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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_뉴스][열려라!공부] 리더십 중시 … 클럽 활동 학생 진학 유리

2008.09.10 19:24 | 유학관련 뉴스 | YBM토플전문

http://kr.blog.yahoo.com/ybmtoefl/5235 주소복사

 

[열려라!공부] 리더십 중시 … 클럽 활동 학생 진학 유리 (중앙일보)

캐나다 사립 명문 ‘세인트 조지 스쿨’이 원하는 인재상

 

캐나다 밴쿠버 도심에 있는 세인트 조지스쿨. 매년 한국 학생들의 입학 경쟁률이 10대1에 이르는 세계적 명문교다.

 

 

 

‘세인트 조지, 요크 하우스, 사우스리지.’ 캐나다 ‘프레이저 인스티튜트’ 연구소의 ‘2007 캐나다 학교 랭킹’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 사립 명문교들이다.

 

세인트 조지는 남학교, 요크 하우스는 여학교, 사우스리지는 남녀공학으로 세 곳 모두 밴쿠버에 있다. 이 중 세인트 조지스쿨(www.stgeo rges. bc.ca)은 한국의 기업 CEO 자녀들이 선호하는 세계적인 명문교다.

 

유학원에는 “세인트 조지에 입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학부모들의 문의가 꽤 온다. 세인트 폴 등 미국의 사립명문 못지않게 이들 학교가 인기를 끄는 것은 안전과 학습 환경 때문이라는 게 유학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세인트 조지스쿨은 1930년 설립됐다. 주니어스쿨(유치원~중2), 시니어스쿨(중3~고3)로 나뉘며 전교생은 1500여 명이다. 한국 학생들은 초·중·고 각 60여 명에 이른다. 아시아계 학생 비율이 30% 이상 된다. 학급당 인원은 20~25명 선.

 

캐나다대원외국어학교 밴쿠버윈스로우캠퍼스 이희정 대표는 “1년 등록금과 수업료가 2만4000달러(기숙사 기준 4만3175달러)로 경제적 부담이 적지 않은 편”이라며 “교과 과정이 독특하고 미국 대학 진학률도 높아 한국 학부모들이 미국 유명 대학의 경유지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세인트 조지에서는 CEO의 자질을 기르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키우기 위해 발표력과 사교성, 예의범절을 중요하게 가르친다.

 

특히 비즈니스클럽, 토론, 천문학, 도자기, 공연 & 재즈밴드, 토론 등 25개 방과 후 클럽이 운영된다. 밴쿠버의 요트·럭비클럽 등 스포츠클럽과 연계해 가르치는데, 12학년이 되면 클럽 리더가 될 수 있다.

 

이 대표는 “다양한 클럽 활동으로 리더의 자질을 갖춘 인재를 기르는 것”이라며 “서머캠프에선 맥도널드, 병원, 학교에 투입해 문제 해결능력을 기르는 교육을 한다”고 말했다. 로봇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컴퓨터 사이언스가 정규과목에 포함돼 있다. 또 2D·3D 그래픽과 미디어아트 등 비주얼 아트도 가르친다.

 

고교에서 흔히 보기 어려운 첨단기술을 교육하고, 이론보다 실전 감각을 길러준다는 점이 눈에 띈다. 올해 졸업생 155명 중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미국 유명대학에 40명이 합격했다.

 

매년 한국 학생들의 경쟁률이 10 대1가량 된다. 세인트조지에 입학하려면 SSAT, 토플,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내야 한다.

 

입학사정관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강점을 잘 부각해야 합격할 수 있다. 현지 유학 전문가들은 “미리 학교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구해 세인트 조지가 원하는 학생상을 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리더십을 중시하는 학교 특성상 중학교 때 클럽에서 리더를 맡은 학생들이 유리하다”는 게 이들의 말이다.

 

박길자 기자

[유학_뉴스]하버드대 전 세계 대학평가 1위

2008.08.29 19:28 | 유학관련 뉴스 | YBM토플전문

http://kr.blog.yahoo.com/ybmtoefl/5191 주소복사

하버드대 전 세계 대학평가 1위
상하이 교통대 평가, 미국대학 10대 대학 중 8개 랭크(전교학신문)
  • 미국의 하버드 대학이 올해에도 상하이 교통대학의 전세계 500대 대학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최고명문의 자리를 지켰다.

    프랑스 일간 르 피가로에 따르면 상하이 교통대학이 최근 발표한 전 세계 대학순위에서 미국의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 UC 버클리가 각각 1-3위에 랭크됐다.

    미국의 MIT(매사추세츠공대), 캘리포니아공대, 콜롬비아대, 프린스턴대, 시카고대는 각각 5-9위를 차지해 10대 대학 중 미국대학이 8개를 석권했다.

    그 뒤를 이어 케임브리지대가 4위, 옥스퍼드대가 10위를 차지해 영국대학이 미국대학 다음으로 강세를 유지했다. 영국의 런던대와 임페리얼 칼리지도 22위, 27위를 각각 기록했다.

    반면 프랑스 대학의 경우 100위권에 3개 대학이 들었으나 그 순위가 파리 6대학 42위, 파리 11대학 49위, 파리 고등사범학교(에콜노르말쉬페리외르) 73위에 그쳐 미국과 영국대학에 비해 크게 뒤졌다.

    프랑스 대학은 전년도에는 100위권에 든 대학이 4개였으나 올해에는 1개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은 뮌헨대학 55위, 뮌헨공대 56위, 하이델베르크대학 67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도쿄대학이 19위, 교토대학이 23위로 비교적 상위권에 들었다.

    그러나 한국의 서울대는 152-200위권에 머물렀다.

    한편, 프랑스의 고등교육부는 2012년까지 100위권 안에 10개대학이 랭크되도록 고등교육의 질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발레리 페크레스 장관이 르 피가로 인터뷰에서 밝혔다.
    상하이 교통대학의 전 세계 대학평가 순위

교환학생 100% 활용하기(중앙일보)

조기 영어교육 바람이 불면서 자녀를 유학 보내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비용 탓에 결정이 쉽지 않 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학부모들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유학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홈스테이를 통해 문화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학 전문가들은 “내년 1월 에 시작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면 6개월 이상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이달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공립 학비·숙식비 무료”=교환학생 참가자는 중3~고1 학생이 대부분이다. 미국은 참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나라다. 선진교육을 체험할 뿐만 아니라 미국 대학에 입학하기 쉽기 때문이다.

미국 공립학교 중·고생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국무부가 주관하는 공식 프로그램으로 학비와 숙식비가 무료다. 학교와 호스트(주인) 가정은 참가자가 선택할 수 없다. 한국 사람이 드문 중소도시에 배정돼 영어회화를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다. 미국 크리스천 사립학교는 비영리재단에서 관리한다. 지역·학교를 선택할 수 있는 대신 학비와 숙식비는 본인이 부담한다. 기독교·가톨릭계 학교가 많아 학풍이 보수적인 편이다.

캐나다는 지역 교육청이 직접 운영한다. 유학온 학생들을 위한 ESL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학교도 있다. 초등 4학년생부터 참가할 수 있다. 최근 들어 필리핀 학교의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관심을 끌고 있다. 국제교환학생재단 한국본부 곽기돈 본부장은 “거리가 가깝고, 아시아 국가라 문화적 이질감이 덜한 데다 저렴한 물가 때문에 학부모들이 선호한다”고 말했다.


◇“미국 가기 전 역사 공부를”=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하려면 SLEP 테스트와 영어 인터뷰를 통과해야 한다. 곽 본부장은 “SLEP 테스트는 듣기와 독해로 구성돼 토익·토플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준비하면 된다 ” 고 말했다.

또 최근 3년간 학교 성적이 중상위권 이상(평균 미 또는 우)이 돼야 한다. 윤스영어캠프 윤충열 대표는 “성적 못지않게 성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소극적인 학생은 영어 실력 때문에 주눅이 들어 아예 말을 하지 않기도 한다”며 “그러다 보니 현지에서 적응을 못하고 성적도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1년 동안 함께 생활할 호스트 가정의 취미나 종교에 대해 알아두면 현지 적응에 도움이 된다. 다음달 교환학생으로 떠나는 노수원(구룡중 3)양은 자기 소개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호스트 가정에 보냈다. “현지 가정과 미리 친해지기 위해 인사말을 넣고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개인기도 담았다”는 것이다. 노양은 “유학 가서 가장 힘든 과목이 미국 역사라고 해서 한국말로 쉽게 쓴 미국 역사책을 읽은 후 영어 원서를 봤다”며 “미국 역사 공부는 미리 해두는 편이 좋다”고 말했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 표현해야”=유학 초반에는 영어에 익숙하지 않아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 수 있다. 이 경우 교사와 적극적으로 상의하거나 호스트 가정에 도움을 받도록 한다. 김태현(위스콘신주 그린베이 로틀담고 2)양은 “수업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친구에게 묻거나 수업 시작 전 리뷰 시간에 선생님께 물어봤다”며 “호스트 가정에서 시험문제 유형을 뽑아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학교에 따라 학력 부진을 이유로 강제귀국 조치되기도 한다. 평균 C 학점 미만은 경고를 받으므로 학과 공부에 신경 써야 한다.

호스트 가정과의 원만한 관계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A양은 표현이 서툴러 호스트 가정과 마찰을 빚었다. A양에게 어떤 도움을 줬는데 감사하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A양은 뭘 해줘도 고마운 줄 모른다”며 핀잔을 들었다. 올 6월 고1 과정을 마치고 돌아온 K군은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호스트 가정으로부터 귀국을 권유당했다. 결국 호스트 가정을 바꿔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치고 돌아왔지만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됐다”는 게 K군 가족의 얘기다.

◇“절반은 미국 사립고 입학 … 국내 귀국도”=미국 공립학교를 다닌 학생 중 절반은 사립학교로 진학해 미국 대학 입학을 준비한다. 김태현(19)양도 그런 경우다. 2006년 콜로라도주 공립학교에서 1학년을 다닌 후 위스콘신주 사립학교에 진학해 9월 3학년에 올라간다. 김양은 “미국 대학의 심리학과에 입학해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다.

공립학교 프로그램을 마치면 국내 학교 복귀 시 재학 사실을 인정받아 동급생들과 같은 학년으로 진급할 수 있다. 고등학교 1학년 9월 학기에 워싱턴주 공립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양동건(상계고 2)군은 다시 1학년으로 편입했다. 양군은 “2학년에 편입하면 국내에서 공부한 친구들을 따라잡기 어려울 것 같아 결정했다”며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 국어와 수학 공부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국내 학교로 돌아올 경우 외국어고로 편입하거나 특목고 진학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는 게 유학전문가들의 얘기다.

박정현 기자<LENA@JOONGANG.CO.KR>

◇SLEP(Secondary Level of English Proficiency)

교환학생 선발에 기준이 되는 영어능력시험. 미국 ETS가 주관하며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7~12학년이 대상이다.

언어 판단 능력을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험은 150문항, 90분간 치러진다. 67점 만점에 45점 이상을 얻어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매달 2회 실시된다.

[유학 뉴스]수준높은 고급 영어연수지로 각광

2008.07.09 19:54 | 유학관련 뉴스 | YBM토플전문

http://kr.blog.yahoo.com/ybmtoefl/5014 주소복사

수준높은 고급 영어연수지로 각광(전교학 신문)


■‘녹색의 작은 섬나라’ 아일랜드 유학
한국인 학생 적어… 학비·생활비 영국보다 저렴
범죄율 낮고 유흥시설 적어 공부하기 좋은 환경
“녹색의 작은 섬나라”라고 불리는 아일랜드. 낙농업을 주요 산업으로 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카톨릭 국가이다. 일 년의 기후변화가 심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온난한 편으로 환경적으로 생활하기 좋은 날씨이다. 아이리쉬(Irish)들이 사용하는 영어는 영국식 영어보다는 미국식 영어에 가깝고, 어학연수지로 알려지기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아서 현재 부상중인 어학연수지이다. 아일랜드의 교육수준은 세계적으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유럽 국가 중에서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수준 높은 영어연수지로 인정받아왔다.


현재까지 한국인 연수생들은 소수이지만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인 학생들 과반수가 영어연수생들이고 대학에서 학위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아직까지는 극히 드물다.

아일랜드는 섬나라로, 영국과 그 밖의 유럽대륙과의 항공편이 매우 편리하다. 그래서 유럽에서 고급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유럽학생들이 아일랜드를 찾는다. 아직은 아시아계 학생들의 어학연수 비율이 높지 않아서 70% 이상이 유럽학생들이고, 엉여 어학연수지로 많이 알려진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와는 달리 한국 학생의 수가 적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에 더 좋은 환경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유럽은 지역적 특성상 유럽 연합 간의 교류가 많으며 아일랜드에서도 독일이나, 프랑스 등 비영어권 나라에서 연수를 온 학생이 많아, 문화적으로 다양한 국가 학생들을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일랜드의 학급당 인원수는 평균 10명 정도로 다른 국가의 경우 15명 정도인 것에 비해 적은 인원수이다. 학습효과에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는 학급당 인원수가 적어서 더 많은 기회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비자문제도 다른 연수 국가에 비해 쉬운 편이다. 장기연수의 경우에도 한국에서 비자 수속을 할 필요가 없으며 아일랜드 입국시 적합한 체류기간을 받게 된다. 이는 장기 연수시 10-20만 원의 비자인지대와 10만 원 이상의 신체검사까지 받아야 하는 호주, 캐나다 등과 비교하면 편리하고 비용에서도 유리한 환경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영국식 영어를 위해 영국으로 유학 가는 것에 비해서 아일랜드의 학비와 생활비가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부담이 적다. 또한, 학생비자인 경우 주당 20시간의 아르바이트가 허용되어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함께 병행함으로써 생활비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일랜드는 정통 카톨릭 국가로서 범죄율이 매우 낮으며 유흥시설이 많지 않다. 치안이 안정적이며 공부에 전념하기 좋은 환경이라 평할 수 있다. 유학 연수차 방문한 국가에서 학업보다는 유흥에 빠져 연수에 실패하여 한국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문화의 학생들이 함께하기 때문에 학습 능률이 증대하고 여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다.

신비로운 자연과 글로벌 친구들과 함께하는 어학연수를 생각한다면 아일랜드를 적극 추천한다.


이전숙 기자

[유학_뉴스]제주, 영어교육도시 사업추진 본궤도 오른다

2008.06.02 19:29 | 유학관련 뉴스 | YBM토플전문

http://kr.blog.yahoo.com/ybmtoefl/4889 주소복사

제주, 영어교육도시 사업추진 본궤도 오른다 [쿠키뉴스]
 
 
 

[쿠키 사회] 제주영어교육도시 개발을 위한 사업추진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는 제주영어교육도시 도시개발구역 지정에 따른 주민 공람을 2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국토해양부에 도시개발구역지정 제안서를 제출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서귀포시는 의견 접수는 공람이 완료되는 16일까지 서면으로 제출받는다. 시는 도시개발구역 지정에 따른 공청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지난해 12월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가 추진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이어 지난 1월4일 제주도와 중앙부처 사이에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에 따른 이행협약이 체결됐다.

영어교육도시 진입로 개설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도 발주됐다. 제주도는 지난4월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6거리∼대정읍 무릉2리 농공단지 구간 10㎞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 내년 3월 완료할 예정이다. 영어교육도시 진입도로는 197억원이 투입돼 2010년 준공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563만㎡에 3057억원이 투입돼 개발되는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초·중·고 12개교와 외국대학 및 대학원을 유치해 시설하게 된다. 또 주거 및 상업용지도 개발돼 2만3000여명의 상주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개발 예정지중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곶자왈 지역을 제외한 주변지역을 개발하게 된다.

제주도는 내년초에 영어교육도시를 착공, 2013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공립 초·중·고 1개교씩은 2010년 개교 목표다.

제주도교육청은 영어교육도시내 학교 설립 운영을 위한 연구용역을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연구용역은 설립가능한 학교 모델 제시, 차별화된 영어몰입교육 실시 및 해외유학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학교운영 모델 제시, 학교설립 및 운영을 위한 각종 법규 개정 등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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