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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1/07
 

[스크랩] 우리말 바로 쓰기(맞춤법/문법 검사기)

2009.07.15 14:19 | 맞춤법.글 짖기.등등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1960 주소복사

원본 원본 : 고락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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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또그린님의 블로그

[스크랩] 틀리기 쉬운 우리 말 100가지

2009.06.20 16:55 | 맞춤법.글 짖기.등등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1862 주소복사

원본 원본 : 마 음 나 라

틀리기 쉬운 우리 말 100가지


1. 아기가 책을 꺼꾸로 보고 있다.(꺼꾸로 → 거꾸로)
2. 소가 언덕배기에서 놀고 있구나.(언덕배기 → 언덕빼기)
3. 딱다구리가 쉴새없이 나무를 쪼고 있다.(딱다구리 → 딱따구리)
4. 땀에서 짭잘한 맛이 났다.(짭잘한 → 짭짤한)
5. 오늘은 페품을 내는 날이다.(페품 → 폐품)
6. 김건모의 핑게라는 노래가 인기있다.(핑게 → 핑계)
7. 내 작품이 교실 계시판에 붙어있다.(계시판 → 게시판)
8. 5학년 1반으로 가면 국기계양대가 있다.(계양대 → 게양대)
9. 백화점 휴계실에서 만나자.(휴계실 → 휴게실)
10. 성적표를 보니 씁슬한 기분이 들었다.(씁슬한 → 씁쓸한)
11. 나와 내 동생은 연연생으로 태어났다.(연연생 → 연년생)
12. 늠늠한 항도의 남학생들을 보라!(늠늠한 → 늠름한)
13. 귀에 걸면 귀거리, 코에 걸면 코거리.(귀거리, 코거리 → 귀걸이, 코걸이)
14. 입지 않는 옷은 옷거리에 걸어야 한다.(옷거리 → 옷걸이)
15. 여름에는 어름이 많이 팔린다.(어름 → 얼음)
16. 거리가 얼마나 될지 가름해 보았다.(가름해 → 가늠해)
17. 누구 말이 옳은지 가늠해보자.(가늠해보자 → 가름해보자)
18. 천사의 손가락이 동쪽을 가르쳤다.(가르쳤다 → 가리켰다)
19. 용기를 가르켜주신 고마운 선생님이 계셨다.(가르켜주신 → 가르쳐주신)
20. 종이가 갈갈이 찢어졌다.(갈갈이 → 갈가리)
21. 내 거름이 몹시 늦어 지각했다.(거름 → 걸음)
22. 구름이 거치자 맑은 하늘이 보였다.(거치자 → 걷히자)
23. 밀양을 걷힌 기차가 부산에 도착했다.(걷힌 → 거친)
24. 형제끼리 총을 겨루었던 6.25의 비극(겨루었던 → 겨누었던)
25. 1반과 2반이 축구로 승부를 겨누었다.(겨누었다 → 겨루었다)
26. 무 깍듯이 나무를 깍았다.(깍듯이, 깍았다 → 깎듯이, 깎았다)
27. 참 깎듯한 존대말을 듣는구나.(깎듯한 → 깍듯한)
28. 조개 껍질을 모아 보자.(껍질을 → 껍데기를)
29. 포도 껍데기는 먹지 마라.(껍데기는 → 껍질은)
30. 낟 : 곡식 낟알 / 낫 : 풀 베는 낫 / 낮 : 밝은 대낮 / 낱 : 낱개 / 모두 "낟"으로 소리 남.
31. 너비 : 폭, 도로의 너비 / 넓이 : 면적, 운동장의 넓이
32. 갑자기 새들이 날라갔다.(날라 → 날아)
33. 이삿짐을 모두 날아라.(날아라 → 날라라)
34. 개가 새끼를 나았다.(나았다 → 낳았다)
35. 병이 다 낳은 할머니를 뵈었다.(낳은 → 나은)
36. 우리는 힘들게 산을 너머 갔다.(너머 → 넘어)
37. 우리의 목적지는 산 넘어에 있다.(넘어 → 너머)
38. 고무줄을 아래로 늘려보았다.(늘려 → 늘여)
39. 돈을 한 푼 두 푼 늘여나갔다.(늘여 → 늘려)
40. 어머니께서 옷을 달이고 계시다.(달이고 → 다리고)
41. 어머니께서 약을 다리고 계시다.(다리고 → 달이고)
42. 줄을 힘껏 댕기다.(댕기다 → 당기다)
43. 아궁이에 불을 당겼다.(당겼다 → 댕겼다)
44. 나는 넓은 대로 나가 살고 싶다.(넓은 대로 → 넓은 데로)
45. 나는 들은 데로 말하고 있다.(들은 데로 → 들은 대로)
46. 그 책은 내가 읽든 책이고, 그 밥도 내가 먹든 것이다.(읽든, 먹든 → -던,)
47. 먹던 말던 네 마음대로 해라.(먹던, 말던 → -든)
48. 얼마나 놀랐든지 땀이 흠뻑 났다.(놀랐든지 → 놀랐던지)
49 가던지 말던지 네 마음대로 해라.(가던지 말던지 → -든지)
50. 나의 1학기를 뒤돌아보니 반성할 게 많다.(뒤돌아보니 → 되--)
51. 반장이 줄이 바른가 되돌아보았다.(되돌아보았다 → 뒤--)
52. 이불이 두텁다.(두텁다 → 두껍다)
53. 우리의 우정이 두껍다.(두껍다 → 두텁다)
54. 화장실 문을 두들기지 마라(두들기지 → 두드리지)
55. 개를 두드려 패는 것은 몹쓸 짓이다.(두드려 → 두들겨)
56. 나의 마음을 들어낼 수밖에 없었다.(들어낼 → 드러낼)
57. 사물함에서 책을 모두 드러냈다.(드러냈다. → 들어--)
58. 학원 가는 길에 우리 집에 들렸다 가자.(들렸다 → 들렀다)
59. 엄마의 공부하라는 등살에 괴롭다.(등살 → 등쌀)
60. 남의 눈에 뜨이지 않게 놀러 갔다.(뜨이지 → 띄지)
61. 역사적 사명을 띄고 태어난 가은이와 은우.(띄고 → 띠고)
62. 용돈이라야 1000원이 안된다.(용돈이라야 → --이래야)
63. 5학년이래야 이 문제를 풀 수 있다.(5학년이래야 → --이라야)
64. 항도 어린이로써 자부심을 갖자.(어린이로써 → --로서)
65. 죽음으로서 나라를 지킨 이순신 장군.(죽음으로서 → --로써)
66. 오늘 일을 모두 맞혔다.(맞혔다 → 마쳤다)
67. 문제를 모두 마추었다.(마추었다 → 맞추었다, 맞혔다.)
68. 저 물건들 중 내 모가지는 얼마나 될까?(모가지 → 모가치)
69. 닭의 모가치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모가치 → 모가지)
70. 나물을 맛있게 묻힌다.(묻힌다. → 무친다)
71. 땅에 무친 보물을 찾아라(무친 → 묻힌)
72. 독립 운동에 목숨을 받친 이육사 선생님.(받친 → 바친)
73. 우산을 바치고 겨우 소나기를 피했다.(바치고 → 받치고)
74. 자동차에 바치고도 살아 남았다.(바치고도 → 받히고도)
75. 가은이는 두 살박이다.(두 살박이 → 두 살바기)
76. 우리집 개는 점배기다.(점배기 → 점박이)
77. 내년에는 우리가 반듯이 우승하고 말겠다.(반듯이 → 반드시)
78. 그 아이는 코가 반드시 생겼다.(반드시 → 반듯이)
79. 그 녀석의 거짓말이 발개지고 말았다.(발개지고 → 발가지고)
80. 그 녀석은 부끄러워 발가지고 있었다.(발가지고 → 발개지고)
81. 고양이가 새끼를 베어 있었다.(베어 → 배어)
82. 낫으로 나무를 배고 있었다. (배고 → 베고)
83. 베개를 왜 배지 않고 자니? (배지 → 베지)
84. 다리를 힘껏 벌이고 있어라.(벌이고 → 벌리고)
85. 너는 쓸데없이 일을 많이 벌린다.(벌린다 → 벌인다)
86. 베개를 비고 누우니 편하구나.(비고 → 베고)
87. 꽃봉우리가 탐스럽다.(꽃봉우리 → 꽃봉오리)
88. 저 산봉오리를 넘어 가면 소풍 장소가 나온다.(산봉오리 → 산봉우리)
89. 방금 선생님께 편지를 붙이고 왔다.(붙이고 → 부치고)
90. 선생님께서 "학예회에 붙이는 글"을 읽어셨다.(붙이는 → 부치는)
91. 불우이웃을 돕자는 의견이 회의에 붙혀졌다.(붙혀졌다 → 부쳐졌다)
92. 우표를 봉투에 부쳤다.(부쳤다 → 붙혔다.)
93. 미화부가 그림을 게시판에 부친다.(부친다 → 붙인다)
94. 싸움을 부치는 것은 비겁하다.(부치는 → 붙이는)
95. 종이에 불을 부친다.(부친다 → 붙인다)
96. 나는 요즘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부치고 있다.(부치고 → 붙이고)
97. 잘 때 물을 많이 먹어 몸이 불고 말았다.(불고 → 붇고)
98. 채송화가 비스름하게 피어 있다.(비스름하게 → 비스듬하게)
99. 나와 동생은 생김새가 비스름하다.(비스름하다 : 거의 비슷하다)
100. 우리집 골목길은 비뚜로하게 나 있다.(비뚜로 : 비뚤어지게)



http://kr.blog.yahoo.com/sofumshop/361.html

[스크랩] 잘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2009.05.04 08:30 | 맞춤법.글 짖기.등등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1524 주소복사

원본 원본 : q

다음 명사와 결합한 단어는 복합 명사로 보기 어려우므로 띄어 써야 바릅니다.

예) 앞 - 건물 앞에서, 맨 앞에 서라, 문 앞, 시청 앞
뒤 - 건물 뒤에는, 한 시간 뒤
전 - 3년 전에, 졸업 전
후 - 퇴근 후에, 저녁 후
옆 - 그 옆에, 양 옆
안 - 가게 안에서, 골목 안으로, 몸 안, 열흘 안, 차 안
밖 - 굴 밖으로, 그 밖에, 담 밖, 성문 밖, 이 밖에
속 - 산 속에, 어둠 속, 입 속, 책 속
위 - 산 위, 장대 위에는, 돛대 위로
밑 - 바퀴 밑으로
끝 - 마루 끝, 세상 끝까지
날 - 마지막 날까지
땅 - 강원도 땅
때 - 장마 때, 방학 때, 썰물 때가 되다
떼 - 양 떼, 젊은이 한 떼
막 - 근육성 막
맛 - 조미료 맛, 국물 맛이 시원하다
면 - 양쪽 면
밤 - 그날 밤, 여름 밤
변 - 한강 변, 우측 변에서
빛 - 한 가닥 빛, 단풍 빛이 곱다
탓 - 성격 탓, 조상 탓, 날씨 탓만 하다
 
< 띄어쓰기 관련 오류 >
 
띄어쓰기는 글을 읽기 편하게 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합니다. 따라서 띄어쓰기를 지켜 표기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규칙을 참고하여 띄어쓰십시오.

1. 수식어와 붙여쓴 경우 관형어나 관형격 어미를 수반한 단어와는 띄어씁니다.

예) 올초 (X) 올 초 (O)
이날 (X) 이 날 (O)
할일 (X) 할 일 (O)

2. 한자어로 된 단어를 우리말로 고치면서 띄어 쓰면 더욱 의미가 분명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건대구 (X) 말린 대구 (O)
고습 (X) 오랜 습관 (O)
내경험 (X) 주관적 경험 (O)
인읍 (X) 이웃 고을 (O)

3. 의미를 분명하게 하려면 단어 사이를 띄어 써야 좋습니다.

예) 이같은 (X) 이 같은 (O)
자주만나 (X) 자주 만나 (O)
제문제 (X) 제 문제 (O)
텅빈듯이 (X) 텅 빈 듯이 (O)

4. 일반적인 띄어쓰기 오류

의존명사(형식 명사)는 자립성이 없어 다른 말 아래에 기대어 쓰이는 명사로 하나의 독립된 품사로 보기에 띄어쓰기는 일반 명사와 같습니다. 즉 앞에 오는 단어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 것 - 새 것을, 많은 것을, 마실 것, 내 것, 어떤 것
내 - 기간 내에, 지역 내, 한도 내
외 - 그 외에도, 생각 외로
간 - 가족 간에는, 남녀 간이란, 대륙 간에, 민족 간,
서울 부산 간, 이웃 간, 부족 간, 지역 간
중 - 기간 중에, 십이월 중이라서, 일 년 중, 회의 중
초 - 사건 발생 초부터, 20세기 초
말 - 1월 말에, 19세기 말, 고려 말, 이달 말, 학기 말
개월 - 육 개월, 십오 개월
적 - 올챙이 적
곳 - 두 곳에서
등 - 성격이나 행동 등
울산, 창원, 구미 등과 같은 공업도시
 
*또한 문장 성분이 다른 단어나 명사가 덧붙을 때는 각각의 단어를 띄어 씀이 바릅니다.
 
예)다섯개가량 (x) -> 다섯 개가량 (o)
그럴리가 없다 (x) -> 그럴 리가 없다 (o)
생각하는바가 (x) -> 생각하는 바가 (o)
할바있다 (x) -> 할 바 있다 (o)
할바를 (x) -> 할 바를 (o)
할수가 (x) -> 할 수가 (o)
할테다 (x) -> 할 테다 (o)
한셈치다 (x) -> 한 셈 치다 (o)
먹은거고 (x) -> 먹은 거고 (o)
먹은거냐 (x) -> 먹은 거냐 (o)
온듯도 (x) -> 온 듯도 (o)

* 어미에 붙는 조사는 의존명사로 보고 띄어 씁니다.
예)
시키는대로 (x) -> 시키는 대로 (o)

5. 복합명사는 붙여 쓸 수도 있지만, 쉽게 읽고 정확하게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 띄어 쓰도록 합니다.
 
6. 부사는 뒤의 말과 띄어 써야 합니다.

예) 곧돌아오마 (x) -> 곧 돌아오마 (o)
부디건강해라(x) -> 부디 건강해라(o)
어서오십시오(x) -> 어서 오십시오(o)
꼭성공하기를 (x) -> 꼭 성공하기를 (o)
꽉잡으세요 (x) -> 꽉 잡으세요 (o)
꽝소리가 (x) -> 꽝 소리가 (o)
꽤크구나 (x) -> 꽤 크구나 (o)
꾹눌러라 (x) -> 꾹 눌러라 (o)
썩물러서거라 (x) -> 썩 물러서거라 (o)
안먹는다(x) -> 안 먹는다 (o)
이미지난일(x) -> 이미 지난 일(o)
잘못가르치다(x) -> 잘못 가르치다(o)
 
7. 사물의 수나 양을 나타내어 체언을 꾸미는 수관형사는 뒤에 오는 명사 또는 의존 명사와 띄어 씁니다.

예) 몇 개월, 십오 년, 한두 마리, 서너 명, 반 시간
두 가지, 여섯 가지, 몇 가지, 두어 개, 십여 달

보조용언과 본용언은 띄어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붙여쓰는 것도 허용합니다. 그러나 보조용언이 2개 이상 붙어 있을 때는 읽기 쉽게 띄어쓰는 것이 좋습니다.

예 ) 덤벼들어 보아라. 이루어져야 한다
 
 
 
띄어쓰기 오류

용언 앞의 명사가 조사가 생략된 채로 쓰이면 각각을 띄어 쓰거나 그 명사의 문장성분에 맞는 조사를 되살려 쓰면 의미가 더욱 명확해집니다.

예1) 주어와 용언을 붙인 예
물묻다 (X) > 물 묻다, 물이 묻다 (O)
말많다 (X) > 말이 많다 (O)
탈많다 (X) > 탈 많다, 탈이 많다 (O)

예2) 목적어와 용언을 붙인 예
기능하다 (X) > 기능 하다, 기능을 하다 (O)
땅찾다 (X) > 땅 찾다, 땅을 찾다 O)
자리뜨다 (X) > 자리 뜨다, 자리를 뜨다 (O)
행위하다 (X) > 행위를 하다 (O)
팔흔들다 (X) > 팔 흔들다, 팔을 흔들다 (O)

예3) 보어와 용언을 붙인 예
학습되다 (X) > 학습 되다, 학습이 되다 (O)
목달아나다 (X) > 목이 달아나다 (O)

예4) 부사어와 용언을 붙인 예
패기차다 (X) > 패기 차다, 패기에 차다 (O)
학교가다 (X) > 학교 가다, 학교에 가다 (O)


 

lass="tbod-tcol-c" id=tbody>
.
                    
    띄어쓰기 원칙


1. 조사는 반드시 앞 말에 붙여 쓴다.

    예) 학교에, 너하고, 그만큼, 학자치고, 돈은커녕, 염려했지마는,
   그야말로 너밖에는,

    바보처럼, 좋은데, 하나씩, 그쯤은, 집에서부터


2. 의존명사는 앞 말과 띄어 써야 한다.

   - 모든 성분으로 두루 쓰이는 의존명사

    예) 갈 데가 없다, 너 따위는 비교가 안돼


    - 주로 주어로 쓰이는 의존명사

    예) 떠난 지 얼마 안돼, 어쩔 수 없이, 더할 나위 없이


   - 서술어로 주로 쓰이는 의존명사

    예) 기쁠 따름이다, 그럴 테지, 모른 척하다, 아는 체하지 마


   - 주로 부사어로 쓰이는 의존명사

   예) 주는 대로 먹어라, 그런 줄도 모르고


3. 숫자에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를 쓸 때는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순서를 나타낼 때나 아라비아숫자와 같이 쓸 경우,
    그리고 한자어 숫자는 붙여 쓴다.

    예) 한 가지, 서너 개, 첫째, 셋째, 제일과, 100원, 8미터, 일세대


4. 등, 내지, 겸, 및, 대는 모두 띄어 써야 한다.

   예) 열 내지 스물, 국장 겸 실장, 청군 대 백군, 선생님 및 제자들


5. 한 음절로 된 단어가 연속해서 나타날 때는 붙여 써도 된다.

   예) 그때 그곳(그 때 그 곳), 좀더 큰 것(좀 더 큰 것), 이곳 저곳(이 곳 저 곳),

   벼 한섬(벼 한 섬), 한잎 두잎(한 잎 두 잎)


6. 보조용언은 본용언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붙여 써도 된다.

   단, 보조용언 ‘~지다,~들다’는 반드시 붙여 써야 한다.


   예) 그 일은 할만하다(그 일은 할 만하다), 비가 올듯하다(비가 올 듯하다),

   도와주다(도와 주다), 깨버리다(깨 버리다), 좋아하다(좋아 하다)

   해야한다(해야 한다), 줄어들다, 스며들다, 슬퍼지다, 같아지다

7. 용언 어간에 붙어 어미처럼 굳어진 단어는 붙여 쓴다.

   예) ~할수록, ~할망정, ~할거야, 밥먹듯이, 가자마자,
   굶을지언정, 보다못해, 참다못해,

   견디다못해


8.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쓴다.

   다만, 이에 덧붙는 호칭이나 관직명은 띄어 써야 한다.

   예외적으로 성과 호를 분명히 해야 할 경우엔 띄어 써도 된다.

   예) 홍길동 대통령, 홍길동 교수, 홍길동 씨, 황보 정 선수

9. 고유명사, 전문용어는 단어별로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된다.

   예) 서울대학교(서울 대학교), 수학능력시험(수학 능력 시험),

   만성신부전증(만성 신부전증), 중거리유도탄(중거리 유도탄),

   국제통화기금(국제 통화 기금), 국제관계(국제 관계)

10. 명사나 명사의 성질을 가진 말에 ‘~없다’를 붙여 합성할 때는 대개 붙여 쓴다.

    예) 어림없다, 거침없다, 틀림없다, 필요없다, 별수없다, 어처구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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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틀리기 쉬운 한글 맞춤법 6가지

2009.03.10 19:15 | 맞춤법.글 짖기.등등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0911 주소복사

원본 원본 : 고락산성

틀리기 쉬운 한글 맞춤법 6가지

인터넷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맞춤법을 바르게 사용하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래에 틀리기 쉬운 우리말 맞춤법 6가지를 열거하였습니다.
참조 바랍니다.

1. 요/오

“꼭 답장 주십시요.”, “수고하십시요” 이런 말들은
모두 마지막의 “요”를 “오”로 바꿔 써야 맞습니다.
반면, “꼭 답장 주세요”, “수고 하세요”에서는 “요”가 맞는데,
세상만사가 그렇듯이 원리를 따지면 복잡하니 간단히 암기합시다.
말의 마지막에 “-시요”를 적을 일이 있을 때는 꼭 “-시오”로 바꿔 씁시다.

2. 데로/대로

“부탁하는 데로 해 주었다”, “시키는 데로 했을 뿐”은 틀린 말입니다.
“데로”를 “대로”로 고쳐야 맞습니다.
그러나 모든 “데로”가 다 틀리는 것은 아닙니다.
“조용한 데로 가서 얘기하자”의 경우는 “데로”가 맞습니다.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장소를 나타내는, 즉 “곳”으로 바꿔 말이 되는 곳은 “데로”,
이외의 경우에는 “대로”로 씁니다.

3. 음/슴

언젠가부터 모든 “-읍니다”가 “-습니다”로 바뀌었습니다.
그러자 응용력이 뛰어난 많은 분들이 이 원리를 적용해
“밥을 먹었음”을 “밥을 먹었슴”으로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실로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슴”, “가슴”등의 명사 말고 말 끝이 “슴”으로 끝나는 경우는 없으니,
말 끝을 “음”으로 바꿔 말이 되면 무조건 “음”으로 적읍시다.

4. 으로/므로

많이 틀리면서 외우기도 상당히 어려운 고난도 기술입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꼭 연마해 두시기 바랍니다.
일단 맞게 적은 예를 봅시다.
“부재중이므로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 “때문에”의 뜻일 때는 “므로”
“편지를 보냄으로 대신한다.” → “-는 것으로”의 뜻일 때는 “ㅁ+으로”

따라서 “바쁨으로 깜박 잊었다”라든지, “혼잡함으로 후문을 이용해 주십시오”는
다 “므로”로 바꿔써야 합니다.
이 둘을 확실히 구별하는 방법은,
“때문에”로 바꾸어 말이 되는지 보는 것입니다.
된다면 무조건 “므로”로 적어야 맞습니다.

  • 추가정보 :
    “그러므로” → “그렇기 때문에”
    “그럼으로” → “그러는 것으로”
    “일을 하므로 보람을 느낀다” → “일을 하기 때문에 보람을 느낀다”
    “일을 함으로 보람을 느낀다” → “일을 하는 것으로 보람을 느낀다”

    5. 되다/돼다

    우리말에 “돼다”는 없습니다.
    “돼”는 “되어”를 줄인 말이므로,
    풀어보면 “되어다”가 되므로 말이 안 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반면, “됐다”는 “되었다”이므로 맞는 말입니다.
    흔히 틀리는 경우가 “돼다”, “돼어”등이 있는데,
    감별하는 방법은 일단 “돼”라고 적으려 시도를 하면서,
    “되어”로 바꾸어 보면 됩니다.

    “됐습니다” → “되었습니다”
    “안 돼” -→ “안 되어”
    (늘 줄여놓는 말만 써서 좀 이상해 보이지만 원형 대로 쓰면 이렇습니다.)
    “ㄷ습니다” → “되었습니다”가 말이 되므로 “돼”로 고쳐야 하는 말.
    “다 돼어 갑니다” → “다 되어어 갑니다” ×
    “안 돼어” → “안 되어므로”

    6. 안/않 부정을 나타낼 때 앞에 붙이는 “안”은 “아니”의 줄임말입니다. 따라서 “안 먹다”, “안 졸다”가 맞는 말입니다. 역시 부정을 나타내는 “않”은 “아니하-”의 줄임말입니다.이 말은 앞말이 “무엇무엇하지”가 오고, 그 다음에 붙어서 부정을 나타냅니다. “안 보다” → “아니 보다”“안 가다” → “아니 가다”“보지 않다” → “보지 아니하다”“가지 않다” → “가지 아니하다” “않 보다” → “아니하- 보다” ד않 먹다” → “아니하- 먹다” ד뛰지 안다” → “뛰지 아니” ד먹지 안다” → “먹지 아니” × 이것을 외우려면, 부정하고 싶은 말 앞에서는 “안”, 뒤에서는 “않”으로 생각하면 좋습니다
     
  • 추가
  • 한국어 문법상 / 구분은 / 구분원리와 같습니다.
    하지만 / 발음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도 헷갈려하지 않지만

    / 발음이 똑같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거죠
    .
    무슨 소리냐구요? 해보면 압니다
    .

    ->

    ->
    바꿔서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예제를 풀어봅시다.
  • 안돼 / 안되 -----------------> 안해 / 안하 당연히 안해가 맞죠? 따라서 답은 안돼
  • 안돼나요 / 안되나요 -------> 안해나요 / 안하나요 말할필요도 없죠? 따라서 답은 안되나요
    수밖에 / 수밖에 -----> 수밖에 / 수밖에 수밖에가 맞죠? 답은 수밖에
    됬습니다 / 됐습니다 -------> 핬습니다 / 했습니다 했습니다가 맞죠? 역시 답은 됐습니다

    어때요? 쉽죠?
    궁금한 있으면 지금 당장 /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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