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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01:07] | | ▲송승헌이 일본 매니지먼트의 200억 계약금을 거절해 화제다. |
|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동철’로 분해 주가를 올리고 있는 탤런트 송승헌이 일본 매니지먼트사로부터 3년 계약에 200억이라는 거액의 계약금 제시를 거절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낳고 있다.
송승헌은 군 제대 이후 ‘숙명’으로 연기 데뷔 이후 최근 MBC 창사 47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이동철 역으로 열연 중이다.
‘에덴의 동쪽’은 25%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최강자로 자리매김,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과 동남아 지역에서도 한류 대작으로 급부상하며 송승헌은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것.
이에 일본 매니지먼트사로부터 3년간 200억원이라는 거액 계약금 제의까지 받게 된 것이다.
하지만 송승헌은 이에 대해 ‘에덴의 동쪽’에만 매진하겠다는 의지로 일본 측의 제의를 정중히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승헌, 연정훈, 박해진, 이다해, 한지혜, 이연희 주연의 ‘에덴의 동쪽’은 톱스타 캐스팅과 250억원 대작에 걸맞는 볼거리와 이야기 구성으로 25% 이상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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