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yeomyong21/957925
우리의 여정은 오늘도 쉬임없이 계속됩니다.어디로 가고 있는지 자신도 잘 모르는체 빌딩의 숲속을~사람들과 어깨를 부딛치고때로는 언성을 높이기도 하며 바쁘게 걸어갑니다.그러다 문득, 하늘을 우러러 내가 지금 왜 여기에 섰을까? 를 되돌아 봅니다.그런 자아성찰이 맹목적으로 돌진만 하는 우리에겐 꼭 필요합니다.
여명님~ 항상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가을날에 더욱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삶의 여정에서~ 선한 인연으로 사바나 님처럼 아름다운 분들을 만나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었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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