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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참조글 수: 8
journal - season5 | fairy tale 1.1
의사소통의 어려움
특히 가까운 사람들과 더 자주 느낍니다. 가족, 형제, 친척.. 제가 평소에 보이는 모습이 전부라고 생각하지요. 자주 마주치게 되는 사람들과 많이 느낍니다. 받은 교육, 성장 배경, 관점, 정서적인 차이.. 그러한 것들을 뛰어넘어 이해시킨 다는 것은 정말 어려워요 상대방이 실제로 이해했는지 혹은 이해한 척 하는지 아니면 귀찮아서 외면하는지 저는 구별할 방법이 없거든요. 세월이 흘러 좀 더 ...
07/05/13 (일) 오후 11:46   [Red 홍합]
journal - season4 | 가득 차 있다
텅 비어있다
맛있는 요리가 있어도 짜릿한 로맨스가 있어도 뿌듯한 명예가 있어도 든든한 권력이 있어도 빽빽한 통장이 있어도 칭찬과 인정을 받아도 커피와 담배와 술이 있어도 유머와 지식이 있어도 음악과 영화와 TV가 있어도 쇼핑을 해도 텅 비어있다 ---------------------------------------- 음 저런 상황에 한번 처해봤으면 좋겠다. ^^;; ......
05/12/07 (수) 오후 1:18   [쿠마모토 이야기]
journal - season2 | 달은.. 해가 꾸는 꿈
어둠은 쉽게 바닥을 드러내지만 빛은, 끝을 모르겠어. 아침에 눈을 뜨게 하고 두 다리를 지면위에 내려놓게 하며 생명체를 의식하게 만들고 무언가에 마음을 쏟게 한다 건강하다는 것은, 살아있는 체세포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05/02/09 (수) 오후 11:26   [아무나, 아무거나, 아무렇게나]
journal - season3 | 가끔 돌아가고 싶은 곳
P교수의 이야기:수학과 바둑의 공통점
약 5년전에 쓴 글이다. 내 대학원 시절, 체코출신 P교수는 짐작컨데 프라하의 봄 시절 도미했던것 같다. UC-버클리에서 학위를 받았고 내가 아랫글쓰던 당시에는 부학과장으로 있었다. 이사람은 대략 정상인에 가까왔는데, 약간의 괴벽이라고 하면 항상 점심때면 빈센트홀 주변에 떨어져있는 담배꽁초를 줍고 있었다는 점. 담배꽁초를 아무데나 버리는 나로서는 처음에는 좀 미안했으나 그게 그의 일상이란것을 알고난 후에는 그냥 보는 앞에서도 꽁초를 툭...
04/08/22 (일) 오전 10:48   [Quoth the raven, `Nevermore'.]
journal - season3 | 나의 성장소설 best 5
성장소설.......
영웅문 시리즈는 저에게도 잊을 수 없는 소설이죠.. 영웅문 시리즈를 필두로 김용의 소설들.. 단편까지 모두 찾아서 읽고는 만화가게에서 닥치는 대로 무협소설들을 섭렵했던 기억이.. 영웅문의 백미는 역시 2부 신조협려죠? 양과는 남자가 봐도 넘 멋있어요.. 뗱.뗱 3부의 장무湲...
04/05/26 (수) 오후 9:01   [Red 홍합]
journal - season3 | April is the cruellest month,
내 인생의 3대 영화 (1)
제가 극장에서 영화를 보기 시작하게 된 계기는 주윤발 주연의 "영웅본색"이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사당동의 재개봉관 3군데를 돌아가며 한 10번 정도는 본 것 같...
04/05/22 (토) 오전 1:40   [Happy Insomnia™ Ltd.]
journal - season3 | 서울, 2004년 봄
트롬
확실히 행복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니깐....
04/03/26 (금) 오후 1:49   [intangiblog]
journal - season2 | 뜨거운 곰
이런 카피 너무한거 아닌가요?
나름....봄날의 곰의 포스터가 모두 맘에 들었었습니다. 심지어는...길가에서 디카로 찍기까지 했죠... 이걸보는 순간...얼었습니다...어찌 속옷 색까지 똑같이 할수가.... 정말정말 실망입니다. ㅠㅜ;;;......
03/12/12 (금) 오후 2:09   [▒미.친.비.만.고.양.이▒]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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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좀 쓰라는 한마디에..
잘 도착했구나..효녀 ..
4월 이후의 당신은 무..
힌트를 얻으려고 왔다가..
다음엔 아들하고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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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