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음 왜 유익한가? ≫
사람이 웃을 때 행복할 수 있고 웃을 때 우리몸의 행복 호르몬인 '엔돌핀'과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이 흘러나와 우리 몸을 더욱 건강하고 삶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웃음을 번호를 지정하여 내용을 수집, 정리하여 많은 분들이 읽고 웃음의 보따리를 터뜨려서 몸안의 독소를 쫒아 버리고 건강한 몸으로 생활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한 논평에서는 웃음은 "두사람 사이의 최단 거리"라고 하였습니다. 1985년 미국의 1000개 회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은 더 창조적이고, 덜 완고하고, 새로운 사상과 방법을 기꺼이 순종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웃음 띈 얼굴은 좋은 음색을 만들며, 따뜻하고 유쾌한 느낌도 좋은 표정을 만듭니다. 훈훈한 마음으로 "하하하하, 호호호호, 히히히히, 햇해해해해해, 후후후후"하고 웃어 보십시오. 웃음의 힘이 당신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웃음은 모르핀에 가까운 진정 작용을 갖고 있어 엔돌핀의 분비를 촉진하고 호흡에 의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을 네배로 하며, 또 소화관을 휘 저어서 섞게하여 변비에 효과가 있을뿐 아니라 간기능 부진을 막는 작용도 하고있다"라고 프랑스의 '루빈 스타인'박사는 그의 저서 '웃음의 심신 의학'에서 '웃으면 복이온다'라는 말을 과학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웃음은 큰 치료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유머는 인간의 공격심리를 즐거운 언어로 승화시키는 삶의 예술이며 고통에서 웃음으로 이어주는 삶의 고속도로와 같습니다
유머가 면역계를 튼튼하게 하여 NK세포를 강화시킨다는 점에 대해서 <60청춘의 비결>에서는 웃음의 효과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 병원을 찾기 보다 먼저 웃음 극장으로 갑시다. ≫
<웃고 또 웃으면 10년 젊어지고 근심하고 근심하면 머리가 희여 진다.>는 속담이 있다.
자주 웃으면 면역 기능도 높아 진다.
어느 한 나라의 연구가들은 재담을 들으러 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몸의 저항력을 나타내는 면역기능을 조사하고 재담을 듣기전보다 많이 웃은 뒤에 면역 기능이 높아 진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한 의학자는 19명의 시험 대상자에게 재담, 만담, 희극 등을 듣거나 보게 하여 크게 웃기고 그들의 피를 가지고 면역 능력의 변화를 검토하였는데 확실히 면역기능이 높아지고 NK세포(암세포를 죽이는 세포)활성이 높아 졌다고 한다. 이것은 자주 웃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실증한 것으로 된다.
연구가들은 최근에 이 <웃음요법>을 암을 비롯한 난치성 질병에 걸린 환자들의 치료에 적용하여 효과를 보고 있다. 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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