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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 가면서 하지 말아야 할 것 들 중에 하나가 있다면 차용증을 받을 일을 만들지 않는것 인것 같아요.
물론 사정이 딱하고 어려운 주변사람 돕고 사는것이 인지상정 인데 이 돈이라는 것이 받아 갈때의마음과 줄때의 마음이
완전히 다르다는게 문제가 된다는것이지요.
대부분의 다급해진 사람들은 절대 실수하지 않겠다, 이 은혜 꼭 갚겠다 하며 도와줄것을 호소하지만 막상 그 일을해결되면
요즘 개그중에 초고속카메라 처럼 겉행동과 속마음이 다르다라는 것이지요.
어쩔수 없이 금전을 빌려주거나 그에 해당하는도움을 주게될경우
1. 여유가 있다면 받을 생각 하지 말고 빌려주는것이 좋고 (주면 좋고 안주면 말고 )
2. 여유는 없지만 어쩔수 없어 금전을 빌려주게 될경우라면 차용증을 받고 돈이 오고간 사실을 통장으로 거래해 증거를
확보해 두고 상대방의 인감을 받거나 공증을 받아두세요.
차용증만 받으면 효력이 약해 법적인 구속력을 행사하려면 소송을 걸어 법의 판결을 받아 판결문이 있어야 행사할수있지만
인감을 받으며 그 절차가 비슷하더라고 효력이 더 강하고 인감은 본인이 뗄수밖에 없기 때문에 강요에 의한 차용증이라든
지 등등 자신이 빠져나가기 위해 거짓으로 증언할수가 없다라는 것이지요.
판결문을 받는다고 해서 돈을 바로 돌려받을수는 없지만 집기류 압류등 소소하게 권리를 행사할수 있는 권리가 생겨
억울함이 조금 나아질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돈을 빌려주고 차용증을 받을때 돈을 빌려주는 당사자에게만 받지마시고 그 사람이 재산을 빼돌려 둘수 있는
측근 (부인이나, 유력한 사람)의 찾아 같이 서명하고 인감을 첨부하게 하세요.
대부분의 금전을 차용한 사람은 돈이 생기거나 하면 자신의 이름으로 하지않고 부인이나 측근의 이름으로 돌려놓아
자신을 도와준 이들에게 권리를행사할수없도록 조취를 취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돈빌려주고 상처받고 비열한 인간을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느 그 분노를 안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피가 솟는 일인
지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상상도 못할 것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돈을 빌려주지 말것이지만 그러지 못할 경우 법을 잘알아보고 최악의 상태를 대비해 두라는 것입니다.
돈앞에는 인정, 인간성 을 앞세우지 마세요. 다 필요없다는것을 절실히 큰돈을 치루고 경험한 사람의 경험담입니다.
원하는 서류절차를 안해주거나 주저한다면 그 사람은 마음이 두개인것이 분명하므로 측은해 하며 도와주려 하지마세요.
초고속카메라 개그 그 자체인 사람들입니다.
더 많은 장치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제가 알고 경험한 것은 여기까지 입니다.
세상에 마음 여린 많은 사람들이 돈잃고 상처받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대부분의 사기꾼이나 악의가 있는 사람들은 눈썰미가 좋아 마음이 여리다 못해 바보같이 순진한 사람들을 아주 잘 알아
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갓 선심과 선의를 보이고 끝에 자신의 욕망을 채우죠.
그리고 세상은 당하고 아픈사람보다 사기치고 배신한 사람들이 당당하게 잘사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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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의 성격은 자신감과 결단력을 갗췄습니다.
또 현실적으로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옳은지 분별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결단력도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시험문제에 나오지 않는다해도 꼭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고도하지요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쓸떼없는 곳에 시간을 투자하는것은
아닌지 체크해보세요.
그리고 또 하나의 포인트, B형과 같이 O형을 살리는것은 칭찬입니다.
O형인 사람은 자신의 재능이나 장래성을 인정해 주는 사람을 만나면 언제나 좋은 기분
으로 공부에 몰두하게 됩니다.
잘한 부분을 찾아서 칭찬해 주면 힘이 넘치고 자신감이 넘쳐 죽기아니면 살기로 하게
되는것이죠. 부모님이나 선생님 친구등 누구라도 좋으니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주고
힘들때 격려해 주는 사람을 찾아 도움을 구하도록 하세요.
O형에게는 문제집위주의 학습법이 가장 치명적입니다. 그날 그날의 학습내용을 완벽
하게 소화하는것이 이상적입니다.
혼자있으면 왠지불안하고 집중이 안되는 문어발타입.
독서실. 독방은 가급적 피하세요.
친구들과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도서관에 가거나 학원 강습이나 인터넷 강의로 부족
한 과목을 보충하는게 좋습니다.
O형은 어떤 사실에 대해 들어서 이해하는것은 느린데 실물을 보면 누구보다 빨리
이해한답니다.
그러니까 종이에 쓰거나 외우거나 막연히 이해하기 보다는 그림이나 장면을 연상
하면서 공부하는 연상법이나 이미지등 현실 감각을 유지하면서 학습하는것이 좋답
니다. 전체적인 공부의 맥을 눈으로 짚어보는것으로 출발해보세요.
눈으로 읽고 줄거리가 이해되면 요점정리를 시작 밑줄긋고 중얼거리면서 자신이 공부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몸으로 느꺼보세요.
가장 좋은 공부시간대는 오후9시에서 새벽2시입니다.
O형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이 목표로 하고 있는일에 대한 한결같은 노력이라고 할수
있어요. O형은 목적이 뚜렷하고 자신의 인생이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을
때에는 대단한 추진력을 보이지만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집중력이 없어지고 자기의
힘을 절반도 내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O형인 여러분들 모드 확실한 목표를 세워보세요
자기주장이나 개성이 강한 O형은 그런 자신을 인정하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있을때
힘을얻고 자부심을 가진다고 합니다.
혼자있다는 느낌을 떨쳐버리세요. 늦은밤 책상앞에 앉아 있을땐 음악감상으로 기분
전환을 시도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도 성이 안차면 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20~30분 수다를 떠는것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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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막스 2009.09.11 05:45 [58.140.229.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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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은 갈대요 몸은 현실이요.........
맘을 어따두고가시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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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력 AB. 인내력이 부족한것이 흠이지만 기억력이 뛰어나 공부를 즐길수 있는
학습법을 활용하면 효과를 볼수있어요.
자유처럼 신나고 의욕을 갖게 하는것도 드물지요. AB형이 바로 자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유인입니다.
자기의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이 AB형이죠.
식탁이나 화장실, 학교가는차 안에서도 높은 집중력을 보입니다. 또 AB형에게
중요한 것은 시간보다는 오히려 휴식시간입니다.
휴식시간이 기분전환에 월등한 효과를 가져다주기 때문이에요.
두뇌명석 똘똘한인재 타입으로도 AB형을 말합니다.
빈틈이없고 합리적인 성격이 발달되여 범생이 기질이 다분하다고 하지요.
또한 문제의식도 강하고 지적탐구심도 왕성해 친구들사이에서 주목받습니다.
인래력이 부족한게 단점이지만 기억력이 뛰어나 공부를 즐길수있는 학습법을
활용하면 효과를 볼수있다고 하네요.
AB형은 공부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는것이 급선무에요.
여럿이 어울려 와글와글 떠들면서 하는 공부가 가장 효과적이고 질문, 답 형식으로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외운것이 머릿속에 또렷이 기억된다고 합니다.
AB형은 예민한 성격으로 유달리 피로감을 쉽게 느껴 거기에 수면 부족까지 겹치면
거의 치명적입니다.
아무리 오래 앉아 있어도 공부엔 별로 효과가 없으니 자신의 수면량 만큼은 하늘이
두쪽나도 지켜주세요.
배우는 내용에 대해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비판하죠.
궁굼한점이 있으면 수업중이어도 선생님께 물어보면서 공부하는 비판적인 방법이
좋은거예요. AB형에게는 무조건 이것은 이것이다 라고 하는 교육은 머리속에 잘
들어가지 않아요. AB형을 위해서는 선생님들이 논리적인 근거와 자료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PS -우리집 초딩 아들이 AB형입니다. 정말 이 글을 보면서 누가 이런 판별을 해놓았
을까 무서워집니다.
아들녀석은 FM입니다. 미안하다는 말이 하기싫어서 미안한행동을 하지 않고
야단맞는게 싫어 야단맞을 행동을 안합니다.
초딩3학년때 단체기합을 받았는데 자신이 잘못하지도 않는것에 왜 자기가 같이
벌을받고 손바닥을 맞아야 하는지 억울하다고 학교안가면 안되냐고 엉겨붙어
이해시키느라 한참 애먹었던적이 있었습니다.
우리집아들녀석은 아기때부터 정말로 거짓말처럼 야단맞을 일을 한했어요.
정말 순하고 놀던것을 달래도 주고 먹던것을 뺏어도 그런가 부다 하고 말던
정말 특이한 아기였답니다.
식당엘 가도 너무 얌전해 단골식당에서는 영감이라고 부르곤했지요.
이런 성격이 아주 가끔 피곤하기는 해요. 사회생활을 잘할수 있을까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모든지 무난한걸 좋아하는 아이라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누나하고 싸울때도 누나의 일방적인 권력의 남용을 용서못하는 의리가?? 누나
를 열받게해서 탈이긴하죠.
오늘 중간고가 성격을 전해들었는데 평균96점으로 무난하게 전학후 첫 시험을
치루었답니다. 내성적인데다 털털하지 못해 환경이 바뀌는걸 싫어하는 아이에게
전학은 홍역과도 같은것이였습니다.
잘적응하고 활발하게 학교생활하는것도 대견한데 공부리듬도 깨지지 않아 고마울
밖에요. 1등이 평균98점이라고 하니 거의 1등수준이라고 생각하며 더 즐거워
하렵니다.
시험기간중 공부는 안하고 컴퓨터만 하던아이에게 잔소리좀했더니 시험만잘보면
되잖아요 라고 하는 바람에 무안하고 또 한편 불안하게 지켜보았답니다.
저와 우리아이만을 놓고본다면 위에 나열한 혈액형별 공부법이 맞는것 같아요.
이제 커가는 아이, 딸만키우다 아들이 커가는모습에 이제 적잖게 당황이 되서
어떻게 아이를 컨트롤해야하나 걱정이 앞섭니다.
중학교를 대비해서 학습지 수학을 하나 하려고 신청해둔상태랍니다.
지금학원은 선생님도 좋고 성실해서 좋은데 중학교 대비해서는 조금 부족한듯
해서 조심스럽게 학원을 갈아탈것을 말해보았더니 한마디로 NO 였습니다.
그만큼 울 아들 환경바뀌는것을 싫어해요. 자신이 싫으면 바꿔달라고 한다며
자기가 더 열심히 한다고 하더군요.
할말은 없고 조금 불안은 하고 해서 아들 4살때 재능수학으로 단계별 공부시작
한것이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게된 계기가 되였기에 재능수학을 신청했어요.
조금 딸리는 공부를 느긋하게 잡아내는데는 학습지가 좋은것 같아요. 제 경험으
로는.
이해안되면 그 단원 또하고 또하느 반복학습으로 자신의 것으로 마스터하고 넘어
가는 것이 학원과는 차별하된 점이라고나 할까요.
당분간은 학원과 학습지를 병행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지치지 않으면서 2% 부족한 학습을 유지해나가는데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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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은 대체로 누군가의 간섭을 받거나 규율, 규칙에 구속되는 것을 극히 싫어하는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 많답니다. 자신감에 넘치는 에너자이저라고 부르기도 한다네요
새로운거, 뭔가 다른것을 좋아하는 호기심 천국스타일이라 뭐든배우고 즐기는걸좋아해
짧은기간 집중력이 높고 두뇌와 기분의 전환이 빠르며 정보 분석력도 매우 뛰어난
편이구요 늘하고 싶은것에 순간적으로 몰두하기 때문에 과목별 성적이 오르락 내리락
하기도 합니다.
B형은 구체적으로 달성해야 할 목표가 생기면 대단한 집중력을 가지고 의욕을 불사른
답니다. 따라서 경쟁상대를 만든다든지 달성해야 할 목표를 세워 공부하는것이 좋아요
단기간에 경쟁상대를 이겨보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그 순간부터 의욕에 불타는 경쟁주
의자 입니다.
또 질투가 많아서 공부가 안될때에는 경쟁심과 의욕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 자극을
자신에게 주는것이 좋아요.
늘 1등만 하는 친구를 이겨보겠다는 대단한 각오가 성적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열쇠가
되죠.
금방호기심을 느꼇다가도 어느새 싫증을 내기 쉬워요. 제일로 하기 싫은 과목부터
하지 않으면 늘 같은 과목만 상위권을 달릴수밖에 없어요.
제일쉬운 문제집을 선택해 잘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가장 능률이 오르는 시간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밤시간에 집중이 잘되다보니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B형은 단시간의 집중력이 장점이므로 공부에만
몰입하는게 효과적입니다.
B형은 분위기를 많이 탄답니다. 주위에 분위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친구가 있다
면 B형인지 한번 알아보세요. B형은 분위기를 타기 때문에 주변에 공부하는 사람이
있어야 공부가 잘 됩니다. 물론 주변에서 시끄럽게 떠들면 공부를 못한답니다.
그래서 집 보다는 사람들이 조용히 모여서 공부하는 장소에 가는것이 좋답니다.
B형은 흥미로운 일에는 집중을 잘하므로 공부에 흥미를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과학에 흥미가 있다면 과학관련 책을 읽어보는 것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죠. 또한 B형은 칭찬을 받으면 매우 좋아하고 비판이나 꾸중을
들으면 큰 상처를 받기때문에 평소에 꾸중보다는 칭찬을 하도록 노력하세요.
잘하고 있어, 좋아 등의 여러가지 칭찬을 계속해주세요.
공부가 안될땐 심난한 마음에 일침을 놓아보세요.
나보다 공부 잘하는 아이가 머리에 땀나도록 공부하는 모습 5분만 지켜보기
나랑 별반다를거 없는 선배들의 수기로 마음다지기 등 승부욕을 불러일으키는
자극을 시도해보는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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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dud7594 2008.07.23 21:52 [121.189.107.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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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제가 b형인데 거의 대부분이 비슷하네여ㅋㅋ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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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순이 2009.04.03 18:51 [121.146.20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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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b형인데 정말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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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순이 2009.04.03 18:55 [121.146.20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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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모시는 마지막세대, 자식에게 버림받는 첫번째 세대-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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