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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 성만 교회, 공동3위: 창원교회. 함께하는 교회 [2008-10-16 12:04] | | ▲기독교성결교단의 제2회 총회장기 어린이 축구대회가 부평제일교회가 대망의 우승을 거머진 가운데 성황리에 마치고 미래의 축구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허난세 위원 |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축구선교연합회(대표회장 신청 목사)와 교회학교전국연합회(회장 강원주 안수집사)는 지난 3일 충북 보은군 국민체육센터 주경기장에서 제2회 총회장기 전국 교회학교 어린이 축구대회 본선경기를 진행했다.
출전팀은 전국 6개 지역의 대표팀인 성만교회, 새춘천교회, 김해방주교회, 부평제일교회, 청주서문교회, 천호동교회와 전년도 우승팀인 함께하는교회와 와일드카드 2개 팀(창원교회, 순천 브니엘교회)으로 총 전국 9개 대표팀이 출전했다. 약 500여명의 어린이선수와 학부모 및 교사들이 참가한 이번 경기는 열띤 응원전과 함께 펼쳐졌다.
개막식에는 부총회장 박우철 장로의 축사, 교단 총무 송윤기 목사의 설교, 전 증경 총회장 이재완 목사 격려사, 보은 군수 이향래 군수의 환영사, 백웅길 장로회 회장의 축사와 박진수 남전도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개막예배의 설교에서 송윤기 목사는 “열심히 운동장에서도 달음질하고 공부도 열심히, 신앙 생활도 열심히 해줄 것”을 경기에 임하는 미래의 축구 꿈나무들에게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이변에 이변을 낳아 전년도 우승팀인 함께하는교회가 와일드 카드로 나온 창원교회에게 무릎을 꿇었고, 창원교회는 여세를 몰아 같은 조의 새춘천교회를 뒤로하고 동시에 4강에 진출하는 행운을 얻기도 하였다.
이어진 4강전은 ‘부평제일교회: 창원’, ‘성만: 함께하는교회’로 진행 됐는데 예선 리그전에서 너무나 많은 체력 소모를 한 창원과 함께하는교회는 일찍이 예선전을 끝내고 체력을 보강한 부평제일과 성만에게 체력적인 열쇠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승전 티켓을 내주어야만 했다.
팽팽한 경기가 예상되었던 결승전은 탄탄한 조직력과 체력을 앞세운 부평제일교회(김종웅 목사)가 시종일관 경기를 이끌더니 마침내 우승의 고지를 차지하여 대망의 우승컵을 움켜쥐었다.
축구선교연합회는 앞으로 전국교회학교연합회와 공동으로 대회의 규모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2,700여 교회의 교회학교 어린이가 모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하기로 하고 개척교회 및 농어촌교회의 전도 프로그램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기로 했다.
회장 신청 목사는 “매년 대회를 통해 약 5,000여명의 어린이가 전도 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보완하고 평신도 단체와 연계하여 교단의 명실상부한 스포츠전도 프로그램으로 정착, 확장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난세 위원 hurnan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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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 2009.08.1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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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과학적 원리적으로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기독교가 믿고 알고있는 하나님은 비 과학적인 하나님으로서 과학적 원리적으로 살아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비과학적 공상적 논리의 자를 드리대어 하나님만은 마음대로 과학과 원리 원칙를 무시하고 초월해도 된다는 논리로써 원리 원칙의 하나님을 매도하고 욕되게하고 있는 그야말로 사이비 사교집단 인것이다. 왜냐 하면 피조만물 우주만상을 하나님께서는 원리와 과학적으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원리 원칙으로서 창조 하셨는데! 기독교만은 과학적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어찌 썩은 육신이 다시 부활하며! 왜! 예수님이 육신의 아바가 없는 유일한 인(人) 자로 태어났다 하는가? 참으로 한심한 일이다. '성령으로 마리아 수처녀 에게서...??' 말도 않된는 소리다. 누가복음 1장을 잘 살펴보라 마리아도 함께 3개월동안 성령으로 충만하여! 사가랴 앞에서 엘리사벳의 도움을 받은 마리아는 레아와 라헬이 야곱 가정에서 모자가 일체되지 못했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사가랴 가정을 통하여 탕감하는 조건까지 세우면서 예수님을 탄생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_()_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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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 2009.08.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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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무인(眼下無人)님여! 한쪽은 보지도 듣지도 않이하고 시종일관[始終一貫]악으로 보는가? [히5:12]'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요16:25]에 약속의 새 말씀은 주셨건만! 보지도 듣지도 않고 비유로 된 구약과 신약을 아직도 빨고있으니...!! 철없는 것들 잘도 빨고있구나? [마24:29]'그 날 환난 후에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리라'했다. 즉(해)신약,(달)구약,(별)성도들 바로 기독교인들이다. 기독교는 아직도[말4:5], 엘리야를 기다리는 저 이스라엘 유대교처럼! 한심허다.? 성경을보라[행1:11]'기독교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너희는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와서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서야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마17:12~13]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계2:27~28]말씀 하셨다. 새벽 별은 재림주(참부모)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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