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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오랜만에 배에서부터 나오는 ... journal - season6
KS 2009.11.11  06:20

글 좀 쓰라는 한마디에... ^^

어머니는 오랜만에 배에서부터 나오는 ... journal - season6
SY 2009.11.10  18:47

잘 도착했구나..효녀 경선!

감각 journal - season6
SY 2009.06.23  13:18

4월 이후의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게요. 궁금하오. KS양! 느닷없는 짬이 날때마다 당신에게 벙개를 치고 싶은 욕구가 불쑥불쑥 튀어나온다오.ㅠ.ㅠ

감각 journal - season6
류주영 2009.06.17  21:59

힌트를 얻으려고 왔다가,,
어딘가 멀리 가셨나보네.

동기부여 journal - season5
KS 2009.04.01  05:23

다음엔 아들하고 같이 만나자. 정말 있는지 보게.. :p

동기부여 journal - season5
SY 2009.03.30  12:45

진짜..나 답지?ㅋㅋ 애 얘기 안하는 나..

동기부여 journal - season5
SY 2009.03.30  12:45

음..별 거 아니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애엄마 노릇하기 힘들다는 거.
진짜..한마디로 요약하니까..더더욱 별 거가 아니네.
좀 길게 쓰면, 내 인생과 애 인생의 밸런스..그리고, 어찌보면 애도 남인데 남의 인생을 내가 어디까지 컨트롤하는 게 옳은 것이냐는 갈등 정도?

동기부여 journal - season5
KS 2009.03.26  15:11

흠.. 뭔가 새로운 일이 있는거야? 전화해야겠네.

동기부여 journal - season5
SY 2009.03.22  22:25

나를 위해 사는 게 행복한 건지, 다른 이를 위해 사는 게 정작 행복한 건지.
다른 이를 위해 산다고 하는 것도 결국 내 만족을 위한 거고..
하루하루가 전쟁같은 날이다. 해보지 않았던 일들을 처음 하는 것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긴장감의 연속인듯..

피난 journal - season5
홍합 2009.03.15  03:05

여기.. 우리는 그런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항상 먼가 사고, 사건이 터지고.. 경제적이든 군사적이든.. 난리통에서 하루 하루 입에 먼가 집어넣는다는게 힘겹네요. 한몸 추스르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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