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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1/07
 

'3월에는 양파를 먹고, 5월에는 마늘을 먹어라.
그러면 그해의 나머지 기간 동안 의사들이 편안히 놀 수 있다.'란 옛말이 있다.
마늘은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식으로서, 민간의학에 빠져서는 안될 중요한 약재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만병의 원인인 피로를 예방할 수 있는 식품으로,
마늘이 으뜸이란 사실이 학자들의 연구로 밝혀지면서 마늘과 건강과의 상관관계는 더욱
중요한 관심거리가 되어 왔다.

마늘이 인체에 미치는 '효능'으로는...
                                                                                                         <마늘밭>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첫째 강한 살균작용을 한다.

마늘의 살균작용은 '아리신'이라는 성분이 관여하는데 그 살균력을 '페니실린'에 대비해 본
결과 100:1 이었다고 한다.
바이러스나 곰팡이, 대장균에 대한 살균효과가 뛰어나 감기, 기관지염, 소장염, 대장염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둘째 위장이 튼튼해지고 노화를 막는다.

마늘은 위를 건강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고 아리신 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뇌다 부신피질 등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한방에서는 맛이 맵고, 성질은 따뜻한 마늘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여
말초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찬 사람이 복용하면 효과
가 있다고 전한다.
 
또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신체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동맥경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데, 한방뿐 아닌 서양의 자연요법 전문가들도 마늘을
파슬리와 함께 혼합하여 먹게 함으로써 고혈압을 치료한다.
 
최근 마늘의 항암효과에 관한 실험과 연구결과 발표가 이어지고 있어 그 탁월한 효능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마늘 말리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에는 마늘에 관한 상형문자가 적혀있다. 피라미드를 건설 할때 노예들
에게 마늘을 먹여 중노동과 더위를 견디게 했다는 기록이다. 이집트인들은 당시 마늘에 스태
미나를 증진시키는 신비한 효과가 있다고 믿었다.

많은 사람이 마늘을 생으로 먹는 것과 구워서 먹는 것 중 어느것이 효과가 있는지 궁굼해 한다.
세균을 죽이고 면역 기능을 높이며, 여러생리 활성 효과를 나타내는 데는 생마늘이 효과가
있다.

충남대 식품영영학과 김미리교수는 “생마늘이 모든면에서 가장 뛰어 나지만 자극적인 매운맛
으로 위장을 자극할 수 있으며 다른 조리법과 달리 한번에 많이 먹을수 없다는 것이 단점”
이라고 하며, 영양학적으로 생마늘과 가장 차이가 나지 않는 마늘 장아찌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마늘을 장아찌의 형태로 매일 서너 쪽씩 먹을 것을 권하고 싶다.

                                                                                                       <단양 육쪽 마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 마늘의 효과

1. 스태미나 향상효과, 성적 능력 증강효과: 항피로비타민 티아민

2. 항암작용: 항암효과가 있는 48종류의 식품중(미 국립암연구소 선정) 가장 강력한 식품

3. 심장마비, 뇌졸중 예방효과: 혈액을 맑게 하여 혈액순환을 돕는다.

4. 항산화작용: 항산화제 비타민E보다 2,000배나 강한 효과

5. 항균효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독약을 대신했을 정도의 강력한 항균효과


<가야산방님의 자료를 편집하여 몇회로 나누어 게재합니다... 火石>


쪽파김치 담기 가 끝나기전 부터 졸라 대는 분들이 게시어서,,,^^*




뭏던 동네 를 헤매면서 한끼 먹을 미나리 캐어다가
다듬어서...어제 무쳐 먹었답니다..

미나리 소금간무침

미나리 다듬은것 200g, 소금 1/3작은술, 깨소금 1/2큰술,참기름 1/2큰술

미나리 를 살짝 데쳐서 물기 짜고 소금간  으로 무친후 깨소금, 참기름에 무쳐서~~

미나리 초간장 무침

미나리 150g,간장 고춧가루 각각 2큰술씩, 설탕 2큰술, 식초 2큰술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서 불린후 미나리에 버물 버물
상에 내기 직전 ~~~~에 버무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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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미나리예요...무논 에서 자라는 미나리 는 연두색 을 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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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듬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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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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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소금간 에 깨소금, 참기름으로 무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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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은건 고춧가루, 식초,간장, 설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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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이 어찌나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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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께 어느분 과 의 통화 에서 미나리 이야기 가 나왔지요,,
녹즙으로 또 다용도 로 먹는 돌미나리....돌미나리 라는 종자 는 없다 하더군요,
단지 자라는 환경 에 따라 이름이 지어진다는 거죠..
믿을만한 분 한테 들었다 하더군요,.,.
밭에서 자라는 미나리도 수분이 충분히 주어지면 키가 크고 색 또한 연두빛 으로 변한다는 군요,
충청도 산골에 사는 제 친구 이야기로는
산에서도 미나리를 채취 한다는 이야길 했지요,
키가 크서 낫 으로 베어 온다는 야길 했구요,,
그러고 보면 돌미나리 라는 따로이 된 종자 보다는 환경에 의해 이름이 지어진다는 쪽이
더 유리 한것 같아요,,

[스크랩] 모두가 갑부인 나라

2009.03.27 10:59 | 음식 마당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1204 주소복사

원본 원본 : 겨울 나무

아프리카 남부에 '짐바브웨' 라는 나라가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인플레이션은 통화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뜻하는데요.
한마디로, 돈의 가치가 똥값(;;;)이 된다는 뜻인거죠. ;;;

극심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은행에 돈을 저축하는 것보다, 차라리 술을 마시고 빈 병을 모아 두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합니다.






계란 세 개에 1억 (짐바브웨)달러





어린 소년도 이미 백만장자이네요.



밥 값 영수증이 12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빵 한 조각을 사기 위해 수레에 돈을 실어날라야 했던 옛날 세계 대 공황 때 프랑스인들의 삶과 같은 모습입니다. 돈을 수레로 가득 실고 나가야 밥한끼 먹을 수 있고 나중에는 땔깜으로 쓰이기 까지 한다는 말도 있는데요.

이러한 모습이 현실 속에서 존재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루 빨리,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네요.

[스크랩] 함께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상극 음식

2009.03.16 06:15 | 음식 마당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1073 주소복사

원본 원본 : 고락산성



1. 칼로리 향상의 주범 셀러리+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셀러리의 단짝 소스로 통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셀러리를 먹으면서 고칼로리의 마요네즈를 찍어 먹는 것은 아무 소용없는 일. 이럴 땐 상큼한 플레인 요구르트를 찍어 먹어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좋다.

 

2. 비타민을 파괴 오이+무
오이와 무를 함께 무쳐 먹으면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하지만 오이를 자를 때 생기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비타민 C 분해 효소가 무의 비타민 C를 파괴한다는 사실. 단, 아스코르비나아제 성분은 산에 약하기 때문에 무보다 오이를 먼저 식초에 무치면 무의 비타민 C 파괴를 막을 수 있다.

 

3. 칼슘 섭취를 방해 시금치+두부
시금치에 든 수산 성분과 두부에 다량 포함된 칼슘이 결합하면 수산칼슘이 만들어져 칼슘의 섭취를 막고 결석에 걸릴 가능성을 높인다. 된장국을 끓일 때 절대 같이 넣어선 안 될 상극 재료.

 

4. 감은 변비 유발 식품 감+도토리묵
감은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고, 도토리묵은 열량이 적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하지만 함께 먹으면 감의 탄닌 성분이 도토리묵의 수분을 흡수해 변비나 어지럼증을 일으킬 수 있다. 감은 지방이 많이 든 음식과 같이 먹어도 변비를 일으킬 우려가 있고, 철분 공급원인 동물의 간과 함께 섭취하면 탄닌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5. 소화불량에 더부룩한 속 수박+튀김
느끼한 튀김을 먹고 나면 수박처럼 수분이 많아 산뜻한 맛의 과일을 찾게 되지만 수박의 수분이 위액을 희석하여 튀김요리의 소화를 방해한다. 오히려 속을 더 더부룩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

 

6. 비타민 B 흡수를 방해 토마토+설탕
달콤한 맛을 더하기 위해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지만, 이렇게 하면 토마토의 풍부한 비타민 B가 몸에 흡수되는 대신 설탕을 분해하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봤자 헛일

 

7. 콜레스테롤 섭취 주의 스테이크+버터
스테이크용으로 쓰이는 안심과 등심에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다. 버터도 마찬가지. 고기를 버터에 굽거나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을 과잉 섭취할 수 있다.

 

8. 기침·천식에 나쁜 돼지고기+도라지
도라지는 기침과 천식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음식. 하지만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효능이 반감된다.

 

9. 둘 다 소화 안 되는 음식 쇠고기+고구마
고구마와 쇠고기는 소화에 필요한 위산의 농도가 다르다. 두 음식물이 위에 오랫동안 머물면 소화 흡수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는다. 고구마 대신 파인애플이 찰떡궁합.

 

10. 칼슘 흡수 방해 멸치+시금치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율을 낮춘다. 멸치에는 풋고추가, 시금치에는 참깨가 어울린다.

 

11. 철분 흡수 방해 바지락+우엉
우엉에는 다량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바지락의 철분 흡수를 방해하므로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12. 설사 유발 장어+복숭아
지방이 풍부한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의 유기산이 지방의 소화를 방해해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장어를 먹을 때는 생강을 곁들이는 게 좋은데, 생강에는 디아스타아제와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 있어 장어의 소화를 돕는다.

 

13. 칼슘 흡수 방해 미역+파
요리의 마지막 단계에 넣어 맛을 완성하는 재료가 바로 파. 하지만 미역국에는 넣으면 안 된다. 파에는 인과 유황이 많이 들어 있어 미역에 함유된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

 

14. 영양분이 모두 체외로 배출 치즈+콩
치즈와 콩은 단백질과 칼슘이 많은 영양 공급원. 하지만 함께 먹으면 콩의 인산과 치즈의 칼슘이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먹으나 마나.

 

15. 설탕은 우유의 비타민 도둑 우유+설탕
우유에 설탕이나 소금을 넣어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우유에 들어 있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방해한다. 딸기 향이나 바나나 향이 가미된 우유 역시 마찬가지다.

 

16. 콜레스테롤 증가 주의! 초콜릿+우유
우유에 든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급격히 상승한다.

 

| 진행 : 최민 | 사진 : 문덕관 | 자료제공 : 에쎈 |


[스크랩] 바지락. 팥칼국수

2009.03.13 07:38 | 음식 마당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1017 주소복사

원본 원본 : 크늘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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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이 얼마나 시원한지 단맛이 나요
해산물의 핵산 그 맛 그대로~
김치 맛나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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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팥칼국수 집에서 해 먹을려면 영 번거럽더군요
                          오래 전 부산에 살 땐 팥칼국수가 너무도 먹고 싶어 가끔씩했었지요
                          아예 파는 곳이 없었어요
                          서울에도 물론이구요
                          전라도에만 있던 음식 같아요
                          어릴 적 시골가면 큰가마솥에 팥물 끓이고
                          동네 아줌마들이 모여  먹던생각이 아련합니다
                          요샌 보편화되서 쉽게 먹을 수 있어요

                          동네에서 단메뉴로 하는 집인데도 잘 되서 가게를 확장했답니다
                          아줌마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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