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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7/06
 

< 2008년 9월 21일 후기 (숭실대) > 
후기 : 2007년 6월9일 (리스닝,스피킹) + 2007년 8월 25일(리딩) 
제가 후기 붙여넣은 것도 있고 직접 쓴 것도 있어요. 
첫 시험이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제 느낌은... 
후기가 정말 중요하구나 이것도 그냥 토플‘시험’이구나 라는 생각? 토플 공부하면서 모 진짜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긴 해도, 그래도 저희는 토플시험을 점수가 일단 목적이잖아요? 후기, 정말 중요해요 그렇다고 목 멜 필요는 없구요 시험 몇일 전에 훑어보시는 정도면 될 거 같애요. 이번 시험은 정말 리딩, 스피킹이 후기 제대로~~ 탔습니다. 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리구, 제가 또 느낀 각 파트별 생각. 리딩은 완전 수능 언어영역을 영어로 푼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완전 짜증!! 제가 수능 언어를 제일 못하고 싫어햇거든요 gg 리스닝은 전 집중력 싸움이라 생각하고 집중만 잘하면 들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음......-_T 진짜 리스닝 안 들려요 어려웠어요...흑흑 스피킹은 공부 안한 거 치고 정말 들을 대로, 잘 들었다면 말할 거리가 많으니깐 어물쭈물이라도 하게 되거든요. (1,2번빼고~) 롸이팅은 제일 느낌이 좋았어요. 제가 글쓰는 걸 좋아해서~  
아 숭실대에서 봤거든요. 여기 괜찮아요~ A,B,C,D 고사장이 있는데 전 A고사장. 감독관님들 다 친절하시고 시험 환경도 양호하고 좋쿠 괜찮았어요~ 이 정도 환경이면 셤 보는 데 전혀 무리 없음.  
= Reading = 
이거 2007년 8월25일 후기랑 똑같이 나온 거 같네요. 복사해서 붙여넣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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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5일 
**RC 
기차선로의발달 하면서 시카고나 주변 도시들이 발달하게 되었고 을 옮길 필요가 없어져서 농업이 더욱발달하게 되었다. 선로를 투자 하였지만 경제대공황이 일어나면서 개인이 투자하다가 월가쪽으로 많이 유치되었다.. 기 난이도 :보통 스페인령 국가와는 달리 브라질은 포르투갈에게서 더욱 일찍 독립을맞게 되었다.( 맞는지모르겠네요) 단체가 있긴하였지만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족이 브라질로 오게되면서 독립의 시발점이되고 를 넓히고 은행을 열고 브라질과 포르투갈을 동등한위치에 놓게되었다(여기에 문제있습니다 ?지않은것) 아오라하고 그는 아들래미를 브라질에 나두고 귀환한다. 아들은 브라질의 황제가 되며 *** or independence!!라며 외친다 이 indenpendence데이다 (여기에도 문제있습니다 언제 독립일인가??) 기 난이도:보통 shrink를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이건 잘못된정보다. opulation 1 과 population 2 로 나뉘어져있다 (이하 p1 p2) 과다른 무거운것들이 합쳐져서 만들어진것이여 물질들이 날아와서 결합한것이며 태양이 속한다 가 p1 보다 많다( 이거문제 나옴 답: their age and location) 되면 inner 과 outer이되는데 수소가 조금이라도 있는반면 OUTER은 없다( 반대일수도 이것도 문제 나옴( 이지문이 정답)) 이 궤도를 차지할정도로 팽창하며 E DWARF 별로 된다음에 죽게된다.. =disorder earful ly= almost ed= used up =easily SOURCE  
Passage 1  
American Railroad의 역사 같은거였죠…   
정말 어려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뭐 앞부분에는 railroad로 인해서 인구 작은 town이 city로 커지면서 인구도 늘어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 이런 내용이였죠?   
? Railroad 영항에 대한 문제 하나 있지 않았나요?   
인구 증가, town이 city가 됨 뭐 이런 답 아니였나 ㅠ   
? Chicago 예 든 이유도 나오지 않았나.. 붕어기억력 ㅠ   
Railroad 영향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뒷부분에는 뭐 정부인가?? 하튼 돈이 충분하지 않아서(이거 정말 독해 잘못한 느낌 ㅋㅋ)   
개인들이 투자를 하게 하고, 지역정부(모르겠음 ㅠ)에서 투자를 하게 했다. (이부분 너무햇갈려ㅠ)   
? 투자한 사람들에 관한 문제 ㅇ_ㅇ   
뭐 대부분의 사람들은 railroad에서 일을 했다, 대부분 돈이 부족했다 둘중 무지햇갈린ㅠ   
전 railroad위해 일한거 고른 느낌?? 둘중에 하나 찍었는데 bb   
나머지 기억안나요..   
Invest bank 단어 하나만 기억나는데,,   
Passage 2   
브라질 독립 관련된 내용…   
앞부분에는 Brazil이 독립을 생각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얘기했나?? 하튼 그런 것 같은데.   
? 이유 묻는거 하나 나왔죠?   
이유 아마 포르투갈이 압박 같은거 너무 심하게 해서 이런거아니였나   
중간쯤 가서 어떤 D 어쩌구 왕인가? ㅋㅋ Brazil 로 넘어와서 Brazil을 위해 많은 선행을 한 내용.   
근데 포르투갈이 나쁜짓좀 안하고 놔두자 바로 이어서 영국에게 압박 당하고 지배???   
좀 당했다는 내용.. 이었을거에요 아마.   
마지막 부분에 D 거시기 왕인가, 하튼 아들을 두고 포르투갈 혁명가??들의 압박에 의해 귀국함.   
? 독립의 결정적 이유?!   
아들 두고간거 아니였나 ㅡㅡㅋㅋ   
? 날짜 문제 하나…   
이거 답 지문 맨 마지막에 나온 날짜가 답 아니였나. 아님말고 ㅋㅋ   
Passage 3   
별에 관한 내용이였죠.   
그나마 제일 쉬운… 다 어려웠음 이번에 ㅠㅠㅋㅋ   
앞부분에서 별이 energy를 발생시키는 원인이라고 하나??? 하여튼 그거 나왔는데 별이 shrink   
하면서 한다는 것은 잘못된 설명이었다. 또… 좀 더가서 P1 종류의 별과 P2종류의 별이 나왔는데   
Latter, 그러니까 P2가 더 오래 가죠???   
그리고 P1, P2 설명 나오고,,   
뒷부분 가서 sun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기억도 잘 안나네요 ㅎㅎ   
맨 마지막 부분에 red 하게 되었다 white dwarf 어쩌구 되고 끝난다.   
뭐 중간중간 뭐 헬륨이랑 뭐 충돌 일어나고 난리 났는데 ㅡㅡㅋㅋ 하나도기억 안나고요,,,   
과학지문이라면 자신 있었는데 못본 것 같네요 이해도 잘 안?고 ㅠㅠㅋ   
아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요… 마지막에 summary 문제요   
Summary 전 P1 + P2 + 하나 이렇게 골랐거든요?   
원래 P1,P2 이거 너무 detail 한것 같아서 안고르려했는데,,   
아무리 봐도 이게 답같네요.   
다른분들은 summary P1, P2 이거 고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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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n Railroad 
- Brazil Independence 
- Star Death 
- Electric Telegraph 
- Birdsong 
마지막 두 지문은 더미겠죠? ㅋ 지문 진짜 후기 내용이랑 그대로 나온 거 같네요! 완전~ 
어휘도 마찬가지 똑같애요 진짜 와우 
= Listening = 
후기 붙여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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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 박물관에 직업을 찾으려고 지원한 애의 이야기 입니다. 사람들에게 설명하다 틀릴게 무서워서 도대체 할 수 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따른 큐레이터한테 전화해서 알아보라고 하죠. lecture는 H.T(약자만 생각남)와 I.?의 망원경이 나옵니다. 전자는 빅뱅이론을support해주고 후자는 detail한 것을 보여준다면서 6개의 별(c어쩌구 저쩌구)이 다보인다고 자랑합니다. 또 다른거는 미국 흑인 역사인데...... 전혀 생각안나고 그냥 나이아가라,뉴욕, 등등 얘기 나오다가 나중에 북쪽으로 튄다는 소리만 나오네요...... 새들의 homing에대해 나옵니다. 딱히 결론 짓는 것은 없는데....... 학생들보고 여러가지 여태껏 배운사실을 연구하라는등 개소리 합니다.^^ 네비게이션역할을 잘 하고....... 새끼들에게 먹이를 줘야되서 발달했다는둥....... sea bird (gen~~!)를 예로 언급했습니다. con 어떤 미친 학생이 film 만드는 코슨줄 알고 신청했다가 알고보니 딴 클레스여서...... 웃긴 con입니다. 교수는 그냥 자기꺼 들어보라고 english듣는 것이랑 많이 비슷하다고 (writing땜에......) 겁나 말더듬으면서 이야기 하지만 남자는 약간 회의적입니다....... 원래는 처음 듣는 코스여서 물어보러왔는데....... 이상해 지죠......ㅋ lecture 상대방의 assumption을 알아내는 방법입니다/ 2가지를 설명하는데 과거의 실패는 다시 하지 않을 것이고 성공은 계속해서 할 것이라는 .........(이해 못함......)  
한 학생 film making class인줄 알고 등록을 해놓고 lesson에대해서 교수님께 여쭤보러 갔다가 교수님은 이게 film making class가 아니라 classic film 에 대해서 많은 writing 을 쓰는 class라고 했어요 그리고 막 학생이 그러냐고 하니까 교수가 이걸 take하면 좋다고 권해서 학생이 자기는 English composition class requirement 를 들어야 하는데 아마 못듣겠다?! 이런식으로 얘기 하니까 그럼 office에 가서 class film writing class로 대신 할 수 있는지 한번 물어보라고 하면서 대화 끝남 교수님이 흑인이신듯 막 말을 살짝 더듬고 흑인스발음 ㅋㅋㅋㅋ 또 생각났느데요 쓰다 보니까 생각나네용!!^^ 박물관에 관한거 였는데 한 학생이 박물관 말고 다른데서 일하면 좋겠다고 하니까 왜냐고 하니까 그 학생이 사람들과(public)과 마주하는게 자신이 없다고 했음 그러더니 무슨 이거하는 office 아주머니께서 이 아이보고 저번에 director가 너보고 친구랑 일하다 말고 일하는걸 봤다 앞으로는 그러지 마라 이거 문제나옴 이런 식으로 하다가 결국에는 그 학생에게 curator가 되고 싶으면 그사람에게 직접 전활 걸어 일할수있는지 알아보고 안되면 career에 대한 상담이라도 들어라 뭐 이런식의 내용 그리고 neuron에 관한게 나왔는데 neuron이랑 연결된 d로 시작하는게 있는데 그게 옛날에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중요하게 여긴다 전망이 좋다 이런거 그리고 homing !! 이거 어제 시험보기전에 후기정리때 봤던거 같은데요 나왔어요!! 후기정리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 bird가 homing할 때의 advantage 요런거 맞나?! 잘 기억이.. 암튼 listening이 더미로 나와서 살짝 다행 만약 reading이 더미로 나왔따면 꺅 아무튼 listening은 전반적으로 괜찮았던것 같아요 note taking을 하면서 들으니까 focus가 훨씬 잘되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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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 1 -> museum에서 job 어쩌구 
2 -> film course 남자가 영화수업에 관해 들을건지 말 건지 교수랑 대화하는 내용. 
lec. 1 -> Biology : Bird Migration - homing & migration 
2 -> Astronomy : Hookers Telescope - Big Band Theory 뒷받침해줌. 
3 -> Bussiness : assumptions of competitor  
4 -> African American History : Harlem Renaissance 
= Speaking = 
후기 붙여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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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omputer television telephone중에 가장 좋은 발명품은 무었이니? 2. classroom에서 배운게 중요하다.(agree or disagree) 3. 같은 학년의 학생들 끼리 dorm에 넣기로...... woman=disagree (졸다가 못들음........흑흑........) 4. 자동차 회사가 나오면서 gas 마일리지가 사람들을 어필 하기 때문에 그걸 TV에다 주로 광고했더니 안팔리던 차가 불티나게 팔린다..... 5.내일이 뮤지컬 공연인데 연기자가 아파서 대체를 하던지 연기를 하던지..... 6. 고대의 기후를 할기위한 방법 마그네슘이 더운데서 자란 조개한테는 많은 대 그 반대한테는 적다. 따라서 현재의 비슷한 조개랑 과거 화석의 마그네슘 함양률을 따지면 당시의 기후를 알 수 있다.  
speaking은 computer, television, telephone중에서 어느것이 너한테 가장 유익한것이냐? 이거랑 reading + listening 나오는것에서는 대학교에서 1st year student 한테 새로운dormitory roommate 방식을 개발했는데 그게 1st year student 끼리 룸메이트 해주는거 근데 여자는 이걸 보고나서 별로 필요없다고 오히려 선배들과 같은 방을 쓰므로써 후배들이 더 많이 배울수 있다고 하는 내용 또, 한여학생이 musical director인데 내일이 opening night 하지만 main actor가 cold로 노래도 못부르고 아무것도 못하고있음 다음주 공연은 할수있을것같은데 lead대신 under를 시킨 아이가 많이 불안해하고있음 남자가 조언을 하는데 opening night을 다음주로 미루는 것이 어떠하느냐? 여자는 안된다 사람들을 frustrate시키고 싶지 않다 그래서 문제는 너같으면 어떤 조언을 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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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hich invention is the most important : computer, television, telephone  
2. 문제가 정확히 기억이;; 교실에서 배우는 게 가장 중요하다. agree/disagree 이런 류의 문제였어요. 전 그래서 교실 외에서도 배우는 게 중요. extracurricular activity 예 들면서 했어요~ 
3. 1학년들 기숙사에서 지내라~ 라는 류의 공지문. 이에 여자가 반대. 왜 굳이 기숙사 가서 살 필요 있나. OT 나 그런거 통해서 서로 친해질 수 잇고 같은 수업도 들으면서 친해질 수 있고 등등. 
4. Business Marketing : product positioning - 타겟 그룹을 삼고 그 그룹을 상대로 상품 팔도록 하는 거~? 
5. 여자가 musical 하는데 모 주연배운가? bad cold 걸려서 어떻게 할지 걱정. 
6. climate 이 ancient organism 에 미친 영향인가? 잘 못들었어요... shellfish 예를 들면서 과거엔 이랬고 현재엔 이렇다는 얘기도 나온거 같고 -_T 
= Writing = 
1. 정부가 art에 지원(funding) 해줘야 하나? 
리딩에서는 할 필요 없다 3가지 이유 대고, 리스닝에선 당연 해줘야 한다고 반박. 
역시 듣기만 잘하면 어렵지 않은 통합형이었습니다. 

2. People often buy products not because they really need them but because other people have them. Agree/Disagree ? 

 

(출처-다음까페 웰컴영어) 

안녕하세요. 아침에 잠깐 미국 후기를 보고 갔는데 정말 엄청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리딩이나 리스닝은 대략적인 개요만 알고 갔지만 그래도 심적 안정이 크더라구요.

라이팅도 브레인 스토밍 할시간이 많이 줄었고. 스피킹은 완벽하게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후기 올려주신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의미에서 이번 시험 후기 꼼꼼 히 적어 봅니다.

제가 토플성적이 높은 편이 아니라서 틀린 부분이 많을거 같긴 한데,, 댓글로 틀린부분 추가해주세요.

1)리딩-

땅에 미네랄이라던지 식물에 필요한 영양분에 관한 이이기가 나왔습니다.  

어떤 성분이 모자르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그걸 어떻게 해결해야 땅을 효과적으로 쓸수 있는지,

땅에 금속성분으로 오염된 경우 예시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등등의 이야기.


2)폴리네이안 섬들이야기.

폴리네이산 섬들이 세가지로 분류되는데 그 기원이 어디에서 왔느냐는 말이 많았데요.

초기 인류학자들은 이집트에서 왔다. 혹은 아시아에서 왔다. 미국에서 왔다 말이 많았는데

이집트 사람들만이 그런 선박기술(섬에 갈수 있는)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이 지역사람들은 한가지 기원을 갖는 많은 다양한 언어를 갖고 있었고. 이렇게 작은 나라들이

융성하기 위해선 피싱기술, 경작기술 등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아시아에서 간 사람들이 그들의 기원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로 바람의 방향과 고구마 경작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3) 개인적으로좀 쉬었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납니다.. 오마이갓.



4) 리스닝

컨버- 한 여학생이 과제에 관해 질문하러 왔는데 교수와 이야기 하다보니 옆길로 샙니다.

선이수 필수과목이 있는데 여학생이 안들었고, 여학생은 자기는 고등학교에서 이 비슷한 과정을

했으니 문제가 없을거라 합니다.

교수는 충분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여학생은 자기는 흥미가 있고 재미있으니 수업을 듣고 싶다고 하죠

(여기서 아리까리 한게.. 졸업을 해야 하기떄문에..란 말이 나왔었나요? 질문에 있길래. 두가지 표시하는거라

이걸 하나로 틱 했거든요. 근데 잘 못들어서..)

교수가 혼잣말로,, 행정에 관한 불평을 합니다... 대체 몇번이나 말해야알아 듣는거야. 머 이딴식으로.

그래서 여학생이 수업에 도움될만한 책을 추천해달라고 하자 교수가 비디오 자료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숙제 이야기로 고고씽.

렉처- 포크테일과 페리테일 이야기.

두 이야기는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많은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우선 포트테일은 내용에 관한 정보가 제네럴 하고 와이드 하고 말하는 사람 이 좀 변형가능 하다고 합니다.

페리테일은 .. 사람들은 요정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꼭 요정이 나와야 페리테일은 아니며, 글로 전달되고

조금더 등장인물이 구체적으로 묘사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그림 형제 이야기가 나오죠.

그리고 포크테일이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가 아니였다고 ..(급헷갈림. 페리테일이 아니였든가)암튼.

합니다. 여기서 예스 노 문제.. 어떻게 푸셨나요: 전 예스네개 노 두개 였는데.. 역시 자신없음.


렉쳐- 달표면에 관한 이야기.

우주탐사선 마이너어쩌구 호. 달 표면 촬영한 사진이 문제에 나오고. 거기 물과 핵과 뭐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솔직히.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두번째 셋이.. 저는 버드 미그레이션, 라프라시아.등 더미가 떴습니당.

6)스피킹
1번- 어렸을때 자주 가던곳

2번 수학과학이 문학아트보다 더 중요하다. 저는 어그리 했고요.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서..라고 했스니다.

3번 컨버 - 학교에서 식당 운영에 관한 정책이 바뀐다고 하자 남학생이 찬성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그리고

학생들에게 경험상 좋을것, 요금이 부과되지만 학교 밖 식당보는 싸다고 이야기 하니다.

4번 렉쳐 - 타겟 마케팅. 옛날에는 제네럴하게 마케팅을 했는데 이제는 스페시픽 한 타겟을 향한 마케팅이

유행이다.. 예를 들어 핸드폰 만들떄 (광고) 밝은 칼라에 큐트한 디자인은 십대를 위해 기능적인 면을 강조하는

광고는 비지니스 프로그램에 광고를 내보낸데요./ 같은 핸폰을 가지고 두가지 버젼의 광고를 만든다.

타겟 마케팅을 위해서리.

5번 컨버 - 여학생이 손목다쳐서 담주 컨서트에 지장줄까 큰일이야. 나머지 세명 멤버에게 미안하거든.

날 대신할 멤버가 있지만, 맨날 지각하고 ,, 성실하지 않아서 믿을수가 없다.

6번 모티베이션. 두가지 인트린직, 익스트린직 행동령이 있다고 해요.

우선 익스트린직은 외부에서 어떻게 행동하라고 지시내리는 것이라서, 교수가 예로 아이가 쓰레기를 버리거나

설거지를 하면 엄마가 얼마 돈을 주니까 하기 싫어도 한다..

인트린직은 그 효과가 지속되며,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된다. 예로 자기 짐 하는거 이이갸 합니다.


6)라이팅

통합형 - 뉴 멕시코 그레이트 하우스의 용도..

리딩

주거용, 곡식(마이즈)창고용, 의식행사 센터 라고 이야기 합니다.

리스닝

주거용으로 이해하기엔 파이어 스테이션이너무 작아서 많은 가구가 살수 업었다. (외부에 주거지역도 있었고)

곡식창곤데 그 흔적이 전혀 없다.

의식행사를 하면 많은 머테리얼의 잔재가 남는데 그 역시도 발견할수가 없다 고 반박합니다..


독립형

요즘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싶은일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어그리 디스어그리

저는 어그리 하구요. 비만율이 증가하는건 먹고싶은데로 먹고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운동을 안해서 그렇다.. 자기가 하고싶은을- 먹는것 에 초점맞추어 예시들고.

그리고 젊은이들의 낮은 취업율은 준비를 안해서 그렇다. 공부할시간에 블로그 꾸미고 온라인 게임하고

그런다. 스트레스를 풀기엔 좋겠지만, 공부해야 할 시간에 그런것을 하니 준비가 안되어  취업을 못한다.

로 적었습니다. .. 아후 브레인 스토밍 힘들었습니다.

ps:팔십점만 넘으면 되는데 75점 두번 받았네요. 이번엔 기필코 마지막 시험이길..

ps:첨으로 상명대 시험 봤는데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토플_후기]9개월간의 힘들었던 시간들

2008.04.22 20:22 | 토플시험후기 | YBM토플전문

http://kr.blog.yahoo.com/ybmtoefl/4691 주소복사

 

아이비티 후기....


제가 글을 올리는건 제가 잘해서 올리는것이 아니라


저같은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분들께 용기를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저는 약 9개월동안 토플 했습니다. 네 많은 분들이 뭐 그정도는 9개월이나 했는데 당연한거 아니냐고


그러실지 모르겠는데요.. 제는 참고로 고등학생으로 외국 1년갔다왔구요 고등학생이다보니


9개월이라해도 학교 4시 30분에 끈나고 기말 중간 고사(내신도 잘받아놨어요) 준비하다 보면 시간이 별로 없더라구요..


쩻든 음.. 저는 진짜 굉장히 고통스러웠거든요... 수시가 별로 안남았는데 점수가 계속 80~90이라서


노력은 엄청 많이 했는데 진짜루.... 방학때는 친구한번도 안만나고 영어만 했구요 고3와서도 친구 안사귀고 계속 토플만 했거든요.... 그래서 진짜 뭔가 허무하고 난 뭘해도 안되는구나라는 생각만 들고 점수확인도 별로 떨리지않고 항상 좌절해 왔으니까요...그러다가 지난 5월달에 107점 나오고 이번 7월달에 110점 나왔습니다.


우선 READING!!


저 맨처음에 18점 나오다가 22나오고 그다음부터는 계속 29, 28 나왔어요..


정말 리딩은 뭐든지 많이 읽는게중요한거같아요.. 그리고 매일매일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하루에 아무리 힘들어도 리딩 한지문은 꼭 풀고 자고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야 매일할수 있고 실력도 늘어요..

저는 리딩책 엄청 많이 풀었어요 실전책만요 해커스 풀고 링구아 레밸높은거 한 3,4권 풀고 ivy's toefl or 또 다른책 한권 풀었는데 이건 너무 쉬워서 도움이 안되었으므로 패스 할게요 ㅋㅋ또 학원에서 주는것 풀고... 총 한 7~8권 푼거죠 처음에 링구아 m 인가 i레밸풀고 끝레벨까지 다 풀었습니다 진짜 열심히 풀었습니다. 답 근거에 줄쳐가면서 왜 답인지 답이 아닌지도 체크해 보고 이게 좀 지루하신 분들은 하루에 한 지문이라도 이렇게 하세요 정말 도움됩니다.


이렇게 한권한권 쌓여가니까 왠지 기분도 뿌듯하고 나중에 점점 문제푸는 속도 엄청 빨라지구요 지문도 꽤 잘읽혀요 물론 다 이해가 되는건 아니지만...ㅋㅋ summary 같은건진짜 문제집 꽤많이 푸니까 왠지 딱봐도 알거같은거 있죠 ㅋㅋ 뉘앙스가 ...이건 답이다! 이래요..ㅋㅋ 진짜 전 문제집 권수로 승부걸었다시피 했죠..ㅋㅋ

물론 진짜 아무리봐도 슬쩍 해석조차도 안되는건 써놓고 보면 좋구요..전 왠만큼 실력쌓이고 이렇게 햇어요


그리고 해커스 보카 정말 많이 봣어요 학교에 갔다놓고 심심하면 보고 다른거 하다가 너무 질리면 또 보고


처음부터 끝까지 본건 한 2번이지만 계속 봐줬어요 다외워지는게 아니니까요.


근데 중요한건 집중해서 해야한다는거에요 지문 좀 보다가 막 다른거 좀 하다가 또 지문보고 이러면 최악입니다


한지문이라도 그 끝문제 다 풀때까지 !!!! 다른생각은 지우고 집중하세요 은근히 지문이 재미있어진다니까요


지식도 쌓이는것 같고 ㅋㅋㅋㅋ


LISTENING


리스닝은 제가 어리고...ㅋㅋ지성.... 외국에 1년동안 갔다와서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그래서 처음에도 27정도 받았어요... 근데 그 이상이 안되더라구요.. 계속점수 떨어지기만 ....결국 23점도 맞아봐써요....ㅜㅜ


제가 자만했던거죠.. 그래서 이것도 링구아랑 해커스봤습니다 이건 한 3권정도 하지만 딕테이션하고 쉐도잉하고 이거 스피킹으로 말해보고 하니 시간이 꽤 걸려요 한개에 한 1시간 30분정도?? 아그리고 정말이거 스피킹 마지막문제처럼 말해보시면 정말 좋아요 이건 제가 여기서 다른분이 올리신거보고 해본건데 정말 도움돼요.ㅋㅋ

완벽하게 말구 정말 딱 한번밖에 기회없는것처럼 하시고 녹음해서 들어보세요 왜 스피킹이 안나오는지 알수 있다니까요..ㅋㅋㅋ


리스닝은 정말 계속 지하철타고 다닐때 계속 들었습니다.


SPEAKING


저 정말 싫어하는 섹션입니다.ㅋ.ㅋㅋ 이것도 처음에 18점 받고 마지막에 27점 받았습니다..근데 사실전


왜제가 고득점인지 아직도 알수가.....사실 다른때가 훨씬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럴때는 23점이 최고였구...


정말 이번에는 기대안했는데.... 스피킹 1번은 사실 좀 컨닝의 힘이..ㅋㅋㅋ 다른것들은 다 스피킹책에있는것들 참고해서 말했습니다 시간보내기에 최고죸ㅋㅋㅋ 제 생각에는 너무 발음을 굴리는 것도 별로인것 같습니다.


녹음하면 잘안들릴수가 있거든요 적당히!! 목소리도 적당히!!! 제생각에는 이게 고득점의 길이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아 그리고 죽~!~ 말하는게 중요합니다. 막 너무 많이 끊기고 문장이 PERIOD 없이 끝나면 안되요..


이건 진짜 계속 말하고 스피킹 1,2 번은 외우는 템플릿같은거 잇자나요 그리고 자기가 준비해서 미리 외워두세요 저는 제가 브레인스토밍 다하고 왠만큼 외웠습니다 그러면 겹치는거나 아님 비슷한 토픽나오면 좀만 바꿔서 얘기하면 되거든요 ㅋㅋ


WRITING


리딩이랑 리스닝은 왠만큼 되서 저 혼자 했구요.. 거기서 템플릿 외우고 진짜 하루에 1~2개 썻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꺼랑 비교해보고 더 detail 하게 만들어보고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30분만에 못끈냈는데 한 일주일 2주일 가다보니 써지더라구요


물론 reason 들은 거의 다 외웠습니다.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 템플릿외우고 자기가 직접 컴퓨터로 두들긴다면


이 영역은 무난하게 점수 받으실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동의어도 왠만큼 외우고 또 문법이 좀 안되서 문법공부 했습니다.(이건 케이피에서 선생님께 혼나가면서 했더니 한달정도에 왠만큼 마스터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건 절실함!! 입니다 .


솔직히 제가 어떻게 리딩책 8권풀고 매일 롸이팅 쓰고 리스닝하고 스피킹하고 그랬겠습니까 다 대학에 가고자 하는 절실함 ... 여러분은 유학가고자 하는 절실함!! 이면 정말 어떻게든 점수가 오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꾸준함입니다!!

하루양을 정해놓으세요 최소양과 최대양을 .... 그리고 하루에 최소양은 꼭 할수 있도록 하세요..


저도 7개월만에 100점 넘었습니다. 9개월만에 110점 이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점수 얻기 전까지 정말 좌절도 많이하고 우울증걸릴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정말 포기하고 싶을때 난 안된다싶을때 더 이악물고 내가 이거 못하면 난 절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쓸모없는 인간일뿐이라고 생각하고 또 하고 또하면 언젠가는 정말 결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토플_후기]3월 8일 토플 인하대학교 시험 후기!!!!

2008.03.19 20:15 | 토플시험후기 | YBM토플전문

http://kr.blog.yahoo.com/ybmtoefl/4564 주소복사

<토플해법팀 수강생 박태준 학생의 후기~>

 

처음이자 마지막인 후기를 쓰게 될꺼 같네요~ 이번에 정말 운이 좋아서

3월 7일 미국시험이랑 리딩을 제외한 모든 파트가 다 같게 나왔습니다~!!!!!!!

아무튼 도움 되시길 바래요~ ^^

 

리딩

1. Revolution -캄브리아기 생물의 화석에 관한 내용 Soft-body라 화석이 많이 존재 하지 않고 때문에 현존하는 생물의 근원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내용.


2. Oceania - 3부족의 존재 ,기원 western Asian 이란 근거를 기반으로 이에 해당하는 이유를 열거 했던 내용.

 

3.생각이............-_ㅜ 



리스닝

 

Set 1.

컨버;
1. 작은 시골?같은 데서 하이스쿨 나온여자애가 큰 대학에와서 적응을 못해서 어드바이저를 만나 얘기합니다..
왜 큰 대학이 힘든지 두가지를 얘기하는데,
첫째로.. 큰 렉쳐시간에 교수가 자기가 아는얘길해서 자긴 예습도했고 잘 아는거라서 말 좀 해보겠다며 손을 들었는데 교수가 나 쳐다보지도않고 자기혼자 계속얘기하고 넘어가더라.. 며 그런 큰 렉쳐수업에 적응이 안된다..
둘째로.. dorm 에서 룸매or친구들이 스포츠에 관심많은 애들인데 자긴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고 10살때부터 첼로를 했다.. 그런 social 문제가 적응이 안된다.. 얘기하니까
어드바이저가 학교에 string quartet 이 있는데 첼리스트가 졸업을해서 걔네가 첼리를 찾는 중이더라..
너 한번 해볼래? 그럼 너랑 대화되는 사람들과 social 도 되고 좋지 않겠니..
그리고 교수한테는 office hour 에 찾아가봐.


렉쳐;
1. Literature class; folktale - fairy tale 각 특징에 대해 얘기하는 정도.. (쉬웠어요.)
Fork tale - 구전문학 입에서 입으로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대대로 전해지면 조금씩 바뀜.

Faily tale - 만든이가 확실하고 변하지 않는다면서 여러가지 특징을 예기했음.


2.  달의 분화구 - 1960대 발사한 위성의 온도 사진(?)을 보여주면 달의 North pole에 있는 crater가 어떻게 생겼는지. 달에 얼음이 우리에게 어떤 Value를 주는지.

 

3. 하나는 생각이 않나네요..........

 

Set 2.

 

컨버:

 

필름수업에 대한 컨버 나왔다고 하시는데 전 머..더미일거라 생각못하고 열심히 풀었다는..어떤 학생이 교수님과 필름수업얘기하는데 교수가 너 전에 필름관련 수업들은 적있냐?물으니 고등학교때 들었다 하고, 교수가 그걸론 이 수업 들을 자격없다고..혼잣말로 또 접수처에서 실수했군..계속그래~그러고 다시 학생한테 그럼 이 수업 드랍하라고..학생은 벌써 4주나 들었고 흥미롭다고..그래서 교수가 그럼 이 방법 추천..(문제였음) 관련 비디오 보라고


 

렉쳐:

 

1.

 

2.

 

둘다 생각이 않나요....ㅠㅠ

 


스피킹

1. 너가 어렸을때 가장 가기좋아했던 장소가 어디야?

2. 수학or 과학을 공부하는게 art or literature 공부보다 중요하니?

3. passage+conversation; Club Dining 이라고... 기존의 카페테리아가 아니라 surve for people 을 하는 새로운 체제.. 대화에서; 남자는 very interested in that.. 왜냐면 사촌이 몇년전에 여기 멤버?같은걸로 (학생으로서) 일했는데 좋았다더라..(자세하게는 생각이... ㅠㅠ) 여자는 반대하는것같은 목소리더만 옆에서 계속 맞장구 칩니다. 그리고 또, 밥먹는데 기존보다 extra cost 가 들지만 offcampus 나가서 사먹는거보다 훨 낫다..
남자의 입장에서 얘기해라 가 문제였구요..

4. 남자: 너 팔다쳤니?
여자: 응, 사실 wrist 야. 나 사실 다음주에 string quartet concert 있고 바욜린주자인데 다친이후로 out of practice 라서 너무 걱정이다. 나머지 멤버 3명한테도 미안하고.. 그래서 같은 orchestra 에 멤버로 있는 Jim 한테 백업해달라 부탁하고싶은데 그것도 고민이야. 왜냐면 Jim이 너무 reliable 하거든. orchestra rehearsal 에도 늦게오기 일쑤고.. 나 어떡하지?
문제-여자의 상태를 정리하고 your recommendation을 써라

5. motivation 에 관한 렉쳐.. external/ internal.  




라이팅

1. Chaco 의 "great houses" 라는 토픽..
passage 는 positive 합니다. 많은 학자들이 무시하지만 great houses 는 뚜렷한 3가지 theory 있다..
첫째, 처음엔 3~4층?모 이런거였는데 아파트처럼 커졌고.. 백명도 수용할수 있었다
둘째, store food supplies 했다..
셋째, special ceremony 로도 쓰였다..
렉쳐에서는 남자교수가 이 세가지를 하나하나 따지며 doubt 합니다..

2. 오늘날 사람들이 spend too much time on personal enjoyment - doing things they like to do rather than should do 한다. 어그리 디스어그리?


후~ 이상입니다~

다들 기도한번 해주세여~ 약수물 떠놓고 제사도 괜찮고요 ㅋㅋㅋ

수고들 하세여~!

1월 13일 고대 후기 [해커스토플]

 

 

고대 시설 좋더군요...... 시험장 시설은 캡인데 시험장까지 찾아가기가 힘들다는-_-도대체
국제어문학부인가? 암튼 시험보는 쪽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쪽에 불도 안켜놓고 어두컴컴해서 한참
찾아다녔잖아요ㅡㅡ잘하면 늦을뻔했어요........ 안내문이라도 벽에 붙여놓던가........


준비도 별로 안하고 처음보는거라 점수가 잘 나올지 모르겠네용.......젠장할 공부쫌할걸


저처럼 처음보시는 분들을 위한 고대 시험장 설명=_=

시험장가면 응시생대기실이라고 해서 크다란 교실에 다들 쫘르륵 앉혀놓습니다. 맨 앞 책상에서 서약서랑
번호표 가져가셔서 앉으면 됩니다. ppt로 교실앞에 안내문 띄워놓는데 그거 읽어보시고, 앞에서 시험 진행이라던가 주의사항 설명해주시는 분이 계세요. 말씀 잘 듣고 피해보는일 없도록 하세요=_= IBT는 처음이라 노트테이킹 요런거 낯설었어요......

번호 순서대로 시험장에 들어가시게 됩니다. 여권 잘 챙기시구요...... 시험장 들어가는건 CBT랑 똑같습니다....다만 사진찍을때 안경 안벗어도 되고 사진이 칼라더군요.

 

한 방에 사람이 최대 35명정도 들어가는것같습니다. 들어가면 되게 많아보여요.

맨첨에 노트테이킹할 색지랑 연필 주시고 시험도중에 손들면 바로 리필해주십니다........ 감독관쌤들 친절하세요......

 

 

 

 

 

 

그럼 후기 들어갑니다=_=

 

리딩은 첨에 무슨 education을 다른나라에 가서 배워온다는 내용입니다. 그걸 뭐라고 부르는 명칭이 있던데 까먹었구요. 이것의 발전 단계가 나옵니다. 전 이 지문 내용파악이 힘들었어요... 이 기술-_-?을 사용해 다른 나라의 교육체계를 배워온 두명의 학자가 예로 나옵니다. 두사람의 특징 파악하는 문제 각각 나왔구요....

 

두번째는 화산폭발에 관한 거였는데 화산이 폭발하기 전에 주변의 징조를 보고 폭발을 예측한다는 내용입니다. 이건 처음꺼보다 무난했구요. 방법이랑 거기에 딸린 실례가 나오니까 잘 파악하시고 아 기억나는 문제..... 화산 주변의 topography를 관찰해서 폭발 예측하는 방법이 있는데 과학자들이 이 방법을 써서 관찰한 덕분에 어떤 원주민 부족이 폭발 전에 대피할 수 있었다네요...이 부족에 관해서 infer문제 나오고요.....어떤 지역이 막 예전에도 화산이 폭발해서 바닥에 용암이 있으면 거길 피해서 마을같은거 짓고 이러는게 요즘 방식인데 1900년데 초인가? 그때는 그런게 없어서 어떤 마을이 예전에 폭발이 있었던 지역에 세워지는 바람에 화산이 또 폭발하자 다 없어졌다는 뭐 그런내용이 끝부분에 나왔구요.

 

세번째는 도자기 발굴하는 내용입니다. 고고학자들이 옛날 도자기를 발굴하면 그것의 특징(장식유무, 재료, 발견 장소 등등)을 이용해 그것에 대한 주변 사실을 알아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건 내용만 잘 알면 별로 안어려웠던거같네요. 어떤 도자기를 발굴하면 그것이 만들어진 때의 문화적 특성 뭐 이런걸 알수있다는 멀티플 초이스 문제 나온거같습니다.

 

 

리딩 기억나는건 여기까지구요 단어문제는 무난해서 고민 안하고 풀고 넘어갔습니다. 인퍼문제가 좀 헷갈리는거 있었구요.......

 

 

 

 

전 렉쳐할때 넘 힘들었어요ㅠㅠ 들으면서 노트테이킹까지 하려니까 정말 피를 말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종이도 완전많이쓰고.....리스닝에서만 5장은 쓴거같습니다. 앞뒤로 했는뎅.......

 

렉쳐에선 뉴런/철새이동/재즈/행성

뉴런과 glial cell에 대한 렉쳐가 있었습니다. 옛날에 과학자들은 뉴런만 정보 전달하는줄 알고 gli뭐시기 셀은 뉴런의 보조역할(뇌에 침입한 바이러스 물리치고 영양분 뉴런에 전달)만 하는줄 알았는데 요즘에 와서 그게 아니란게 밝혀지죠. 알고보니 글리오 셀(전 이렇게 들었습니다. 근데 철자보니 아니데요)은 전기신호를 사용해 정보전달하는 뉴런과는 달리 화학적으로 정보를 주고받았던 것이죠. 아직 글리오 셀에 관해선 알려진게 많지 않지만 교수는 앞으로 아주 유망한 분야라면서 너네 졸업할때쯤엔 연구가 활발할꺼야 이런 약간 장려하는 식의 말을 합니다.

 

철새의 이동에 관한 것도 있었는데요 앞부분은 전반적인 철새에 관한 내용인데 핵심은 같은 종의 철새 중 이동 시기가 다른 이유에 대한것입니다. 세가지가 나오는데 잘 생각이 안나네요.......ㅈㅅ 근데 그 이유가 다 따로따로인게 아니라 서로 뒷받침되는 부분이 겹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문제 나왔구요.......

 

클래식 바이올리니스트로 시작해서 유명 재즈 바이올리니스트로 성공한 여자에 관한 얘기도 나옵니다. 첨엔 클래식을 했는데 16살때 재즈 듣고 반했다나요. 대학교 1학년때 두 가지 다 해보고 결국 재즈로 결정을 합니다. 이때 어떤 교수가 이 여자한테 바이올린 말고 다른악기로 연주하는 재즈 음악을 먼저 들어보라고 하죠. 그래서 트럼펫 이런걸 먼저 듣는데 이게 unique하게 되는 바탕이 되었다고 하고요. 이탈리아 어떤 도시에 유명한 음악가가 헌정한 바이올린이 있는데 이건 그 도시 주민들이 선정한 음악가가 1년에 한 번만 켤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 여자는 이 바이올린을 헌정한 음악가처럼 음악에 편견을 두지 않고 연주해서 주민들이 너무 좋아했다고 합니다.

 

우주에 관한것도 나오는데요 이건 태양같은 별이 어떻게 변해가나 하는 겁니다. red giant - white dwarf - black dwarf 이렇게 변하는데 과정 잘들으세요 헷갈립니다.....끝부분에 블랙 드워프에 대한 교수의 생각에 관한 문제가 나옵니다.

 

 

컨버는 무난했던거같네요......아힘들다

 

 

 

스피킹은 1.2번 should people always tell the truth? / what makes a person good leader이거였구요...... 나머진.. 학교 아트 센터를 오피스로 바꾼다는 공지에 남자가 분개하는 내용이 있죠.... 그리구 경제AP하신분들 giffen goods나왔습니다.... 일반적인 law of demand와 기펜제의 다른점 설명하는거요.......ㅠㅠ

 

라이팅은 점점 자영업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건 회사원이 줄어들기 때문이라네요. 회사원이 줄어드는 이유 3개 글에서 주고 렉쳐에서 교수가 이거 반박하는거 나옵니다.....challenge로요. 저 이거 쓰다가 시간끝남......ㅠㅠ 시간보면서 하세요 그리고 또하나는 점수 잘 못받는 어려운 강의 듣는게 better다 A/DA 나왔구요.....

 

 

 

에휴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성적 나오면 올릴께요 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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