러스를 비누로 깨끗이 씻어냄으로서 거의 대부분을 우리 몸(손)에서 분리할 수 있다는 플루예방법 홍보처럼, 우리가 소금양치질을 함으로서 입안에 들어와 서식하는 감기(플루)바이러스를 우리 몸 밖으로 대부분 분리해 내고 나머지는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이 작동하여 이기는 것이기에 감기에 쉽게 걸리지 않는, 그런 소금양치질 메카니즘이 작동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추정이 엉뚱하다구요? 비록 그렇게 생각이 들지라도 실제 소금양치질로 인해 감기로 병원에 가지 않는 사례를 경험하고 있으니, ‘불법도 법’이라 얘기하는 우리의 법률전문가들보다는 훨씬 덜 엉뚱한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 


위 필명 ‘빨간 來福’님의 링크된 글을 보았다면 감기(플루)에 대한 메카니즘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구운소금 양치질을 하니 감기(플루)에 걸리지 않는 것인지 그것이 궁금했습니다.


마치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처럼 응당 그런 것이라 뉴턴이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아야 하는 일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최소한 과학자들이라면 그 원인을 찾아보려는 사람은 있어야 하지 않는가 묻고 싶어 이런 글을 적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걸 연구해 봐야 돈이 생기지 않는 일이라 얘기하면 더 이상 얘기할 것은 없겠지만, 그런 얘기조차 하는 과학자들은 없었습니다.

(하다못해 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 건강보험기금 절약차원에서라도 대조군 비교연구를 해야하지 않을지...그렇지 않으면 대조군 비교연구하는 건강관련 방송을 자주 내 보내는 TV방송에서 국민들을 위해 그러한 걸 해 보든지...)


어쨌든 부작용이 없고 큰 돈이 들지 않으니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하신 분들을 위해 구운소금양치질 방법을 덧붙이자면, 그 양치질 마지막에는 혀를 내밀고 혀바닥을 2~3회 그 소금기 젖은 칫솔로 쓱쓱 쓸어내리는 걸 꼭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이것이 빠져서는 안될 중요한 과정인지도 모릅니다. 이것을 하면 입과 통해 있다는 코가 훨씬 시원한 느낌이 드는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고, 다음날 아침 입안의 느낌이 다름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것이기에...더구나 우리가 감기라 하여 병원에 가면 의사선생님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입을 벌리고 혀를 눌러 혀와 목구멍을 살피는 것이고, 한의사선생님들은 혀의 모습으로 병을 진단하는 것을 보면...)


(※ 구운소금이 치약처럼 칫솔에 잘 붙지 않아 어렵다고요? 칫솔을 물에 한번 적시고 떨어낸 후 칫솔을 구운소금에 찍으면 적당히 칫솔에 붙으니 그렇게 하시면 좋습니다.^^또한 습기에 약한 구운소금은 뚜껑이 있는 작은 통에 담아 세면장에 놓아두면, 빼먹지 않고 구운소금 양치질을 할 수 있습니다.)


(※ 일반천연소금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마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구운소금’을 얘기하는 이유는

첫째 일반천연소금을 빻아 사용해 보면 쉽게 잇몸에서 피가 납니다. 아마 예리한 조각들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러나 '구운소금'을 사용하면 그런 것을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그만큼 ‘구운소금’은 밀가루보다 조금 더 크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 고운 입자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구운소금’을 사용해 보면 일반천연소금과 비교하여 그 짠 맛이 훨씬 덜 느껴져 양치질의 거부감이 훨씬 적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훨씬 비싼 죽염이나 다른 염을 얘기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돈이 아깝지 않다거나 혹은 좀 더 비싸야 뭔가 효과가 있다고 느끼는 분이시라면 비싼 죽염 등을 사용하시되, 죽염도 써 본 경험에 의하면 싸다고 해서 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이 심장약을 목표로 개발했던 ‘비아그라’가 그들의 예상을 벗어나 엉뚱하게 발기부전치료제가 되어 모든 남성들의 관심을 끌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런 걸 보면 논리와 예측을 입에 달고 사는 과학자들도 완벽한 것은 아닌가 봅니다. 음식을 만드는데 쓰던 소금을 좀 더 몸에 좋은 것을 위해 소금을 구움에서 찾았던 ‘구운소금’이 양치질을 함으로써 감기예방에 탁월할 줄 누가 알고 상상하겠습니까? 과학자들이든 인간이든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이 현실 아닐런지...


신종플루로 사망자가 5명이 또 생겼다는 뉴스가 나오고 점점 추워져서 신종플루환자가 늘어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예방백신을 맞으려 하여도 내년까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하는 상황입니다.(그리고 약의 부작용을 얘기하는 것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조금 번거럽더라도 '외출후'와 '잠자기 전'에 '구운소금양치질'이 '손을 씻는 것'과 더불어 행해져, 모든 분들의 건강에 기여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2009.11.02



P.S

잠자기 전 ‘구운소금 양치질’을 강조했던 이유는...


타액(침)의 효능은 동서의학에서 상세히 밝히고 있다. 침은 부은 임파선을 가라앉히고 웬만한 피부질환에도 효과를 나타낸다. 뱀이나 벌레에게 물렸을 때도 바로 침을 바르면 독이 풀리는 경우가 많다. 잘 씹은 음식과 타액(침)이 섞인 경우는 음식이 위까지 미끄러져 내려가는 데 3초밖에 걸리지 않지만 침이 잘 섞이지 않은 딱딱하고 마른 음식은 15초나 걸린다. 또 밥을 오래 씹으면 단맛이 나는 것은 타액이 소화를 도와 당이 만들어진 증거다.


일본에서 나온 침에 대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실험관 안에 발암물질을 넣고 침을 섞은 뒤 30초 정도가 지나면 발암물질의 독성이 80∼100% 사라진다’고 되어 있다. 식품 첨가물, 농약, 유해 곰팡이 등 일상적으로 많이 접하는 유해물질의 실험에서도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침에 섞여 있는 파로틴이라는 호르몬은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음식물을 천천히 잘 씹으면 파로틴의 분비가 왕성해져 혈관의 노화를 막을 수 있고 피부가 젊어진다고 한다. 침에 들어 있는 파로틴은 25∼30세 정도를 정점으로 차차 감소하기 때문에 중년이 되면 의식적으로 침을 나오게 하는 것이 좋다. 즉 음식을 먹을 때뿐만 아니라 늘 침을 분비해 삼키는 습관을 기르면 전신 조직에 활력이 생겨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는 말이다. 이러한 침의 효능을 알고 나면 생명체가 현대 과학이 밝힌 것 이상으로 심오한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위와같은 내용의 자료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지 않고 활동할 때는 침(타액)이 자연적으로 계속 나와 입에 고이는 것을 우리는 느낍니다. 그런데 위와같은 효능의 침이 우리가 잠자고 있을 때는 아무래도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대개 아침에 일어나보면 입이 바짝 말라있는 것을 흔히 보니까...그래서 혹시 입에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우리가 잠들었을 때 더 왕성하게 활동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그렇기 때문에 ‘잠자기 전의 소금양치질’을 중요하게 생각했었습니다. 


P.S 2

소금양치질의 마지막에 그 칫솔로 혓바닥을 문지르는 걸 강조한 이유는...


환자의 혀를 보고 질병을 진단하는 것을 한의학에서는 설진(舌診)이라 하는데 특히 혀의 상태와 혀에 끼는 이끼같은 설태(舌苔) 등을 관찰해 인체 정기(正氣)가 강하고 약한지, 질병이 발생한 부위가 어디며 어떤 성질인지, 질병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등을 판단한다.


혀는 심장 및 비장의 상태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또 혀의 부위에 따라 관련된 장기가 다르다. 예를들어 혀끝은 심장과 폐장, 혀의 중앙 부위는 비장과 위장, 혀의 양쪽 가장자리는 간장과 담, 혀의 안쪽 끝(舌根) 부위는 신장에 각각 해당된다.


설진설질(원래의 실질조직)과 설태(설질에 끼는 이물질)로 나누어서 살펴볼 수 있다.


설질은 장기의 허실과 한열(寒熱)을 나타내 질병상태나 앞으로의 치료가능성을 판단하는데 활용되는데, 설질의 색깔은 은은하게 붉고 윤기가 있어야 좋다. 만일 지나치게 붉거나 지나치게 창백하다면 이는 인체의 기능에 이상이 생겼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지나치게 붉은 경우에는 인체에 필요 없는 화열(火熱)이 많이 축적되어 있다는 뜻이다.


혀의 앞쪽 끝만 유난히 빨갛다면 심장과 폐장의 열을 의심해봐야 한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예민한 상태의 환자나 감기를 앓고 있는 경우에 이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혀의 양쪽 가장자리에 톱니모양의 이빨자국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는 신장 등의 기능저하로 수분대사에 문제가 있는 경우며 혀를 내밀었을 때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중풍을 의심할 수 있다. 혀끝이 바르르 떨리는 경우는 알코올중독이나 정신질환 환자 등에서 볼 수 있다.


소아의 경우 지나치게 설질이 붉으면 태독(胎毒)일 가능성이 많다. 태독은 태어날 때부터 지나치게 많은 화열을 지녔기 때문에 생기는 병이다. 혹은 열성병에 걸린 경우에도 설질의 색이 붉어지며 심하면 자색으로 되는데, 만일 자색이 흑색으로 변하면 목숨이 위태로워지므로 그전에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반대로 설질의 색깔이 지나치게 창백하다면 빈혈을 의심할 수 있는데, 이는 기혈이 부족하거나 몸이 냉(冷)하다는 것을 반영한다. 이러한 증상은 대개 쉽게 피로해 지며 비타민이 부족한 사람에게 많이 나타난다. 혀 표면이 자주 허는 사람 중에도 이처럼 기혈이 모자라거나 몸이 차가울 수 있는데 허열(虛熱)이 몸의 상부로 뜨기 때문으로 기혈을 보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한편 몸이 심하게 냉한 경우에는 설질이 청자색(靑紫色)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때는 선천성 심장기형을 의심할 수 있다. 몸에 열이 지나치게 많거나 반대로 없거나 하면 혀 색깔이 모두 자색이나 남색으로 변하므로 그에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한다.


설태를 눈으로 관찰해 위장의 기능과 병의 원인, 성질 및 발생한 위치를 진찰할 수 있으며, 질병의 예후를 판단할 수도 있다.


설태가 하얀색으로 혀의 표면에 고루 덮여 있으면 위장의 기능이 원활히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 하지만 설태가 지나치게 많이 덮여 있거나 아예 없는 경우 혹은 백색이 아닌 황색, 자색, 흑색으로 변색되는 경우에는 문제가 된다.


혀 표면에 낀 백태(白苔)는 허증이나 냉증에서 주로 보이고 병의 초기나 병이 가벼운 상태로 예후도 양호한 상황에서 생긴다. 황태(黃苔)는 주로 급성열병이나 염증성 질환에 나타나며 백태에 비해 병의 상태가 심한 경우다.


혀에 갈색 또는 암갈색의 이끼 같은 것이 달라붙으면 위장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이다. 위염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만큼 병원을 찾아 정밀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항생제를 과다 복용하면 검은 설태 즉 흑태(黑苔)가 나타나는데, 가끔 감기가 낫지 않는다는 이유로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흑태가 생길 수 있다.


정상적인 혀는 설질이 은은하게 붉고 윤기가 있으며 움직임 역시 부드럽고 긴장이 없어야 한다. 또한 설태의 색깔은 백색으로서 혀 표면에 고르게 분포해야 하며 지나치게 기름기가 있거나 건조해서도 안된다. 만일 이런 요소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이는 인체의 기능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봐야 한다.』


이러한 의사들의 망진(望診)에 관한 자료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경혈이나 지압을 하여 몸의 상태를 좋게 만드는 것이 실생활에 이용되어 지고 있다면, 꼭 혀의 상태로 병의 유무를 판단하는 것(망진)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혀를 소금기가 있는 칫솔로 맛사지를 함으로서 ‘적극적’으로 몸을 좋아지게 만드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사람들이 이런 적극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거나 안한 것은 혹시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소금양치질의 마지막에 그 소금기 있는 칫솔로 혓바닥을 2~3회 문지르는 걸 특히 강조했던 것입니다. 실제 감기예방에 효과가 있었고...


(칫솔이란 개념도 없었던 허준이 살던 당시에 관찰하여 만들었던 한의학개념으로 지금도 그냥 답습하여 돈을 벌고 있는 우리 한의학계는 의문과 질문이 있어야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점에서 반성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P.S (추가)

인간의 많은 좋은 점과 더불어 좋지 않은 점은 쉽게 선입견(先入見)으로 본다는 것이다.

특히 과학이란 이름으로 행하는 그런 선입견 말이다. 인간의 과학 자체가 100% 완벽한 것이 아님을 사람들은 잘 알면서도 그러한 과학적 인식으로 모든 걸 재단(裁斷)하려하는 그런 선입견 말이다.


구운소금으로 양치질하는 것이 감기(플루)에 걸리지 않는 실제 경험사례를 얘기함에도 인간의 완벽하지 못한 과학지식으로 ‘에잉 그렇게 쉬운 일이면 과학자들이 진작 말해 주지 않았겠어?’라면서, 선입견을 가지고 실행해 보려 하지 않는다. 그런 실험데이타가 없다면 그러한 데이터를 만드는 것은 과학자들이 하여야 하는데도, ‘너무 쉬운 얘기를 한다’는 선입견으로 인해 사람들이 그런 것에 의문을 가지고 실험해 보려 하지 않는다. (과학자들의 기존의 알려진 실험이란 것도 알고 보면 100% 완벽한 것이 아니었고, 다만 모르고 완벽한 것으로 인식하는 것일 수도 있는 그런 수많은 사례들이 있는데...)


그렇다면 부작용도 없고, 설령 감기(플루)에 걸린다면 기존에 과학자들이 만든 약으로 치료하면 되는 것 뿐인데, 감기(플루)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예방의 방법을 우리 과학자들이 의문과 질문을 던지는 연구자세를 가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과학계가 남(외국과학자)이 주는 것을 받아먹기만 하는 그런 안주하고 편함을 찾고자 하여 발전하지 못하는, 그런 커다란 문제점을 보여주는 것은 아닌지...

정부나 학계에서 얘기하고 홍보하는 감기(플루)를 예방하는 방법인, 충분한 영양의 섭취나 근로기준법을 준수하여  대체로 근로시간을 지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생활이 가능하고 또한 손을 잘 씻고 치약으로 구강청결을 지키는 그런 현대생활-사람들의 삶이 옛날과 비교하여 훨씬 더 위생적이고 과학적인 현대생활-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왜 감기(플루)는 이렇게 현대인을 공포로 몰아가는 것일까?


후진국가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삶이니 충분한 휴식 충분한 영양섭취 충분한 위생상태가 안되는 그런 생활모습일 것이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서구 선진유럽국가를 위시한 소위 잘 산다고 하는 나라의 국민들은 감기(플루)예방을 위한 홍보 방법에 지극히 잘 따르고 있을 터인데 왜 그런 선진국조차 감기(플루)가 예방이 되지 않는 것일까? 그렇다면, 아무 의심없이 과학자들이나 정부에서 얘기하고 홍보하는 감기(플루)예방법에 따르는 것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된다는 유명한 감기(플루)인 사스(SARS)는 조류(鳥類)인플루엔자이고 지금 신종플루라 얘기되는 것은 Swine(돼지)인플루엔자 라고 합니다.


감기인플루엔자라는 바이러스를 매개체로 전파하는 이런 동물들과 인간의 다른 점은, 인간은 동물과 달리 양치질을 할 수 있고 손을 비누로 씻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런 인플루엔자를 예방하는 것은 동물과는 다른 인간의 이런 속성(양치질과 손을 씻을 수 있는 것)에서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한 방’에 모든 것을 예방하는 것은 인간을 편하게 하여 좋겠지만 세상을 살면서 보고 느껴지는 것은 ‘한 방’이란 실제 그리 흔한 것이 아니라면-실제 과학적으로 완벽하다는 것도 지나고 보면 밝혀지는 게 완벽하지 않았다- ‘구운소금양치질’을 ‘비누로 손 씻는 것’과 병행함으로써 감기(플루)에 걸리지 않게 하는,


동물이 아닌 인간이 할 수 있는 그런 것에 착안하여, 양치하지 않고 손도 씻지 않는 그런 게으름에 쉽게 빠져 감기(플루)를 예방할 수 있는 쉬운 길을 회피하는 인간의 게으름에 경각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


마치 담배가 어떻게 작용을 해서 병을 일으키게 한다는 그 기전을 과학적으로 밝히지 못하면서도 모든 병의 근원인 것처럼 말하며 금연(禁煙)을 주구장창 얘기하는 의사나 과학자들이라면, 실제 구운소금양치질로 감기(플루)를 걸리지 않는 사례에 대해 아무런 과학적 실험이나 검증을 하지 않고 그냥 비웃는다든지 코웃음을 칠 일은 아니리라...그런 비웃음이나 코웃음은 의사나 과학자들의 금연운동도 하나의 코메디가 될 뿐이기 때문이다.


2009.11.22


 

P.S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사과 재배를 하는 기무라 아키노리 씨는 농약과 비료를 전혀 치지 않는 사과 재배에 끈질기게 도전해 10년 만에 성공한 인물이다. 그의 사과밭은 농약과 비료 없이도 높은 생산성과 양질을 자랑해 일본에서 '기적의 사과'라는 별명을 붙였고, 기무라씨 역시 유명세를 얻어 자연 농법을 알리는 강연에 나서고 있다.


그는 말합니다. "자연 재배를 하려면 상식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자연이 우리를 살리는 것뿐 아니라 우리도 자연을 살릴 수 있다고 믿으면 됩니다."

기무라씨는 이 자리에서 질소 비료와 제초제, 농약의 유해성을 설명하면서 '자연의 힘'을 강조했다.


그는 비료와 농약을 자신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자연에는 자가 치유력과 생산력이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작물에 준 질소 비료의 반은 가스가 돼 대기권으로 날아가 지구 대기를 파괴합니다. 흙이 딱딱하면 풀이 잘 나지 않고 흙이 부드러우면 잡초도 크게 자라는데, 농약을 뿌리면 땅이 딱딱해져 식물의 뿌리가 땅을 뚫고 내려갈 수 없습니다."


그는 자연 재배 농법에서 중요한 요소로 '관찰'과 '흙'을 꼽았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11/21/0200000000AKR20091121064900005.HTML "'기적의 사과' 기무라 아키노리" 기사 中에서


그가 SBS 스페셜에 인터뷰하는 내용을 보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흙’을 위해 과수원의 풀(잡초)를 제거하지 않고 그냥 놔 두어 사과나무의 병을 스스로 고쳐나가는 자가치유력과 생산력을 높이도록 함으로써 맛도 뛰어나고 '썩지않은 사과'란 이름의 자연농법이 성공하게 되었다는 경험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http://tv.sbs.co.kr/sbsspecial/ SBS 스페셜 생명의 선택 2부-‘다음 천년을 위한 약속’


식물의 자가치유력을 얘기하고 그 경험담을 한 농부도 경험에 입각한 얘기하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마치 인간 스스로는 자가치유력이 없다는 듯 온갖 인공적인 화학제품과 인공적(화학적)으로 만든 약을 맹신하는 요즘의 신종플루 광풍이란, 혹시 웃기는 일이지 않을까...
감기(플루)에 걸리지 않도록 구운소금양치질을 게으름이라는 인간의 약점으로 인해 빼먹지 않으면 - 단지 인간의 자연치유력을 보태주는 것 만으로도 - 플루(감기)예방을 할 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2009.11.23

‘70~80%정도의 항체형성’ 백신 효과에 ‘척추신경마비’ 부작용의 사례라니...

2009.11.13 01:34 | 나의 글-제안, 느낌 | 이가

http://kr.blog.yahoo.com/yiga0212/1977 주소복사


미국 NBC방송은 미국에서 ‘신종플루 백신 부작용의 첫 사례가 발견되었다’고 11일 보도했다고 합니다. 육상선수로 활동 중이라면 건강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14세 운동선수 소년이 백신을 맞은 후 척추신경 등이 마비되는 ‘길리안 바레 증후군’ 증세를 보였다는 것입니다.


요즘 신종플루가 국민들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는 와중이다 보니 의사나 교수들이 국민들을 상대로 신종플루에 대해 수많은 TV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신종플루 백신을 맞아도 100%가 아닌 ‘약70~80%정도의 사람들밖에 면역항체가 생기지 않더라’고 천연스럽게 얘길합니다. 그러면서 70~80%밖에 되지 않더라도 ‘집단면역의 효과가 있다’고 하면서 요상한 언어의 유희로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분위기를 이끌고 있습니다.(‘집단면역효과’란 70~80%라 할지라도 면역력이 생긴 사람이 많아지니 전염되는 것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다는, 완벽하지 못함을 변명하고자 하는 언어의 유희)


의사와 한의사들의 다툼이 있을 때 의사들이 한의사들을 비판한 것은 한의학은 과학적으로 ‘완벽하고 완전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들은 100%의 면역효과도 아닌 70~80%면역효과를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완벽하고 완전하지 않다고 한의학을 비난한 것은 또 무엇이란 말인지...


어쨌든 신종플루 예방백신의 면역효과가 100%도 아닌 약70~80%정도밖에 안된다는 것과 더불어 이젠 ‘척추신경 등이 마비되는 부작용’이라고 하는 미국의 첫사례 보도이다보니, 그런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낮은 면역효과의 예방백신을 꼭 맞아야 하는 것인지 국민개인의 입장에선 정말 갈등이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다른 방법이 없다고 믿는 정부당국의 입장에선 그래도 맞아야 한다고 얘기하겠지만...


정부는 의학계의 백신이나 치료제의 연구는 적극 독려함과 동시에, ‘비누로 손씻기’ ‘균형잡힌 음식섭취’ ‘적당한 운동’외에 정말로 국민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을 다른 예방방법이 없는 것인지-구운소금양치질이 필자나 주변사람들만의 예방법인지- 시급히 대조군 비교실험을 하여야 합니다. (필자는 꾸준한 잠자기 전 ‘구운소금 양치질’이 감기(플루)로 병원에 가는 걸 방지했다는 경험담(http://kr.blog.yahoo.com/yiga0212/1976.html)을 적었습니다.) 어느 정도 효과가 입증된다면 ‘비누로 자주 손씻기’와 더불어 외출후 및 잠자기 전의 ‘구운소금 양치질’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국민들의 불안감을 불식시켜주어야 합니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정부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일일 것입니다.


예방백신접종이 100%가 아닌 겨우 70~80%정도의 사람들에게만 항체형성효과를 주고, 그런 70~80%정도의 사람들에게만 항체형성효과밖에 없는 백신조차 척추신경 등이 마비되는 부작용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도, 어느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배상책임이 명확하지 않는 예방접종을 맞으라고 국민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자칫 국민들을 ‘복불복’의 도박을 하라고 강요하는 것과 같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관리나 그 가족중에 백신을 맞았는데 면역항체가 생기지 않아 신종플루에 걸린다든지 백신을 맞았는데 미국같은 부작용사례가 나타난다면, 그럴 수도 있는 도박과 같으니 그냥 감수해야 한다고 자신이나 가족에게 말하는 그런 관리는 쉽게 찾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009.11.13


ⓒ 이가(利家)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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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美서 백신 부작용 첫 사례 발견”

[세계일보] 2009년 11월 12일(목) 오후 06:45


NBC “14세 소년 접종 후 다리마비 등 심각” 보도


미국에서 신종플루 백신을 맞은 14세 소년이 척추신경 등이 마비되는 ‘길리안 바레 증후군’ 증세를 보여 신종플루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 사례가 처음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NBC방송이 11일 보도했다.


NBC방송은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시 에서 육상선수로 활동 중인 조단 맥팔랜드라는 학생이 지난주 신종플루 백신을 맞은 뒤 다리 마비, 근육 경련, 심각한 두통 등 ‘길리안 바레 증후군’ 증세가 나타나 10일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맥팔랜드가 백신 접종 후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부작용이 나타난 첫 사례라고 덧붙였다.


‘길리안 바레 증후군’이란 백신 속에 있는 약한 바이러스가 우리 몸의 면역력을 키우는 대신 척추 신경계 등에 침투해 호흡이나 운동 기능을 급속히 떨어뜨리는 병이다. 미국에서는 1976년 돼지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백신을 집단 접종한 뒤 부작용으로 500여명이 이 증후군을 앓았으며, 그중 25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에 대해 미국 보건당국은 맥팔랜드의 증세와 신종플루백신은 별다른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클라우디아 J 벨로치 예방접종담당관은 “길리안 바레 증후군은 미국에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1주일 동안 80∼120건 발생하는 질병”이라며 “맥팔랜드는 발병 시기와 백신 접종 시기가 우연히 겹쳤을 뿐 둘 사이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피해자의 부모는 “아들이 백신을 맞은 지 18시간 만에 급격히 병이 악화됐다”며 “보건 당국은 지역사회에 공포감이 퍼지지 않도록 하는 것만 신경쓰고 있다”고 비판해 신종플루 백신의 안전성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CDC는 지난 4월 발병 이후 미국의 신종플루 사망자가 당초 집계인 1200명이 아니라 4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CDC의 글렌 노왁 대변인은 세균성 폐렴이나 다른 감염 또는 장기 손상 등으로 인한 사망자 중 신종플루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까지 종합해 볼 때 이같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조풍연 기자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111218451831947&linkid=57&newssetid=511&from=rank



 

"35%만 신종플루 백신 접종? 맞벌이 직장인 등은 어쩌라고…"

정부 신종플루 대응 두고 비판…"70% 이상에게 백신 접종해야"

기사입력 2009-11-12 오후 5:42:09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1112170558&section=03


중국서 신종플루 백신접종 후 2명 사망

[매일경제] 2009년 11월 14일(토) 오전 01:35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111401350087498&linkid=33&newssetid=470&from=rank


타미플루 복용 중학생 아파트서 투신

[한국일보] 2009년 11월 14일(토) 오전 02:37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09111402374919807&newssetid=16

'플루'가 사람들을 겁먹게 만드는 요즘에...소금양치질로 예방을!

2009.11.03 19:36 | 나의 글-제안, 느낌 | 이가

http://kr.blog.yahoo.com/yiga0212/1976 주소복사

 

1. 

우리가 민주주의 국가라 자부하려면 절차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절차가 중요하지 않은 국가를 독재국가라고 우리는 흔히 얘기하는 이유입니다. 그것은, 마치 이북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힘있는 사람이나 힘있는 집단이 모든 걸 그들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과 같기 때문일 것입니다.


만약 우리나라를 민주주의 국가라 말하면서도 절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미란다’원칙을 고지하지 않았다고 해서 절차상의 흠을 들어 무죄를 선고할 필요가 없고, 고문으로 얻어낸 자백을 굳이 증거로 삼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헌법재판소가 법을 제정한 절차는 불법이라 말하면서도 그 불법이 유효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사람들은 전문가라 하면 그 전문성을 인정하는데도 불구하고 소위 법률전문가라는 집단에 의해 ‘불법도 법’이 되는 그런 세상을 지금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웃기는 코미디를 연출하고 있는 2009년 MB정권하의 사법기관 모습이고, 이런 걸 민주국가라며 지켜보느라 마음의 병을 얻는 국민들이 많은 MB정권하의 대한민국입니다.


불법도 법이다’ 함으로써, ‘악법도 법이다’라 노래 부르며 법치를 외치던 MB정권이 이젠 꿈에 그리던 ‘선진화(先進化)’의 염원을 - 소위 전문가집단이라며 명예와 부귀를 취하고 있던 그들 기득권층에 의해 -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선진’이란 문자 그대로 다른 나라에선 감히 상상하지 못한 것으로 앞서 나아감으로서.)


기득권을 지키려 식민지 통치가 미화되고 비판이나 다른 목소리는 좌파빨갱이로 공격되어지는 MB정권하에선 그들의 ‘선진화 달성 쾌거’ 만세(萬歲)삼창을 이렇게 부르짖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자이! 반자이! 반자이! 라고...


2.

소크라테스가 말했던 것을 흉내 내는 것 마냥 ‘불법도 법이다’라고 외국사람들에게 얘기한다면 얼마나 이상하게 쳐다볼지, 일반 국민들은 얼굴이 화끈거리는 부끄러움이 밀려오는데도 워낙 부끄러움과는 담 쌓고 사는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족속들인 그들이니 국민들의 얼굴 화끈거리는 부끄러움 그런 것은 아마 모를테지요.


괜히 선량하고 불쌍한 국민들만 애꿎게 화병이 나서, 요즘 유행한다는 신종플루에 쉽게 걸리는 것이 아닌지 정말 걱정입니다. 화가 난다는 것은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기에 스스로의 면역방어체계에 영향을 준다는 과학자들의 얘기도 있으니 말입니다.


더군다나 ‘삽질’경제에 정신이 팔려 신종플루 치료제라는 '타미플루'를 구입하는 예산조차 깎아버리는 바람에 나중에야 사정사정하여 비싼 값으로 일부만 확보했다고 알려진 국제적 호구가 되어버린 MB정권입니다. 그럼에도, ‘할 바를 열심히 했다’며 되레 국민들에게 눈을 부라리는 사이 애궂은 국민들만 쉽지 않은 타미플루 처방으로 죽어나가고 있어, 호구의 전형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MB정권하의 대한민국 모습입니다.


게다가 신종플루에 걸려 죽지 않으려면 예방백신을 맞아야 한다면서도 예방백신을 누구나 맞을 수 없다고 하면서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더 웃기는 일은 일반국민들보다 신종플루에 대해 더 잘 아는 전문가집단인 의료인들중에도 플루(예방)백신을 맞지 않겠다고 공공연히 얘기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뭐가뭔지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그런 문제점이 숨어있는 것은 아닌지, 사람들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그들만의 이익을 위해 ‘불법도 법’이라 외치는 또라이들이 존재하는 세상이기에, 그들만의 이익인 돈을 벌기위한 국제적 제약사들의 음모론이 횡행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세상입니다. 어떤 전문가는 플루백신을 ‘상업적으로 성공한’ 백신이라고까지 얘기하니 말입니다.


3.

TV와 방송 등 언론에서 신종플루사망사건을 톱뉴스로 장식하고 있어 공포심에서라도 국민들은 정부나 소위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예방법인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을 게을리 할 국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점점 더 많은 감염자가 발생한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이상스런 세상이니 (일반국민들도 신종플루백신을 맞을 수 있다는 내년까지는) 건강관리를 국민들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는 상황인가 봅니다.


그래서 저의 경험담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2년여 전부터 치약 대신 ‘구운소금’으로 바꾸어 ‘잠자기 전 양치질’을 날마다 꾸준히 해 오고 있는데, 바꾼 후부터 감기(플루)로 병원을 찾은 기억이 없습니다. ‘구운소금’으로 바꾸기 전인 치약으로 양치질 하던 때는 환절기엔 거의 예외없이 한달에 2~3번정도 감기(플루)로 꼭 병원을 찾아갔어야 했었으니, 더욱 그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변화를 느끼고 나서 저의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에게 이러한 ‘구운소금’ 양치질의 좋은 점을 알려주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실제 저의 가족들의 경우 ‘잠자기 전 구운소금으로 양치질’을 하도록 하니 감기로 병원에 가는 것이 줄어들어 의료비부담이 확연히 줄어든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당뇨약과 심장약을 장복하고 계시는 노모(老母)는 이틀에 한번꼴로 성당에 다녀오십니다. 이제껏 ‘잠자기 전 소금양치질’ 하는 것만 신경 썼지만, 신종플루로 세상이 시끄러운 요즘에는 그것과 더불어 성당 다녀오시거나 외출후엔 꼭 소금양치질과 손을 씻는 것을 점검합니다.(귀찮다고 하시면 ‘혼자 아프시는 것이라 생각하여 상관없다 할지 모르겠지만 주위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일’이라 설득하여, 꼭 지키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소금양치질 이후 감기(플루)로 병원에 가신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독감백신을 맞지 않아도...


더 좋은 얘기는, 주변에 구운소금 양치질을 권했는데 치아의 잇몸이 아프시던 분이 구운소금 양치질 후에 잇몸의 아픈 증상이 없어졌다고 하는 경험담을 들었던 것이었습니다.


4.

치약을 ‘구운소금’으로 바꿔 양치질을 한다면 감기(플루)에 거의 걸리지 않는다고 얘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배움이 많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이것은, 법률가집단의 ‘불법도 법’이라 말하는 어이없음이나 광신도집단의 ‘믿으면 감기(플루)에 걸리지 않게 해준다’는 것이 아닌, 실제 경험에 의한 많은 실증사례가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것은 어떠한 부작용도 없고 또한 거의 경제적 부담이 없다는 점입니다.


물론 몸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고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 그리고 손을 자주 씻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얘기이니 더 말할 필요는 없겠지요. 더군다나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의사분들의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얘기일 것입니다.

다만, 이것은 예방을 하는 데 전문가들이 잘 얘기하지 않는 그런 것을 얘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혹시 사람들이 적당히 아파 주어야 먹고사는 사람들이 있으니 얘기해주지 않는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배움이 많다고 하여 전문가입네 하는 사람들이 ‘불법도 법’이라 말하는 어이없는 짓을 보면서, 저도 어이없는 짓을 해보았습니다. 왜 이렇게 구운소금양치질을 하니 감기(플루)에 걸리지 않는 것인지 추리해보는 여행 말입니다.^^


그러다가 연구소에서 박사후 연수과정중인 박사를 가르친다는 면역학자라 얘기하시는 분으로서 무언가를 만들어 팔아야 하는 비지니스와는 관계없는 순수과학을 한다는 분의 블로그(‘살포시 과학이야기’)를 접하고,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가 처방받아 약을 먹는 게 당연한 우리 보통사람들로선 감기(플루)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얻게 되어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아마 사람들이 적당히 아파 주어야 하는 그것이 그들의 생계문제와 직결된 전문가들이었다면 절대 해주지 않을 그런 얘기들이었습니다. 링크된 글을 잘 읽어보시면 감기(플루)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링크를 걸어봅니다.


도대체 면역이 뭐야???? http://leebok.tistory.com/356 

독감예방하려면 손세정제를 과감히 버려라!!!!! http://leebok.tistory.com/360 

독감이 독한 감기아냐? http://leebok.tistory.com/363 

Flu 백신 얼마나 효과적일까? http://leebok.tistory.com/377 


5.

감기(플루)는 호흡기를 통해 전염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부와 전문가집단은 그 예방법으로 손을 ‘잘’ 그리고 ‘자주’ 씻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상한 일입니다. 손 씻기를 강조한다는 얘기는 코를 통한 전염도 있겠지만 입을 통해 전염되는 것을 더 염려하기 때문일 것입니다.(손가락으로 늘상 코를 후벼파는 것이 아니라면..^^) 

그렇다면 지금 정부가 손씻기를 강조하는 예방법은 손씻기와 양치질을 동시에 강조하는 것이 되어져야 하는데도, 분명 언론을 통해 국민들에게 강조되어지는 것은 오직 손씻기의 강조입니다.


아마도 언젠가 TV에서 치약의 진실이 방영되었듯 치약에 (세제에 들어가는) 계면활성제가 포함되어 있고 미백제라든지 마모제란 것이 포함되어 있어 감기예방과는 별로 상관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 모를 일 이겠지요. 그러나 구운소금으로 양치질을 하면 감기가 예방되는 실제 사례가 있으면 이것에 대해 연구를 해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메카니즘을 밝히는 것의 연구는 자연계의 현상에 대해 너무 모르는 것이 많은 우리 인간들로서는 난해한 일일 수 있겠지만, 보통 과학자라 자칭하는 분들의 그 연구라는 것 대부분이 대조군을 비교 연구하여 그 결과물을 발표하는 형식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바에야 이런 연구결과물조차 내놓지 못할 것 같지는 않는데도 말입니다. 


어쨌든 입은 외부와 직접 통하는 소화기와 호흡기의 시작부위라는 점이 세균이나 바이러스 진균 등의 침입을 용이하게 하고 입안은 그것들이 살기에 적당한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적당한 온도(30-35℃), 풍부한 수분 그리고 끝임없이 영양분이 공급되는 우리입안은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 미생물에게 최적의 서식지이기 때문에 300~500여 종류, 수백억~수천억만 마리의 미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입안의 세균들은 식염내성이 약해서 식염농도가 약 8% 정도만 되도 잡을 수 있다고 하는데, 비교적 식염내성이 강하다는 입속세균 중의 하나인 황색포도상구균도 7.5% 정도의 식염농도면 죽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감기(플루)의 원인인 바이러스에 대해선 세균(박테리아)과 다르다 합니다. 다만, 소금물의 삼투압현상으로 인해 바이러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추정할 뿐이더군요.


소금양치질이 감기(플루)예방에 효과가 있음에도 그 메카니즘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자연의 신비에 감탄할 일이지, 밝혀지지 않는다고 해서 애써 무시할 일은 아니라 보여집니다.


‘빨간 來福’님이 재미있게 써준 면역이야기를 보면서, 감기(플루)바이러스가 입에 후방기지를 구축하여 병사들을 증식하다 점점 규모가 커져 우리의 면역능력을 넘어서면 아프게 되는 것으로 우리에게 보여지는 것은 아닌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다면 손에 묻은 바이러스를 비누로 깨끗이 씻어냄으로서 거의 대부분을 우리 몸(손)에서 분리할 수 있다는 플루예방법 홍보처럼, 우리가 소금양치질을 함으로서 입안에 들어와 서식하는 감기(플루)바이러스를 우리 몸 밖으로 대부분 분리해 내고 나머지는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이 작동하여 이기는 것이기에 감기에 쉽게 걸리지 않는, 그런 소금양치질 메카니즘이 작동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추정이 엉뚱하다구요? 비록 그렇게 생각이 들지라도 실제 소금양치질로 인해 감기로 병원에 가지 않는 사례를 경험하고 있으니, ‘불법도 법’이라 얘기하는 우리의 법률전문가들보다는 훨씬 덜 엉뚱한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6.

위 필명 ‘빨간 來福’님의 글을 보았다면 감기(플루)에 대한 메카니즘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구운소금 양치질을 하니 감기(플루)에 걸리지 않는 것인지 그것이 궁금했습니다.


마치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처럼 응당 그런 것이라 뉴턴이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아야 하는 일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최소한 과학자들이라면 그 원인을 찾아보려는 사람은 있어야 하지 않는가 묻고 싶어 이런 글을 적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걸 연구해 봐야 돈이 생기지 않는 일이라 얘기하면 더 이상 얘기할 것은 없겠지만, 그런 얘기조차 하는 과학자들은 없었습니다.
(하다못해 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 건강보험기금 절약차원에서라도 대조군 비교연구를 해야하지 않을지...그렇지 않으면 대조군 비교연구하는 건강관련 방송을 자주 내 보내는 TV방송에서 국민들을 위해 그러한 걸 해 보든지...)


어쨌든 부작용이 없고 큰 돈이 들지 않으니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하신 분들을 위해 구운소금양치질 방법을 덧붙이자면, 그 양치질 마지막에는 혀를 내밀고 혀바닥을 2~3회 그 소금기 젖은 칫솔로 쓱쓱 쓸어내리는 걸 꼭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이것이 빠져서는 안될 중요한 과정인지도 모릅니다. 이것을 하면 입과 통해 있다는 코가 훨씬 시원한 느낌이 드는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고 밤에 이걸 한 것과 안한 것의 그 다음날 아침, 그 느낌이 다름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것이기에...더구나 우리가 감기라 하여 병원에 가면 의사선생님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입을 벌리고 혀를 눌러 혀와 목구멍을 살피는 것이고, 한의사선생님들은 혀의 모습으로 병을 진단하는 것을 보면...) 

(※ 구운소금이 치약처럼 칫솔에 잘 붙지 않아 어렵다고요? 칫솔을 물에 한번 적시고 떨어낸 후 칫솔을 구운소금에 찍으면 적당히 칫솔에 붙으니 그렇게 하시면 좋습니다.^^또한 습기에 약한 구운소금은 뚜껑이 있는 작은 통에 담아 세면장에 놓아두면, 빼먹지 않고 구운소금으로 양치질을 할 수 있게 합니다.)

(※ 일반천연소금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마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구운소금’을 얘기하는 이유는

첫째 일반천연소금을 빻아 사용해 보면 쉽게 잇몸에서 피가 납니다. 아마 예리한 조각들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러나 '구운소금'을 사용하면 그런 것을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그만큼 ‘구운소금’은 밀가루보다 조금 더 크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 고운 입자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구운소금’을 사용해 보면 일반천연소금과 비교하여 그 짠 맛이 훨씬 덜 느껴져 양치질의 거부감이 훨씬 적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훨씬 비싼 죽염이나 다른 염을 얘기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돈이 아깝지 않다거나 혹은 좀 더 비싸야 뭔가 효과가 있다고 느끼는 분이시라면 비싼 죽염 등을 사용하시되, 죽염도 써 본 경험에 의하면 싸다고 해서 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이 심장약을 목표로 개발했던 ‘비아그라’가 그들의 예상을 벗어나 엉뚱하게 발기부전치료제가 되어 모든 남성들의 관심을 끌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런걸 보면 논리와 예측을 입에 달고 사는 과학자들도 완벽한 것은 아닌가 봅니다. 음식을 만드는데 쓰던 소금을 좀 더 몸에 좋은 것을 위해 소금을 구움에서 찾았던 ‘구운소금’이 양치질을 함으로써 감기예방에 탁월할 줄 누가 알고 상상하겠습니까? 과학자들이든 인간이든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이 현실 아닐런지...


신종플루로 사망자가 5명이 또 생겼다는 뉴스가 나오고 점점 추워져서 신종플루환자가 늘어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예방백신을 맞으려 하여도 내년까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하는 상황입니다.(그리고 약의 부작용을 얘기하는 것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조금 번거럽더라도 '외출후'와 '잠자기 전'에 '구운소금양치질'이 '손을 씻는 것'과 더불어 행해져, 모든 분들의 건강에 기여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2009.11.02

ⓒ 이가(利家)생각 

P.S

잠자기 전 ‘구운소금 양치질’을 강조했던 이유...


타액(침)의 효능은 동서의학에서 상세히 밝히고 있다. 침은 부은 임파선을 가라앉히고 웬만한 피부질환에도 효과를 나타낸다. 뱀이나 벌레에게 물렸을 때도 바로 침을 바르면 독이 풀리는 경우가 많다. 잘 씹은 음식과 타액(침)이 섞인 경우는 음식이 위까지 미끄러져 내려가는 데 3초밖에 걸리지 않지만 침이 잘 섞이지 않은 딱딱하고 마른 음식은 15초나 걸린다. 또 밥을 오래 씹으면 단맛이 나는 것은 타액이 소화를 도와 당이 만들어진 증거다.


일본에서 나온 침에 대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실험관 안에 발암물질을 넣고 침을 섞은 뒤 30초 정도가 지나면 발암물질의 독성이 80∼100% 사라진다’고 되어 있다. 식품 첨가물, 농약, 유해 곰팡이 등 일상적으로 많이 접하는 유해물질의 실험에서도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침에 섞여 있는 파로틴이라는 호르몬은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음식물을 천천히 잘 씹으면 파로틴의 분비가 왕성해져 혈관의 노화를 막을 수 있고 피부가 젊어진다고 한다. 침에 들어 있는 파로틴은 25∼30세 정도를 정점으로 차차 감소하기 때문에 중년이 되면 의식적으로 침을 나오게 하는 것이 좋다. 즉 음식을 먹을 때뿐만 아니라 늘 침을 분비해 삼키는 습관을 기르면 전신 조직에 활력이 생겨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는 말이다. 이러한 침의 효능을 알고 나면 생명체가 현대 과학이 밝힌 것 이상으로 심오한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위와같은 내용의 자료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지 않고 활동할 때는 침(타액)이 자연적으로 계속 나와 입에 고이는 것을 우리는 느낍니다. 그런데 위와같은 효능의 침이 우리가 잠자고 있을 때는 아무래도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대개 아침에 일어나보면 입이 바짝 말라있는 것을 흔히 보니까...그래서 혹시 입에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우리가 잠들었을 때 더 왕성하게 활동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그렇기 때문에 ‘잠자기 전의 소금양치질’을 중요하게 생각했었습니다.


 

P.S 2

노벨상!

우리 과학자들의 꿈은 아마도 ‘노벨상’일 것입니다.

노벨상이란 사익(私益)보다 ‘인류에 유익한’ 것이 그 선정기준일 것입니다.


매번 인플루엔자의 확산이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어 세계화된 시대에 인류의 이동을 어렵게 만들어 세계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처럼 신종플루 치료제 ‘타미플루’가 전세계적으로 돈있는 국가들에게만 충분히 확보되어있고 신종플루 백신도 그러하다면, 치료도 중요하지만 (경제적 제약없이) 인플루엔자에 걸리지 않게 하는 예방이 인류에겐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화두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류를 공포에 몰아넣는 인플루엔자 창궐이 이젠 연례행사처럼 된 듯합니다. 퀴리부인이 노벨상을 탔던 것은 (많은 고생이 있었겠지만) ‘우연히’ 발견된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생각지 못하는 것에서 혹시 인류의 질병(인플루엔자)예방의 답이 있는 것으로, 우리 과학자들이  발견하여 인류를 위해 내어 놓는다면 그것은 개인을 위해서건 인류를 위해서건 아주 유익한 발견이 될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참~쉽~죠~^^;;


혹시 인플루엔자를 예방하는 것이 너무나 쉬운 곳에 있다면 대한민국에서 노벨상 타지 말라는 법은 없을 것 같은데, 저의 경험담이 그런 계기가 되는 아이디어가 된다면 지적재산권 운운하는 사회이니 아이디어 낸 차원에서 큰 일 하는 것은 아닐까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펴며 적어보았습니다. 혹시나 너무 쉬운, 그리고 너무나 우리주변에 흔한 얘기이기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그런 것이 아니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쓴 것은 많은 분들이 감기(플루)에 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과학자도 노벨상을 타는 것을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한편으론 있었다는 것을 밝힙니다. 그것이 ‘대조군의 비교연구’ 운운했던 이유입니다.(경제적 부담없이 인플루엔자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 즉 예방이 인류에겐 커다란 화두가 된 것 같은 세상이니 말입니다.)



 

P.S 3

소금양치질의 마지막에 그 칫솔로 혓바닥을 문지르는 걸 강조한 이유는...


환자의 혀를 보고 질병을 진단하는 것을 한의학에서는 설진(舌診)이라 하는데 특히 혀의 상태와 혀에 끼는 이끼같은 설태(舌苔) 등을 관찰해 인체 정기(正氣)가 강하고 약한지, 질병이 발생한 부위가 어디며 어떤 성질인지, 질병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등을 판단한다.


혀는 심장 및 비장의 상태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또 혀의 부위에 따라 관련된 장기가 다르다. 예를들어 혀끝은 심장과 폐장, 혀의 중앙 부위는 비장과 위장, 혀의 양쪽 가장자리는 간장과 담, 혀의 안쪽 끝(舌根) 부위는 신장에 각각 해당된다.


설진설질(원래의 실질조직)과 설태(설질에 끼는 이물질)로 나누어서 살펴볼 수 있다.


설질은 장기의 허실과 한열(寒熱)을 나타내 질병상태나 앞으로의 치료가능성을 판단하는데 활용되는데, 설질의 색깔은 은은하게 붉고 윤기가 있어야 좋다. 만일 지나치게 붉거나 지나치게 창백하다면 이는 인체의 기능에 이상이 생겼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지나치게 붉은 경우에는 인체에 필요 없는 화열(火熱)이 많이 축적되어 있다는 뜻이다.


혀의 앞쪽 끝만 유난히 빨갛다면 심장과 폐장의 열을 의심해봐야 한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예민한 상태의 환자나 감기를 앓고 있는 경우에 이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혀의 양쪽 가장자리에 톱니모양의 이빨자국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는 신장 등의 기능저하로 수분대사에 문제가 있는 경우며 혀를 내밀었을 때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중풍을 의심할 수 있다. 혀끝이 바르르 떨리는 경우는 알코올중독이나 정신질환 환자 등에서 볼 수 있다.


소아의 경우 지나치게 설질이 붉으면 태독(胎毒)일 가능성이 많다. 태독은 태어날 때부터 지나치게 많은 화열을 지녔기 때문에 생기는 병이다. 혹은 열성병에 걸린 경우에도 설질의 색이 붉어지며 심하면 자색으로 되는데, 만일 자색이 흑색으로 변하면 목숨이 위태로워지므로 그전에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반대로 설질의 색깔이 지나치게 창백하다면 빈혈을 의심할 수 있는데, 이는 기혈이 부족하거나 몸이 냉(冷)하다는 것을 반영한다. 이러한 증상은 대개 쉽게 피로해 지며 비타민이 부족한 사람에게 많이 나타난다. 혀 표면이 자주 허는 사람 중에도 이처럼 기혈이 모자라거나 몸이 차가울 수 있는데 허열(虛熱)이 몸의 상부로 뜨기 때문으로 기혈을 보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한편 몸이 심하게 냉한 경우에는 설질이 청자색(靑紫色)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때는 선천성 심장기형을 의심할 수 있다. 몸에 열이 지나치게 많거나 반대로 없거나 하면 혀 색깔이 모두 자색이나 남색으로 변하므로 그에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한다.


설태를 눈으로 관찰해 위장의 기능과 병의 원인, 성질 및 발생한 위치를 진찰할 수 있으며, 질병의 예후를 판단할 수도 있다.


설태가 하얀색으로 혀의 표면에 고루 덮여 있으면 위장의 기능이 원활히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 하지만 설태가 지나치게 많이 덮여 있거나 아예 없는 경우 혹은 백색이 아닌 황색, 자색, 흑색으로 변색되는 경우에는 문제가 된다.


혀 표면에 낀 백태(白苔)는 허증이나 냉증에서 주로 보이고 병의 초기나 병이 가벼운 상태로 예후도 양호한 상황에서 생긴다. 황태(黃苔)는 주로 급성열병이나 염증성 질환에 나타나며 백태에 비해 병의 상태가 심한 경우다.


혀에 갈색 또는 암갈색의 이끼 같은 것이 달라붙으면 위장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이다. 위염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만큼 병원을 찾아 정밀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항생제를 과다 복용하면 검은 설태 즉 흑태(黑苔)가 나타나는데, 가끔 감기가 낫지 않는다는 이유로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흑태가 생길 수 있다.


정상적인 혀는 설질이 은은하게 붉고 윤기가 있으며 움직임 역시 부드럽고 긴장이 없어야 한다. 또한 설태의 색깔은 백색으로서 혀 표면에 고르게 분포해야 하며 지나치게 기름기가 있거나 건조해서도 안된다. 만일 이런 요소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이는 인체의 기능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봐야 한다.』


이러한 의사들의 망진(望診)에 관한 자료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경혈이나 지압을 하여 몸의 상태를 좋게 만드는 것이 실생활에 이용되어 지고 있다면, 꼭 혀의 상태로 병의 유무를 판단하는 것(망진)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혀를 소금기가 있는 칫솔로 맛사지를 함으로서 ‘적극적’으로 몸을 좋아지게 만드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사람들이 이런 적극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거나 안한 것은 혹시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소금양치질의 마지막에 그 소금기 있는 칫솔로 혓바닥을 2~3회 문지르는 걸 특히 강조했던 것입니다. 실제 감기예방에 효과가 있었고...

기본을 알아야 예방할 수 있다 - "면역이란 무엇인가?"<펌>

2009.10.29 21:55 | 생활의 지혜 | 이가

http://kr.blog.yahoo.com/yiga0212/1975 주소복사

<펌>


 
불주사라는 용어를 아시는분은 아마도 30대 이상일겁니다. 

불주사..... 학교에 전설처럼 전해져 아이들을 공포에 떨게했던 말이지요. 이따시만한 커다란 유리주사기에 대바늘만한 주사바늘을 꼽고 불로 달구어 어깨를 지지며 주사뜸을 놓는다는 엉아들의 엄포에 바들바들 떨었던 기억이 납니다. 



불주사라는 말.... 

사실은 특정 예방접종의 이름이 아니라 바늘을 불로 달군다하여 붙혀진 이름이라지요. 물자도 부족하고 위생관념도 희박했던 그 옛날, 그래도 알콜램프를 켜고 수백명 아이들의 몸속에 들어갔다나온 바늘을 한번씩 불위로 쓰윽 지나가는 흉내만 낸 소독법. 한 아이가 간염에 걸렸다면 그 뒤의 아이들중 몇은 간염바이러스에 노출될 확률이 높죠. 암튼 그런 연유로 불주사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진 겁니다. 대표적으로 천연두 주사가 있네요. 천연두 예방접종은 어깨에 자국을 남깁니다. 대개는 살짝 안으로 들어간 형태의 영구자국을 남기며 속칭 우두자국이라 말하지요. 

우두란 소의 천연두를 말하는것으로 인간에게는 두창을 생성하지 않는 소의 천연두 바이러스를 접종하여 그에 대한 항체를 생성시킵니다. 다른 천연두이긴 하지만, 인간천연두를 무력화시키는 항체를 생성하므로 효과적인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천연두는 1979년 세계에서 멸종되었음을 선포하였고, 그 뒤로는 곰보라는 말도 우두자국도 없어졌습니다. 

암튼, 이런 예방접종의 기억은 많은 사람에게 있을겁니다. 그 후로는 점차 1회용 주사기를 사용하거나 바늘없이 주사하는 방식으로 2차감염의 위험은 줄었습니다. 또 다른 불주사는 BCG접종입니다. 바로 결핵 예방 주사입니다. 

많은 분들은 불주사가 비위생적이어서 접종부위가 곪거나 흉터가 생긴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BCG접종은 약하게 하긴 하였으나 살아있는 균을 피하주사하여 일종의 염증반응이 수반됩니다. BCG소의 결핵균으로 살아있는데, 인간에게 결핵을 생기게 하지는 않으나, 주사된 부위의 조직을 파괴합니다. 이때 곪거나 하며 흉터가 생깁니다. 때로는 (대개는) 켈로이드 반응이 생겨 뽈록 튀어나오는 형태가 많죠. 그래서 미용상 문제가 되기도 하죠. 현재도 BCG접종은 이루어지고 있고, 비교적 흉터를 남기지 않는다는 상피주사라는것이 일본에서 수입되어 이용되기도 한다네요. 


왜 제목에 불편한 진실이라 하였을까요? 바로 이 BCG가 갖는 효과에 의문이 끊임없이 제기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른 효과적인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어서 그냥 시행되고 있습니다. BCG는 소 결핵균인데, 시험관배양을 하여 둔 것이랍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인간에게 결핵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이 BCG는 1928년에 WHO의 전신에 의하여 처음 받아들여졌고, 세계대전 이후인 1945년 이후 급속히 보급이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원래부터 백신에 사용된 균주는 한종류였습니다. 

결핵학회 혹은 심포지움에 참석하여 보면, 대부분의 학자들은 BCG에 회의적입니다. 게다가 처음 백신을 시작하였을때의 균주와 현재의 균주가 다르다는 보고까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도 예방효과만 좋으면 되지 하지만.... 그 폐결핵 예방 효과가 정말 미지수라는 거지요. 현재로서는 영유아기에 Tuberculosis Meningitis (수막염)라고 하는 결핵균에 의하여 발생하는 뇌, 신경조직의 염증에는 큰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유아기 1살이전에 예방접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핵은 대개 호흡기, 그중에서도 폐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결핵균은 보다 광범위한 영향을 미칩니다. 결핵균으로 인한 질환을 대개 두가지로 대별하면, 순환기계와 비순환기계로 나눕니다. 흔히들 이야기 하는 폐병이란 결핵균에 의하여 발생하는 순환기계의 질환으로 폐결핵이라 구분지어 부르나, 신장에 침투하여 질환을 일으키면 신결핵, 혹은 척추결핵등으로 구분지어 말합니다. 


그중, TB meningitis는 신경계, 뇌에 침투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신경계결핵 혹은 뇌결핵의 일종으로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폐결핵의 증상과는 거리가 멉니다. 물론, 이 TB meningitis에 대한, 그것도 영유아기에만 유의한 효과가 인정이 되어 현재까지 접종을 해오고 있지요. 그러므로 초등학교 이후에 맞는 BCG는 중단이 된 상태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BCG가 불필요 하다는 이야기가 결코 아닙니다.

그렇다 쳐도 불편한 진실은 남습니다. 

"그럼 도대체 폐결핵은 어떻게 하라구??????" 

결핵협회의 꾸준한 노력과 위생수준의 개선등으로 결핵환자의 수는 예전과는 비교할수 없을만큼 적어졌지만...통계에 의하며 한국에서는 해마다 3만여명의 신규 결핵환자가 발생하며, 해마다 약 3000명 (10%) 의 환자가 직접원인으로 목숨을 잃는다고 합니다. 이는 여러가지를 시사합니다. 천연두와 달리 결핵은 이 세상에서 결코 사라진 질병이 아니랍니다. 오히려 더욱 강력한 항생제 내성의 결핵균까지 전파되고 있는 상황인거죠. 발생수 사망자 숫자가 다른 국가들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월등하게 높습니다. 이는 한국의 특수상황도 한몫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환자의 꾸준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어느 정도 좋아진 후에는 자신의 판단으로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영위하려는 경향에 기인합니다. 생각해볼까요? 복잡한 PC방, 마이크를 돌려쓰는 노래방, 만원버스, 지하철..... 자의는 아니라도 결핵의 전파는 생각보다 심각하답니다. 

예방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환자입니다. 같은 집안에서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면 결핵균의 전파없이 지낼수 있으나, 결핵균 보균자 (치료전, 후) 가 자신으로부터의 예방에 소홀히 하다보면 주위에 감염을 시킬 수가 있고, 이렇게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나타나게 됩니다. 

결핵은 후진국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일본 등 소위 선진사회에서도 상당한 파괴력을 갖는 질병입니다. BCG가 갖는 성인에의 폐결핵 예방효과는 거의 없다는 잠정결론이 거의 나있는 상태이며 다른 예방접종의 수단도 없습니다. 또한, 에이즈환자들에게 합병증으로 가장 많이 나타나는것이 결핵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에이즈 백신개발과 더불어 가는것이 결핵백신이 되지요. 그만큼 뿌리깊게 파고들어 멸종되지 않는 질병이랍니다. 

최선의 방법은 예방입니다. 국가에서도 환자의 관리와 질병의 통제에 만전을 기하여야 하지만, 전염질환에 대한 사회의 통념도 개인적인 문제로 보지 말고 사회가 책임져야 할 부분으로 떠안고 가는 자세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일을 쉴 수 없어 완치판정이 안났음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게 되어 동료들에게 전파하게 되는 일의 반복을 원천차단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격리수용을 하게 되면 생계비를 지급해야 옳을 듯 합니다. 

늘 미국의 예를 들게 되어 참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만, 미국의 결핵에 대한 방역체계는 좀 심하다 싶을정도랍니다. 

"I just hope they can forgive me and understand that I really believed that I wasn't putting people at risk," Speaker added in the taped interview. He said he did not believe he was ill enough to endanger others.
"본인은 사람들이 나를 용서해줄것을 청하며, 결코 다른이에게 피해를 줄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음을 믿어주었으면 합니다......"

2007년 약제내성 결핵 판정을 받은 환자가 관계당국의 권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후 비행기를 타고 신혼여행으로 유럽여행을 간 적이 있습니다. 이 남성이 비행기를 탈 때 제지를 하지 못한 세관당국도 난리가 났으며 나중에 알게된 보건당국은 로마로 특별기를 띄운다 어쩐다 난리 법석을 떨었습니다. 결국은 몬트리올까지 비행기로 와서 자동차로 후송되어 격리조치를 당하였습니다. 아마도 상당한 문책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개인의 무지와 조금 늦은 조치로 인하여 보건에 구멍이 뚫렸던 사건으로 당시 정말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이지요. 한국에서라면 어땠을까요? 

보다 강력한 사회시스템을 만들지 않으면 BCG가 결핵을 예방해주지도 못하는 마당에 한국의 결핵후진국오명은 결코 떨쳐내지 못할듯 합니다. 


 

면역....

참 쉽고도 어려운 말입니다. 쉽다면 쉽고..... 저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는 많은 연구자가 면역학자라는 이름으로 끝없이 연구에 매진합니다. 다들 용어를 잘 알고 있고, 많은 부분을 파악 하였습니다만, 한달 혹은 일주일 단위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였다며 논문들이 책으로 엮여져 수백 권이 쏟아져 나옵니다. 면역학이 어려운 학문이어서이기도 하겠지만, 직접적으로는 우리 몸이 어렵기 때문일겁니다.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 혹은 아무리 똑똑한 사람들이 수백만명이 모여 머리를 짜내도 조물주가 뚝딱뚝딱 만드신 인체의 오묘한 비밀을 미처 다 알아내지 못하네요. 다들 파악했다고 이야기 하지만, 우린 다 압니다. 절대 못했다는 사실을요. 다 이해했다면 이렇게 수많은 과학자들이나 그 많은 논문이 필요치 않겠지요? 또 다른 이유중의 하나는 인체의 생리현상이 복잡하게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일 겁니다. 감기 바이러스가 침범하는 간단한 일은 몸에 엄청난 변화를 초래합니다. 열이 나고 콧물, 기침이 나고 하는 현상은 바이러스가 만드는 것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내 안의 면역시스템이 만들어 내는 변화입니다.

면역이란 글자 그대로는 역병을 면하게 해주는 것이지요. 조금 더 본질에 다가가면 나와 나 이외의 것을 구분하는 아주 정밀한 기구입니다. 나 이외의 것은 병균, 바이러스, 남의 신체일부 (혈액) 등등이 되겠지요. 간단한 것 같지만, 면역의 가장 중요한 요인입니다. 나 이외는 밀어내던지 죽이던지 하는 매우 이기적이지만, 기본적인 보호기구 되겠습니다. 약간 유치하지만 쉽게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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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멋진 성이 있습니다. 이 성은 하늘에 조각구름이 떠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 있었다지요. 성안에는 많은 백성이 살고 있었습니다. 


성벽도 있고 남자, 여자 그리고 어린이들도 삽니다. 성문은 여러 곳이 있지만, 성곽에는 초병이 늘 지키고 있습니다. 어느 날 성문앞에 옆동네 왈짜패가 찾아와 말썽을 부립니다. 몇 안되는 왈짜패를 초병들이 제압하는 일도 있겠지요. 하지만, 어느 날은 철갑옷을 입은 수백명의 황건적이 쳐들어왔습니다. 초병의 수는 10명이 채 안되는데 적이 너무 많았습니다. 성문은 순식간에 깨어지고, 담을 넘어서까지 침범하는 황건적에 초병은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도 연락은 원활하여 포도청의 일급 포졸들과 수방사 병력이 동원되게 되었습니다. 순식간에 당한 일이라 처음엔 누가 적인지 몰랐지만, 척후정찰병이 파견되고, 수색정찰을 실시하여 머리에 누런 두건을 두른 사람들이 적임을 알려줍니다. 


포졸들은 일급이라 해도 초기에는 정신이 없습니다. 우선은 황건적이 숨어든 집이나 동네를 파악하는 것만으로 우선은 하룻밤을 보냅니다. 한편 결사대를 선발하여 조련에 들어갑니다. 시간은 3-4일밖에 없지만 특이한 무기와 철갑옷으로 무장한 황건적과는 싸운 적이 없기 때문에 우선 무기의 특성을 파악하고 철갑옷을 뚫을 활과 창을 마련하려 병사들과 철기방은 부산해집니다. 며칠간의 속성조련으로 일단 결사대는 단단히 무장을 하게 되었고, 성곽근처에서 노략질과 방화 등을 일삼던 황건적들은 점점 대해져 성전체로 활동영역을 넓히겠지요.

이때 우리의 결사대가 무장을 완료하고 우선 각개전투에 나섭니다. 한편 무기제조소의 노력의 결과로 활과 창은 제법 잘 만들어져 황건적 철갑옷은 더 이상 위협이 아니게 되지요. 처음 의기양양하던 황건적도 이쯤에서 움찔하게 됩니다. 짜식들....ㅋㅋㅋ 


때로는 많은 수의 황건적을 한꺼번에 토벌하기 위해 화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집도 파괴되고 내편인 민간인도 피해를 입네요. 이런 치열한 대치상태에서 피아의 구별이 힘들어져 아까운 민간인도 사상당합니다. 때로는 몸을 던진 화공으로 또 수공도 사용하고 하여 약 7-8일간의 전투는 황건적 소탕으로 이어집니다. 마침내 성안에는 한명의 황건적도 살아남지 못합니다.


지루하고 소모적인 싸움은 그렇게 끝이 납니다. 그런데, 너무 열심히 밤을 새워 만든 탓인지 황건적 철갑옷을 뚫는 화살과 창은 수십만 발이 남았습니다. 당연히 병기창에 보관합니다.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깨어진 성벽도 부서진 집도 모두 힘을 합쳐 복구를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공병의 임무를 담당하는 부대는 전장의 정리까지 담당합니다. 적들의 시체를 치우고, 부서진 벽을 재건하는데 힘을 씁니다. 너무 많아 힘은 들지만, 이렇게 그냥 두면 날이 더워지며 성안의 주민들이 살수 없을 만큼 악취를 풍기고 식수가 오염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었습니다. 이번 전투에 참가한 결사대는 해산하지 않고 하나의 독립부대를 만듭니다. 황건적 토벌대라는 이름으로 말이지요. 일종의 예비군이지요. 이들은 늘 3-4명씩 조를 이루어 숙직까지 불사합니다. 이들은 누런 두건을 보기만 해도 바로 활을 날릴 수 있는 강한 동기와 경험이 있습니다. 이넘들이 내 가족과 동료들을 해친 넘들이므로, 멀리서 슬쩍만 보아도 황건적을 아주 쉽게 구별할 수 있지요. 웬쑤!!! 뭐 이러면서요. 하지만, 이들은 홍건적이라는 다른 적들이 침입해도 섣불리 출동하지 않습니다. 오직 황건적만 보면 공격하는 전문토벌대이기 때문이지요. 아뿔싸!! 한놈만 팹니다. 홍건적은 홍건적 나름의 갑옷을 가지고 있기에 이들의 화살과 창으로는 어차피 뚫을 수 없습니다. 간혹 미련을 버리지 못한 황건적의 잔당이 한 두 녀석 몰래 월장하여 들어오는 경우가 있지만, 이들은 황건적 토벌대의 매서운 눈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침입과 동시에 바로바로 척결되기 때문에 성주는 이들이 재침입했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보고도 안합니다. 이들은 죽을때까지 황건적토벌대의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세월이 흘러 어느덧 10여년. 그 사이에도 이 성을 노리는 적들의 침입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저 멀리 선비족도 말로만 듣던 말갈족도 그리고 흉노족까지 한번씩 침입을 하여 앞의 전투와 똑같은 형태로 물리쳤습니다. 그때마다 성안에는 xxx 토벌대라는 전문전투요원의 막사가 생기게 되었고, 이들은 다른적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으며 숙직업무만을 담당합니다. 한놈만 패는 용맹한 부대.

암튼, 그 10여년 후..... 권토중래를 노리며 세를 불리는데 치중한 황건적은 다시 한 번 누런 두건을 두르고 (바보 ㅋㅋㅋ) 성안의 물자침탈을 위하여 침입을 감행하네요.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훨씬 많은 수의 인원을 동원 하였습니다. 성에서는 그간 숙직업무에만 종사하던 황건적토벌대 하나하나가 매서운 조교가 되어 더욱 많은 토벌대를 양성하게 됩니다. 전투의 노하우를 알기에 속성으로 하루만에 전사를 배출해 냅니다. "눈탱이만 갈겨" 같은 전투의 노하우는 경험에서 나옵니다. 동시에 10여년 전 수없이 많이 만들어 남았던 황건적용 활과 창은 자동발사기에 걸어 성문에 혹은 성곽을 넘기도 전에 황건적에게 쏟아져 나갔습니다. 물론, 숫자는 많았지만 대부분이 성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운이 좋게 들어온 넘들도 신병교육대를 갓나온 신참토벌대에게 발각이 되어 바로바로 척결되고, 이번에는 시간이 얼마 안 걸렸으며 게다가 크게 재산 인명피해 없이 더 많은 황건적을 쳐부술 수 있었습니다. 유비무환이란 이런 경우를 두고 말하는 것 이겠죠.

정말 귀찮은 놈들은 아주 얍삽한 스머프거란인 이었습니다. 이 넘들은 해마다 한 두 번씩 깔짝깔짝 침입을 해오는데, 그때마다 유니폼인 철갑옷을 바꾸어서 쳐들어오는 짓을 하기 때문에 우리의 척후정찰병은 또 늘 속아 넘어갑니다. 그러니 그때마다 이미 양성된 전문토벌대의 도움을 받을수도 없고, 다시 맨땅에 헤딩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만 하면 다행이지요. 이들은 꼭 인질극을 벌입니다. 결국은 더 큰 희생을 줄이기 위해 성민들이 함께 희생이 됩니다. 정말 피할 수 없는 선택이지요. 인질의 희생을 감수하고 돌격을 할수 밖에는 없답니다. 힘들지만 또 일주일쯤 걸려 수성을 해냅니다. 그때마다 부서지고 다치는 일이 반복이 되지만, 이들의 얍삽한 술책에 매번 당하네요. 그렇지만, 우리의 전문토벌대는 건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전투는 아주 쉽게 끝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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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좀 유치하지요? 하지만, 바로 이런 내용을 의학 혹은 생명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한 학기 혹은 일 년에 걸쳐 수박 겉핥기식으로 나마 배웁니다. 또 이런 각 전투를 혹은 전문토벌대의 신병교육과정, 수공과 화공. 스머프거란인의 유니폼색깔을 세밀히 관찰하려 많은 면역학자들이 평생을 바칩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이 이야기의 핵심은 한 번의 전투로 양성된 전문토벌부대의 창설입니다. 이것은 또한 면역학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한번 걸린 외부성질병에는 면역이 생겨 다시 안 걸린다 라는 아주 고전적인 명제는 아직까지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그 질병에 다시 걸리지 않는 게 아니라 다시 걸렸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다 퇴치를 해버린다고 하는게 맞을겁니다. 바로 한 놈만 패는 전문토벌대의 힘이지요. 성곽에서 늘 보초를 서다 적은 인원의 왈짜를 혼내 쫒아내는 초병의 역할은 바로 과립구중의 몇가지 세포가 담당하고 이들을 1차방어조라고 부릅니다. 뭐 그까짓 몇 명의 동네 왈짜들쯤이야.... 하지만, 이들이 처리할 만큼의 수를 넘어선 병균이 침입하면 바로 이차방어조이며 전문 면역세포들인 포도청 포졸들과 수방사가 나서지요. 이들부터 정식으로 면역체계라 부르고, 척후정찰병은 바로 T세포라고 불리우는 세포 되겠습니다. 이들은 벌써 초기에 대적을 했던 초병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어 적들의 정체를 파악합니다. 그리고는 바로 토벌대를 결성할 것을 제안하고 교육하며 병기창에 오더를 넣으며 메신져, 전화, 문자 등등으로 병사들을 급거 모집합니다. 병사들은 KTX를 이용 바로 모이게 되는데, 모이는 곳은 전투지역과 가까운 진지입니다.
이 진지는 임파절이라 불리우는 곳으로 상처가 나 염증이 생긴 부위에서 가장 가까운 임파선이 붓는것은 바로 이 때문이랍니다. 예를 들어 팔뚝에 상처가 생기고 곪기 시작한다는것은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는 것인데, 이때는 대개 겨드랑이에 있는 임파절이 부어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목에 세균성, 바이러스성 염증이 생기면 턱밑의 임파절이 붓는것도 쉽게 경험할수 있죠. 이렇게 만들어진 화살병기가 바로 항체라고 하는 물질이고 (실제로 화살모양에 가깝습니다), 토벌대는 바로 B세포라고 불리우

는 백혈구의 일종입니다. (항원이란 밖에서 들어온 외부물질 - 병균을 포함하여 - 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이들이 사실은 항체를 만들어 냅니다. 뭐 철기방의 역할까지도 담당한다고 보시면 되겠지요. 화포부대는 다른 종류의 T 세포입니다. 정찰을 담당한 T 세포도 있지만, 이렇게 직접 전투에 참가하는 특공대 T 세포도 있습니다. 이들도 일종의 백혈구입니다. 그리고, 전투의 마무리를 담당한 공병부대는 또 다른 과립구의 일종인 매크로파지라 불리우는 넘입니다. 다른 일도 있지만, 적과 동지의 시체를 밖으로 운반하죠. 이때 확인사살도 감행하고, 사실은 맨처음에는 전투에도 참여하여 인터페론이라는 넘을 내뿜기도 합니다. 멋진넘입니다. 

면역은 사실 기억의 메카니즘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번 경험한 적은 바로바로 처치하는 메카니즘, 이게 바로 면역의 핵심이지요. 역병 (전염병)을 면하게 한다는 건 바로 이런 기억의 메카니즘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예방접종은 진짜 적이 침입도 안했지만, 성주가 병졸들에게 이야기도 안하고 모의 훈련을 시키는 격입니다. 병졸들은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싸워 전투력을 올리고, 자기들 나름대로 전문토벌대를 구성합니다. 그러니까 몸을 살짝 속이는 거지요. 그렇게 되면 진짜 소아마비, 볼거리, 홍역 등이 침범했을때 이런 병균이 들어 온지도 모른 채 바로 낫게 되는 결과가 되는 거지요. 실전훈련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감기나 독감은 매년 걸리지 않느냐, 왜 면역이 안 생기냐 하시겠지만, 감기는 매번 유니폼을 갈아입고 나타나는 얍삽한 스머프 거란인입니다. 작년에 결성된 감기, 독감토벌대는 올해 유니폼을 바꾼 감기, 독감바이러스를 못 알아봅니다. 그래서 그렇게 매년 같은 일을 반복하게 되지요.

이 이야기를 너무 장난스럽게 받아들이신다면 할 수 없지만, 이렇게 설명하지 않으면 조금 복잡하여 전체를 파악하기 힘들겠기에 억지로 옛이야기 한번 만들어 보았네요. 하하하!!!! 물론, 이것이 면역의 전체는 아니랍니다. 이것도 극히 일부일 뿐이고, 아주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어거지로 단순화 시켰답니다. 스머프 거란인이라 칭한 독감바이러스는 억지로 작다는 걸 표현하기 위해서...ㅋㅋㅋ 스머프는 착한아이들이지만..... 암튼.....

면역학의 용어들을 수없이 반복하여 설명하여도 전체네트워크를 이해하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저도 그랬구요. 먼저 전체를 보고나서 각론에 들어가는 것이 면역에서는 정말 중요합니다. 네트워크를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런 지식도 배우지 못하는 것이 또 면역입니다.

 


필자가 지난 2003년 5월 29일 ‘프레시안’에 기고한 글 중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고 쓴 글인데, 지금 SBS-TV가 “아이디어하우머치”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이란 프로그램으로 방영하고 있습니다.


TV방송의 긍정적인 힘의 위력을 볼 수 있어 SBS에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 (中略).... 덧붙여 시중에 너무 많은 돈이 갈 곳 없어서 넘친다는 얘기들을 합니다만 5월25일(일) 오후 SBS-TV 방송프로그램에서 대구의 60대 발명가께서 40년 가까이 연구하여 장애자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을 위해 경사 45도 되는 계단을 혼자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휠체어를 소개하는 것을 보았는데 문외한인 저도 아 저런 발명품이면 수출도 잘되겠다고 느꼈습니다.

 

  "시중에 돈은 많고 돈 갈 곳이 부동산밖에 없어서 부동산투기공화국이 되었다"고 많은 공부를 하시고 간판좋은 학력을 가지신 분들이 이러한 논리를 실질적이며 건전한 대안을 생각함 없이 확산시키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발명하는 사람들이나 기술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돈을 목적으로 한다기보다 자기자신이 즐거워서 그러한 일을 하는 것을 흔히 봅니다. 요즘 성공했다고 하는 문화, 예술분야의 초창기사람들처럼...

 

  유치원도 나오지 않은 저로서 생각하기에는 이공계기피현상, 3D현상, 인해전술(인건비)로 인한 중국과의 경쟁력저하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국제환경에서 우리가 살아나가야 할 최선의 방법은 우수한 인적자원을 어떻게 유도하는냐 하는 정책을 선택하는가인데 이러한 투기판의 현실은 기성세대보다는 우리의 2세들에게 너무 큰 고통을 남기는 것이 아닐까 봅니다.

 

  위와 같은 사례의 발명가들처럼 어려움을 이기고 발명특허를 획득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문제는 발명이라는 외곬수에 몰입하다보니 제품을 만들어 상품화시키는 자금, 디자인, 인허가문제, 판매 등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정부차원에서 인적, 물적, 경제적으로 연결하여 주는 사업을 관료주의적이 아닌 민간사업의 효율성과 장점을 살리는 방향(예를 들면 경쟁력있는 발명품들을 발굴하여 공영TV에서 소개하는 코너를 개설하여 갈 곳 없다는 돈들과의 연결)에서 찾아보심이 갈 곳 없다는 돈타령보다 생산적이라 보입니다. 우리의 경쟁력있는 발명특허가 얼마나 많이 있으며, 얼마나 많이 사장되고 있는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더불어 정부차원에서 외국자본과 외국기술에 대하여 정성을 쏟는 만큼 실질적으로 우리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격려하는 정책을 써 왔는지 반문하더군요. 갈 곳 없다는 돈들에 대한 말들에 대하여 발명품의 한 사례로 예를 들어 보았습니다....(省略)』(2003/5/29 ‘프레시안’에 기고한 글 중 일부)


2009.10.14


ⓒ 이가(利家)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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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TV방송 프로그램명 : [ 아이디어 How much ]

                 방송 : 목요일 오후 6시 30분


기획의도


‘아이디어는 자원이다’ 라는 기획의도 하에

마케팅, 혹은 자금이 부족한 영세기업의 기술! 대학생들의 참신한 신기술!

생활의 불편함을 바꿔줄 대한민국 모든 발명가들의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고

세상에 빛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한 프로그램.        

        

코너소개

[ 아이디어하우머치 ]


돈 벌어줄 아이디어는 이곳으로 모여라!!

참신한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실제로 사고파는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TV 장터!!

개발자의 기술을 두고 엔젤그룹(투자자. 유망기업)이 아이디어를 사가기 위해 경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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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TV방송 프로그램명 : [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 ]

                  방송 : 수요일 낮 12:30


기획의도

                

        중소기업을 살리는 길~ 바로 대한민국의 힘이다~!!


그야말로 민생경제는 꽁꽁 얼어붙은 한겨울이다.

대기업이 주도하는 수출이 날개를 달아 사상 최고의 기록을 갱신했지만

서민의 삶과 민접한 고용이나 내수회복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국내 고용창출과 내수시장의 척도인 중소기업의 부진~!!


경제살리기 '올인'은 곧 '중소기업 활성화'

2005년의 국정지표 또한 중소기업을 경제정책의 중심에 두고

중소기업 살리기가 곧 서민경제를 살린다는 방침이 대두되었다


그러나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현실은 녹록치 않다

원자재 가격 폭등과 열악한 재정난, 그뿐 아니라 수많은 중소기업들은

좋은 기술과 생산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독자적인 브랜드가 없어

제품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뛰어난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마케팅과

유통망 접근에 실패해 도산직전에 내몰린 중소기업들도 많은데~

값싼 중국산, 고가의 일본산 사이에서 경쟁력을 지탱해오고 있는

한국중소기업들


SBS 대국민 프로젝트 "중소기업~대한민국 힘"은

한국경제의 주춧돌이자 서민들의 든든한 희망인

중소기업의 당면한 현황을 알아보고 시청자와 함께 공감하며

대한민국의 힘인 중소기업의 꿈과 희망을

제시할 수 있는 비젼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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