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시청에서 30, 30-7, 30-3번 버스를 타고 다농앞에 엤는 국민은행에 하차합니다.
국민은행 뒷편에 있는 영현빌딩 1층이 바로 곱팽이 집입니다.
TV에 여러군데에 방영이 됐다는 것은 그만큼 맛이 증명이 됐다는 뜻이겠죠? 식당은 정갈하게 정리가 되어있었습니다. 밑반찬으로 나온 것 중에 '양념게장'이 있었는데 이 맛이 입에 착착 감기는 것이 아주 감칠맛 났습니다. 한 입 베어물면 또 먹고 싶고 또 먹으니 또 먹고 싶은 것이 약을 탔나 싶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손이 계속 가는 반찬이었습니다. 그 맛이 너무 맛있어 주위를 둘러보니 한 포에 20,000원씩 팔고있었습니다.
, 이제 본격적으로 '삼겹살 두루치기'를 보실까요? 삼겹살의 느끼한 부분을 매콤함으로 단백하게 표현을 했고 중간에 떡이 쫄깃쫄깃하여 입맛을 더욱 돋구웟습니다. 양념이 매콤하지만 달콤하며 살짝 새콤한 것같기도 했습니다. 양념에서만 과장을 조금 보태서 20가지의 맛이 났습니다. 두루치기를 쌈을 싸먹고 밥과 생것으로도 먹고 하며 어머니와 맛있는 담소를 나누다 보니 두루치기를 다 먹어 밥을 비볐습니다. 볶음밥은 self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